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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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해킹(약 14.6억 달러, 이더리움 기반 토큰)은 콜드월렛 다중서명을 속인 사회공학적 공격이며 북한 라자루스 소행으로 추정된다. 과거 거래소 해킹(마운트곡스, 비트파이넥스)은 불장 종료 여부와 무관하게 진행된 사례가 있어 이번 사건이 상승장을 꺾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다만 기관 자금 이탈 신호와 8만달러 테스트 등 단기 하락 리스크는 존재하며, 장기적으로 규제 완화(코인베이스 기소 중단)는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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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비트에 한 1년 정도 수익이라고 합니다. 2조원 정도가 그 2조원이 피해 규모가 어떻게 보면 한 나라에 거의 외환 보이고 수준처럼 큰 규모아요. 대범하게 외교 문제 생각 안 하고 해킹하는 나라는 딱 하나 나라밖에 없습니다. 이게 전형적인 북한 패턴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제 박입니다. 아 비트코인 시장에 대형 악재가 터졌습니다. 세계 3대 암호 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마이 비트의 대규모 해킹 사고 자 2025년이 비트코인 상승장은 이대로 희망이 꺾이는 걸까요. 정답은 오늘 영상에 있습니다. 오태민 한양대 교수 함께하겠습니다.
교수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이 믿었던 도끼에 발등 찍힌 건가요 사실이 바이비트 하면 세계 3대 거래소 중 하나고 이게 한대 2위까지 올라갔던 거래소 아니에요네 굉장히 큰 거래소입니다. 어 어떻게 해킹 사고가 난 거예요. 경의를 좀 알려 주세요네 그 지난 주 금요일 밤에 이제 여러 군대에서 이제 감지를 해서 올리면서 이제 알려졌고 바이비트 측에서도 이제 명하게 공개를 했는데요. 14억 6천만 달러 워치의 그 코인이 그 이더리 기반 토큰이 알려져 있는데 그 거래소에서는 원래이 자산을 고객들의 자산을 콜드 월렛에 보관을 합니다. 콜드 월렛이 것은 온라인이 아니다라는 뜻이고요 온라인이 아니면 거래를 할 수가 없잖아요데 인터넷에 연결이 안 되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안전하게 보관을 하다가 주기적으로 온라인으로 올려서 고객들의 출금에 대응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그 그 그 핵심 자원이 이제 서명을 하는데 그 서명을 잘못하게 만듦으로써 어 이렇게 엄청난 역대 최고의 도난 사고라고 하더라고요 코드 월렛이라는게 이제 다중 서명 지갑이라고 해서 뭐 이동하려면 뭐 여러명의 서명을 받아야 되고 그런 과정이 있잖아요이 과정에서 그런 해킹이 벌어진 건가요 그죠네 정확하게는 뭐 어떻게 누구에 그렇게는 나오지 않은 걸로 알고 있고요 멀티 시그라 그래 가지고 다중 서명 방식을 쓰고 있는데 안전하죠.
근데 그거를 다 속인 거라고 알려져 있어요. 그니까 멀티 시그라 그래서 만약에네 명이 사인을 한다면네 명 중에 세 명이 사인을 하번 보내게 되어 있거든요. 그 그 세 명을 다 사인을 하게 한 거죠. 어떻게 보면은 기술적인 해킹이라다는 사회 공학적인 해킹이요 그 네트워크를 다 파악을 해서네 그렇습니다. 원래 큰 해킹은 어 사람을 해킹합니다. 어 실제로 이제 어나니머스는 그룹은 어 뚫리지 않는 서버는 없다 이렇게 말했는데요. 그게 왜 그러냐면 모든 서버마다 관리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관리자를 뚫으면 뚫리는 거죠이 경우가 아주 대표적인데요 관리자한테 머리를 심어 놓고 그 패턴을 익힙니다.
