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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웅@찰리브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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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세상을 움직이는 자들은 자유주의에서 사회주의로 시스템을 리셋중 암호화폐는 그중심이다

찰리브라웅 · 2018-12-15 · 유튜브 시청 8,181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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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찰리 브라입니다. 아 지난번에 얼굴이 나오는 영상에서 지금 현재 금 etf 오르지 않는 거하고 그리고 앞으로 도래할 비트코인 etf 내년에 이제 등장하게 되면 이게 어떤를 에 관해서 이제 제가 어떻게 보면 디테일하게 그 영상 하나만으로는 전체를 설명 못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되게 중요한게 요즘에 이제 제가 일이 있어 가지고 이제 오늘 좀 어느 정도까지 또 마무리가 돼 가지고 다시 영상을 찍기 시작을 했는데 제가 바라보는 관점은 솔직히 그렇거든요. 지금 암호화폐가 엄청나게 하양새 있고 그리고 안 좋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개미 투자자들은 지금 떠나가고 있고 채굴장 지금 파산하고 있는데 이거는 알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죠.

지금 현재 전 세계에 그게 경제가 됐든 정치가 됐든 모든 면이 전부 다 리밸런싱 어떤 그런 단계로 지금 들어가고 있는 현재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리셋 이라든가 리밸런싱이 어떤 이런 단어들이 어떤 뭐 작가들이 그런 책을 쓰고 이런 얘기들이 있고 우리 그니까 저 말고도 아마 저한테 이제 구독해 해주시는 분 중에 그리고 시청자분 중에 분명히 저랑 비슷한 생각을 아마 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실 거예요. 지금 현재 이쪽 아시아 쪽 위주나 아니면은 서방 세계도 마찬가지고 그냥 우리가 피부적으로 느끼는 그런 거로 따지면 예전에 이제제 자유민주주의 어떤 뭐 자유 그니까 미국이 상징하는 거는 사실은 지금까지도 그렇고 사실 뭐 자유고 뭐 자본주의 이런 거잖아요.

그리고 중국이란 나라가 상징하는 건 는 뭐 공산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공공 뭐 배분 뭐 공 공익 뭐 이런 거를 엄청나게 그 중국이라 나라 그걸 표방을 하잖아요. 그게 베이스가 깔린 거잖아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근데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저는 솔직히 유치원 문제가 터졌을 때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물론 그 일부 원장들이 물론 뭐 어 나라에서 나오는 돈 같다 무무슨 어 나쁜 짓을 하고 그걸로 애들 코묻은 돈을 자기 주머니에 넣고 그걸로 뭐 쓸데없는 짓을 해가지고 그런게 무슨 불거진 건 사실이지만 사실은 그거 하나로 명분 삼아서 사실은 어떻게 보면 어 교육이라는게 성인이 될 때까지 되게 아이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되게 중요한 단계인데 그거부터 건드린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보시면은 자유민주주의에서 약간 사회주의 쪽으로 지금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어 패러다임의 변화 이데올로기의 변화를 분명히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이면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그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 유치원이라는게 사유재산이아요. 예를 들어 엄청나게 큰 유치원이 근데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저렇게 법을 만들어서 어떻게 보면 사유재산의 공익을 만들어 가고 있고 더게 중요한 건 뭐냐면 제주도 같은 경우는 제주 생기는 거에 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제주도에 되게 많고 어 왜 갑자기 뭐 영리병원 이러면서 거기에 중국 자본이 되게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근데 지금 이런 일들이 지금 그 그것뿐만 아니라 어떻게 보면은 공기업 다니면 되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잖아요. 뭐 사감으로 공기업 다니면 이거다이거 공기업이 아니면 뭐 공무원이 이제 앞으로 지금 다가오는 세상에서는 그 공기업 자체가 사유화 될 확률이 되게 높아요. 그 자본이 누가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공기업의 민영화가 아마 지금 어떻게 보면 의료부 해가지고 뭐 철도 간스 수도 뭐 상수도 하수도 여러가지 것들 있잖아요. 저는 그런 것들이 이제 급작스럽게 진전되지 않지만 분명히 점진적으로 그것들이 다 민영화되면서 화된다 기는 사실 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냐면 민영화되면 누군가 민주주의 식으로 그걸 운영한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거를 리밸런싱을 만약에 누군가가 시키잖아요. 전체적으로 그 어떤 그 단계를 그러면 이게 어떻게 올라가냐 지금은 공기업이라는 게가 값싸게 엄청나게 싼 서비스로 뭐 전기를 공급하던 아니면 뭐 열차를 싸게 타든 아니면 뭐 어 수도를 싸게 쓰든 아니면 뭐 국민 의료보험을 뭐 그렇게 하든 그렇게 되는데 그런 단체들이 예를 들어서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국가에서 예를 들어서 아 우리는 운영을 못하겠다 어 예를 들어서 어느 시점 가서 그러면 그게 예를 들어서 거기에 누군가가 자본을 거기다 대고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공기업에 민영화가 되는데 민화에서 민영화가 되는 그 주체가 누구냐는 거죠.

