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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정확도 점수+1.0
순위86
채점 발언720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3.2% / 53.3% / 57.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1% / +0.7% / +0.1
상승 / 하락 / 중립32.6% / 23.5% / 43.9%
잘 맞는 기간1m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
주 채널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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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등락과 '트럼프 고래' 의혹 - 홍춘욱 대표 (프리즘투자자문)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 KBS 260209 방송

KBS 1라디오 · 2026-02-09 · 유튜브 시청 31,06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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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골 시간 이어가 홍대표님 혹시 가상자산 쪽에도 관심이 좀 있으세요? 아 이거 없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고객님들이 아 네 어 그 저희 고객님이 한 6천분 되잖아요. 그러면 저 면담을 좀 하지 않습니까? 음. 왜 이거 투자 안 하냐고 따지는 듯 무드르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고 그니까 자산 배분인데 차원에서 왜 이거 안 사냐? 어 더 나가서 나는 제 금이라고 하는 그렇죠. 나는 또 이미 하고 있는데 홍박사는 이런 거 안에서 시대를 어 뒤떨어진 거 아니냐 이렇게 질문하시면이 고객님들의 말씀을 안 순 없어 가지고요. 저도 진짜 이쪽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최근에 이제 비트코인 쪽이 뭐 우리 가격으로 한 1억 6천 넘었다가 8,100만 원까지 네. 어 1월 말 2월 초에 떨어졌다가 지금 이제 1억은 좀 회복은 하우는 있습니다만 그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 수준으로 돌아간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요? 두 가지 때문인데요. 첫 번째는 어 의심스러운 거래가 너무 많습니다. 음. 음. 이제 어 작년 10월부터 코인 가격이 또는 이더리움 가격이 사실상 대폭락 중인데요. 네. 이제 그때 이후 어 거의네 달째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인데 그때 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어 그 트럼프 대통령이 혹시 기억나세요? 우리 경주에 정상회담 오기 전에 중국에 대해서 갑자기 보복관세 100% 부과했던 날 기억나십니까? 네. 예. 그 아주 충격을 받았고 우리 주식 시장도 엄청나게 놀랐다가 다행히 우리나라에서 시즌핑 주석과 손 한번 잡고 어떻게 보면 또음 저희들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1회성 해프닝 비슷하게 다시 관세를 돌리면서 어 종료됐던 그때를 전후해서 이더리움 계좌에서 그러니까 이제 비트코인 다음으로 큰 가상 자산이 이더리움인데 그 이더리움에서 아주 의심스러운 거래들이 두 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에 대한 어 그 보복권세 100% 발표 직전에 대규모 매도가 나오고

음 그다음에 또 경조에서 다시 회담을 하면서 확인해한 분위기를 헤어지기 직전에 그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는 직전 거래가 있었습니다. 음. 이거를 두고 어 그 시장 내에서는 뭐라고 부르냐면 고래 이제 그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큰 손이라고 진짜 큰 손 투자들 예 그런데 이제 그걸 어 어떤 비한을 하기 시작했냐면 어 트럼프 고래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음 내부자 아니냐. 음. 그니까 이게 이제 가상자산의 금융시장의 참가자들이 저 같은 사람들이 왜 가상자산을 그렇게 좋아하냐면 사실 두 가지 요인 때문이거든요. 자, 첫 번째는 암호 화폐니까 암호 내 걸 잘 지켜 줄 거야.

나라에서 내 걸 못 건드릴 거야라는게 첫 번째라면 사실 두 번째가 더 컸어요. 네. 탈중앙화. 음. 그러니까 나라에서 이걸 건드리지 못하고 독립적인 개개인들의 자유로운 의사 결정에 의해서 우리 금융 화폐를 만들어 보자. 네. 그니까 이게 왜 어 가상자산이 부흥하고 성장하게 됐냐면 양적 완화라는 히대의 사건 때문이잖아요. 중앙은행이 갑자기 어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대거 사 주는 즉 왼손이 채권을 발행하고 오른손이 그 채권을 도로 사 주면서 시장이 어마어마한 현금을 뿌리는 그런 어떻게 보면 도덕적으로 좀 비난할 만한 그런 일들이 벌어진 걸 보면서 현대 화폐 시스템의 타락에 개탄하던 사람들이 아 그렇게 우리가 가상자산 암호화폐에 열광하게 된 거였는데 문제는 정부 정책의 어떤 변화에서 벼어지는 는 여러 일들이 갑자기 누군가에 의해서 대규모 차익 수십조에 달하는 아마 차익을 거둔 걸로 보이는데 그런 계좌들이 계속 부각되기 시작하니까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가상시장의 참가자들이 야 이거 탈중앙화가 맞는가?