그리고 관리자가 어떨 때 어떻게 움직이고 언제 뭘 보내는지를 알고 있다가 결정적일 때 그걸 인터셉트 하는 방식을 씁니다네 근데 바이비트 아는 회사가 그 현물 마켓 선물 마켓 합쳐서 한 5위 정도 안에는 드는 회사 아니에요. 이게 파이킹 취약할 수 있나요. 아 원래 이제 아셔야 되는 건 뭐냐면 비트코인이 불장이 오면 거 중에 하나가리는 턴 있 우리가 지난번 불장 때 다 아시겠지만 ftx 졌거든요. 그때는 약간 도덕성의 문제가 있었죠. 그렇죠. 그건 이제 내부자들이 돈을 쓴 거지 해킹은 아니다라고 하지만 옛날로 것을 올라가면 11년 전에 마운트곡스 아는 책계 최대의 거래소가 해킹으로 무너졌고 그러면서 이제 2013년 불장이 완전히 끝났거든요.
그리고 2016년도에는 비트 파이스라 그래가지고 홍콩 기반 거래소가 털렸어요. 사실 비트코인 기반으로는 지금이 더 그 현물 가격으로는 더 큰 액수의 도안이지만 비트코인 기반으로 그 당시 12만 개가 들렸거든요. 이번에 한 40만 개 이더리움이 털린 거 아니에요네 그러니까 이더리움의 지금 시가로 하니까 더 커 보이지만 비트코인의 현재가로 하면 그게 훨씬 큽니다. 그니까 비트 피닉스가 2010년도에 털렸고네 그다음에 뭐 일본 거래소도 얼마 전에 작년에 털렸었는데 건데이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어떻게 피해갈 수 없는 거 같아요. 이번에 해킹 사고가 발생해서 그럼 상승 자은 꺾였다고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일시적인 약간의 노이즈라 봐야 되는 건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데요.
2014년도 마운트곡스 ES 일어난 해킹과 그 마운트 고스의 이제 파산은 2013년도의 불장 완전히 그 진압을 했습니다. 근데 2016년도에 비트파이넥스 a 그 해킹은 어 불장 초입에 일어났는데 우리가 알다시피 2017년도 대불장이 어 그 그 사건과 무관하게 진행이 되거든요. 그 2010년도 10월에 비트 파이낸스가 털렸는데 2017년 1월부터 미친듯이 가격이 올랐던 거죠. 그러니까 어떤 경우에는 영향을 미치고 어떤 경우에 영향을 안 미치고 이렇게 되니까 정확하게 이것이 뭐 이번 상승장을 꺾었다 이렇게 할 수 없지만네 주 확실한 건 지금 이렇게 비트코인에 대한 회의론 뭐 무한 전망은 이제 최근에 비트코인에 입문한 기관들이네 비트코인이 달러보다 채권보다 더 좋아서 샀는데 이게 뭐냐 하면서 돈을 마구마구 빼고 있는 거죠.
아 그니까 이더리움 한 40만 개가 빠져나갔다고 하는데 고객들 뭐 자금 도달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이게 이제 바이비트 세명이 아아음 그만큼의 자금을 다시 충당을 해 놨다는 건가요 그렇진 않죠. 그러니까 액수가 너무 커서 바이 비트가 그거를 전부 지금 뱅크 런처 모두 인출을 하면 아마 바닥이 날 겁니다. 근데 고객들도 아니깐 인출을 안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다른 거래소들고 교차 뭐 수 그 국가들 간의 수 같 코인을 빌려고 한거죠. 그러면서 이제 생 전체적 같 협력을 해서네 바이비트 만약에 파산을 하면 너무 그건 진짜 상승장 끝나는 거죠.
그래서 바이 비트의 파산을 막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데요. 바이 비트에 한 1년 정도 수익이라고 합니다. 2조원 정도가 그 2조원이 피해 규모가 어떻게 보면 한 나라에 거의 외환 보유고 수준처럼 큰 규모아요네 이거 어떻게 만회할 수 있을까 그래서 바이비트 측에서 지금 그 화이트 해커들 를 이용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현상금을 걸고 동결이나 되찾으면 5% 10% 되돌려 주는 걸 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오늘 새벽인가 그 FBI 공식적으로 이게 라자루스의 소행이라고 알렸어요. 아 그래서 아마도 어이 바이 비트만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수사 기관들이이 해커를 추적을 할 겁니다.
