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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탑건개미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2026년 10월 2일 금요일 오후 1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카메라 앞에 앉았습니다. 점심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전장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다가 이건 오후장 들어가기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겠다 싶어서 급하게 영상 올립니다. 오늘 들고 온 종목은 주성 엔지니어링입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오늘 종가 241,500원에 전일 대비 0.4% 오르면서 간신히 빨간 불 하나 켰습니다. 숫자만 보면 올랐으니 다행이다 싶으시죠? 그런데 실제로 들고 계신 분들 마음이 편하시겠습니까? 6월 12일에 28만 3,000원까지 찍었던 종목입니다.
그게 7월 31일에는 96,800원까지 내려갔어요. 고점에서 1분토막 가까이 간 겁니다. 그 두 달을 그대로 버티신 분들 속이 타다 못해 수덩이가 되셨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이 자리를 단기적으로 빠져나올 수 있는 통로 딱 하나만 끝까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왜 하필 오늘 그 0.4%라는 4%라는 숫자가 중요한지 그 답은 뒤에서 차트 켜놓고 정확하게 드릴 겁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끄지 마시고 끝까지 들어 주세요. 제 말을 왜 믿어야 하느냐 그 쏘는게 제 원칙입니다. 말로만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오늘은 제가 어떤 종목을 보내 드렸는지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화면 한번 보시죠. 오늘 10월 2일 아침 펩트론 보내 드렸습니다. 매수가 15,500원, 목표가 17,300원, 손절은 매수가에서 3% 이내. 이렇게 진입부터 청산까지 구체적인 가격 전략을 전부 적어서 드립니다. 그냥 종목명만 툭 던지는게 아니에요. 비만 치료제 핵심 성분에 대한 국내 장기 지속형 재형 특허 등록 결정 소식이 떴고 여기에 글로벌 제약사 일라일이 릴리와의 후속 본계약 체결 기대감까지 겹친 자리였습니다. 함께 눈여겨 보실 종목으로 인벤티지앱 G2 바이오도 같이 적어 드렸고요. 돈을 받아서 그대로 대응하신 분들 10% 이상 익절 구간 충분히 나왔습니다.
. 그럼 오늘 아침 그 종목을 봤던 똑같은 눈으로 주성 엔지니어링 차트를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차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오늘 10월 2일까지입니다. 6월 12일 고가 28만 원이이 기간의 꼭지였고요. 7월 30일 저가 96,800원이 바닥이었습니다. 8월 들어서는 8월 [목을 가다듬음] 3일 12만100원에서 한 번 더 바닥을 확인했고 8월 18일 고가 196,200원까지 반등이 나왔습니다. 9월에는 9월 3일 저가 16만5,000원. 9월 10일 고가 239,500원이었고요. 10월 들어서 어제 10월 1일 저가는 22만4,000원 고가는 244,500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입니다. 시가 24만2,000원으로 출발했고 장중 고가 25만4,000원까지 뚫고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저가가 24만1,000원, 종가는 241,500원이에요. 여기 보세요. 오늘 장 중에 올라갔다는게 핵심입니다. 어제 고가 24,500원을 아주 가볍게 넘겨 버렸어요. 저항을 뚫은 겁니다. 그런데 종가는 위로 [목을 가다듬음] 시원하게 뚫어 놓고 결국 다시 밑으로 내려와서 닫았습니다. 그래서 겨우 0.4%가 된 거예요. 윗꼬리가 길게 달린이 모양 어디서 많이 보셨죠? 누군가가 위에서 개미들 물량을 받아냈다는 뜻입니다. 오프닝에서 말씀드린 0.4%의 %의 정체가 바로 이겁니다.
거래량도 같이 짚어 보겠습니다. 6월 4일이 평소에 3.5배, 6월 11일이 3.7배, 7월 1일이 3.3배 터졌습니다.이 세 번 모두 그날 고가가 25만4,000원에서 256,500원 사이였어요. 그리고 오늘 장중 고가가 정확히 25만4,000원입니다. 이걸 우연이라고 보십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같은 가격대에서 똑같은 손이 움직이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 같은 자리에서 똑같이 움직이는 손 그게 누구인지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들께 똑같은 기회의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린이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가장 기본적으로 뭐가 필요합니까?
당연히 매수세입니다. 그런데 이건 우리 같은 개인이 모여서 만들 수 있는게 아니에요. 아무리 개미들이 똘똘 뭉쳐도 안 됩니다. 주포나 세력 쪽에서 먼저 어마어마한 거래량을 쏟아 부으면서 시동을 걸어 줘야 그때서야 개미들이 올라탈 첫 계단이 놓이는 겁니다. 그다음 수순이 뭡니까? 호재성 찌라시. 자극적인 언론 보도를 사방으로 뿌려댑니다. 오늘 뉴스만 봐도 그렇죠. 마이크론 호실적에 반도체 랠리가 붙었다. SK 하이닉스 ADR이 5% 넘게 올랐다. 코스닥이 석달 만에 900선을 돌파했다. 그 안에서 주성 엔지니어링도 장중 2.9% 상승했다.
이런 기사가 쫙 깔리면 개미들은 눈이 돌아갑니다. 지금 안 사면 나만 놓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호가를 위로 쫓아가면서 삽니다. 그리고 천장에서 잡히는 겁니다. 과거에 수도 없이 당해 왔던 그 레퍼톨리 아닙니까? 진짜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전부 반납하고 빠져나가면 주가는 그대로 떡락합니다. 반등이 안 나와요. 그 상태로 짧아야 1년에서 2년, 길게는 3년에서 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에 묶기는 겁니다. 내 돈은 그 자리에 박제돼 있고 나는 주포가 다시 물량을 매집해 주기만 하염없이 기다려야 합니다. 그 세월이 사람 속을 다 갉아 먹습니다.