음 이런 정치적인 임팩트 또는 정치적인 이벤트 등에 따라서 어 이렇게 가격이 막 급등락하는게 이게 맞는 일인가? 이거에 대해서 이제 공포를 엄청나게 가지기 시작했고요. 이제 두 번째가 음 어 더 하나의 문제는 이제 ETF 상장입니다. 네. 예. 그 미국의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되 있는 거 아실 겁니다. 뭐 꼭 우리가 상품용 말씀드릴 것까지는 없는 거 같고요. 검색하면 금방 나오는데 이제 이게 어 최근에 청산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하. 뭐 매도 물량이 많아요. 예. 그래서 작년 11월에 이제 70억 달러까지 정점을 짓고 지금 올해 1월 한 달에만 30억 달러 유출돼서 반토망이 났습니다.

음. 그러면 당연히 이제 펀드에서 돈이 나가면 그냥 팔아야죠. 기계적으로. 예. 그래서 이거 왜 이렇게 됐냐하고 이제 어 조사를 하니까 각종 해석들이 엄청나게 나오고 있는데 일단 모 해지 펀드가 네. 어 역시 거기가 또 은행의 주식 담보 대출 비슷하게 레버리지를 한 걸 갖고 이걸 샀다가 최근에 금융시장의 조정 또는 코인 가격의 조정 아까 이야기했던 10월부터 11월 사이에 있었던 급격한 조정 속에 어 마진 콜 그 별린 돈을 갚지 못하는 것에 대응해서 은행이 어 증거금을 회수하려고 되는 대출을 회수하는 이런 판 1년의 일들이 벌어진 거 아니냐라고

그런 해석들이 나오는데 실제로 어 지난 2월 4일 매출 됐습니다. 그날 2월 4일 날 어 전 세계 해지 펀드가 참혹한 패배를 한 날로 역사에 기록이 되게 됐는데요. 어떤 일이 벌어졌냐하면 이제 잘 나가는 자산들을 집중적으로 매수하던 펀드들의 대규모원 손실이 발생하면서 반대로 최근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치 기록한 거 아십니까? 예. 그래서 잘 나가던 이런 어떤 보면 테마주 모멘텀 주식들이 청산당하면서 반대로 가치주 그니까 배당도 많이 주고 사업도 튼튼하고 오히려 전통적 그리고 또 몇백년 된 코카콜라 뭐 존슨 앤 전슨 이제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갑자기 급등하는 일들이 벌어지면서 여기서 연쇄적 청산 사태가 벌어진 것이 이런 일들을 가져온 거 아니냐라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팔중앙화하면서 가상 자산으로 갔다가 그 돈들이 아이고 저기보다는 역시 검증된 자산으로 가자 이렇게 갔던 걸로도 보이고 탈중앙화인데 사실은 이제 세계 각국이 중앙화를 하려고 하고 있고 제도권 안으로 들이려고 하다 보면 사실 그게 탈중앙화가 맞느냐 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있기 때문에 또 이제 가상자산에 대해서 뿌리째 또 흔들릴 수 있다라는 그렇게도 일니다.음 음 또 케빈워시라고 하는 이제 미국 연준 이장 차기재 의장 지명 이후에도 가상자산도 많이 흔들렸고 또 그 배경에는 알고 보니까 과거에 케빈 너워시 연준의장 후보가 매파였다. 양적 완화를 좀 안 좋아하더라.

이런 인식이 좀 있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증시랑 뭐 가상자산 시장 다 흔들렸던 거잖아요. 이제 방하세에 역할을 했다. 그러니까 그 레버리지가 엄청나게 쌓여 있는 상태에서 투자자들이 아 좀 차익 실현하고 싶은데 이렇게 느끼고 있는 큰 손들이 있는 상태에서 이제 케빈노 씨가 연준 의장으로 2017년에도 한번 부각된 사람이기 때문에 전혀 우리가 모르는 사람은 아닌데 사실 그 이전까지만 해도 이제 블랙록의 어떤 인사라든가 아니면 현직도 연주 내에 있는 원러 이사라든가 이런 분들이 거론데다가 가 갑자기이 사람이 부상되면서 순식간에 이제 연준 의장으로 임명되는 그니까 후보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좀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데 따르는 두려움.

