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ますまに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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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L 3배 레버리지 ETF에 RSI 기반 규칙매매를 적용한 100만엔 챌린지 과정을 소개. RSI 40 이하에서 진입, 77 이상 과열 시 80% 이상 분할 매도 원칙을 제시. 현재 포지션은 +1만엔 수준이며 레버리지 특성상 변동성이 크다고 언급. 차트 분석 장단점을 설명하고 감정 배제를 위해 기계적 규칙 적용을 강조.
다듬은 글
이건 자동 음성인식(자막)으로 만들어진 원문이라 발음이 비슷한 단어로 크게 잘못 들린 부분이 많습니다. 확실히 복원할 수 있는 부분만 최대한 살리고, 뜻이 불분명한 대목은 원문 표현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내용 자체를 임의로 보완하지는 않았습니다.
최고의 하루였습니다. 오늘 이야기의 요점은 '100만 엔 챌린지'입니다. 이 챌린지를 PDCA 방식으로 진행하면서 능선 구간을 활용한 트레이드를 해 나가려고 합니다. 다만 규칙을 정해서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래서 RSI 지표를 사용해 보겠습니다.
제가 실제로 TECL을 가지고 영상으로 마지막으로 본 것이 있는데, 그 방법을 제 방식으로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TECL과 RSI를 활용한 차트 분석, 장점과 단점, 그리고 현재 포지션을 보여 드리고 제 매매 기록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TECL과 RSI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시작하게 된 계기는 '돈이 되는 대학원'이라는 채널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말한 규칙이 아주 단순하고 대담했습니다. 강한 종목을 찾아서 RSI가 40 이하로 떨어지면 매수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규칙을 그대로 따라 해 볼까 생각했습니다. 다만 그대로 하면 재미가 없을 것 같아서, 그 방식을 참고하되 제 나름대로 규칙을 조금 더 명확하게 다듬어 보았습니다. 실제로 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은 계속 개선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가격 흐름에서 느낀 점은, 살 때와 팔 때 기준을 미리 정해 두면 더 고민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진입은 TECL 종목으로 합니다. TECL은 3배 레버리지가 걸린 상품입니다. 진입 조건은 RSI가 40 이하일 때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RSI가 30 이하로 더 떨어지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실제로는 RSI 31 정도에서도 진입했습니다.
매도 타이밍은 판단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이익이 나는 부분을 나누어 파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10% 이익이 나오면 그 10%만큼은 현금화하는 식입니다. 그리고 RSI가 77 이상으로 올라가면 상당히 과열된 상태라고 보고, 현재 보유 중인 물량의 평가 손익과 관계없이 80% 이상을 매도해 나가려고 합니다.
왜 이런 방식으로 하려는지 차트를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트레이딩뷰에서 RSI 40 기준선을 그어 보면, 40 근처에서 반등이 나온 구간이 여러 번 보입니다. 그 지점에서 진입하고, 이후 79 근처 구간을 목표로 선을 그어 두었습니다. 40 아래로 내려갔을 때 분할 매수하고, 오르면 나눠서 파는 방식입니다. 다만 RSI가 떨어진 뒤에도 더 하락할 수 있으니, 분할 진입으로 리스크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포지션은 2월 24일 기준입니다. 3일에 TECL로 RSI 40 부근에서 진입했고, 1주일 동안 약 5만 엔에서 6만 엔 사이를 오갔습니다. 여러 번 나눠서 진입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이미 +8% 정도 수익이 나고 있고, 부분 매도를 슬슬 고려할 상황입니다. RSI가 다시 3구간 순환을 하게 되면 그때 매도하려고 합니다.
현재 현금은 약 87만 엔이고, 평가 기준 수익은 플러스 1만 엔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분할 매매를 이어가면서 시기를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규칙을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이 규칙을 지키기 위해 기준을 명확히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수는 RSI 40 이하에서 분할로, 매도는 10% 이익 구간의 부분 매도와 RSI 77 이상에서의 과열 매도로 나눕니다. 다만 이것은 제 개인적인 방법이고, 고위험 투자라서 여러분이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각자 신중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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