계좌 열어볼 엄두가 안 나서 몇 달씩 안 보시는 분들 제가 한두 금 본게 아니에요. 더 무서운 건 소형주나 잡주 쪽으로 가면 상황이 달라진다는 겁니다. 최업박의 경우 관리 종목 지정 심하면 상장 폐지까지 이어져요. 그렇게 되면 기다릴 기회조차 사라지는 겁니다. 돈이 묶기는게 아니라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항상 판이 똑같이 돌아갑니다. 냉정하게 한번 따져 보세요. 그러면 세력이 물량 다 던지고 빠지는 그 구간. 이걸 차트의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정수리보다 더 위에서 팔고 나오고 싶으시겠죠? 그 마음 저도 압니다.
그런데 그 생각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착각이에요. 정수이 꼭대기를 마치겠다는 건 실력이 아니라 운해 거는 겁니다. 한두 번 맞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열 번 중에 한 번만 틀려도 그동안 벌었던 거 다 토해냅니다. 정답은 무조건 어깨 부근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나오는 겁니다. 조금 덜 먹어도 괜찮습니다. 확실하게 내 계좌에 꽂히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럼 그 어깨가 대체 어디냐 이게 문제죠. 그럼 유통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 부근의 매도 타점이냐 이걸 짚어내는게 지금이 상황에서 가장 핵심이면서 동시에 제일 어려운 일입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계산이 아니에요.
거듭 말씀드립니다. 주식은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서 파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런 매매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어느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 딱 그 한 끝이 수익으로 웃느냐 아니면 몇 년짜리 고통의 터널로 들어가느냐를 가릅니다. 같은 종목, 같은 자리에서 샀어도 결과가 완전히 갈리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자, 기억하시죠? 제가 앞에서 세력이 거래량으로 시동을 걸어야 한다고 했고 찌라시가 깔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이 두 가지가 주성 엔지니어이 이미 같은 날짜로 물 밑에서 한 목금으로 세팅돼 있는 상황입니다. 따로따로가 아니라 한 세트로 움직이게 짜여 있어요.
거기에 관련 보도 자료까지 세트로 준비가 끝나 있습니다. 그런데이 세팅 마냥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건 이걸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글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는 겁니다. 다음 주로 넘어가면 이미 늦을 수도 있어요. 최소한 오늘이 영상 보신 분들이라도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보시는 모든 분들께 어깨 금액의 정확한 매도 타점 아무 조건 없이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무료 나눔인데 왜 영상에서 숫자를 바로 안 부르냐 이유가 있습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직접 2부로 언급했다가 유튜브 제재를 호대게 받은 적이 있어요.
영상이 통째로 내려간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는 공개된 자리에서 못 부릅니다. 대신 방법을 하나 알려 드릴 테니 듣고 판단해 주세요. 여러분만 중간에 포기하지 않으시면 충분히 되돌릴 수 주성 엔지니어링 주성 엔지니어링 탈출 타점만 담기는게 아닙니다. 그날 제가 보고 있는 단기 급등 종목까지 같이 넣어서 보내 드립니다. 영상 초반에 오늘 아침 보내 드린 단기 종목 카톡, 가격까지 다 보여 드렸죠? 그 방식 그대로 받아보시는 겁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승률 100%라는 말은 저는 절대 못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히려 의심하셔야 돼요.
대신 손절은 -3%에서 칼손절, 수익은 10% 이상에서 익절.이 이 손익 비면 몇 번 틀려도 전체로는 남는 게임입니다. 중요한 건 원칙을 지키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당부 드리겠습니다. 단기 종목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그대로 곤두박질 칩니다. 오늘 주성 엔지니어니 장 중에 25만4,000원 찍고 241,500원으로 다친 거 그게 바로 그 증거예요. 그 사이가 5%가 넘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일이에요. 그러니까 목표가의 매도를 미리 걸어 두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호가창 쳐다보고 있다가 손으로 직접 누르겠다. 그거 안 됩니다.
사람 손이 차트보다 빠를 수가 없어요. 올라갈 때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그대로 내려오는 걸 저는 수백번 받습니다. 카톡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이 매도 예약입니다. 장 열리기 전에 미리 걸어 두세요. 그거는데 30초도 안 걸립니다. 실제로 장 끝나고 나서 매도를 놓쳤습니다 하는 카톡이 오면 저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분명히 자리까지 다 알려 드렸는데 그 한 번 거는 걸 안 하셔서 놓치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듭 말씀드립니다. 카톡 남기신 분들 매도 미리 걸어 두는게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여기까지 다 떠먹여 드렸는데도 글쎄 나는 예약 안 할래 .
돈. 제가 영상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모든 분들께 공평하게 기회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장중 고가 25만4,000원이 6월 7월 거래량 폭발일 고가대와 정확히 겹친 거 이거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거예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상단 번호로 주성 엔지니어링 문자 보내 주신 분들에게만 어깨 매도 타점과 단기 급등 종목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주식 잘 모른다. 손실이 너무 커서 엄두가 안 난다 하시는 분들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카톡 받으시면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는 겁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그게 최우선이에요. 문자 남겨 주신 분들 잊지 마시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꼭 눌러 주시고요. 우리 종목 모두 끝까지 올라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에 상한가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지금까지 차풀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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