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강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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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하이닉스 5% 하락 후 62평 지지 수렴 중이며, 실적 훼손 없이는 추세 이탈 어렵다고 주장. 메모리 가격 상승과 LTA 장기계약(매출 40%↑)을 근거로 실적 호조를 전망하고, 마이크론 실적(9/30 전후)을 선행 지표로 제시. 미국 시장은 신고가이며 10년물 금리 5.2%에도 체력이 있다고 봄. 매수 구간 확대(반도체·전력설비·원전)를 권유하고, 소통방 가입(구독 문자 유도)과 2주 15~30% 수익 주도주 제공을 홍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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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강프로입니다. 하이닉스 차트를 보겠습니다. 월요일 장이 끝났고, 하이닉스는 5% 하락해서 마감했습니다. 상당히 큰 폭의 하락이었습니다. 다시 62평 구간에서 수렴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린 대로 62평을 이탈해 추세적인 하락 구간이 만들어지려면 실적 문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실적 문제는 하이닉스뿐 아니라 삼성전자도 마찬가지이고, 미국에 상장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적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기준에서 제가 말씀드린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나스닥이고, S&P 500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하나는 디램 가격입니다. 디램 가격은 지금도 계속 상승 구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 이른바 LTA 계약의 비중이 전체 매출의 40%를 넘어섰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안타깝지만, 이것을 굳이 나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적은 계속 성장하고 있는데 주가 등락이 나오고 있을 뿐, 추세가 살아 있어서 계속 급등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상품이기 때문에 한번 형성되면 조정 없이 꾸준히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 등락으로 보면 하이닉스도, 삼성전자도 오를 때 등락 구간이 있습니다. 실제로 1월과 2월에 급등했고, 4월과 5월에도 여전히 급등했습니다. 6월에는 쉬면서 고점을 높이지 못했고, 그래서 하락 구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여기서 봐야 할 점은 올라갈 때도 조정 구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이닉스에 대해 여러 악재를 들어 이것 때문이다, 저것 때문이다 말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얘기는 대부분 무시해도 됩니다. 대차잔고가 늘고 있다는 것은 공매도 대기 자금이 늘고 있다는 뜻이지만, 이것이 곧바로 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코스피를 보면, 5,000포인트 중반 초반까지 떨어진 뒤 반등해서 62평을 돌파했지만 7,000선의 벽에 걸려 있습니다. 7,000선을 돌파하려면 반드시 실적 확인이 필요하고, 이 실적 확인 과정을 거치면 급등할 수 있는 상황도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에 저항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7,000 초반에서 구름대를 벗어나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하겠지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닙니다. 애초에 구름대에 수렴해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고, 실적 기대치까지 더하면 구름대에서 추세를 이탈해 떨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지금 미국 국채 금리는 5.2%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스닥이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AI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수치입니다. 국채 금리가 높다는 것은 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는 뜻이고, 이것은 유가와 연결됩니다. 유가가 떨어지면 금리도 바로 떨어집니다. 추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점은 미국 시장이 이미 신고가라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보증하는 국채의 이자가 연 5%를 넘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채 경매에서 입찰을 붙여 보면 5.2%에도 잘 팔리지 않습니다. 미국 정부가 돈을 떼먹을 가능성은 없는데도, 5.2%나 2%에도 돈을 빌려줄 주체가 없다는 뜻입니다. 시장에서 원하는 만큼 채권이 팔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이 돈을 못 갚을 수 있어서 국채를 사지 않는 것이라기보다는,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국채 금리가 높다는 것은 유가가 높다는 것이고, 유가가 높다는 것은 미국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시장은 이미 신고가입니다. 신고가에 있다는 것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해 한국 시장을 강세 구간으로 돌릴 체력을 비축해 놨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 흐름이 바뀌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국채 금리가 더 올라가거나, 유가가 100달러 초반 이상으로 오르는 것입니다. 이란과의 전쟁 초기에는 유가가 110달러 중반까지 올랐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는 120달러 전후까지 올랐습니다. 지정학적 위험이 세계대전 수준으로 커지지 않는 한, 유가가 200달러까지 가려면 미국 경기가 폭발적으로 좋아져 수요가 급증하거나 공급망 문제가 심각해져야 합니다.
