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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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조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10월 중순까지 한 달가량 더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이후 11~12월 반등 후 상승 추세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봄 국내 증시 조정 전망: 코스피가 3월 저점 이후 상승 추세였으나 9월 들어 2% 안팎 하락하며 조정 국면 진입, 조정 기간은 약 한 달(10월 중순까지), 이후 11~12월 다시 오름 경기 지표: 동행지수·선행지수 개선, 장단기 금리차 등으로 경기 회복 신호, 9월 1~20일 수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조업일수 감안 일평균 수출은 약 10% 감소해 개선 폭은 축소된 상태 환율·외국인 수급: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1,160원 아래로 내려왔고 중기적으로 달러 약세·원화 강세 전망, 다만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시 일시적 달러 강세 가능, 외국인의 본격 매수는 연말~내년 초 예상 개인투자자·신용거래 리스크: 신용융자 잔고가 17조 원 이상으로 높아 주가 하락 시 반대매매 위험, 빚투는 피해야 하며 여유자금으로 투자한 경우 조정을 견디라는 조언 미국 증시: S&P500이 적정 가치 대비 약 24% 앞서 있다고 평가, 단기 10% 안팎 조정 후 추가로 10% 이상 조정 가능성 제시, 다만 미국 주식 방향도 한국과 유사(상관계수 0.96) 미국 정책·대선 변수: 연준은 물가 목표 2% 평균 달성을 강조하며 금리를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불확실성 큼, 마이너스 금리 도입 가능성은 낮게 봄, 11월 대선 결과에 따른 정책 변수 존재 장기 리스크: 2020년 하반기~2023년 사이 전 세계적 부채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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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올라 시작합니다. 정인성 입니다. 장안 책입니다. 네 오늘은 국내외 주 시 장 현암과 그 부채를 중심으로 얘기를 한번 풀어 가보겠습니다. 그래서 광대의 김용희 교수입니다.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개 나십니까 하십니까 뭐 한달 만에 무대 참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예수도 이렇게 되네요. 예 저 일단 그 최근에 우리는 국내 주식시장 부터 좀 마라 봤으면 됐는데요. 상황 어떻습니까 줘 네 제가 지난번 한달전 이니까요. 9월달에 좀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이다 이렇게 예측 아서가 줘 쳐 보게 또 그걸 굉장히 광주에서 살 찾을 때 그랬었는데 에 그저 정의 이비가 시작됐다고 보고 일 거에요.
이 젖어 기아 10월 중순까지는 조금 더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 책은 모두 코스피 요즘 이제 계속된 빠지고 있는 추세고 그 뭐 코스닥도 보니까 좀 상당히 빠졌던 데 예 그렇단 여기에 그 아름다운 조종이 없다고 때 하셨으면 이렇게 갑자기 이거 좀 월급날 파트 할까요. 아니면 좀 서서히 좀 이렇게 빠지다가 다시 또 올라갔다가 뭐 이런 조정 국면을 보일까요. 오늘 22일 이 되어 21 오를수 카스피 간 2% 정도 집까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이것도 상당히 좀 깊은 적 이거든요. 예 그래서 주가가 떨어질 때는 단기간에 빨리 떨어져요 예 그래서 조금 더 심각한 조정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예 근데 이게 문제는 이제 상승 추세에서 하락 추세로 돌아선 것인가 우리 주가가 3월 제 점 지금 계속 치고 올라와 짠 아예 a 투 3 로잔 된건 아니고 예 그건 저장 을 거치고 나서 저는 뭐 11월 12월 가면서 다시 한번 오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면 아예 현금 비중 늘린 사람들은 어떻게 또 투자할 수 있는 좀 제가 오고 있는 것이죠. 근데 그때 말씀하셨듯이 이제 개가 앞에 가고 신이 죄가 하는데 그 격차가 이제 좁혀 줘야 된다 걘 기운을 하셨지 않습니까 가 근데 지금 그 격차가 계속 유지되는 상황이 왜 그러면은 그 얘들 좁혀지는 건 과정이라고 봐야 될까요.