그게 이제 흥미로운 부분인데요이 돈을 찾는 나라 것이 됩니다. 그러니까 국고로 돌아간다는 거예요네 그 피 어떻게해요. 이거 다 털렸는데 그렇죠. 이게 문제예요. 왜냐하면 바이비트 미국 거래소가 아니거든요. 근데 만약에 미국 정부가 만약에 이것을 북한의 자금을 막아야 된다 북한의 1년 국방비 아고 합니다. 이돈이 그래서 북한을 막아야 된다 생각해서 이제 미국이 동결을 하면서 국가적인 자원을 동원해 갖고 전 세계 어떤 그런 스파이 웨어나 이런 거를 이용해 갖고 찾아내서 어 한다 그러면 이제 미국 걸로 귀속이 되겠죠. 전례가 있습니다. 2010년도에 비트 파이닉스 사건 때 미 인 부부가 연류가 되어 있었는데요.
6년 동안 코인을 움직이지 않다가 한 번 움직인 걸 미국 법무부가 가서 덮쳐 가지고 다 뺏었습니다. 9만 개를 그거를 그 비트 피닉스에 안 돌려줍니다. 일단 북한 소행인 건 확실해요. 카이라는 그 회사 그 온체인 데이터 분석하는 회사가 증거 있다 뭐 현상금도 걸었잖아 바운티라슘 네지마이 정도 규모면 라자로 다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방식이 너무 대범한 거예요. 보통 체커드 어떻게 움직이냐 일단 해킹을 한 다음에 절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두 해킹 지갑을 보고 있죠. 그 하늘에 걸려 있는 아주 맛있는 과일처럼 몇 년 동안 매달려 있습니다.
그런데이 이번 경우에는 막 6,000개의 주소로 쪼개 가지고 옮기고 있었거든요. 이게 전형적인 북한 패턴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혼자서는 못해요. 세계 여러 군데에 자기 조력자가 있으니까 이정면 국가야 돼요 그러면 이제 국가단 이렇게 대범하게 외교문제 생각 안 하고 해킹하는 나라는 딱 하나 나라밖에 없습니다. 실력이 있고 외교적인 마차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나라가 딱 한 나라 있는 거예네 근데 이조원 규모의 그 이더리움을 해킹을 했는데 그걸 당장 뭐 매도하거나 그러진 않겠죠. 그 뭐 루부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 그리움 훔쳐서 바로 당근마켓에 대답할리는 없지 않습니까네 이거 어떻게 조금씩 조금씩 해결을 하려고 할까요.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2022년도 제가 외무부의 호출을 받습니다. 외무부의 북핵 담당 부서에서 미국하고 이제 협정하는 과정에서 그 미국에서 협지 요청이 온 거 같아요. 그래서 저한테 좀 비밀리 와줄 수 있냐 그래가지고 지금 이제 다 알려진 사실인가 제 말씀드리는데 북한이 이런 식으로 많이 해킹을 해 갔는데 이거를 핵 핵물질을 사거나 미사일 부품을 사는데 활용할 수 있느냐가 이제 제가 호출 대서 대해야 될 질문의 본질인 거예요. 저의 답은 뭐였냐면 불가하다 왜 불가하면 면 비트코인을 포함해서 가상 자산은 모두 풋프린트가 남기 때문에 거래처에 거래처에 거래처가 노출된다 그래서 아무리 암시장에서 핵물질을 산다거나 할 때 그 거래처가 보호가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받을 데는 없는데 그래서 뭐 했을 거냐라고 물어봐서 제가 출연하기에 이거는 휴민 태는 사용한다 예를 들어서 이제 어 간첩이라 아니면 포섭을 해야 될 사람들한테 생활비를 준다거나 할 때 쓸 수가 있죠. 쉽게 말라서 그 감 나가는 거를 이렇게 가져와서 북한 안에서는 쓸 수 있습니다. 북한 사람들한테 줄 수 있는 거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북한 사람한테 줘서 북한이 얻을 정부가 얻을 이득이 없는게 문제라서 어떻게서든지 외국의 자산가들 테 이걸 뿌려야 되는데 실제로 지금 북한이 그 가상자산으로 한국의 이런 어 요인들을 포섭해서 사건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용도로 쓸 수가 있는 거예요. 보통 북한 라자루스 그룹은 어 해킹 돈을 인민폐 중국 위안화로 많이 환전하지 않나요. 분명히 세탁을 할 텐데요 그렇죠. 아무리 그래도 경우에는 이제 전문가들의 전망은 뭐냐면 이렇게 큰 지금 뭐 비탈리 프테 갖고 있는 이더리움의 두 배거이 정도 규모를 이렇게 환전해 줄 수 있는 지하 경제는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크게 지금 한입을 배어 물었는데 소화가 불가하다고 보는 거라서요 현실적으로는 지금이 정도의 이더리움은 잠겼다 이건 없 없어진 거라고 보셔야 될거요 왜 토네이드 시라고 해서 뭐 믹서기 같은데서 거래를 확 섞어버리는 그런 방식도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해버리면 우리나 기업들 수준에서는 못 찾는게 맞아요.
