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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LG 전자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어제 LG 전자 캔들 보시고 밤잠 설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종가 20만9,000원 - 10.3% 같은 날 회사는 누적 영업 이익 4조를 처음으로 넘겼다고 발표했습니다. 창사일에 처음입니다. 역대 최대 실적인데 10%가 빠졌어요. 여러분들 지금 실적 좋다며? 근데 왜 빠져?이 생각하고 계시죠? 저도 압니다. 근데 제가 오늘 영상에서 그 이유를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이게 진짜 실적 실망 매물인지 아니면 세력들이 실적 발표라는 핑계를 이용해서 개인 물량을 털어낸 건지이 구분을 못 하시면 오늘 아침 계장 때 또 흔들리십니다.
지금 장 열리기 전입니다.이 영상 보시고 아침 맞으시는 분들하고 안 보고 맞으시는 분들하고 대응이 완전히 달라질 겁니다. 본격적으로 시청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에지 전자 다시 일어서자럼 그 구분을 하려면 어제 나온 숫자부터 봐야겠죠? 3분기 매출 23조 8,270억, 영업 이익 7,818억입니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8.9%, 영업 이익은 13.5% 5% 늘었어요. 누적으로 보면 매출 71조 3,800억, 영업 이익 4조 346억. 누적 영업 이익 4조 돌파는 창사 처음입니다. 근데 왜 빠졌냐?
시장 전망치가 9,417억이었거든요. 실제로 나온게 7,818억이니까 17%를 밑동 겁니다. 여러분들 이게 뭐냐면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역대 최대 실적 찍은 회사 주가를 하루 만에 10% 빼는게 정상입니까? 그리고 왜 모자랐는지 그 이유를 보셔야 됩니다. 기사에 분명히 나와 있어요.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해외 자회사 부진 그리고 냉난방 공조 부문의 미래 사업 투자 비용이 두 가지입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본업이 망가진게 아니에요. 환율이라는 외부 변수 하나하고 미래에 돈 벌려고 지금 투자한 비용 때문에 숫자가 깎인 겁니다.
이걸 가지고 이집 망했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근데 시장은 그렇게 해석 안 합니다. 아니, 세력들이 그렇게 해석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그 해석을 누가 만드는지는 수급에 그대로 지킵니다. 그러면 어제 수급이 어땠는지 보겠습니다. 여기가 진짜 핵심이에요. 어제 거래량이 182만 주 넘게 터졌습니다. 외국인이 63만 주 넘게 던졌습니다. 그 물량을 누가 다 받았냐? 개인이 71만 4,주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림 보이십니까? 공포에 질린 개인이 역대 최대 실정 뉴스 보고 싸졌다 하면서 받아간 겁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진짜 보여 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하루 전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10월 6일 주가가 23만3,000원까지 올랐죠. 그날 기관이 20만 주 넘게 샀습니다. 실적 발표 하루 전에 외국인하고 기관이 같이 산 거예요. 그리고 다음날 10% 빠졌습니다. 여러분들 이게 뭘 의미합니까? 실적 발표 직전에 올려놓고 발표 당일에 던진 겁니다. 어제 LG 전자 차트에 그대로 찍혔습니다. 근데 재밌는 건 10일 전체 합계를 보면 그림이 또 달라집니다. 최근 10일 동안 기관은 74만 주 넘게 순 매수했어요. 개인만 83만 주 순 매도해요. 외국인 보유율 보십시오. 9월 말에 30.03% 10월 6일에 30.25%까지 올라갔다가 어제 29.87%로 87%로 내려왔습니다.
하루 만에 4베이시스 정도 빠진 거예요. 이게 뭐냐면요. 완전히 발을 뺀게 아니라는 겁니다. 근데 지금은 단기 차익 물량만 정리한 모양이라는 거죠. 제가 왜 이렇게 수급을 보라고 하는지 사례 하나 말씀드릴게요. 자, 그리고 어제 카톡으로 보내 드린 녹십자 MS 이야기 잠깐 드리겠습니다. 조기 트윈데미 콤보 진단 키트 수혜주로 매수가 3,350원 이하 목표가 3,980원으로 안내드렸습니다. 아직 매수가까지 안 내려왔습니다. 최저가 3,360원까지만 찍고 돌아섰어요. 아직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는 이런 것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12 고령층 동시 접종 일정이 남아 있으니까 그 자리까지 차분하게 보시면 됩니다.
제가 말로만 떠드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보여 드리려고 말씀드린 겁니다. 그러면 이제 LG 전자 차트 위치로 돌아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종목이 올해 어디서 왔는지 아십니까? 6월 초에 36만1,000원이 고점이었어요. 그리고 7월 말에 1419,9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반토막이 넘게 빠진 거예요. 거기서 다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 231,500원, 9월에 225,500원, 그리고 10월 6일에 23만5,000원 저점 높이면서 계단식으로 올라온 자리예요. 어제 캔들 보시면 시가 231,500원에서 출발해서 저가 20만7,000원 찍고 20만9,000원에 마감했습니다.
