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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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미 행정부의 달러 누르기(금리 인하 유도, 스테이블코인 국채 매입 수요, 일본 등 외환 공조개입)가 진행 중이며, 이는 달러 약세·원화 상대강세로 이어진다고 주장. 재정·통화 완화로 유동성이 M2 15~17%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미국 수출 증가·GDP 대비 부채비율 하락을 노림수로 설명. 기업 AI 케펙스 투자 유지를 위해 회사채 발행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며, 유동성은 AI 밸류체인으로 집중될 것이라 주장. 원/달러 환율은 11월까지 1,350원 방향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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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의도는 뭐예요?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주한점을 두는 것이고 국채 금리 누르기나 금리 인하를 유도하는 것,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는 것 이게 다 매한 가지 달러 누르기로 규결되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얘기를 여러 차례 했잖아요. 나 중간 선거 질 거고지면 탄핵된다고 그러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텐데 그 최선의 노력이 뭐겠습니까? 근데 이들이 현금이 부족한데 어떻게 반도체를 사 주냐? 그게 회사 아니겠습니까? 회사체 발행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에 초점이 있다. 감사합니다. 26년 하반기 8월 이후 어떻게 시장이 움직일까?
그 작동하는 힘을 크게 세 가지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가 재정지배, 재정의 힘, 두 번째가 통화정책, 통화정책의 힘이 유동성으로 연결이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지난 2두 시간 동안 쭉 말씀드린 거예요. 그죠? 그번 세 번째는 외환 정책 그니까 환율의 힘. 근데이 환율의 힘이 어떻게 실제 유동성으로도 연결될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이 유동성은 대체 자본 시장에 영향을 줄 텐데 자본 시장에 어디로 돈이 이동하게 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리 누르기 재정 정책 통화정책 관점에서 금리 누르기가 있습니다.
자연히 무르게 만들까요? 미국 금리 결정이니까 미국 시중 금리와 정책 금리를 누르는 거니까 미국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작동이 되겠죠. 제가 지나온 시간 동안 스테이블 코인 관점에서 여러 전문가들하고 대담을 할 때 가끔 제가 어떤 특정인을 비난하거나 지적하는 목적은 아니지만 그 스테이블 코인은 결과적으로 달러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다. 달러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니까 그것은 달러 가치를 더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의견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자, 누구 누가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근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반대로 보고 있다. 수요가 늘어난다고 왜 보느냐? 공급이 늘어난다고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스테이블 코인은 기본적으로 제가 여러분들께 외우시라고 따라하시라고까지 여러 번 말씀드렸던 스테이블 코인의 정의가 뭐라고요? 국 국채 매입처다. 국채 매입처로서의 기등이 가장 중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이것은 유동성 공급 장치다라고 말씀을 누누히 드렸죠. 그러니까 달러 수요가 늘어난다고도 볼 수 있지만 그만큼 달러 공급을 무제한 해 준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달러의 수급 관점에서 환율에 영향을 미칠까를 논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렸고 굳이 달러의 강세화를 만들까 약세화를 만들까 둘 중에 하나를 배팅을 하라고 저한테 주문을 넣으신다면 당연히 유동성 공급 장치 달러 공급 장치로 저는 더 보고 있기 때문에 그 기능에 입각해서 생각해 본다면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라고 그동안 드렸던 말씀이고 또 한 가지 많은 분들이 하도 오해하시니까 너도 나도 달러를 많이 이용한다라는 기축 통화국으로서의 지위와 달러의 강세 약세는 전혀 다른 디멘션이다라고 의견을 드려왔죠.
달러를 더 많이 쓰면 달러 강세고 달러를 덜 쓰면 달러 약세가 아닌 거예요. 전혀 다른 디멘션이라고요. 달러의 범용화 여부고 달러 가치가 올라가도 범용화될 수 있고 달러 가치가 떨어져도 범용화될 수 있는 것이지 반드시 범용화가 된다고 단치가 올라가는 것은 또 아니다라는 전혀 다른 디멘전이다라는 의견도 말씀드렸죠. 그 부분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 자, 이제 그걸 기본으로 깔고 지금부터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금리 누르기는 달러 누르기인 거예요. 근데 그 달러 누르기는 실제 계획된 것인가? 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한 그 지점에 나왔던 보고서가 있죠.