왜냐하면 너무 번거롭기 때문에 근데 국가한테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결국은 어디선가 들어가서 어디선가 큰 돈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어떻게 섞던 지간에 여기서 큰 돈을 쓰면 거길 가서 덮치면 덮칩니다. 이제 kyc고 해서 누가 누군지 확인하기도 하지만 그냥 OTC 거래해 주는 그런 브로커들도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얼마나 하겠습니까음 그러다가 미국에 감옥에 20년씩 갑니다. 이렇게 큰 사건이 연류된 그 그거를 작물 합이라고 하잖아요. 그들도 이거를 보거든요. 그래서이 큰 사건에 연류되어 있는 걸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거는 미국이 달려들거나 일단 의대 가서 의사 되는데 북한은 똑똑하면 뭐 해커 된다면서요 그렇죠.
라자루스는 책도 있고 이제 라루스 그룹에 대해서 제가 저도 공부해 보고 턱이 떨어질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8,000명이 근무한다고 하고요 8명의 라자 군대입니다. 군대 그래서이 라자루스의 관점에서 우리를 보면 어 그냥 꽃밭입니다. 그냥 아무도 지키지 지키고 있지 않는 과수원 그래서 우리 개인들도 많이 털립니다. 라자루스 와 한 7천명 8천 명이라면 군대로 치면 여단급 아니고 군단급 있데 거의 그냥 하나 그냥 군 부대로 보면 되는 거예요. 사이버 부대 그죠. 예 그래서 가장 똑똑한 인재들 그렇게 키운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제가 2014년도에 비트코인을 발견했는데 북한이 정확하게 2014년도 발견했어요.
여러 가지 경로상 왜냐하면 북한이 그 션을 그니까 그 달러를 사용하지 못하 하도록 이제 미국이 계속 생션 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제재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제 3의 유 2가 필요한 건데 비트코인은 금융망 거쳐가지 않으니까 이거에 눈을 뜬 거죠. 그래서 제일 먼저 한게 뭐냐면 그 우리 같은 일반인들의 컴퓨터에 악성 코드를 심어 가지고 서버를 다운시킨 다음에 비트코인을 보내면 살려 죽게 하는 그런 랜섬 웨어부터 시작을 한 겁니다. 일종에 그거는 지금 규모에 비하면 거의 뭐 자영업인 건데 그게 이제 발전하고 발전하고 이제 추적하는 쪽에서도 발전을 하니까 이렇게 완전히 기업이음 거 그래서 완전히 그냥 이거를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옛날 영화지만 스팅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니까 바이 비트라는 그 핵심부를 완전히 그냥 피싱을 해버린 거예요. 그니까이 정도 규모를 그 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그 그들이 만약에 구글 메일을 사용한다면 메일을 사용한다면 그들을 위해서 지메일 전용 화면까지 만들어냅니다. 똑같이 그 자기는 똑같은 사람이 자기한테 보낸 메일에 똑같이 응을 응답을 하는 메일을 보내면서 자기 정보를 다 노출해 버리는 거죠. 혹 그룹이 바이 비트에 위장 취업했거나 내부 직원을 매수했을 그럴 가능성 없나요. 제가 너무 드라마 많이 본 건가요 그렇죠. 물론 그런 가능성도 있고 뭐 취업도 시키겠지만 그거 이제 사람이 잡히니까 보통 라자루스가 잡아보면 저 하수의 하수인들이 잡히거든요.
