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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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영상은 전반적으로 특정 소형·테마주의 저점 매수와 6개월 보유를 권하며, 삼성전자는 단기 변동성 속 중장기 상승을 기대하는 취지다. [테마·로봇주 및 세력주] 로봇·스마트헬스케어·시스템반도체 테마로 중심이 이동했다고 주장하며, 눌림목에서 매수하고 상한가 이후 추격매수는 피하라고 조언한다. 비트컴퓨터, 로보티즈, 다날 등 관련 종목을 언급하며 거래량 증가와 세력의 털기 패턴을 설명한다. [롯데·기타 소형주] 롯데케미칼·대한유화 등은 6개월 단위로 보유하고 내년 6월께 재점검하라고 권한다. 30만원 돌파 또는 20만원대 조정을 언급한다. [수소·2차전지 소재] 일진하이솔루스, 일진다이아 등에 대해 바닥 구간 매수 후 큰 그림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70,000원·100,000원 목표 구간을 제시한다. [시장 전망] 코스피는 지수 393을 저항으로 보며 장 흐름을 체크하라고 말한다. 삼성전자는 73,000원·71,000원 등 지지 흐름을 언급하고,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전후를 점검 시점으로 제시하며 10만원 도달 가능성을 시사한다. [출연자 전망 요약] 주요 전망은 내년 6월까지 보유 전략, 테마 로테이션 활용, 저점 분할 매수다. 다만 자막 품질이 낮아 일부 발언의 정확한 수치는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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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어떤 머니 에그, 이른바 '2히린히램' 질문을 주셨는데, 이건 그냥 6개월 묵혀 두세요. 이거 다 나처럼 됩니다. 라벨이 어, 우리가 다날, 반할 바닥에서 따블 이상 간 종목입니다. 따블 보내요. 그러니까 잠 파동은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시림, 대림, 비행 같은 건 꼭 그렇습니다. 이런 것들은 현대건설이 6만원을 돌파할 때 열어보세요. 지금 여러분들이 7,000원, 9,000원에 채 탄다고 제가 얘기합니다. 제가 현역에 있을 때 이런 짓을 많이 했어요. 대주주 물량을 봤을 때 9,000원, 그놈은 때리고, 7,000원까지 게임처럼 사고, 2,000원에서 1만 원까지... 어떨 때는 두세 달 흔들어 볼 때가 있어요.
그러면 일반 개미들을 다 털어냅니다. 털 때 그 쌀에서 돌을 골로 때리듯 이렇게 채 판다고 그러잖아요. 그게 120일선 부근에서 앞으로 9,000원과 7,000원에서 흔들어 버리는 겁니다. 그럼 웬만한 사람들은 다 틀려요. 그런 걸 안 타려면 월봉을 크게 보십시오. 월봉을 주고 저는 이 주가가 11,500원 돌파를 합니다. 2022년부터 앞으로 크게 갈 종목들 중에 또 세력주 중에 다날처럼 보이는 종목을 줍니다. 그런데 8,000원이에요. 비슷한 게 대리인이 될 겁니다.
이런 종목들은 일정한 금액을 사놓고 매매 트레이딩 하는 게 아니에요. 이런 종목들은 기업이 탄탄해요. 그래서 연금 식으로 10% 수익률을 유지하며 신탁 보유를 잘하면 10%라도 챙기게 됩니다. 그 돈을 반으로 나눠 희림, 대림, 비행에 안고 내년 6월에 열어보겠습니다. 연금 수익률보다 적어도 3~5%는 더 나올 겁니다. 여기서 10%를 더 먹으면 잘 되는 거예요. 20%가 들어올 때 얘네들이 성공하면 1만 5,000원에서 2만 원까지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거를 가져가시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새 이런 종목들이 왜 생기나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이런 것들이 팍 솟는 움직임을 보여 드리죠. 요새 특징은 9~10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주가를 눌렀다가 갑자기 급등하는 종목들입니다. 이런 패턴을 찾는 거예요. 사람들은 이재용 부회장이 앞으로 시스템 반도체, 로봇, 스마트 헬스케어, 5G, 메타버스 쪽으로 이동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심이 그쪽으로 옮겨 가고 있어요. 오늘은 로봇 테마가 주도하고 있는데, 로보티즈를 보세요. 올랐다가 눌림목을 줄 때 이들이 하는 것을 보세요. 올라올 때 흔들어 털고 따라붙어 보시면 1을 올려요. 그리고 이틀 뒤 다시 당겨요. 어느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올라올 때 사지 말고 눌림목에서 사는 게 이런 테마주의 특징이고, 이미 상한가를 쳤다면 따라가지 마세요.