국채 금리가 뛰는 이유는 유가가 높으면 에너지 비용이 늘어 인플레이션 지표가 나빠지고, 그러면 금리를 추가로 올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유가는 95달러 전후에서 등락하고 있고, 지난주 고가는 100달러 초반까지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한 차례 더 오르면 110달러입니다. 만약 유가가 110달러까지 오르고 국채 금리가 5.2~5.3%까지 오른다면, 미국 정부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런 내용들이 지금 시장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62평 돌파에 성공했습니다. 매물대를 벗어나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하겠지만 대세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이닉스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절대적인 실적 규모는 삼성전자가 가장 크고, 성장성을 감안해도 삼성전자가 가장 높습니다. 하지만 환율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보면, 눈에 보이는 실적은 마이크론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이익 성장성으로 보면 하이닉스가 가장 괜찮습니다.
우리가 봐야 할 점은 이것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이 나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나쁜 것이고, 반대로 마이크론 실적이 좋으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좋은 것입니다. 이틀 뒤면 실적이 나옵니다. 이런 흐름을 선행적으로 볼 수 있는 지표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최근 들어 더 빠르고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가격이 더 비싸졌는데도 이 가격은 LTA 장기 계약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가격 변화가 조금 있을 수는 있지만, 장기 계약이기 때문에 과거처럼 계약을 해놓고 위약금을 물고 끝내는 방식은 어렵습니다. 취소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한 페널티가 있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이미 공급자 우위 시장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지금 조정을 받는 것을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7월 달과 같은 상황이 다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적은 확정적으로 좋아집니다. 2분기와 3분기의 차이는 환율인데, 환율이 10% 정도 빠졌습니다. 20% 정도 빠진 만큼 실적이 나올 것입니다. 마이크론 실적을 보고 주가가 상승 구간으로 바뀌면, 그다음 주에 삼성전자 실적이 나옵니다. 이 정도만 보더라도 주가는 이미 신고가 부근까지 올라올 수 있습니다.
최근 대차잔고가 조금씩 늘고 있고 공매도 대기 자금이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하락으로 이어지려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리고 맨 앞단의 마이크론 실적이 망가져야 하는데,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악재도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금리 관련 내용과,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솔리다임 미국 상장은 호재가 될 수도 있고 악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호재든 악재든 이런 내용들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 반영을 보여주는 것이 62평 돌파 여부입니다. 62평을 다시 이탈하고 22평까지 이탈해 추세적인 하락 구간이 만들어지고, 7월 달과 같은 상황이 다시 나오려면 실적이 망가져야 합니다. 어떤 악재를 갖다 붙이더라도 실적은 이미 정해져 있고, 그 실적 청사진을 보여주는 것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입니다.
지금은 쫄 때가 아니라 확인하는 과정에서 매수 구간을 잡아야 합니다. 저는 이미 충분히 매수 구간을 잡아두었습니다.
실전 상황을 보며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가는 확실한 선반형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가 가격대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9월 23일은 연휴 직전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팔지 마십시오. 그 전주에 3일 연속으로 매수 구간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그 가격대는 160만 원대입니다.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팔지 마십시오. 삼성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가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봐야 할 것은 가격이 먼저 올라오는 쪽입니다. 제가 이 구간에서도 한 차례 매수 구간을 잡았지만, 중간중간 충분히 쉬어가는 움직임을 본 이유가 있습니다. 22평까지는 V자 반등이 나오고, 62평까지도 V자 반등이 나옵니다. 62평을 돌파한 뒤에 22평이 끌어올려져야 주가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시간 동안 내가 여기서 몰빵해 놓으면 더 빠지지 않겠지 생각하고 있으면, 등락 구간을 거치면서 심리가 무너집니다. 정작 올라갈 때 매매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비중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뿐 아니라 반도체 관련주와 삼성전기까지 매수 구간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전력 설비 쪽도 확대하고 있고, 원전 관련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같은 종목도 같습니다. 매매할 때 분산 투자와 분할 매수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체 흐름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절 전에도 저는 미국 증시의 나스닥과 S&P가 모두 신고가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는 금리 결정이 나온 이후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과거 5% 전후에서 등락했고, 지금은 5.2% 전후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10년물 금리가 5%든 5.2%든, 미국 시장이 신고가 구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즉 높은 금리를 감당할 체력이 미국 시장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에 맞춰 한국 시장은 7월 달의 급락 구간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점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는 매수 구간을 잡아야 합니다. 