지금 주가가 떨어지면서 접해 저를 과정이죠. 예 그래서 제가 축가가 경계 에 비해서 너무 앞서갔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많은 경제지표 좀 개선되고 있어요. 아 그래서 동행 지수란 변 등치가 현재 경기를 나타내는 대표적 지표인 돼요 예 이렇게 5일 저쪽으로 675 올라고 화초 망가 8월달 께 이달 말 발표 갔다면 더 올랐을 거예요. 그 다음에 사회 이제 손 한번 태교 얼르고 선행 지수 란 변동 체 선행하는 장단기 금리 차서 책까지 하게 됐거든요. 그가 경계로 분명히 회복 될 겁니다. 그리고 수출이 문제인데요 예 뭐 최근에 가 20일까지 수출이 발표가 됐는데 예 어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이 20일까지 보니까 4% 정도 증가 했어요.
계속 - 만 하다가 좀 증가 액정 전 대비 오 예 어 그때 이제 문제는 지금 골 들어가지고 우리 내가 이라는 날짜가 만화가가 되고 아 실제 일하는 날 일평균 수출 금액 이라고 그러면 돼요 네 그것은 20일까지 - 10% 정도 감소했습니다. 예 그래서 감소 폭이 좀 축소 됐다는 의미 구요 아직도 이런 경제지표 하고 축하하고 개리가 접혀 지고 냈지만 은 아직도 좀 더 남아 있다 예 예 그래서 주가가 개가 좀 더 뒤로 해야 된다 그래서 이런 과정이 앞으로 한 달 정도는 진행될 것 같습니다. 9월 들어서 지금 이라는 날짜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그런 말씀하신 그런 저를 이 아니고 예 늘었어 여러 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20일까지 전체 수출은 증가했는데 실제 일하는 나를 계산해 보니까 20일까지 보니까 작년보다 수출이 1 - 10% 드라이 특히 평균 수치로 일평균 회장 년대 초 스 여유가 9월 달 중순 이즈모 이젠 왔습니다. 올해는 데 실로 넘어가니까 예 그때 1편의 수출이 그래도 긍정적인 의미를 둘 수가 있는가 하면 채 글에 뭐 16억 달러 시킬 없다 며 있게 됐거든요. 그 20일까지 보니까 1편이 수출이 19억 1000만 달러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19 없다는 너무 서너 그런 층에서 긍정적인 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축가 하고 2일 평에서 수출하고 상관계수가 굉장히 높은데 예 그럼에도 불구 지금 주가 도톰 앞서가고 있다 주가가 조금 더 어디를 가야 된다 아 이렇게 보았어 그래도 축가 조금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며 는 이제 달러 가만히 약세 고 누워 내가 상대를 강시 다 보니까 외국 자본은 그도 우리 주식시장으로 좀 더 들어올 수도 있지 않겠느냐 그런 길은 어 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예 외국인들 오리 추시계 쌀때 잠기 전 한국 경제성장 한국 기업 식 읽었지만 의 단기적으로 1 유리엘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어 나 가치가 상승할 것 환율이 떨어질 것 같다 그러면 외우기 주식을 사전에 네 그런데 문제는 뭐 1,180원 유지하다가 최근 이거 1160 밑으로 약간 내려 갔네요. 4 단기적으로 여기서 크게 내려갈 것 같지만 씁니다. 예 네 그런데 중기적으로 보면 저는 에 계속 4 5년 동안 달러 가치 하락이 고온 와 가치 상승이 라고 보는데요. 예 글로벌 금융시장이 프란 하면은 달러 가치가 약간 오를 수가 있거든요. 4 대책을 해보면 달라 극 92 까지 떨어졌다가 좀 93.5 1 8 썬팅을 달러 계약금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시적으로 는 달러 강세 고 원화가치 좀 떨어질 수 있다 예 그래서 외국인들이 지금 당장은 4 한국 주식 그렇게 사진을 알 것 같습니다.