색깔들도 중심이 이렇게 이동했습니다. 오늘 비트컴퓨터를 보세요. 다날을 공부하시고, 이쪽 종목들을 짝지어 보세요. 스마트 헬스케어 쪽 비트컴퓨터도 주가 움직임을 한번 보세요. 올려놓고 죽이고, 또 올려놓고 죽이고, 또 죽입니다. 거래량 규모를 보세요, 많이 증가합니다. 이런 종목들은 눌림목에서 사는 게 맞습니다. 목표는 어느 정도냐 하면, 최소 5,000원은 무조건 돌파한다고 봅니다. 이 중에서 아직 제일 못 간 게 제이케어와 유비케어인데, 이런 에너지들이 큰 그림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 6월까지는 파바로티처럼 움직이지 말고, 시스템 반도체 안에서, 자동차 쪽 안에서 움직이는 전략을 쓰세요. 먼저 간 종목과 나중에 간 종목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엔 롯데 부도 쪽은 제안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농심 같은 쪽에 집중하시고, 롯데그룹에서는 롯데관광개발 정도를 보세요. 지금 위드 코로나로 다시 긴장 국면에 들어가면, 오히려 여행주나 카지노주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될 내년 1~2월에서 3월 사이에 그 종목이 얼마나 오를지 보세요. 저는 이런 걸 볼 때 사모펀드가 있는지, 투자조합이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얘는 45만 원대에서 제가 끊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농심이나 삼양식품 같은 곳은 투자조합, 큰 자금이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얘는 흔적을 못 찾겠습니다. 제가 업력이 있어서 찾아내는 편이지만, 여러분은 쉽게 찾지 못하실 겁니다.
옛날 기억하시죠? 유바, 15g, 하이비전 시스템, 최근엔 단, R&B, 덴트 등등... 이런 건 일반 종목이 아닙니다. 시림도 일반 종목이 아니고요. 나중에 1년 후에 한번 보세요. 앞으로 이런 희림 같은 종목들에 게임이 나오면 제가 또 투자합니다. 요새 7, 8처럼 빼는 곳에서 그런 종목들을 찾아보세요. 코리아센터, 포스와 아이스티, 희림, 대림, 비행 같은 계열사 종목들은 좀 크게 하셔도 됩니다. 그러니 내려놓지 말고 묻어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장은 393조를 저항으로 삼고, 아침 게임이 끝난 것 같습니다. 오늘 종가가 393조 위에 있냐 아래에 있냐만 보시면 됩니다. 위클리 옵션 매매를 안 하시더라도 실전에서 만기일 포지션 변화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보세요. 삼성전자 에너지를 200개 중 10개만 보는데, 20개 중 두 개가 전체의 30%를 차지하니 무시하지 말고, 삼성전자 3분봉을 보면서 오늘의 싸움을 그려 보시죠.