대차잔고 증가나 외국인 매도세가 한두 차례 나올 수 있고, 잔고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공매도로 연결되어 하락을 조장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대차잔고를 다시 갚으면서 매수해야 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 시작점은 9월 30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을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제가 실시간 타점도 하나하나 빠짐없이 공유해 드리고 있는데, 9월 28일 장 마감 후에 드린 내용을 보셔도 좋습니다. 이란과의 문제가 끝나지 않으면 유가는 94달러 수준까지 반등이 나왔던 점, 그리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5.2%, 2%에 머물러 있는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원래 있던 문제이지, 새로운 악재가 아닙니다. 갑자기 금리가 너무 높아져서 주가가 5% 빠진 것이 아닙니다. 62평을 돌파했고, 22평과 골든크로스가 나오기 직전에서 62평까지 수렴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과 미국 시장이 신고가 구간에 있으므로, 이 구간에서 약간의 쉬어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주도주를 중심으로 매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포함해 두산에너빌리티, 원전까지 충분히 물량을 모아두었기 때문에, 이번 주는 추가 매수보다 관련주 매수를 체크하면서 보유 종목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유 종목은 관련 종목군까지 포함하고 있으므로, 보유 종목에 매도 신호가 나오면 하이닉스의 추가 매수 구간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은 소통방에서 실시간 타점을 모두 무료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구독자분들과 함께 매매하기 위해서이고, 돈은 받지 않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여기 01054814045번으로 "구독"이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소통방 입장 방법을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직접 링크를 보내드리고, 하이닉스 실시간 타점도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역시 돈은 받지 않습니다.
이제 소통방에서 진행하는 내용을 똑같이 따라 매매했을 때 어느 정도 수익 구간을 만들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키움증권에서 제공하는 화면인데, 실제 내용을 보시면 어떻습니까? 신고가 구간에서만 매수 구간을 잡습니다.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조회를 눌러가며 보여드리겠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도 AI 관련 종목입니다. 신고가를 확인하는 구간에서만 매매 구간을 잡았는데, 결과를 보면 100% 이상의 수익 구간이 나왔습니다. 반도체 종목군은 너무 당연합니다. HPSP부터 보겠습니다. 최근에도 반등 구간이 나왔지만, 이 구간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새로운 시작점이 나왔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매집 구간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관련 종목군을 적극적으로 매수하지 못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보유한 상태에서 종목이 시작하면 따라붙으면 됩니다. 반도체 관련주들이 그렇습니다. 실제로 6월 시장이 굉장히 안 좋았을 때도 37%씩 수익 구간이 발생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 말고, AI 관점에서 전력 설비 쪽인 대한전선도 최근 매수 구간을 잡고 있습니다. 대한전선도 상승을 확인하는 구간에서 매수 구간을 잡았고, 4월과 5월의 상황을 보면 50%대 수익 구간이 나왔습니다. 신고가 구간에서 싸게 사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한전선,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AI 관련 종목군을 보셔야 합니다. 이 내용에 맞춰 가격을 어떻게 잡을지는 소통방에서 실시간 타점을 모두 무료로 공유하고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01054814045번으로 "구독"이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소통방 입장 방법을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시장이 쉽지 않습니다. 정말 어렵습니다. 잘 가다가 갑자기 역자로 확 꺾어 버리기도 합니다. 6월과 7월이 조금 이례적이기는 했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이런 시장은 자주 오지 않습니다. 1년에 한 번은커녕 5년에 한 번도 잘 오지 않고, 1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합니다. 특히 7월에는 코스피가 한 달 만에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런 상황은 코로나 때도 없었던 일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7월의 급락 때문에 주눅 들어 매매를 못 할 것이 아니라, 확인되는 과정에서 매수 구간을 잡아야 합니다. 그 매수 구간은 계속 나올 것입니다. 대차잔고가 늘었다, 공매도가 늘었다 하는 구간도 나오겠지만, 그런 것들은 모두 무시하시고, 어떻게 가격을 잡을지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소통방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돈은 받지 않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만 눌러 주시면 되고, 입장 방법을 확인해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무엇보다 하이닉스의 흐름을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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