아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볼 때 멀리는 한국 경제 일평균 스트립 독려하고 아니것 주가 관계가 있다면 그걸 보거든요. 4 약의 그의 본격적으로 재산 되는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지금 당장 주식을 만 살건 까진 않고 예 중기적으로 보면 원화 환율이 계속 떨어지고 특히 폰트 뭐라 같이 오를 거야 이 때문에 뭐 올 연말 저는 내년 초에 가서 내 요인들이 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추세를 좀 봐도 외국인들 목이 반입할 년은 또 이제 우리 동화 게임 이라고 하셔야 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다시 또 대거 매수를 하는 그런 모양새는 데 이 괜찮을 까 개인투자자들 한테는 말씀하신대로 조정이 막 만에 감상하려면 은 굉장히 좀 무리한 그런 매수가 이렇게 하고 뭐 견디면 되기는 되던 때에 예 이번 저점 그쳐 또 주가가 오를 것이기 때문에 에 견디면 텐데 막바지에 들어가신 분들은 좀 선실 보기 클 수도 있습니다.
4 근데 주변에서 보면 4월에서 7월까지 는 주식에서 돈을 봤는데요. 8월부터 사실 자 거의 주가가 정체 상태거든요. 예 예 그리고 최근 이거 주가 상승을 더 투 되었던거 한테 깔려 안주 를 대표 같은데 이거 이런 것 lg 약도 떨쳤고 예 이런 지식들이 또 떨어지다 보니까 와 8월달에 는 거의 털을 못 풀었습니다. 예 그런데 좀 골 들어서 주가 떨어지니까 가지고 계시면 되는데요. 근데 혹시라도 지금 신용장 고가 17 조항까지 들었거든요. 이게 신형 장고 라는거 뭐냐면은 증권에서 해서 돈을 흘려 가지고 줄수 사는 거예요. 예 2 자각 2권에서 따르지만 오래지 10% 것 은 굉장히 쇼 91 자리 고객의 있었네 4 그리고 주가가 떨어지면 은 그거를 강제 매도 당할 수도 있어요.
일정 비율 이 상태로 작품이군요. 예 예 그래서 신용을 얻어 가지고 돈 빌려 가지고 주식투자 하신 분들 한테는 상당히 어려운 시기다 올 수가 있는데요. 그렇지 않고 조금 여유 자금으로 이제 투자 하신 분이라면 그냥 이 시기를 견디면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은 개 전에 이제 촉각 아 오 럴 때는 또 조정이 올 수 있다 지금은 이제 초크 가족 초정 받는 국민이 다 보니까 또 어려울 수 있다고 상당히 좀 판도 달 앞서 써서 희망을 주고 계시는 셈인데 얼마정도 참으면 다시 한번 오를 수 있는 기회가 온다고 보십니까 네 저는 앞으로 한 달 정도 라고 하는 살이라 예 아 예 10월 중순까지 뭐 한달 정도 되니까 그렇게 기간은 길지 않고 예 즉 3월 이후로 저점을 치고 상승추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 이런 상승추세가 내년까지 가고요 4 우리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가 2018 년 1월에 유기체 주 배제 이선희 108가지 갔어 끈에 에 저는 뭐 내년 이런 때는 상반기까지 그거 를 돌파하면서 싸서 퇴고 7 아머 뒤로 화려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뭐 조금 싸게 사셨던 라도 예 이번 국면에 뭐 종목에 따라 차이가 히 캐치하는 좀 견디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주식 들어 있어 라는 제 미국 주식이 사실 우리 국내 보다는 훨씬 더 조종 품이 큰 거 같은데 미국은 어떻게 좀 보세요. 정황에 미혼 우리 주식보다 개가 추이를 더욱 1 이하 쌌어 요 제가 평가하고 우리 해주시고 난 10% 정도 앞서 같다며 내 미군 smp 500 기준으로 한 24% 정도 앞서 같거든요. 그럼 2군 너무 앞서 같죠. 예 그래서 미국 주가가 지금 나 슷하게 한 10% 가량 조정을 받고 lms 에 pov 또 조만간 10% 조정 바꾸 근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좀 미국제 동주 까던 10% 이상 추가 조정 있으리라 보고 있고 다이 예 미국 주가는 4g 모습이 보다가 너무 좀 가대 평가 되어 있습니다.