그때 이렇게 경남 195화에서 그 보고서를 여러분께 설명해 드렸던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뭐라고 했냐면 관세 전쟁 다음은 환율 전쟁이다. 그 관세 전쟁 다음에는 왜 환율 전쟁이냐? 그걸 적극적으로 내비쳤던 인물이 마이런 보고서 미란 보고서예요. 그 미란 보고서가 24년 11월에 나왔고 스티브 마이러는 통화정책에도 재정책에도 다 관여하는 공식적인 역사적 인물이 됩니다. 자, 그 인물의 생각과 경제정책 방향을 담고 있는이 보고소에서 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 잠깐 그때 드렸던 말씀을 정리하고 간다면 미국은 계속 무역수지 적자국으로서 이제 무역수지 적자를 해소하는 노력을 해야 된다.
수출을 늘려야 된다. 그리고 수입을 줄여야 된다. 그게 한 가지 툴이 뭐였던 거예요? 관세 전쟁이었던 거예요. 근데 관세 전쟁을 하다 보니 2018년에도 트럼프 1기 때 관세 전쟁을 했었는데 그때도 오히려 중국이 환율로 대응을 했었다. 가치를 떨어뜨리면서 관세를 10% 올리면 뭐 하냐? 위하나 가치를 10% 떨어뜨리면서 그 관세 전쟁을 무력하게 만들었었다. 이게 미란 보고서에 담겨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관세 전쟁만으로는 무욕 수지를 흑자로 만들거나 적자폭을 줄여 나가는데 한계가 있다. 단로 가치를 약세화해야만 상대국이 관세 전쟁과 환율 전쟁으로서 수출을 늘려 나가기 어렵게 된다.
두 번째는 지금 재정적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고 역시 트럼프는 중거 전략상 재정적자를 더 늘려 나갈 국면이겠지만 재정적자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신임을 얻고 재정 건전 강화하고 국채 금리도 떨어뜨리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미국은 많이 수출하고 법인세를 많이 거두는 그런 구조를 가져가야 된다라는게 스티브 마이런의 구상입니다. 관세 전쟁 더하기 환율 전쟁 이야기를 가지고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려 하는데 실제 미국 달러 가치가 최근 들어 떨어지고 있어요. 물론 달러 가치가 옳은 배경은 중동 전쟁이죠. 중동 전쟁으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로 향했죠.
그 달러 선호도가 집중되면서 달러 인덱스가 올랐고 최근에는 떨어지고 있죠. 떨어뜨릴 겁니다. 그럼 어떻게 떨어뜨리느냐?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면 원화의 강세화가 있을 것이다. 원화가 갑자기 강세화로 될 것이 아니라 달러 대비 원화의 가치이기 때문에 원화가 강해진다기보다는 달러가 약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원화가 강해지는 효과가 나올 것이다. 그게 원달러 환율의 안정화라고 의견을 드려왔었죠. 근데 그 환율이 제가 생각했었던 기울기보다 더 강하게 나오고 있어요. 제가 생각했던 기울기는 26년 11월 중간 선거 때까지는이 기울기가 완만하게 이렇게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이 기울기가 너무 강하게 떨어지고 있어요.