하루 폭이 3만 원이 넘어요. 근데 여기서 봐야 될게 뭡니까? 저가 20만7,000원입니다. 어제 그 아래로 안 내려갔습니다. 10% 넘게 빠지는 와중에도 10월 초점 자리를 깨지는 않았다는 거예요. 이게 우연일까요? 그 자리에서 바치는 손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어제 22만 원대부터 23만 원대 사이에 물리 물량이 생겼습니다.이 구간이 당분간 위에서 눌러 줄 겁니다. 한 번에 뚫고 올라가는 그림은 쉽지 않아요. 지금 당장 던질 자리냐?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공포에 질려서 오늘 아침 시초가에 던지시면 그게 바닥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라는 말도 아닙니다. 어제 외국인이 60만 주를 던졌어요.이 흐름이 오늘 이어지느냐 끊기느냐 이게 전보입니다. 이거 혼자 보시기 어렵잖아요. 자, 저번에 종목명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실적 발표 전에 숫자보다 발표 당일 수급 방향을 봐라 선반영됐으면 오히려 던진다고 말씀드렸죠. 어제 그대로 나왔습니다. 제 신호 받으신 분들은 미리 비중 줄여 놓으셨어요. 근데 못 받으신 분들은 어제 풀 매수 상태에서 그대로 맞으신 겁니다. 지금 멘탈 흔들리시는 거 압니다. 근데 여러분 급락 직후가 제일 중요합니다.
여기서 공포에 던지면 바닥에 파는 거예요. 반대로 아무 대응 없이 버티면 더 깊이 갈 수도 있고요. 지금 바로 0108294059로 LG 전자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지금 손절해야 되는 자리인지 버텨야 되는 자리인지 반등시 재진이 포인트 물 타기 해도 되는 자리인지 아닌지 전부 괜찮습니다. 다만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 원하시면 따로 문자 주시면 됩니다. 자, 다시 돌아와서 종목 깊이 들어가기 전에 여러분과 딱 하나만 약속했으면 좋겠습니다. 딱 3개월입니다. 남의 말 듣고 따라사는게 아니라 왜이 종목이 강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눈을 3개월 안에 만들어 보 단순합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만 골랐어요. 근데 사는 건 반만하는 겁니다. 못 나오시면 길게는 2년 물립니다. 세력이 마지막 물량 던지는 꼭대기를 정술이라고 해 봅시다. 다 도 원래 BG 3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그 역할을 하려는 겁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82944059로 LG 전자라고만 보내 주세요.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아까 던진 질문 왜 아직 안 버렸는지 답을 드리겠습니다. 하나증권이 어제 보고서를 냈습니다. 지나간 단기 실정 말고 방향성을 보자입니다. 투자 의견 매수 목표 주가 26만 원 그대로 유지했어요.
자기들 추정치보다 25% 밑적이 나왔는데도 목표가를 안 내린 겁니다. 왜 그랬을까요? AI 데이터 센터 냉각 사업이에요. LG 전자가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용 쿨링 시스템 인증을 600kW, 1MW, 2.6MW급까지 순서대로 다 끝냈습니다. 지금은 4MW급 인증을 진행 중이에요. 전 세계에서 4MW급 인증을 추진 중인 회사가 LG 전자 포함해서 두 곳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AI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 뭐가 제일 문제입니까? 그 열을 시켜주는 장기를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전 세계의 둘이라는 겁니다. 평택하고 미국에서 생산 능력도 늘리고 있어요.
증설 리드 타임이 6개월에서 9개월이라서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된다는게 증권과 전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하고도 데이터 센터 인프라 넘어서 피지컬 AI까지 협력을 넓히고 있고요. 여기에 어제 하나 더 터졌습니다. 정부가 한국형 녹색 대전환 전략을 발표하면서 10년간 천조원 지원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 자리에서 LG 전자가 주거 공간 탄소 중립 대표 기업으로 참여해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히트 펌프 중심으로 난방 체계를 바꾸겠다는 거예요. 창황 공장에 히트 펌프 생산 시설도 확대한다고 했고요. 그리고 애플하고 AI 스마트홈 동맹 소식까지 같은 날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이게 왜 하필 어제 다 같이 나왔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이겁니다. 어제 하루 동안 시장에 두 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깔린 거예요. 하나는 실적이 기대보다 모자랐다. 다른 하나는 냉각이랑 히트 펌프로 앞으로 동번다. 근데 뒤에 것을 보는 쪽은이 가격에 물량을 받는 겁니다. 쉽게 말씀드릴게요. 어제 나온 실적은 이미 지나간 성적표입니다. 그리고 냉각하고 히트 펌프는 앞으로 받을 성적표예요. 세력들은 지나간 성접표로 주가를 누르고 앞으로 받을 성을 보고 담습니다. 기관이 최근 10일 동안 74만 주를 순매수했다는 숫자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이 자리가 정말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까지 나을이 비어 있어요. 그 사이에 쌓인 심리가 월요일 시초가에 한꺼번에 나옵니다. 그 방향이 진짜 방향입니다. 여기까지 끝까지 들으신 분들 진심으로 대단하십니다. 어제 10% 맞고도 도망 안 가시고 공부하고 계신 거잖아요. 공포에 던지는 사람은 바닥에 팔고 이렇게 버티면서 공부하는 사람이 바닥에서 죽는 겁니다. 여러분들 반드시 좋은 날 옵니다. 구독이랑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 지금 딱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LG 전자 파이팅 한 마디 남겨 주시면 저한테 제일 큰 힘이 됩니다.
자, 그리고 오늘 LG 전자 주거든요. 날 금요일은 한글날 휴장입니다. 쉬시면서 생각 정리하시고 다음 거래일인 12일 월요일장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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