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사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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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신사임당은 제로 베이스에서 소액 사업을 반복 시도해 실패를 감수하며 성공 확률을 높이고, 종잣돈은 차익보다 배당·월세 같은 고정 수익형 자산에 우선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핵심 주장: 5년 전 월급 169만원 상태에서 월 1억 8천만원 수익을 냈다는 사례를 소개하며, 평범한 사람도 방법만 알면 가능하다고 말한다. 실행 전략: 제로 베이스라면 아르바이트로 500만원을 모아 100만원짜리 사업을 5번 시도하고, 실패 시 다시 모으는 과정을 반복한다. 하나가 자리 잡으면 월 100만원 수익 사업으로 키운다. 자금 운용: 순수익 500만원 중 300만원은 인건비로 가져가고 200만원은 다른 사업에 재투자한다. 1억이 있어도 같은 원칙을 쓰며, 연 8% 수준 배당주나 월세 부동산에 투자하겠다고 한다. 수익 구조: 고정 수익 연 500~800만원을 확보해 그중 일부로 소규모 사업을 여러 번 시도하고, 성공한 사업에 자금을 집중한다. 경험이 쌓일수록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고 본다. 리스크/조건: 안전한 테두리를 정해 두고 작은 실패를 반복하는 것이 전제다. 10번 시도해 1번 성공하는 전략이며, 이 원칙은 투자 성과 보장이 아니라 경험 축적에 초점이 있다. 출연자 전망: 영상 내 특정 자산의 가격 방향에 대한 예측 발언은 없다. 다음 영상에서 배당주·수익형 부동산을 우선하는 이유를 다루겠다고 예고했다. 책 홍보: 본인 저서 구매를 권하며 책에 더 자세한 노하우가 있다고 소개한다.
다듬은 글
5년 전 월급 169만 원에 반지하에 살던, 게으르고 정신도 여기 약했던 너무나 평범했던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일주일을 통틀어 역적 인 상태가 두어 시간도 채 되지 않았다고 하는 그가 5년 만에 월 1억 8천만 원을 벌게 되었다고 합니다. 입이 쩍 벌어집니다.
월 억이라고 하면 왠지 도저히 넘지 못할 산처럼 보이는데, 책을 읽고 나니 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 있겠다는 희망적인 생각과 꿈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4,000만 원의 빚이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지금까지 올 수 있었는지, 그것이 가능했던 그의 방법과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17,000원을 주면서 당신의 성공 이야기 좀 들려 달라고 한다면 꺼지라고 말할 거라고, 단번에 대답합니다. 농담 반 진담 반인 그 대답을 듣고 두 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첫 번째는 "와, 너무 솔직하다"였고, 두 번째는 "책을 사야 하는 이유를 어쩜 이렇게 잘 녹여낼 수 있을까"였습니다. 책을 꼭 사서 봐야 하는 이유를 이렇게 한 방에 이해되게 말해 주니 말입니다.
그가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어떤 전문가보다 본질을 꿰뚫는 인사이트에 감탄사가 절로 나와, 한동안 멍하니 있기도 합니다.
누구나 쉽게 본질을 알 수 있도록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이유는, 뇌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도와 실패를 몸으로 겪으며 알게 된 경험을 이야기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월 1억 8,000만 원을 벌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 그가 일관되게 이야기하는 명쾌한 한 가지 답이 있습니다. 만약 그와 우리 모두 자산을 잃고 아무것도 남지 않은 제로 베이스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 대답을 안다면, 지금 제로 베이스인 상태에서 그대로 따라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그의 대답이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그는 이렇게 답합니다. 일단 아르바이트를 해서 500만 원을 모을 것이라고 합니다. 안정적인 소득 구조를 만들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1억이 있든 500만 원이 있든 큰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1억이 있다면 100만 원짜리 사업을 100번 시도할 것이고, 500만 원이 있다면 100만 원짜리 사업을 5번 시도할 것입니다. 돈이 많든 적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00만 원짜리 사업을 5번 시도해서 500만 원을 모두 잃게 된다면, 다시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또다시 다섯 번 시도할 것입니다. 이것을 20번 반복하다 보면 월 100만 원을 벌 수 있는 사업이 자리를 잡고, 순수익을 500만 원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500만 원 중 300만 원을 매달 내 인건비로 가져가고, 남은 200만 원으로 다른 사업에 다시 투자합니다. 이렇게 처음에 종잣돈을 모으고, 사업 투자에서 실패하면 다시 종잣돈을 모으고, 이것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이런 모든 것들이 내일 당장 사라진다 해도 나는 처음부터 이 과정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합니다.
만약 종잣돈 1억이 있다면 여러분은 어디에 투자하실 계획인가요? 그는 종잣돈 1억이 있어도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연간 8%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는 배당주나 월세를 받는 부동산에 투자하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서 다시 한번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1억으로 갭 투자를 할 수도 있었을 텐데, 배당주나 수익형 부동산을 택한 그의 선택 속에 이미 왜 그것이 먼저 필요한지가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다음 영상에서 저희 생각을 덧붙여 자세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매년 500만 원에서 800만 원 정도의 고정 수익이 생깁니다. 그중 100만 원에서 200만 원을 떼어 1년 동안 소규모 사업을 여러 차례 시도합니다. 100만 원짜리 사업이 실패하더라도 50만 원 정도는 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 하나라도 성공하면, 그다음에 500만 원을 투자해서 그 사업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경험과 노하우가 쌓이고, 사업을 할수록 성공 확률이 점점 높아집니다.
그가 말하는 성공하는 법은 단순하고 명확합니다. 감당할 수 있는 안전한 테두리를 정해 놓고, 계속 작은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는 열 번 시도해서 한 번 성공을 키워내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보통 사람들과 달랐던 점은, 성공하기 위해 수많은 시도와 실패를 하기로 작정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쌓여 그만의 단단한 내공이 되었고, 그것이 모여 성공이라는 결과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하 방에서 탈출해 월 1억 8,000만 원을 벌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17,000원에 살 수 있다면 구매하시겠어요?
책을 사야 하는 이유를 아주 명쾌하게 이야기하는 그가 멋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보셔도 충분히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그가 배당주나 수익형 부동산을 택했던 이유, 왜 차익보다 수익형이 우선시되었는지에 대해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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