이걸 잠깐 설명드릴게요.이 부분은 나가서는 안 됩니다.이 부분은 여러분들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설명드립니다. 여기까지. 자, 이렇게 환율이 상당한 수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떨어졌는데 근데 방금 말씀드렸던 그런 요인들 때문에 단기간 안에 일시적으로 급등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 원달러 환율은 1,350원 정도를 향해서 11월까지 갈 것이다라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그 논리를 지금부터 말씀드릴게요. 결과적으로는 원화 가치를 올리기가 아니라 발러를 누르기 때문에 원화 가치가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다라고 여러분께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제 보시는 것처럼 달러 인덱스가 강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강하게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는 그만큼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겠는데 여러분께 지금까지 드렸던 말씀이 여기 보시면 책 갖고 계신 분은 꼭 보세요. 확인해 보세요. 약점이 드러난 트럼프 국채 전쟁 오나라는 관점에서 해석할 거리들이 많고요. 제2의 플라자 합의 그때처럼 똑같이 엔화 강세를 유도한다. 위한화 강세를 유도한다가 아니라 지금은 현대판 플라자 합의가 전개된다라는 말씀을 드렸고 아마 그동안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기사나 사진이나 보도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미중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모습만 있는게 아니라 물 밑에서 테이블 밑에서 국장급 이하가 논의하는 논의 사항들이 다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 거예요. 말씀드리면 27년 경제전망서가 9월 중순쯤 나올 테니까. 그래서 9월 19일자로이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오늘과 비슷한 유형이고요. 주제는 돈의 영류입니다. 돈이 흐르는 볼류가 있어요. 위에서 아래로 물이 내려가는 흐름이 있는데 어떤 힘이 작동하면 일시적으로라도 돈이 거꾸로 흘러지게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일종의 영류인데요. 돈의 영류가 어떻게 작용될지라는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27년 경제를 함께 큰 틀에서 조망하고 한번 지점을 좌표를 한번 찍어 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미리 공지 사항 말씀드립니다. 그럼 어떻게 환율의 안정화를 유도하는가? 외한 시장 개입이죠. 근데 특이한 개입이죠. 외한 시장 공조개입니다 환율의 움직임을 보시면 뉴욕 연원에서 레이트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리고 26년 들어서 일본은 실제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앞으로도 추가 금리 인상 할 것이라는 것을 계속 언론을 통해서 어 설명하고 있죠.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직접 개입이 있습니다. 엔화의 매수가 있었고요. 엔화를 강세화하는 유도하는 장치가 있었고 그리고 7월 말일에는 미일간의 엔화 공동 매입 역시 엔화 강세를 유도하는 그런 흐름이 있었습니다.
외한 시장의 공조 개입인데요. 방금 말씀드렸던 걸 요약적으로 정리하면 일본 외한당국의 직접 개입이 있었고 미앤화 공조 개입이 있었습니다. 이게 제2의 플라자 합이라고요. 공공연이 만나서 엔을 강세로 만들어라고 떠드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은 현대판 답게 물 밑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고 세상은 다 당연히 알게 될 것이죠. 외한 시장 공조 개입의 사례를 쭉 정리를 했는데 최근에 들어서 미리 공동으로 엔저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 역사상 초엔저의 흐름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이 흐름이 계속 될 것인가 아닐 것인가 이거는 다른 주제예요.이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엔달러 환율을 보면 정말 역사상 초엔저 시대를 계속 경신경신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걸 미국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무역 수지 적자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싫어하겠죠. 일본의 수출이 유리해지는 거죠. 제가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도 원달러 환율이 1,550원 찍고 이럴 때 당연히 수출 업체들은 표정 관리하고 있었다. 당연히 좋아할 일이죠. 반도체 수출에도 기어가 많이 돼요. 고환율은요. 누가 힘든 거예요? 수입 중소 기업들이 힘든 거예요. 그러니까 내수는 계속 어렵고 수출은 역사상 최고점을 계속 기록하는 이런 K자형 양극화 모습의 기호한게 환율이라고요.
그런데 달러 인덱스를 보면 달러와 나머지 기축 통화국 6계 통화를 바구니에 담아서 달러 하나를이 바구니 한 개랑 바꿀까 두 개랑 바꿀까 그게 달러 인덱스예요. 그니까 원달러 환율은 1달러를 원화 얼마 내고 바꿀까 이거지만 달러 인덱스는 1달러를이 바군이 몇 개 내고 바꿀까를 고려하는 거예요. 그게 달러 인덱스의 개념이에요. 그런데이 중에서이 보시는 것처럼 엔화의 흐름이 어때요? 유독 약세 기조를 가져오고 있죠. 만약에 엔화의 흐름이 강세화로 바뀐다면 바뀐다면 달러 인덱스는 더 떨어지겠죠. 그 결국 의도는 뭐예요? 스티븐 미란이 주장했었던 미란 보고서에 담겨 있었던 그 주장대로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주한점을 두는 것이고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국채 금리 누룩이나 금리 인하를 유도하는 것,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는 것 이게 다 매한 가지 달러 누르기로 규결되는 겁니다.
