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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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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와도 이 주식들은 계속 보유할 생각입니다 | 김영익 교수 3부

달란트투자 · 2022-02-13 · 유튜브 시청 299,60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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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코스피#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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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하락장에서도 삼성전자 등 보유 종목은 장기 추세로 보고 계속 들고 가겠다는 입장이며, 단기 조정은 인버스 ETF 등으로 대응하되 장기 성장 산업에 투자하라는 메시지다. 삼성전자: 95,000원대에서 비중을 줄였고, 하락을 우려해 1.5배 인버스 ETF를 매수했으나 손실이 크다고 언급. 삼성전자 주식은 계속 보유 중이며, 주가가 다시 떨어지면 인버스 ETF를 정리해 삼성전자를 재매수할 생각이 있다고 밝힘. 삼성전자 주가는 일시적으로 7만원대까지 밀렸다가 회복된 것으로 언급. 2차전지·중국 전기차: 2차전지 관련 종목과 중국 전기차 관련 종목을 상장 직후 매수했고, 일부는 큰 수익을 봤다고 언급. 장기 추세로 보고 보유 중. 메타버스·ETF: 메타버스 관련 ETF에 관심을 보이며 큰 산업 흐름으로 판단. 개별 기업 분석보다는 산업 흐름을 보고 ETF를 주로 매수. 비트코인: 달러 가치 하락 대비 자산으로 코인을 언급하며 투자자산의 10% 이내 권장. 변동성이 커 주의 필요. 경기 판단: 통계청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를 핵심 지표로 제시. 작년 6월 이후 하락 추세이며 일시적 하락인지 추세적 하락인지는 사후에야 판단 가능하다고 언급. 부동산은 10년 이상 상승 사이클이 꺾이고 있다고 진단. 금리·배당: 한국 경제는 저성장·저금리 국면이며 금리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은행 예금 대신 배당수익률 높은 기업에 투자할 것을 권장. 코스피 기대수익률은 과거 8%에서 최근 10년 4% 수준으로 낮춰 잡아야 한다고 언급. 투자 조언: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집중투자하고, 재무제표와 산업 추세를 함께 볼 것을 권장. 장기 투자와 다양한 사이클 경험을 강조. 출연자 전망: 주식 비중을 높여야 하며 부동산 쏠림은 위험하다는 입장. 기대수익률을 낮추되 배당 중심 투자가 현명하다는 결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저는 은행 예금은 거의 없고, 대부분 주식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이 종목은 상장 직후에 샀는데, 학생들한테 얘기해 줄 만큼 수익이 난 편입니다. 교수님께서도 지금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 어떤 종목이나 어떤 쪽에 투자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02. 전부 삼성전자 주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9만 5천 원 근처에 있을 때 비중을 줄여 놓았는데, 떨어진다고 해서 추적 매도하면 좋지 않다고 하니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03.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것보다 1.5배 정도의 인버스 ETF를 샀습니다. 어느새 하락장이 길어지면서 그쪽에서 손실이 많이 났습니다. 아직 전략을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았지만, 삼성전자 주가가 여기서 더 떨어지면 그동안 샀던 인버스 ETF를 다시 삼성전자로 돌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계속 사고 있습니다.

04. 다음으로 SK하이닉스 같은 주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종목이라 죄송할 것은 없습니다. 왜 이런 주식을 가지고 있냐 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CEO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삼성전자를 이끄셨던 기간에 시가총액이 많이 올랐고, 잭 웰치 같은 CEO들이 재임할 때도 회사 시가총액이 크게 뛰었습니다. 아버지가 훌륭하셨던 것처럼 그 아들도 그런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지 생각해 봤는데, 앞으로 산업 성장 추세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05. 삼십만 원대일 때 샀던 종목은 지금 많이 떨어져 있지만, 장기적인 추세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2차전지 관련주도 있습니다.

06. 중국 전기차 관련 종목도 상장 직후 샀습니다. 한두 배 올랐다가 다시 떨어졌는데, 이런 종목들은 수익률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 추세로 보고 그냥 가지고 있습니다.

07. 다른 방송에서 보셨다고 하셨는데, 메타버스나 관련 ETF에도 관심이 있다고 하셨죠. 메타버스는 추세적 매매를 하는 제 입장에서는 큰 흐름입니다. 개별 기업은 잘 모르기 때문에 주로 ETF를 많이 사고 있습니다. 앞으로 메타버스는 요즘의 큰 추세라고 생각합니다.

08. 옛날 유튜브가 생기기 전에는 증권사에서 전문가 칼럼을 제가 8년이나 썼습니다. 그런데 유튜브가 생기면서 사람들이 그걸 안 보게 됐습니다. 지금은 유튜브가 정점에 가까워진 것인지, 아니면 다른 전달 수단이 생길지 생각해 보면, 지금 메타버스가 새로운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09. 관련 기업들을 공부해 봤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ETF로 산업의 흐름과 추세를 봅니다. 국내 ETF와 해외 ETF가 있는데, 환율 변동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국내 ETF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 분석보다는 우리나라 코스피 흐름을 일간, 주간, 월간 차트로 많이 봅니다.

10.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투자자는 정말로 자기가 잘하는 것만 하라는 것입니다. 저도 기업 분석은 잘 못하지만 20년 동안 경기 흐름을 공부했기 때문에 흐름에 따라 ETF에 투자합니다. 자기가 잘하는 것만 투자하면 큰 손실을 피하고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잘 모르는 종목을 남들이 오른다고 따라 사면 대부분 실패합니다.