그 자본 세력이 키를 잡고 칼자루를 진 사람이 결국에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땐 그 사람들이 만약에 잡잖아요. 그러면 민영화되면 지금도 사실 의료보험이 되게 비싼데 여기서 훨씬 더 올라갈 확률이 높고 전기세도 마찬가지로 여기서 뭐 다섯 배 막 이렇게 뛸 확률이 되게 높아요. 근데 그게 갑자기 이루어지진 않을 거라는 거죠. 가스비도 마찬가지 그리고 대중교통도 마찬가지로 지금 뭐 오늘 뉴스를 보기 시작을 하니까 국민연금 아니까 뭐 국민연금에 관해서 뭐 뉴스가 이렇게저렇게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근데 그것뿐만 아니라 뭐 예를 들어서 대중 교통 요금도 택시비가 3,800원으로 오른다는 얘기가 있으면 그에 따른 수반하는 여러 가지 대중 교통 요금을 있잖아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다 같이 밸런스를 맞춰서 같이 뛴다고 근데 거기에 맞춰서 서민들이 받는 변은 오르지 않을게 분명해요. 오르지 않거나 그 자리에서 잘리거나 그럴 확률이 높고 자영업에 있으신 분들도 내가 만약에 무슨 자영업 사장이다 이래도 그 자영업 자체가 앞으로 점점점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운영하기가 되게 많이 쉽지 않은 상태로 갈 수밖에 없다니깐요 그러니까 어 약간 핀트가 어긋났는데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려고 지금 결국에는 말씀드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상징적으로 전 세계가 두 축으로 사실 갈려 있었잖아요. 지금까지 자 예전에 이제 냉전 체제에서 중국하고 소현의 어떤 공산주의 체제 그리고 이쪽은 자유주의의 미국이 상징하는 자유 주제 그쪽 이었잖아요.

근데이 패러다임을 지금 미국에 있는 어떤 그 어 체스 메이커라고 할게요 그 사람들이 트럼프를 앞세워서 이렇게저렇게 지금 작업을 치고 있긴 하지만 중요한 건 흐름 자체를 이쪽에서 이쪽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여러 면에서 지금 보시면은 그니까 제가 이거 말씀드리면 무슨 뚱지 같은 소리라고 말 말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거나 아니면 어떤 분들은 어 찰리브라 네가 좀 잘 보고 있구나라고 제대로 보고 있구나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분명이 계실 거예요. 근데 지금이 이런 상황으로 만약에 나가잖아요. 그러면 개인의 뭐 주민 등록증이 아니면 개인의 홍채가 됐든 지문이 됐든 이런게 다 블록체인화 돼서 국가에 속하고 다국적 기업에 그게 들어가서 그거를 관리하는 빅데이터가 있고 그거에 따라서 인공지능이 그거에 관해서 관리를 하고 지한테 어 명령을 내려서 사람들을 관리하거나 그런 식으로 아마 만약에 전 세계가 그렇게 점진적으로 이루어갈 확률이 되게 높다는 거죠.

그러면 그렇게 그 체스 메이커라 사람들이 지금 자유주의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주의에서 이쪽으로 가는 거는 사실 이쪽으로 왔다 이쪽으로 갔다 하는데 앞으로의 올 세상은 이런 식으로 변할 확률이 되게 높다는 거죠. 근데 암호 앞에도 제가 껴가지고 다시 말씀을 드리면 람 메이커라는 사람들이 지금 뭐 엄청나게 눌러놓고 이게 돈이 안 될 거야 뭐 어 파산하고 지금 채굴 업자들은 파산하고 그리고 누군가는 또 신용 채굴기를 계속 내 어 내놓고 그리고 신용 채굴기를 사게끔 만들어서 다시 채굴을 하게 만들고 그렇게 분명히 만들 거예요. 자 그러면 거기서 그 흐름의 메인으로 있는 꼭두각 씨들은 누구냐는 거죠.