거기에 일본과의 공조 이런 것들도 달러 누르기의 액션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만약에 달러 가치를 더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이제 남은 건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는 일이 남아 있는 거예요. 물론 이게 다 작동될까 안 될까 그걸 제가 논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작동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 보고 있는 거예요. 물론 일본은 왜 이렇게 초엔절을 보이는가? 일본도 재정을 푸는 거예요. 아베노믹스랑 다를 바가 없어요. 재정을 푸는 겁니다. 한국도 재정을 푸는 거고 미국도 재정을 푸는 거예요. 재정을 푸는데 미국보다 한국보다 더 가파르게 재정을 투입하는 나라가 일본이다라고 보시면 좋아요.
그러니까 일본 엔화 가치가 강하게 떨어져 왔었던 것이고 금리 인상을 단행함에도 불구하고 엔화 가치가 이렇게 초엔조로 접어드는 모습은 당연히 그 이상으로 재정을 투입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자, 환율 전망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드렸었던 얘기랑 크게 다름이 없습니다. 일단 업데이트된 자료로 보여 드린다면 26년 상반기까지는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보다 한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더 빨랐다. 그러니까 달러 가치가 떨어졌지만 원화 가치는 더 강하게 떨어졌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상반기까지의 기준이에요.
근데 미국이 어떻게 할까? 한국이 어떻게 할까를 논하기보다 미국이 어떻게 할까? 그니까 미국은 원래 역사적으로 유동성을 늘릴 때는 정말 대대적으로 늘립니다. 그리고 줄일 때는 대대적으로 줄이고요. 그리고 지금 늘리고 있는데 언제부터 제대로 늘릴까요? 우리 국채 누르기 발표한 거 보세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대대적으로 유동성을 늘릴까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8, 9, 10, 11월까지 그때까지는 유동성을 대대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보고 있고 제가 여러분들께 드렸던 가정은이 M2 증가율이 한 15%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의견을 드렸죠. 뭐 그것은 제가 계속 추적하면서 자료를 여러분께 공유는 해 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이런 자료들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있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M2 증가율인데 M2 양, M1과 M2의 양 그 자체를 규모를 보여 드리면 보시는 것처럼 팬데믹 때 엄청나게 늘었다가 긴축의 시대 때 초고물가를 맞아했을 때 그때 유동성을 줄였다가 다시 늘리고 있는 겁니다. 늘리고 있는데 26년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스스로 얘기를 여러 차례 했잖아요. 나 중간 선거 질 거고지면 탄핵된다고 그러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텐데 그 최선의 노력이 뭐겠습니까?
유동성 공급이죠. 그 상식선에서의 전제를 깔고 전망하는게 맞지 않을까 의견을 드리는 것이고 그러면 m1, m2는 늘어날 것이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7% 15에서 17% 수준의 증가율을 결국 10, 10월, 11월 정도에는 기록할 것이다. 근데이 데이터가 사후에 발표되니까 사후적으로 제가 여러분께 공유하겠습니다. 제가 생각이 가설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는 의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외한 시장에서는 그럴 거라고 기대하기 때문에 단가치는 26년 하반기 더 떨어질 것이고 그리고 원화 가치는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것이지 원화가 갑자기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런데 그러면이 유동성, 금리 누르기, 환율 누르기 이것의 궁극적인 의도는 무엇일까? ; 이것을 누르면 적어도 미국의 수출 업체들은 수출하기가 좋아지죠. 재산성이 올라가죠. 영업 이익이 늘어난다고요. 그럼 우리나라가 거뒀던 초과 세수와 같은 유사한 효과를 누릴 수도 있겠죠. 물론 교육 요건이 좋아지면. 그러면 초과세수라는 관점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또 한 가지는 뭐예요? 경제 규모가 커지겠죠. 근데 미국에 부채 규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GDP 대비예요. GDP 대비. 미국의 부채를 계산했을 때 부채를 줄일 수 없다면 GDP를 늘리면 돼요.