11. 가까운 사람이 최근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40개 이상 종목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저는 기업 분석을 할 때 반드시 재무제표를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무제표에는 과거 실적이 나와 있고, 보고서에는 미래 전망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추세의 흐름을 판단해야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12.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무제표를 잘 보지 않습니다. 누가 좋다, 어떤 종목이 좋다는 이야기에 휩쓸려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실하게 자기가 투자하는 종목에 대한 근거가 있다면, 재무제표를 챙겨 보고 최근 트렌드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지 흐름을 잘 봐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기가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메타버스 같은 새로운 개념과 암호화폐도 연관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이후 많은 사람들이 달러를 믿지 못하는 흐름이 생겼습니다. 미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가 쌓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가 떨어질 것으로 봅니다. 달러 가치 하락에 대비한 자산 중 하나가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변동성이 매우 커서 투자 자산의 10% 이내로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4. 비트코인을 보는 것은 저는 안 합니다. 아내가 주말에도 계속 보게 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서, 주말에는 시장을 보지 않도록 막아 두었습니다. 계속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많아지니까요.

15. 부자들을 만나 보면 공통적으로 시대에 역행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면 자산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타버스는 그 흐름이라고 봅니다. 또한 모든 자산 가격에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주가는 장기적으로 오르지만, 펀더멘털 가치와 평가 가치 사이에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이 사이클을 알기 위해서는 거시경제를 공부해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16. 부동산 가격은 10년 넘게 상승 사이클이 이어져 왔지만, 최근 꺾이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 추세는 1년 만에 끝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대한 흐름을 알고 미시적인 결정을 해야 합니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주가가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아주 특별한 주식 아니면 사려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60조 원이라고 해도 주가가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흐름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7. 가까운 친척이 삼성전자 주식을 자녀 유학 자금 여유가 있을 때마다 샀는데, 많이 떨어졌지만 지금도 계속 매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후를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거대한 흐름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별 종목은 오래 가지고 있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 종목이 정말 좋은 주식인지는 공부해야 합니다.

18. 일반 투자자가 거시경제 트렌드를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팁이 있습니다. 통계청에서 매월 말에 발표하는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를 보면 됩니다. 앞으로의 경기를 예상해 주는 지표입니다. 작년 6월을 고점으로 12월까지 계속 떨어졌는데, 이런 지표 하나만 봐도 경기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다 볼 필요는 없고 선행지수 하나만 보면 됩니다.

19. 다만 지표가 고점을 찍고 떨어진 것이 일시적 하락인지 추세적 하락인지는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습니다. 경제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이런 지표를 보고 판단합니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주식 비중을 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네이버에서 증권사 리서치 자료를 찾아보면 투자전략, 기업분석, 산업분석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20. 최근 한 방송국에서 연령대별 투자 수익률 데이터를 분석해 달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30대가 가장 많이 신용을 쓰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30대는 축적된 금융자산이 적기 때문에 돈이 필요해서 신용 대출로 주식을 삽니다. 신용 이자는 10~20%, 낮아도 6% 정도입니다. 또한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맞으면 수익률이 높을 수 있지만, 틀리면 손실이 큽니다. 주식은 멀리 내다보고 투자해야 합니다.

21. 저는 우리 경제가 저성장, 저금리 국면에 들어섰다고 생각합니다. 금리가 최근 오르고 있지만 구조적으로는 낮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젊었을 때는 금리가 9~10%였습니다. 72의 법칙에 따르면 금리가 9%라면 8년 만에 원금이 두 배가 됩니다. 하지만 금리가 1%라면 72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를 해야 하고, 평균 수명이 100세에 가까워지는 시대에 100세까지 주식을 들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멀리 내다보며 공부하면서 투자하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22. 또 경험이 중요합니다. 증권사 입사 동기 중 한 명은 시장에서 유명한 사람인데, 여러 사이클을 겪으면서 어려운 시간도 많이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최근 주가가 떨어져 손실을 보셨을 텐데, 이것도 경험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2000년 하반기부터 작년 상반기까지 주가가 올랐지만 이후 20%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더 떨어질 수도 있으니 이런 사이클을 경험하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이 생깁니다.

23. 우리나라 기업 중 배당수익률이 1.5% 안팎인 기업이 많습니다. 은행 예금 금리가 2%도 안 되는 상황에서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은 매력적입니다. 배당을 받으면서 시세차익도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기대수익률을 많이 낮춰야 합니다. 어떤 대통령 후보는 코스피 5000을 만들고 잠재성장률을 4%로 올리겠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코스피는 2000년 이후 21년 동안 연평균 8% 성장했습니다. 최근 10년간은 연평균 4% 정도입니다. 기대수익률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24. 연금 수익률이 최근 3년간 연평균 11%였지만 지난 10년 평균은 7%입니다. 최근 3년이 너무 높았기 때문에 앞으로 3년은 평균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배당을 받는 방향으로 투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주가가 오르든 떨어지든 장기 투자를 해야 하고, 배당을 많이 주는 통신 회사들처럼 꾸준히 보유하는 전략도 좋습니다.

25. 우리나라 가계 자산의 77%가 부동산이고, 금융자산은 23%에 불과합니다. 전월세 보증금을 빼면 금융자산은 17% 정도입니다. 선진국은 금융자산 비중이 60% 정도인데, 우리는 주식 비중이 10% 정도입니다. 우리나라는 부동산 비중이 높기 때문에 금융자산 쪽으로 투자 비중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부동산은 갈수록 유동성이 떨어지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26. 오늘 김영익 교수님께서 전반적인 시장 전망뿐 아니라 자산 배분과 포트폴리오 비중,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 대상을 고르는 방법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다음에 다시 모셔서 시장 전망과 투자에 대해 더 들어 보겠습니다. 김영익 교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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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코스피#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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