오늘 잘 자동차 쪽이나 테마주 쪽은 그냥 가만히 계세요. 8 같은 것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호가가 고점에서 조금 나빠져도 상관하지 마시고, 사과하지도 마세요. 로봇, 시스템 반도체, 자율주행차 같은 종목들은 지금 거래대금이 상당히 나쁜 상태입니다. 그래도 LG이노텍이 제일 먼저 받고, 우리의 쪽 찡을 할 때 이걸 이제 못 해드리겠습니다. 하이비전 시스템도 이제 못 해드리겠어요. 120 밑에서 어디서 매집이 들어갔는지 기억해 주세요. 남아 있는 것은 코리아센터, 시림 같은 종목들이고, 여기서 또 하나 꾼들의 종목이 있습니다. 미래컴퓨터입니다. 이건 수술 로봇으로 가야 됩니다. 이것도 지속적으로 뺀 종목이에요. 과거에 제가 별명을 지어 준 적도 있죠. 우리끼리 서로 별명을 짓습니다. 미래컴퓨터는 수술용 로봇이 들어와야 합니다. 지금은 결제 플랫폼, 스마트 헬스케어, 다날, 비트컴퓨터 같은 것부터 하다가, 수술용 로봇으로 가는 시점에 대장주가 될 겁니다. 과거 1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갔던 종목이에요. 2015~2018년에 위메이드 같은 게임 종목처럼 움직였던 종목입니다. 지금은 바닥 패턴을 만들었어요. 2만 1,000원까지 뺐다가 지금은 3만 원입니다. 아직 역배열이고, 121선, 20일선을 돌파하려고 시도하고 있어요. 이격이 가장 컸던 때는 10월이었습니다. 24,000원까지 거의 가까워졌으니 곧 돌파하겠죠. 10만 원, 4자가 보일 때까지는 그냥 묵혀 두세요.
롯데케미칼이나 대한유화 같은 종목은 사 놓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저점을 잡겠다고 머리 쓰지 마세요. 금호석유, 롯데케미칼 같은 종목들은 3억 원대 조합 스타일이 아니라 2만 원씩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1년을 잡고 보셔야 해요. 롯데케미칼은 45도 각도로 올라갔다가 빠졌다가 하면서 움직이니, 6개월에 한 번씩 보시고 내년 6월에 질문 주세요. 단기적으로는 30만 원을 돌파하면 질문 주시고, 20만 원 아래에서 저점을 잡겠다고 하지 마세요. 농심은 억 단위로 하셔도 됩니다. 6개월에 한 번씩 보시고요.
그리고 중국 쪽 4,000을 돌파해 5,000으로 갈 때 이 종목을 뗄 겁니다. 수소 쪽에서 지금 고생한 종목들이 있는데, 일진하이솔루스와 썸네일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고 있어요. 추가 매수하셨다면 한번 치고 박고 할 겁니다. 일진하이솔루스는 7만 원을 넘어가고, 일진다이아는 아직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45도 각도로 흘러내리고 있는데, 4만 원대에서 사서 물려 계신 분들은 더 사세요. 더 쌓으세요. 일진하이솔루스가 7만 원을 넘으면 7~8월에 일부 팔아서 일진다이아로 이동하셔도 좋습니다. 큰 그림이 있는데 아직 작전이 완성되지 않은 종목은, 철저히 이 바닥의 꾼들과 사모펀드, 조합들이 물량을 끌어안고 있습니다. 털어 버릴 건 털고, 죽여 놓고 당길 때를 기다리는 겁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삼성전자 흐름이 나빠지고 있는데, 미국 시장은 올랐습니다. 시장 순환 사이클의 정답은 이미 정해진 것 같습니다. 오늘 삼성전자는 73,000원, 71,000원, 600원 등에서 흔들리는데, 여기서 털리지 마세요. 10만 원을 못 가도 상관없고, 내년 1, 3, 4월에 1분기 실적을 보면 됩니다. 중소형주를 좋아하는 종목들은 선취매보다 왔다 갔다 하는 흐름을 더 좋아합니다. 계속 돌리니까 그런 시장의 색깔을 감 잡으시고 전략을 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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