도대체 그 사람들은 왜 그런 일을 하고 있고 왜 지금 사회가 이렇게 흘러 가냐는 거죠. 제가 이제 강조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뭐 뭐 말도 안 된다 사회주의 체제로 가냐 뭐 말도 안 된다 이렇게 말씀하실 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근데 민감하시거나 생각을 조금만 골이 하시는 분들은 아마 제가 말씀드리는 걸 아마 딱 캐치를 하실 거예요. 분명히 아마 아니면 제가 말씀드리기 전에 미리 아마 감을 하셨던 분들도 분명히 많으실 거예요. 둔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면 미국이 다시 패권을 잡는다 달러가 전 세계를 휩쓴다 어 여전히 경제는 똑같이 미국 패권 위주로 돌아간다고 보는 사람들 있죠.

제가 미국이 나쁘다라고 그걸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게 아니에요. 이거는 저조차도 자유민주주의에서 구속받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생각 하고 싶은 말을 하며 살고 싶지 뭐하로 제가 사회주의 체 뭘 찬양을 해요. 저는 그런 책 본 적도 없고 몰라요 뭐 레닌이라는 마르크스가 이런 책을 적도 없고 머리 아파서 저는 보면 자요 근데 저는 일부 유스 몇 개나 아니면 지금 현재 상황이 돌아가는 걸 보고 제가 느낌이 와서이 영상을 찍는 거예요. 그래서 어 어떤 발언에 관해서 아니면 무슨 뭐 뭐에 관해서 지금은 아니겠지만 여기서 더 시간이 많이 흐르면 통제된 사회로 분명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마 그게 프랑스도 될 수 있고 아마 유로도 유로에 있는 무슨 나라도 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이게 시간이 더 흐르잖아요.

미국 같은 경우도 총기 규제가 지금보다 더 만약에 어 더 만약에 타이트하게 그런게 이루어진다면 그때 가서는 미국이란 나라 자체도 지금가는 판이하게 다른 어 흐름으로 갈 확률이 되게 높다는 거죠.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예 어 지금까지는 미국 위주 그니까 미국이 뭐 계속해서 달러를 잡는다 달러로 전 세계를 움직인다 그리고 달러가 들어가서 미국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어 어떤 정도 레벨에서 왜 그런 말씀하시는지 저도 이해는 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미국이란 나라가 다시 달러로 그렇게 만약에 전 세계를 움직이고 아무 문제가 없고 경기가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간다면 지금 체스 메이커라는 사람들이 지금 암호화폐를 시장에 다시 주입을 시킬 수도 없고 리밸런싱이 리셋을 시킬 수도 없어요.

왜 명분이라는 거는 체스 메이커가 만드는 건데 명분이라는 거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힘든 상황이 오거나 경제 위기가 오거나 엄청나게 큰 전쟁이 왔을 때 그런 일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물리적 전쟁으로 가면 어차피 핵전쟁이 나기 때문에 물리적 전쟁으로 가기 전 단계죠. 지금은 현재는 물리적 전단계가 아니라 경제전쟁을 하는 거예요. 그냥 어떻게 보면 저는 그 사람들끼리 쇼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트럼프와 시진핑을 앞세워서 하나의 연극을 만들어서 위기감을 조성할 뿐이지 이미 그들은 한통 속이고 다 저는 핑퐁 게임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계시겠지만 어 제가 바라 미국도 마찬가지로 제가 바라보는 관점 뭐냐면 총기 규제가 계속해서 미국 그 뭐 상원의원 이런데 국회에서 예를 들어서 백악관에서 계속해서 리젝 당하고 막 이렇게 그런 식으로 되지만 제가 생각하는 건 뭐냐면 내년이나 내 후년이 다가오는 미래 뭐 근시안의 미래에 어떤 거대한 총기 테러가 일어나잖아요. 예를 들어서 수백명이 죽어 나가는 그런 일이 대대적으로 그렇게 돼서 뭔가 그게 자주 빈번하게 발생하든 뭔가 하나가 트리거가 생기면 분명히 권총이 아니면 뭐 엽총이 뭐 간단한 총이 이런 거에서 자동화기기의 제 까지 점점 들어간다면 결국에 미국이란 나라도 통제된 사회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리고 통제단 사회에서 인류를 지금보다 타이트하게 자유롭지 않게 만드는 거는 사실 지금 전 세계를 조종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하물며 블록체인이 지금보다 더 보편화되고 한다면 부동산의 서류 든가 아니면 은행과 은행을 오가는 어떤 뭐 금전 관계 예를 들어서 뭐 개인과 개인이 뭐 어는 금전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 있잖아요. P2P 금융이라는 뭐 주식 시장에서 세금 내든가 뭐 우리가 암호화폐로 나중에 지금이 아니겠지만 세금 같은 거 그런 문제가 만약 발생했을 때 지금은 예를 들어서 다른 이런 편법이 되게 많지만 그 사람들이 정부에서는 세금을 어 세금을 예를 들어서 정확히 내기를 바라지 세금 같은 거를 예를 들어서 뭐 회계사를 이용해서 뭐어 세금 감면을 받고 이런 거를 원하진 않아요.

