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한국 원전은 저렴하고 빠른 건설(약 50개월, 프랑스 60~70개월 대비)로 강점이 있으며, 체코·영국·중동 수주 기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주목받는다. 원전 정책은 2035년까지 변하기 어렵고 10년간 변화 없다고 봄. SMR은 2035년 상용화 계획(미국 2030년)이며 당겨질 가능성, 장기적으로 대세가 될 것으로 전망. 원전 해체 시장(두산에너빌리티 강점)과 유지보수(우진엔텍) 관련주에 주목.
다듬은 글
원전이 우리나라 산업에서 한 27%에 30% 정도 됩니다. 석탄과 LNG가 60% 그게 아니고요. 효율성이죠. 10여년 동안의 상황에서는 원전 정책에 대한 변화는 있을 수가 없다. 좀 색다른 관점으로 원전해줘에 대해서 판단을 하시는 건 어떨까를 가진 종목이 앞으로의 시장 측면에서 볼 때는 굉장히 큰 시장이라고. 한국 원전이 주목받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엄밀하게 따져보면 한국의 원전이 글로벌리하게 크게 부각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국 원전이 그동안은 좀 침체되어 있다가 20089년 정도의 아 밑에 원전 수출한 이후에는 특별하게 중간 단계에서 어떤 내용이 없다가 최근에 체코라든가 영국이라든가 또 중동 쪽에서의 원전 수주 가능성들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면서이 부분이 부각이 되고 있죠.
그리고 지금 글로벌리 전력수에 대한 증가 추세가 하등입니다. 이게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 공급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이 이제 화두가 되고 있고요. 일단은 한국원의 강자 강점을 보이는 것이 비용 타 국가 대비해서 좀 저렴하게 원전을 건설할 수 있고요. 그리고 빠르게 건설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상 미국이나 독은 지금 탈 원전을 지내게 프랑스 같은 경우는 원전 일기를 짓는데 한 60개월 70개월 정도 걸린다고 해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한 50개월 정도 수준에서 빠르게 또 안전하게 지울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이러한 부분들이 어 세계적으로 좀 평가를 좋게 받고 있는 현상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이후 침체됐던 원전 산업이 어떻게 회복되고 있나요? 그러면 원전이 우리나라 산업에서 전력 공급에 어느 정도 수준인지 혹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이 아실지 모르겠는데 아시는 분들 많겠죠. 원조 워낙 핫하니까.음 우리나라는 이제 석탄과 LNG가 대략 한 65%입니다. 합해서 어 원전이 한 27%에 30% 정도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태양강이나 뭐 석유 기타 등등등이 됩니다. 대체 에너지가 한 5% 정도밖에 안 돼요. 어 원전이 그렇게 생각보다는 우리나라 비중이 크지가 않네. 30% 어 석탄과 LNG가 60% 그게 아니고요.
효율성이죠. 화력 발전소 내에서 석탄을 중심으로 해서 발전소가 전국에 굉장히 많고요. 원전도 여섯 곳에 원전이 있고 15개가 현재 운용이 되고 있거든요. 화력 발전소는 65개가 지금 운용이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효율적이라고 봐야 되겠죠. 원자리 이렇게 어 15기가 30%를 차지하고 있는 거죠. 근데 석탄만 가지고 운용하는 석탄이 한 30한 3, 4% 될 겁니다. 65기가 35%를 자지하고 있기 때문에 원전은 숫자는 크지 않은데 효율적으로 생산량이 크다라는 측면으로 지금 현재 운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원전을 버린다고 할까요? 이렇게 없앨 수는 없습니다.
현재 그래서 산업이 회복되고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다라면 어 필요하다라고 답을 드리겠습니다. 꼭 필요하다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정부가 바뀌더라도 원전에 대한 스탠스는 유지될까요? 새로운 행정부가 들어올 때마다 원전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 뭐 이렇다 저렇다 얘기들을 많이 만들어 가면서 바꿔 정책적으로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근데 실제로 한번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원전을 가동을 중단했거나 원전을 기존에 짓기로 한 부분을 철하거나 이런 부분은 없습니다. 2030년인가 35년까지 진행되는 부분으로 계속 진행되어지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뉴스상에서 어떤 정부는 원전에 긍정적이지 못하다. 어떤 정부는 긍정적이다. 뭐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거는 그냥 뉴스에서 나오는 내용이고요. 2035년까지인가에는 지금 원전 투자되어진 그리고 원전 건설되어지는 사업에 대한 부분들은 변화가 없다. 그건 나중에 우리가 판단해야 될 부분이고 당분간에 한 10여년 동안의 상황에서는 원전 정책에 대한 변화는 있을 수가 없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전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SMR 분야의 한국 기업들은 준비가 되어 있나요? 소영 원전이 축구장 크기 정도 하나면 가능하다라고 해요.