GDP는 분모고 부채가 분자니까 분모를 늘리면 돼요. 그럼 GDP 대비 부채 비율은 떨어지겠죠. 그걸 유도한다고요. 그게 한 가지 노림순 겁니다. 기본적으로 환율을 안정시킴으로써 수출을 기대하고 그게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죠. 그 부분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면 미국은 보시는 것처럼 내내 무역 적자예요. 무역 적자인데 무슨 수출을 늘립니까? 이런 표현을 많이 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수출도 많이 하는데 수입은 더 많이 한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그럼 수출 보여 드려야 되잖아요. 미국 수출입니다. 어제 저녁에 그렸어요. 미국의 수출 추의예요.
수출도 무지막지하게 증가하고도 있어요. 이게 또 관세 전쟁의 효과이기도 해요. 일정 부분. 그니까 미국이 수출을 늘려 나가는데 특히 환율 여건을 확 바꿔 버리면 단로 가치를 누르면 수출학이 더 좋아지고 무욕수지 흑자폭이 커지죠. 적자폭이 줄어들고 수출 효과가 기대된다. 그게 결과적으로 경제 성장의 기여하고 그 경제 성장의 기여는 GDP 대비 부채 비율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 부채를 많이 쓰더라도 안정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다. 그게 노림수다. 첫 번째 노림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미국 경제 성장률을 기존에 예상했던 거보다 끌어올리는 효과로 작용될 수 있고 끌어 올린다면 앞에 말씀드렸던 GDP 대비 부채 비율은 떨어지는 효과가 나올 수 있겠죠.
특히 제가 그동안 강조하고 있는게 수출 구조입니다. 그럼 세계 수출입 시장에 주대한 변화가이 빨간색 AI이블링 good츠 쉽게 말하면 이게 반도체 장비, 반도체 소재, 반도체 이게 AI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부분품들이죠. 그니까이 수출의 기호도가 놀라오리만큼 급증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당연히 환율을 찍어 누름으로써 AI이블링 고추에 수출을 늘려 나가겠다라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 해석해 볼 수가 있겠죠. 실제 최근 들어서도 미국의 AI이블링 고치의 수출이 드라마틱하게 증가해 왔어요. 이게 상당 부분 미국의 경제를 성장시켜 왔다고요.
그러니까 당연히 환율 여건마저 완전히 급전환시켜 버리면 미국은 당연히 공산이 있는 것이죠. 어, AI 수출, AI 서비스나 AI, 제품 수출이 늘어나겠다. GPU 수출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같은 GPU 수출도 최선이 올라가고 영업 이익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러면 기본적으로 수출을 하면 어마어마한 자본을 또 미국으로 가져오는 효과가 있고 초과 세수와 같은 효과 우리나라로 치면 그리고 우리나라로 치면 기업들의 성과급의 형태 예를 들면 이게 다 뭡니까? 유동성이죠. 그 유동성이 이제 어디로 갈까?이 대질문에 답변을 드려야 되죠.
근데 그 유동성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예상하고 있는 그 영역이라는 거죠. 왜냐면 주도주가 안 바뀌었기 때문에 주도주가 이동할 수는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느리게 이동하는 모습은 관측이 돼요. 근데 아직까지는 적어도 올해까지는 AI 밸류체인 안에 있기 때문에이 안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고 보는 거죠. 그 부분을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장기적으로 보세요. 경제 성장에 이바지했었던 주력 산업이 뭐 한때는 뭐 수로를 한 때는 뭐 기착길를 뭐 한 때는 고속도로를 한 때는 통신망을 그런 인프라를 깔면서 상당한 경제 성장을 유도해 왔어요.