그렇게 그렇게 되는 과정 자체가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점점 어들 수밖에 없고 어 밤만 간신이 먹을 수밖에 없는 그런 사회로 계속해서가 가고 있다니깐요 사람들은 그거를 내 통장의 금액이 엄청나게 쪼그라 들었을 때 느낄 수도 있어요. 사실은 내 배가 고플 때 근데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 점점 점점 사람 살기가 엄청나게 빨리 힘들어지는 세상으로 가고 있어요. 보세요. 세금은 앞으로 급 게 점점 더 많이 올라요 근데 어 벌어들이는 돈은 점점점 줄어들어요. 이렇게 되면 국가에서 대중을 더 통제하기가 어느 시점이 가면 막 불란을 일으키고 어 반기를 들고대 대규모 시위를 하겠지만 그런 것들이 너무 많이 커지면 결국에는 거기다가 공권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니깐요 그냥 체류 가스 총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더 극단적인 방법까지 아마 할 상황도 아마 올 수도 있어요.

은 근데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한국에만 국한된 얘기는 분명히 아니다. 다른나라도 전세계에는 모든 국가가 저는 다 이렇게 연결이 되고 이런 이데올로기가 아마 지금과는 틀리기 아마 이렇게 흘러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암호화폐에 관해서 그 그니까 그 세력이란 사람들이 제가 뉴스를 계속 말씀드리고 거기서 보고 이렇게 이런 거 저런 걸 말씀드렸을 때 어 저도 솔직히 가격이 떨어지는데 이런 뉴스를 말하면서도 그런 생각은 했거든요. 솔직히 어떤 생각을 했냐면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린 여러 가지 상황들이나 이런 거하고 제가 말씀드린 어떤 그런 부분들을 잘 연결을 시켜 보셔 가지고 아 너는 너무 찰리 브라움은 너무 극단적으로 가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어 왜 암호화폐가 그 사람들이 이용했을 때 왜 이게 돈이 될 수밖에 없는지에 관해서도 좀 생각들을 한번 더 해보셔야 된다는 거죠.

저는 그래서 사실이 지금 유튜브를 하는 것도 그렇고 제가이 암호화폐를 좀 투자를 했던 것도 그렇고 사실은 여러 가지 생각에서 사실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뭐 4차 산업 혁명하고 관련해서도 분명히 말씀을 드리겠지만 제가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중요한 거는 조금 더 크게 큰 관점에서 보면 전 세계가 자유주의 패권의 그런 흐름으로 예를 들어서 이렇게 있었다면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는 어떻게 보면 사회주의가 조금 더 편향되게 아마 움직일 확률이 되게 높다는 거죠. 그래서 유럽 같은 경우도 뭐 프랑스가 됐든 뭐 벨기에 됐든 스웨덴이 됐든 그 차후에 벌어질 여러 가지 그런 운동 같은게 그런 것도 그 사람들이 결국에는 극단적으로 뭔가 시위를라고 한다면 결국엔 그걸 명분 삼아서 공권력을 이렇게저렇게 법도 조금 더 강압적으로 해서 대중들을 조금 많이 타이트하게 몰아갈 확률이 되게 높아요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제 짧은 생각일 수도 있는데 예 일단은이 영상은 어떤 그런 의미에서 한번 찍어봤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려 가지고 괜히 뭐 아무 화에도 안 오르는데 욕만 하지 마시고 욕하면 댓글 별로 안 좋으면은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멘탈이 강해도 어 좀 약간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예 괜히 그러지 마시고 좋은 말씀만 써 주시고 그냥 댓글 같이 나누고 그렇게 해서이 지금 힘 힘든 암호화폐 장이나 아니면 지금 살아가기 힘든 장을 좀 같이 이겨 나갔으면 좋겠어요. 예 일단은이 영상은 그런 취지에서 만든 거고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토요일인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네 빙방 케일은 항상 조심하시고네 또 다른 영상에서 다시 한번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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