예 실물 영역 뿐만 아니라 거의 다 유동성 m2 같은 유동성을 너도 그렇게 가입하기 그만큼 미국 주가가 우리가 어떤 조정을 받는 것이고 통해서 많다 보시는데 근데 그 지금 보면 이 름 박 사 개미들 미국 주식이 내려가는데 도 지금 계속 투자 일기 는 계속되고 니까 거든요. 조금 것들 고위험 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교수님이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그래서 여 3 전원 분들을 보면 차 오만 생각이 없이 사례가 가면 아예 박쥐 라는 거 아냐 내가 저런거 버 빌려서 주식 사서는 안 된다 내 1점씩 투자 해야 된다 2 뭐 제 가족까지 30년 다녀왔어요.
그랬으니까요. 예 힘들어서 젊은 분들은 이런 이야기까지 합니다. 저기 제가 돈 빌려주고 아파트를 샀으면 그 칭찬 했지 않느냐 까지 여러가지 것 같습니까 마찬가지로 주식도 펌 비료 사는게 왜 나쁜 거 아니에요. 이런식이 것 은어 나빴다고 출시할 좀 다르죠. 아빠 뜨는 사는 되고요 4 자기 자 쌀이 계속 만 했는데 그 주식은 엄밀한 자기 자산이라고 볼 수가 없거든요. 변동성이 심하니까 마음이 매일 왔다갔다 합니다. 그리고 이 아파트는 한번 살았다면 은 좀 오래 가져갈 수가 있는데 이게 출시 금 매일 보다보니까 변동 취미와 가지고 예 솔의 보고 또 팔 수가 있다는 거예요.
예 그리고 주택담보대출 우퍼 어떤 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10년 저리 10년짜리 그 원리 불쌍한 꾸준히 해 가는 되어서 주식 담보 대출은 그렇게 킹 건 없습니다. 우리가 신용대출 하더라도 은행에서 얼마 후 길을 갔다 거야 되구요 그 다음에 신용융자 증권에서 풀리면 크것 단기 대출 이거든요. 그 갚아야 돼요 그래서 저는 돈을 배워서 집 투자 주식 집사는 거하고 지식사회 과거는 성실 장점 성장 다이버 그런데 젊은 분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정착 생각이 많이 다르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 주고 용감한 거 이제 무모 한건데 3칸 바꾼 애써 요술 이제 우리 주 10원 한 한달정도 참으면 좀 조정 있더라도 다시 만 등이 온다고 보시는데 미국 주식은 지금 그 품이 좀 어려워서 많으니까 말하자면 조증 기간 이득이 를 진다고 방향은 같을 겁니다.
아 그런데 미국 제주의 단계의 가파른 젖은 이래야 미국이라 우리 주가 너 네 방향 같거든요. 예 배 샘표 베어 우리 커 스페어 최근 상관계수가 0.96 정조 됩니다. 4 거인 3 하네요. 근데 방향을 같은데 미국 쪽과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떨어질 때 반이 떨어질거 예 또 어릴 때는 아마 미국 주가가 더 탄력 드릴 수 있었어요. 그럼 미국도 조정이 오더라도 한달 저도 참 어미 되는건지 아님 더 기다려야 될것 같은지 그 말씀이 그래서 이제 기간에 문제요 내 여기까지만 보면 은 지금 한달 기다리시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요 예 거기 저는 2020 년 하반기 2023년 가면은 전세계가 부채 문제로 심각한 고민을 한번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은 예 그 기간에 문젠데 4 개선 내년 상반기까지 만 보면 은 지금 10월 한달 조정기 가를 차 보시면 된다 아 그걸 보고 있어요.
미국 대선이 또 11월초 했는데 그런 변수가 좀 어떨까 변수 영향을 미칠까요. 블랙 실세의 아주 높은 상황이죠. 그전까지 트럼프 행정 보태 러브 대통령이 전부 선 행동을 할지도 모르구요 4 그 다음에 지금 적우 제작 투표가 올해 굉장히 많다고 하지 않습니까 2편 투표 가지는 쟁점이 되는 앱 우편 투표 그게 뭐가 글 핑 긴 얀 5만 건 정도밖에 안 세태 어때요 또 올해는 뭐 칠 만큼 톰 70만 끝은 분야다 예 그러면은 그 결과에 따라 가지고 창이 바뀔 수가 있거든요. 4 스터프 대 통해 같고 그 부정이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대통이 적어 나서도 그럼 프락시 사이 좀 남아 있을 거라 보고 있습니다.