그 핵심들이 잘 안 잡혀요 그러니까 핵심들은 그 서방의 어떤 수사권에 들어가 있지 않은 거죠. 뭐 북한에 줄어 있거나 아니면 나가봐야 중국 쪽에 나가 있 있는 거 같아요. 우리 아무래도 그 ftx 파산 사태에 대한 그 이후에도 뭐 여러 가지가 있었잖아요. 제네시스 셀시우스 이런 거래소의 몰락을 보면서 이후에 시장이 하락기로 접어든 그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정말이 불장이 꺾이고 하락장으로 가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불안감이 많이 드실 것 같아요. 투자자들은 그렇죠. 비트코인이 지금 8만 달러를 시험하고 있거든요. 근데 8만 달러를 살짝 깨져서 7만 9천 7만 8,000 달러 가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위험 신호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작년에 한 1년 가까이 7만 달러를 계속 테스트를 했거든요. 근데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더불어서 8만 달러 테스트 안 하고 넘어가고 9만 달러 테스트 안 하고 넘어갔 그든 그래서 8만 달러를 다시 테스트하는 거는 뭐 어 상식적이다 생각할 수 있는데 만약에 6만이 깨진다 그 작년보다 낮아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연세 도산이 일어나요. 우리가 모르는 기업들이 막 파산을 합니다. 예를 들면 이제 스트레이티지 같은 회사들이 많이 담았아요. 근데 이런 회사들이 많이 담았는데 주주나 이런 대주주들이 야 그거 뭐 뭐 이렇게에 뭐 항의를 한다거나 뭐 이렇게 하면 뭔가 문제가 될 수 있겠죠.
만 스트레티지 문제가 된다면 굉장히 심각한데 스트레티지 지금 이익 구간이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스트레이티지 회사를 흉내 냈던 많은 기관들이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런 경우에 비트코인이 뭐 6만 5만 떨어지면 팔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그들이 물량을 내놓으면 더 떨어지는 거죠. 그죠. 근데 다만 이제 교수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번 해킹 사고의 경의를 보면 이더리움 어떤 그 화폐 그 자체 문제라기보다는 보안 프로토콜 상의 문제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아서요 그죠. 나 이더리 같이 이미 성숙한 블록체인이 이렇게 해킹을 당한 적은 없습니다.
다 거래소 해킹입니다. 여태까지 해킹은음 그래서 거래소는 결국은 사람이 관리하는 거거든요. 이번에도 그 서명자이 사람이잖아요. 아무리 스마트콘 트랙을 쓴다고 하지만 마지막 서명을 사람이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이제 오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인터넷이나 이런 데서 이상한 거 클릭하면 안 되는게 그거 클릭하면 레어가 내 노트북에 심어지는 거예 아 그래서 비 비밀보호 주기적으로 바꿔야 되고 이렇게 그 큰 자산을 만지는 그 핵심적인 요원들도 보안의식이 생각보다 없습니다. 자기가 쓰던 스마트폰 계속 쓰고 쓰던 노트북 계속 사용하거든요.