그러니까 원자력 발전서 혹시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몇 번 가봤습니다. 삥이 큽니다. 어마어마하게 크거든요. 근데 이제 축구장 크기 하나면 소형 원전이고이 소형 원전이 한 네다섯 개면 대형 원전하고 같은 사이즈로 진행이 된다 그래요. 그 그래서 그 평택에 있는 삼성 단지도 한 소용 원전 한 두 세 개 정도 지금 충분히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라고 해요. 근데 이제 우리 잘 알아야 될게 뉴스나 이제 종목 접근할 때 어 SMR 우리나라 잘한다는데 SMR 관련주 한번 투자해 볼까? SMR에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한번 판단해 볼까 많이 생각들 하시는데 현재 SMR은요 상여화되지 않았어요.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 가장 빠르거든요. 어 미국이 빠른 이유는 SMR을 따른게 아니고 원자력 잠수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까 원자력 잠수함인데 거기 SMR이 들어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이거를 땅으로 빼낸게 SMR이거든요. 잠수함 내 한국 모함 내에 있는 부분을 떼서 땅으로 가져오면 이게 SMR입니다. 근데 미국 자체도 SMR 상용화 그러니까 시험 단계에서의 운용은 우리나라도 대구에서 하고 있어요. 근데 상용화라는게 이게 시장에서 생산성을 가지고 운용하는 거거든요. 미국이 2030년 계획이고요. 우리나라가 2035년 계획입니다.
아직 상용화는 되어 있지 않고 연구 단계, 시험 단계, 테스터 단계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직접적으로 운용이 된다라고 판단할 수 없고 우리도 이제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현재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계획은 2035년이지만 미국 수준에 30년까지 그러니까 5년 뒤까지 아마 당겨질 거는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현재 SMR 수준에서의 단계를 문의해 주시면 지금은 연구 개발 시험 테스트 과정이다. 하지만 우리나라가이 부분에 대해서 중간중간 이제 평택이라든가 중간중간 핵심 지역마다의 전력이 필요한 공급 처들이 있기 때문에 이쪽 방향으로는 갈 거 같고요.
그리고 대세는 이제 SMR 쪽으로 진행이 될 거다. 큰 원전는 바닷까이 지어야 되고요. 또 이게 사고가 났을 때 우리가 후쿠시반을 판단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험도가 굉장히 큽니다. 근데 소요 원전은 사고가 나더라도 그렇게 크게 영향도를 주지 않는다라고 해요. 그래서 SMR로 가는 대세적 추세가 만들어질 거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어 관련도 투자에 대해서도 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전 관련 기업 중에서도 특히 눈여겨 볼 만한 분야나 기업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우리가 원전주만을 보게 되면 원전을 짓고 시공하고 설계하고 어 그다음 유지보수하는 기업들을 많이 판단하시는데 저는 좀 색다른 관점으로 원전해주에 대해서 판단을 하시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원전 여섯 곳에 16가 운용이 된다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 곳당 한 두 세기가 있는 겁니다. 원전이 우리가 TV에서 크게 이렇게 원통형으로 돼 있는 그게 근데 원전을 짓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게 한 8조원 정도 한기 짓는데 비용이 들어간다고요. SMR 한 한 4조 5조 여기 왔다 갔다 합니다. 근데 400기의 원전이 현재 전석기적으로 운용이 되고 있어요.이 중에 한 반전은 러시아하고 중국입니다.이는 그네들이 이제 만들고 수출을 못 합니다. 왜냐면 기준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우리 경제 상대는 독일은 이제 원전 탈퇴해 버렸기 때문에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여기에서 가장 경쟁을 치열하게 되는 것은 한국하고 프랑스입니다.
미국 자체 수출 잘 안 하고 자체 원전 짓는 거고요. 일본은 좀 디테일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와 프랑스가 경제하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전 세계적으로 400기가 제한대 운용이 되고 있고요. 중요한 것은 어 우리가 폐쇄됐다라고 하죠. 뭐 한 50년 써서 이제 가동 중단이 된 원전이 200기입니다. 짓고 있는게 한 50기 됩니다. 그러면 딱 단순하게 숫자 측면으로 볼 때 폐쇄됐다라고 해서 그냥 방치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거를 해체를 해야 되잖아요. 아주 드너울 땅이어서 나는 그 지역은 절대 안 쓸 거기 때문에 그냥 방치해도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해체을 해야 되는게 기본이거든.
지금 해체 그 비용이 3, 4조 들어간다고 그래요. 비용 부담 때문에 그냥 방치하고 있는 건데 궁금으로 이거 해체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해체 기술을 가진 종목이 앞으로의 시장 측면에서 볼 때는 굉장히 큰 시장이라고 볼 수 있겠죠. 해체 기술은 프랑스가 월등합니다. 우리나라도 지금까지 해체를 해 본 적은 없지만이 해체와 관련돼서 가장 빠르게 기술력을 확보하는 회사가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그래서 원전주에 대한 평가를 할 때 두산 에너빌리티가 계속 주가 움직이는 형태로에 진행이 되고 있고요. 저로 해체 관련해서 가장 강점을 보여주고 있는 두산 엘러빌티.
그리고 유지보수 원절은 짓고 나서 유지보수가 필요하거든요. 계속 그 시설 관리가 유지보수 같은 경우는 우진 엔텍 같은 종목이 국내 상장 기업 내에서는 가장 월등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해서 큰 주식 원전 설비이든 해체이든 큰 주식이다 하면 두상버티 작은 주식 소부장 정도를 판단하시면 우지된택 정도가 가장 긍정으로 평가하는 종목입니다. Ja. oh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