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한미 반도체 주주분들 지금 구간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어제만 해도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의 상한가까지 직행하면서 이제 진짜 추세가 바뀌는 거 아니냐, 여기서 놓치면 다시는 20만 원대에서 못 사는 거 아니냐는 기대가 강하게 붙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 1시 11분 기준으로는 다시 24만7,000원 부근까지 밀리면서 상한가 다음날 바로 흔들리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주주분들은 솔직히 이런 생각부터 드실 겁니다. 이거 상한가 하루짜리였나? 25만 원 깨지면 다시 22만 원, 20만 원까지 밀리는 거 아닌가? 그런데 여기서 팔았는데 다시 26만 원, 28만 원이 올라가면 가장 낮은 자리에서 털리는 거 아닌가?
이런 공포와 미련이 동시에 들어오는 자리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 한미 반도체 주주분들이이 상한가 다음날 흔들림에 겁먹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던지거나 반대로 다시 반등을 놓칠까 봐 비싼 자리에서 따라붙어 . 한미 반도체는 지난 5월 42만6,000원 고점을 찍은 뒤 반등이 나올 때마다 고점이 낮아졌고 최근에는 20만 원 부근까지 밀리면서 주주분들 공포가 굉장히 컸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어제 상한가로 26만9,500원까지 올라오면서 분위기가 한 번에 바뀌었고 오늘 장 초반에도 위로 시도하는 흐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25만 원을 지키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RSI는 40선 아래에서 50선 근처까지 올라오긴 했지만 아직 강한 추세 전환이라고 보기에는 부족하고 주가도 볼린저 밴드 중심선 위에 완전히 안착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지금 핵심은 25만 원 부근을 다시 회복하고 지켜주느냐입니다. 25만 원 위로 다시 올라서고 26만 원대에서 물량을 받아내면 어제 상한가 이후 나온 차익 실현을 소화하는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 28만 원을 회복하면 시장은 이번 실적을 하루짜리 재료가 아니라 HBM 4 장비 사이클 재평가로 다시 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25만 원을 회복하지 못하고 24만 원 아래로 밀리면 어제 상한가에 들어온 단기 물량이 손절과 차익 실현으로 동시에 바뀌면서 22만 원과 20만 원 부근까지 다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오늘 한미 반도체를 차트만 보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어제 상한가를 만든 핵심은 실적이었습니다. 한미 반도체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512억 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고 영업 이익은 1,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했습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영업 이익이 크게 튀어 올랐고 1분기 어닝쇼크 이후 바로 실적 회복이 확인되면서 시장이 강하게 반응한 겁니다. 한미 반도체는 15일 상한가인 26만9,500원에 아감했습니다. 특히 이번 실적이 강하게 받아들여진 이유는 단순히 숫자가 잘 나왔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시장이 보는 핵심은 HBM 포용 TC본더 수요입니다. 한미 반도체는 HBM 장비 대표주로 묶여 있고 AI 반도체 투자 사이클에서 장비 발주가 다시 살아나는지가 주가의 핵심입니다. 전자 신문도 한미 반도체가 2분기 창사일에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고 보도했고 뉴스도 AI와 HBM 장비 수요 확대가 중장기 실적 기대를 키웠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니까 어제 상한가는 그냥 테마가 아니라 실제과 HBM 장비 기대가 같이 붙은 움직임이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바로 여기서 무조건 좋게만 보면 위험합니다. 실적이 잘 나왔다는 사실과 오늘 내가 사도 안전하다는 말은 전혀 다릅니다.
한미 반도체는 1분기에는 실적 충격으로 크게 흔들렸고 2분기에는 장비 매출 인식과 발주 재계로 급반등했습니다.이 말은 앞으로도 고객사 발주 시점과 장비 공급 일정에 따라 분기별 숫자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SBS도 16일 오전 한미 반도체의 2분기 사상 최대 실적과 반도체 업항 우려 완화 이슈를 다뤘지만 지금 주가가 이미 어제 상한가로 크게 반응한만큼 오늘은 좋은 뉴스보다 그 뉴스에 붙은 수급이 계속 이어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자, 그래서 주주분들이 이런 구간에서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어제 상한가만 보면 역대 최대 실적까지 나왔는데 여기서 팔면 30만 원 다시 갈 때 놓치는 거 아니냐 싶어서 무조건 버티거나 오늘 반등이 조금만 나와도 급하게 따라붙게 됩니다.