그 잠시 하락은 나올지언정 새로운 어떤롱 포지션에 유입이 들어올 기회가 된다 이렇게도 보시는 건가요네 저는 뭐 그렇게 봅니다. 왜 그러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비록 트럼프 코인하면 아니아 코인을 발행했지만 트럼프 취임 이후에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굉장히 진지합니다. 그리고 그 진지한 상황 속에서 굉장히 진척을 하고 있거든요음 그래서 우리가이 이 해킹 사건 바로 그 전에 10만 달러를 갈 뻔했어요. 왜냐하면 secc 코인베이스에 대한 소송을 다 취했거나 이게 완전히 다 미쳤는데 코인베이스는 미국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입니다. 근데 거기에는 여러 코인들이 상장이 되어 있을 거 아닙니까 근데 미국의 공식 입장은 증권성 코인을 상장해서 거래하면 너네 거래소 책임을 물을 거야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워낙의 신 산업이고 신기술 기술이다 보니까 거래소가 그걸 일일이 판단한다는게 굉장히 어려워요 음 정 할 수 있겠죠. 근데가 코인베이스 거래됐던 우리도 알지 못하는 그런 코인들 때문에 코인 베이스를 기소했는데 이번에 정부가 바뀌고가 이제 내부적 검토해서 코인베이스에 대한 기소를 중단했거나도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 코인 프로젝트를 하면 거래소들이 상장을 받아주는 거죠. 마치 이제 술집이나 이런 걸 운영하면 미성년자 이제 확인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미성년자가 어 아빠 주민등록증을 갖고 와갖고 어두운 데서 이렇게 했다 그래가지고 그 주인을 기소하지 않습니다.
술집 주인은 자기가 할 프로토콜을 다 하면 되는 거죠. 그 거래소들이 이제 프로토콜만 하면 면책이 되는 건데는 지금까지 프로토콜은 중요한게 아니고 실제로 네가 그렇게 했으면 너도 기소야 이렇게 했던 건데이 방향을 선회한 거죠. 굉장히 굿 뉴스인데 이게이 바이비 해킹에 완전히 감춰 덮혀 버린 거예요. 한 가지 걱정되는 거는 지금 시장의 양상을 보면 세력들이 어 어떤 매수 포지션에 계속 모아 나가면서 이게 시장에 위아래로 가격하게 변동성을 주면서 개미 털기를 하는 그런 양상들이 보이거든요. 근데 해킹 이슈라는 거는 공포감을 조성하기 더 없이 좋은 소재지 않습니까 추가 하락의 가능성을 열어놔야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요 아제 재밌는 일인데요 그 금요일에 해킹이 일어났거든요.
근데 토요일에 우리나라로 토요일 아침입니다. 토요일에 제피 모건의 애널리스트가 기관들이 돈을 빼고 있다라고 워닝은 날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제 라방에서 기관들이 돈을 빼고 있다고 하니까 좀 참고하세요. 그랬는데 바로 이제 폭락이 시작하지 않 습니까 기관들이 돈을 빼고 있다라는 걸 이제 제피모건 같은 데는 기관이 아는 거죠. 여러 지수가 있는데 선물 가격이 현물 가보다 낮 낮아지는게 그 신호라고 이제 말한 거예요. 근데 이제 그 해석을 하니까 우리 이제 이해를 하는 건데 기관들이 왜 돈을 뺄까 말씀하신대로이 바이비트 사건 때문에 뺀 걸 수도 있는데요.
기관들이 보기에는이 개미들 테 겁을 줘 가지고 싸게 팔개 하고 다시 사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네 감각적으로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때 이번 마이비트 사태는 지난번 ftx 거래소 파산과 완전히 결이 다른 양상이고 또 업계들에서 자발적인 연대가 이루어지고 있고 출금 사태 이런 것도 없으니까 큰 하락장 진 가지 않을 것이다네 그 모든 물량이 시장에 나올 거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고요 미국이 이번에도 북한 문제가 있으니까 열심히 추적해 갖고 결국에 한 10년쯤 지나면 아마 잡아낼 겁니다음 알겠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을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태민 교수 함께했습니다. 고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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