그건 사실이죠. 어마어마한 자금이이 인프라로 들어갔었던 거예요. 그럼 지금은 어떤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느냐? AI 인프라죠. 그 AI 인프라에 들어가는게 반도체인 것뿐이죠. 지금은 그런 시대인 거예요. 단기간 안에 AI 밸류 체인 안에서 주도주가 뭐 소폭으로 이동은 할 수 있어도 AI 밸류체인 안에서 주도주가 결정될 것이다라고 가정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실제 미국의 경제 성장률 그리고 경제 성장률을 구성하는 기어도를 판단해 보면이 기호도의 개념은 성장률이 3%다. 그러면 다섯 개 부문이 합해져서 그니까 지금 경제 성장률을 논하는데 우리나라의 뭐 잠재 성장률이 이렇게 2%로 떨어지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잠재 성장률을 계산하는 기법이 여러 가지가 접근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이 성장률을 어떤 것들의 효과가 이걸 만들었나 이게 뭐예요? 기어도라고 합니다. 컨트리션이라고 합니다. 경제 성장률은 2%인데이네 개 항목이 각각 예를 들어서 0.5% 포인트 이건 단위가 퍼센 포인트예요. 0.5% 포인트씩 역할을 했다. 그럼 그네 개의 레고 블록을 쌓으면 그 높이가 2%가 되죠. 그래서 그 각 부문의 기호도를 보는 겁니다. 이게 기호도라고 합니다. 그럼 역시 미국의 경제 성장률의 흐름이 있어요.이 높이가 미국 경제 성장률이에요. 근데 그 흐름 중에 뭐가 미국 경제를 성장 견인했나?
주로 보면 순수출과 케팩스 투자가 성장을 견인했다라고 지금 요약해 볼 수 있어요. 조금 더 본다면 디테일하게 미국의 성장률을 예를 들어서 2%라고 가정해서 본다면 그중에 AI 케팩스 투자의 기어도가 있고 나머지 기호도 있겠죠. 그걸 구분했을 때 절대적으로 AI 부문의 케펙스 투자가 미국 성장을 지금 입게 하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물론 케펙스 투자에는 소프트웨어 투자도 있고 데이터 센터도 있고 컴퓨터나 이런 장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케펙스 투자 자체의 컨트리뷰션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럼 그동안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케팩스 투자를 대대적으로 단행했고 그 케펙스 투자가 절대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요소였다라고 이렇게 가정할 수 있겠죠.
그러면 앞으로 케펙스 투자가 이어질까에 대한 의문을 계속 제기하고 있는데 근데 미국 내에 IG라는 것은 투자 적격한 그런 기업들을 뜻합니다. 투자 적격 등급에 미국 기업들의 상위 투자 이들의 달러 IG 시장 상위 열 개 발행사를 기준으로 보면 절대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보시는 것처럼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오라클, 세일스포스, 알파벳 절대적인 기업들이 다 뭐예요? AI 케팩스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미국 내 많은 기업 중에 절대적인 비중이 케팩스 투자를 위해서 회사체를 발행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아요. 실제 투자 적격 그룹이 중에 AI 기업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늘어나는 현상은 이러해요.
그러면 앞에 이야기와 종합을 해 본다면 국채 금리를 누르는 것은 기업의 회사체 발행 여건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것이고 그 회사체 발행도 누가 하도록 하는 거예요? 케팩스 투자할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회사체 발행 요건을 만들어 주는 거라고. 물론 제가 그동안도 말씀드렸지만 잉여 현금 흐름이 쪼그라든다.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다. 하는 정보가 나올 때마다 과연 미국 기업들이 케팩스 투자할까라는 의문점이 제기되고 그게 반도체의 주가를 끌어내리는 효과가 작용될 겁니다. 당연히.