그리고이 워시 이사가 예전에 말실수를 좀 많이 한 편입니다. 어 그래요? 예. 그래서 2007년 같은 경우는 어 그때 파생 상품 금융 파생 상품인 CDO 또 CDS 이런 거 혹시 기억나십니까? 그래서 네. 어, 사람들의 신용을 사고 팔고 거래하고 거의 부도 위험, 부도 확률에 대한 파생 상품이었죠. 예. 이제 이거를 그때 어, 이것 때문에 세계 경제는 굉장히 안정적이 되고 이것 때문에 세상이 좋아질 거라고 극찬했던 전력이 있고 또 2010년에는 반대로 어, 그때 미국 실험률이 10%인데 지금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역사의 죄를 짓는 짓이다라고까지 말을 한

음. 어떻게 보면 강성 매파로서의 특성을 보이다가 갑자기 또 2016년 17년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다음부터는 비둘기파로 전향을 해서 계속 금리 인하해야 된다는 이유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엄청 마음에 드는 사람이지만 반대로 금일 시장 참가자 입장에서는 아이 사람 뭔가 이거 뭐 말이 이게 일관성이 없는 거 같다. 갈비를 잡을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무슨 짓을 할지 몰라. 네. 왜냐면 이제 물론 그때 2011년까지 연준 이사 생활할 때는 정말 젊은 이사 30대 이사였습니다. 그죠? 그래서 이제 그때는

철이 없어 그랬을 수도 있다. 지금은 이제 뭐뭐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겠으나 사실 또 금융 쪽에선 경험도 중요하니깐요. 예. 그래서 이제 여러 사람들이 이제 안심을 가지고 좀 보는 건 그 세계적인 해지펀드 매니저 어 드래 밀러랑 같이 일을 했다라는 것이 과정에서이 사람한테 소루스 펀드의 오른팔이었지 않습니까? 이분한테 좀 많이 배웠을 거다라고 긍정적으로 보는 분도 계시고 다른 한편에서는 사람이 과거에 했던 행태가 그렇게 쉽게 바뀌는 걸 본 적 없다. 음. 이렇게 보면서 비관하시는 분들이 서로 마찰을 일으키면서 어떻게 보면이 사람 케빈 오시 후보자에 대한 트레이딩도 참반 트레이딩도 이번에 있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좀 공직 생활 오래하다가 또 다시 이제 월가에서 그렇습니다. 스탠리 드러 밀러랑 같이 뭐 그 뭐 하우스 오피스라고도 합니다만 이렇게 좀 자기네 예 그 남한테 공개하지 않고 자기네 도망고 운용하는 거대 펀드들입니다. 이제 10년 이상 같이 했었고 그러면서 드로캔 밀러가 케빈 워시를 추천한 걸로 이제 너무 많이 알려져 있는데 하지만 매파로만 알고 있으면 그를 잘못 아는 거다. 또 이렇게도 그 사람은 설명을 하잖아요. 예. 전 드래밀로 말이 맞는 거 같습니다. 전향했다. 전향. 그러니까 이제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생각들을 금융시정에서 직접 운용을 하면서

음 그 양적 완화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굉장히 날선 비판들을 최근에 많이 자제하는듯한 태도들이 보이고 있는 거 보면 좀 유연하게 유연하게 바뀌었다라고 볼 수도 있는 거고 이제 다르게 이야기하면 예측기 힘들다라는 말도 되니까 참 금융 시장에서 이제 조정의 핑계를 제가 봤을 때 케빈오시 어 선정으로 핑계를 잡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케빈 시 연준 의전 후보자는 아직까지 별말 한게 없어요. 그 이후에 진영 이후에 아 조심해지고 왜냐면 지금 상원 청문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죠. 또 청문회 때 이야기들이 또 많이 들려올 거고 시간이 좀 한 1분밖에 안 남았는데 일본 그 중의원 선거 예상대로 집권당인 자민단이 압승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엔화는 어떻게 갈 것인가? 원하는 또 얼마나 동조가 될 것인가? 이거 좀 짧게 좀 부탁드리. 예. N 약세가 더 지속될 것 같습니다. N 약세가 지속이요? 예. 예. 이분이 이제 그 식료품 관련된 소비세 면세를 주장하면서 승리를 이끌었거든요. 그러니까 일종에 이제 선거판에서 최대 쟁점이 우리 요새 먹걸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힘드니 그거 세금 안 되겠어. 음. 이렇게 하면 제품 가격 인하 효과가 생기잖아요. 이거를 가지고서 엄청난 논쟁이 붙었고 실제로 야당들도 여기 제대로 대응을 못 하면서 대승한 측면이 있어서 재정을 많이 쓴다가 결정이 난 거죠.

그러면 세계에서 가장 국가 부채 비율이 높은 나라가 재정을 더 쓴다. 그러면 이거 엔화 사기가 만만치 않죠. N 약세. 근데 엔는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그래도 시장에서 유통되는 자유로운 유통이 되고 있는 통화 중에 가장 가치가 있는 통화다 보니까 N 약세 흐름들이 계속된다라면 우리 원화의 가치도 끌어져 내려갈 가능성이 있는 그래서 당분간 이런 일본 정책이이 방향으로 간다면 우리 달러에 대한 언어 환율이 내려가기는 어렵다. 음 이제 도우를 압박을 받을 수도 있다. 요렇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또 N화의 흐름, 또 일본 국제 흐름도 같이 또 지켜봐야겠고요. 홍춘욱 대표 함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현금#헤지펀드#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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