미국이 입은 이제 이은주 내서 얼마전에 그해 4mc 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여러가지고 이제 물가를 당분간 1 2% 정도 이제 유지하는 순으로 하고 재료 금리도 유지하겠다 2013년까지 4 이런 말은 이게 뭐 미국 금리가 종료하게 우리 당장에 주식이 언제 알았냐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는 거니까 중 가에 더 그러면 미국 이렇게 계속 돈을 풀겠다는 것은 어 금리를 한동안은 그냥 주기 좀더 수준으로 간다고 봐도 되겠습니까 예 최근 거 sm 시에서 좀더 표를 보면 2014년에 이제 몇 퍼센트 범위를 외제 하겠다 4 대부분 이렇게 나왔는데 4 그점 더 편하게 믿을 수가 없었다 그새 낮에 경제 상황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 은 에 일들 작년 12월 flac 젊 더 표를 보면 은 올해 금리를 내리겠다고 정책은 분이 한분도 없습니다.
음 다 올리겠다고 점점 뵙고 해요. 예 4컬러 나라가 터져야 가지고 물론 그랬습니다. 경계가 어디어디 니까 금방 금리 0% 가 이 내려줘 수 4 예전 덮여 라는 것은 언제 언제든지 경제 상황에 따라 바뀌어 질 수가 있다 아 근데 이제 젊 더 표를 바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게 인플레이션이 예 예 그건 미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안정 코는 국대 하거든요. 예 그 불가로 좀 이상하고 거인 극대화를 달성 해야 되겠다 그래서 가을에는 어 인플레이션이 2% 점이 로 가든지 밑으로 하던 심해 트리 이란 표현을 썼는데 예 그냥 통화 좀 조은영 하겠다 그런데 지금 2012년 이후로 미연 존이 소비자물가 상승률 개인 소비자 지출 물가상승이 많이 2% 마우스로 하는데 4 그 이후로 올해 7월까지 보니까 평균 1.4% 밖에 안되요 우리가 그 편견이 2% 의 위반 입니까 앞으로 몇 년은 2% 넘어 더 악보 괜찮다 의 금리를 안 올리겠다 하냐 네 그런 시기인데요 근데 문제는 금리가 5 물가가 오르면 연주는 금리를 안 올리더라도 시 잔금 예는 물가가 포함되어 있거든요.
아 시장 금리는 꼴이라고 할 수가 이상 어 시장 금리가 올라 버리면 예 이게 나중에 부채 문제에서 터질 수 있고 갈수록 또 최씨 안에도 평등 영향을 줄 수가 있는 것 그것은 방금 말씀 하셨던 게 평 준 물과 목표 제 라고 보통 제 용어의 그렇게 붙이 짜잔 제가 그런데 그 예를 들어서 뭐 10년치 를 평균으로 해가지고 2% 만 유지하는 괜찮다 그 얘기 아닙니까 아닙니다. 기간을 아직 안전한 정해 난 좀 했어요. 기간도 안 정해 놓고 그 아직 더 통화 전체 경로가 불확실한 은거 어 으 그 말 막으로 2% 만 해놓고 실제로는 기간이 얼마 2% 넘었구요 그걸 안전 해 놓고요 그 다음에 2% 넘어 아조 3% 4% 5% 몇 퍼센트가 2차 물값이 인가 구요 이런 것도 안정에 고대 싸서 굉장히 불확실 합니다.
여기서 앞으로 그가 미국 통화정책 이 상당히 좀 불확실한 측면도 있어요. 이제 오를 가능성도 있지만 은 6급 니가 지금 보면 제거로 나같이 묶어보기 한테 고향 이자 팬덤이 올 수도 있고 굉장히 총기가 언제 계속되고 있다 보니까 같은 미국 입장에서도 당분 건 이제 돌을 조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심지어 뭐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하자 예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금리가 지금보다 더 낮아진 가능성 현실적인 가능성 처럼 그 가능성도 통고 있다고 생각이 더 생수나 유럽중앙은행 예 4 그다음 1번에 예 2 - 9m 이 하고 있거든요.