그런데 25만 원을 회복하지 못하고 24만 원 아래로 밀리기 시작하면 역시 상한가 하루짜리였나 싶어서 가장 애매한 자리에서 던지게 되는 겁니다. 반대로 오늘 24만7,000원 부근에서 겁 먹고 팔았는데 오후장이나 내일 다시 26만 원 28만 원을 회복하면 그때는 어칠까 봐 더 비싼 자리에서 다시 따라붙게 됩니다. 특히 지금 한미 반도체는 주주 심리가 가장 흔들리기 좋은 자리입니다. 좋은 쪽으로 보면 역대 최대 실적, 영업 이익 급증, HBM 포장비 기대감이 있습니다. 나쁜 쪽으로 보면 42만6,000원 고점 이후 아직 큰 하락 추세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고 상한가 다음날 바로 25만 원 아래에서 흔들리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실적 좋으니까 무조건 간다도 아니고 오늘 밀리니까 끝났다도 아닙니다. 25만 원을 다시 회복하는지 26만 원에서 매물이 나오는지 28만 원까지 수급이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정리하면 지금 한미 반도체에서 봐야 할 건 어제 상한가라는 결과 하나가 아닙니다. 25만 원을 회복하고 지켜주는지, 26만 원 위에서 거래가 붙는지, 그리고 28만 원을 다시 돌파할 때 실적 기대 수급이 계속 들어오는지를 봐야 합니다. 반대로 25만 원을 계속 회복하지 못하고 24만 원 아래로 밀리면 22만 원과 20만 원 부근까지 다시 조정 가능성을 열어 둬야 합니다.
지금은 상승을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자리인 동시에 어제 상한가만 믿고 기준 없이 따라붙으면 다시 큰 손해가 나올 함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 나왔다. 영업 이익이 크게 늘었다. HBM 포장비 기대감이 살아 있다. 이것만 보고 무조건 버티시면 안 됩니다. [헉 소리] 반대로 상한가 다음날 바로 밀렸다. 25만 원 아래에서 흔들린다. 42만6,000원 고점 아직 하락 추세가 끝난게 아니다. 이것만 보고 겁 먹고 던지셔도 안 됩니다. 왜냐면 지금 한미 반도체는 25만 원을 다시 회복하고 26만 원과 28만 원 유로 열리느냐 아니면 25만 원을 계속 회복하지 못하고 24만 원 아래로 밀리면서 22만 원과 20만 원 구간.
어제 어 상한가만 보면 실적까지 확인됐는데 여기서 팔면 30만 원 가는 거 놓치는 거 아니냐 싶어서 무조건 버티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25만 원 아래에서 흔들리기 시작하면 아 역시 상한가 하루짜리였나 되는 거죠. 반대로 지금 겁 먹고 나왔는데 오후장이나 내일 다시 26만 원, 28만 원을 강하게 회복하면 그때는 놓칠까 봐 더 비싼 자리에서 다시 따라붙게 됩니다. 이번처럼 대응 기준 없이 움직이면 결국 가장 낮은 자리에서 팔고 다시 올라갈 때 가장 비싼 자리에서 사는 실수가 반복되면서 큰 손해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한미 반도체에서 반드시 봐야 할 대응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지금 중요한 건 단순히 실적이 좋다는게 아니라 25만 원을 다시 회복할 때 실제 매수세가 들어오는지 26만 원 위에서 상한가 다음날 나온 매물을 받아내는지 그리고 28만 원을 돌파할 때 HBM 포장비 기대 수급이 계속 이어지는지를 구분하는 겁니다. 반대로 25만 원을 밀릴 때는 어디까지 조정을 봐야 하는지 22만 원과 20만 원 부근에서 다시 매수세가 들어오는지 아니면 어제 상한가에 들어온 단기 물량까지 같이 빠져나가는지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이 이 자료 없이 대응하면 조금만 반등에도 놓칠까 봐붙고 조금만 밀려도 공유해 드리고 있 한미하고 단 두 25만 원 회복 여부 24만 원 이탈시 바할 구간 26만 원 회복 체크포인트 28만 원 돌파 이후 수급 지속 여부 30만 원 제도전이 가능한 자리인지 그리고 다시 강하게 .
어, 역대 최대 실정만 보면 여기서 팔면은 다시 28만 원, 30만 원으로 올라갈 때 놓칠 것 같고 상한가 다음날 바로 밀리는 차트를 보면 24만 원이 깨지면서 22만 원, 20만 원까지 다시 빠질까 봐 미 반도체가 다시 26만 원과 28만 원 위로 올라갈 것 같기도 하고 한 번만 밀면 24만 원 아래로 깨지면서 다시 크게 흔들릴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