그렇지만 그 얘기와 실제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될지라도 케팩스 투자는 끊임없이 해 나갈지라는 액션은 다른 얘기라고요. 팩스 투자를 계속한다라는 것은 실물 경제적 이야기고요. 자본 시장에서 잉여형 현무름이 쪼그라들어서 과연 반도체 사 줄 수 있나라는 의문이 제기 돼서 주가가 조정되는 건 다른 얘기라고요. 근데 둘 다 중요하겠지만 적어도 미행정부 입장에서는 중간 선거 전까지 미국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케팩스 투자가 멈추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겠죠. 그러면 국채금리 환율 누르기는 결과적으로이 케팩스 투자하는 기업들이 상품 수출, 서비스 수출 늘려서 흑자를 보도록 하고 회사체를 발행해서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
이것은 기본적으로 AI 밸류 체인 내에 돈이 더 집중되도록 하는 요인으로 작용되겠죠. 적어도 트럼프 행정부가 추구하는 반은 설사 잉여 현금흐름이 쪼그라드는 한이 있어도 회사 발행을 적극적으로 해서 케팩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하는 것. 그리고 기왕이면 잉여 현금 흐름도 영업 이익도 늘려 놓았으면 하는 것. 이게 결국은 금리 누르기, 환율 누르기의 근간에 깔려 있는 행정부의 생각인 것이다. 이렇게 가정하면 여러분 큰틀에서 그림이 그려질 겁니다. 그래서 4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잉여 현금 흐름을 추위를 보면요. 보시는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이 25년 26년 들어서 완전히 쪼그라들어요.
그러니까 이런 쪼그라드는 국면일 때 많이들 생각하죠. 여러분 반도체 사 보셨어요? 누가 반도체 사요? 이들이 사는 거예요. 근데 이들이 현금이 부족한데 어떻게 반도체를 사 주냐? 이런 질문을 자꾸 던지는 거야. 근데 반도체를 현금으로만 사는게 아니라고요. 빌려서도 살 수 있다고요. 그게 회사 발행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회사 발행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 거기에 초점이 있다. 자, 여기까지. 그래, 지금부터는 어 오프라인에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문장들입니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역시 파도 조류도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람 과하면서 파도치지 않습니다. 시간은 흐르는 것이고요. 나와 상관없이 파도는 파도 치는 겁니다. 나와 상관없이 밀과 썰물은 형성되는 겁니다. 나와 상관없이.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시대를 구분하고 밀인지 썰물인지를 구분하고 돈의 본류와 돈의 영류 현상을 구분하고 그 시간과 조류에 맞춰서 내가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사진인데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죠. 그러면 소년은 보통이 파도가 두려울 수 있습니다. 파도가 원래 나가는 방향인데 거대한 바위가 그걸 막아서는 힘을 주기 때문에 일정 부분 영류하면서 거대한 파도가 형성되는 것이죠.
근데이 소년은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에요.이 소년은 파도를 즐기기 때문이에요. 파도를 즐기셔야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26년에 한 가지 큰 파도는 바닷물이 아니라 돈의 영류예요. 돈의 영류가 있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인 돈의 흐름은 어떻고 기본적인 볼류는 어떻고 어떤 요소들이 영류하게 만들 것인지 그게 기존의 어떤 물가의 흐름, 금리의 흐름, 주가의 흐름, 환율의 흐름을 굴절시키듯이 어떤 방향으로도 돈의 흐름을 굴절시켜 나갈 것인데 여러분들이 오늘 강의에이어서 다음 달 북콘서트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돈의 역을 또 같이 조망해 보는 그런 시간을 갖고 그리고 그 돈의 영류에 나는 어떻게 대응할지를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 저 같은 일반인들이 어디 가서 이런 시장에 대한 정보를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현장에서 그냥 듣고만 있어도 시장에 대한 관점이 시야가 넓어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예. 어쨌든 뭐 현장에서 마을 수 있는 그런 비밀 정보들도 제 투자 판단에 좋은 근거가 될 거 같고 어 다시 한번 이제 뭐 그 선한 영향력을 끼쳐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 올해 2월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경제학교에 참석을 했습니다. 처음에 왔을 때 느꼈던 감동, 그다음에 기쁨.
근데 그때는 멍했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말을 알아듣게 되고 삶에 적용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언젠가 꼭 한번 이렇게 제가 제 소감을 전하고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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