4 그런데 만약 코로나가 2착 싼 돼 가지고 미국 경제가 더블딥 하면 전 따돌림을 아니더라도 이렇게 경계가 올라갔다 다시 거둔 아델의 알아보고 있는데요. 네 그래 되면 - 금지 더 입 할수가 있구요 아 그 다음에 또 연재 이터 2 바르게 일본식 와일드 커브 컨트롤 덕으로 예 상황 상한선 이렇게 국제 10년짜리 상한선을 저 해가 지네 금리가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돈을 풀어야 줘 국제 를 사겠다는 4 내 저는 그 상황까지도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으 금리 정체가 잠가 유동성 낮 얜 봐야 되겠네요. 그래서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되느냐 물가가 어떻게 되느냐 데이터 g 펜 던 트 라 그러거든요.
계속 데이터 보면서 4 파월 그 다음이 연준 위원들이 계속 걸을 조정해 갈 겁니다. 근데 마이너스 금리 를 도입했을 경우에는 예 그럼 이제 중앙은행이 시중은행 한테만 그 - 큰일을 어 정체를 핑 편은 거잖아요. 예 실질적인 효과가 좀 어떤 게 있으니 그냥 그 기준 문장들이 그러면 돈을 많이 그 대출을 같다 많이 해주는 그런 효과가 나오나요. 그게 일본 유럽 청하는 보면 별로 효과가 없음 하였구요 마이너스 금리를 어디다 더 리버 하면은 예 우리가 은혜에 다이버 브레이크 하면은 우리 같은 경우 예외 부분에 7% 를 한국에 다 맞게 해야 되거든요.
그건 집을 좀 될 집을 정부에서 - 금 4부 가는게 아니라 초가집을 준비 우리 다가 마이너스 금리를 북한은 겁니다. 4 은행이 법장 집을 좀 들 이상으로 그걸 중앙에만 느낄 때 그를 - 구미로 도입하고 되거든요. 그런데 은행의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좋아하는 입장에서 마이너스 금리를 더 입안에 은행 한테 기업 때 치료 나가게 될 줄 해주라 예 예 그런 시너를 쓰는건데 예 근데 은행 입장에서는 가계대출 기업대출 해야지 혹시 때릴 수가 있거든요. 신용이 낮은 데다 세트를 지금 그거 못 받을 수 있어요. 4 그게 중앙회 다면 맡긴 - 금리보다 그게 손실이 더 그 다음에 대출 설치 더 크다면 어 대출 안내 질문에 그는 사실 유럽 중앙 연예 는 일본의 - 큼 딛어 입하고 있는데 그 경제학자들 차이의 계속 논의가 되는 데 별로 효과가 없다 이렇게 수에 대한 중앙 은행은 마이너스 금리 더 입에 댔다가 그 효과가 없다 그래 가지고 앞으로 안 하게 됐어요.
미국도 그게 실효성이 찡 하지 않았으면 굳이 마이너스 금리 까지 갈 조가 없다고 판단할 수 있게 한다 날 수도 있지만 이제 경제가 더 어려워질 으 예 그런 시도까지 중앙을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예 중 한 a 뭔가를 다해야 될 테니까 내 파월 연재 대학의 이번에도 그 기자간담회에 하면서 연준이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이 굉장히 많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급 - 커브 - 분이 1 그 컨트롤 이런게 다 까지 다 들어있는거 같아요. 일드 컨트롤 얹어 일본 같은 경우는 이미 하고 있잖아 쓸께요 나 효과가 좀 있나 봐 일본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소비 별난 수를 어떻게 안 풀어 나가 네 그렇군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오면 요 네 아무리 가 통하지 않게 없어서 더 우리가 교과에서 이동석 감정이 빠졌다 예 톤 풀고 금년에 래도 소비 특이한 들어가죠. 그러니까 미군 유동성 함정에 빠진 거 아니에요. 1건은 유동성 함정에 빠지다 보니까 예 미군이 좀 다른데 그걸 미국은 일본 하고 달리 좋고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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