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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버 조은 번입니다. 자, 오늘은이 미중 회담이 열렸는데 이거에 대한 리뷰를 해 드리면서 관련 이런 투자 수혜주나 아니면 ETF가 뭐가 있을까? 이것도 보면서 전체적으로 이제 미중의담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이런 위상 변화에 대해서 제가 한번 읽어 드릴게요. 이거를 한번 읽는 것도 진짜 중요하거든요.이 미묘한 이런 차이를 읽어 봐야 되는데 아니다. 미묘한 건 아니고 중요한 차이거든요. 이거를 여러분들이이 국제 사회나 국제 변화를 읽을 때 한 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는 투자의 이런 어 참고로도 한번 쓰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트럼프가 왜 활주로까지 시진핑을 마중하러 나갔을까? 이게 진짜 궁금하잖아요. 그렇게 마중화로 안 나가거든요. 보통은 그냥 백악관까지 올 때까지 이렇게 기다리고 백악간에 오면은 시진핑이든 아니면 다른 국어 국가 정상들이 배관에 오면 거기에서 이제 마중 맞지를 나가는게 원래 트럼프였는데 지금 보면은 이례적으로 활주로까지 나왔거든요. 이거는이 시핑이 부탁한 것도 있지만 이거 봤을 때는 역시나 이제 중국의 위상항이 그만큼 올라왔다는 얘기죠. 지금 보면 이번에이란 전쟁 때문에 점점 더 이제 제가 봤을 때에는이란 전쟁이나 러시아 전쟁이 일어나면서 이거는 중국에 거의 보기 대운이 들어왔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뒤에서 이득을 챙기는 거는 중국이 지금 가장 많은 이득을 챙기는 거 아닌가? 국제적으로도 그렇고 무역적으로도 그렇고 어 이런 거 봤을 때에는 중국한테 이렇게 지금 많은 이런 수혜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 거 봤을 때 야 이거 진짜 미국이 많이 변했구나 이거를 느낄 수 있었고요. 그래서 주요 일정을 보면은 공항에서 앤드루스 공항에서 영접을 했고 그다음에 국빈 한영식을 24일 날 오전에 했고 그다음에 24일 날에 정상회담하고 그다음에 쭉 이렇게 한번 읽어 보세요. 그다음에 27일 날 관세 인합품목을 발표를 했고요. 대두가 제해되어 있었다.
근데 이게 중요하진 않아요. 이거는 이미 다 했었고 중요한 거는 히토류죠. 네. 히토류에 관한 이런 협력이나 이런게 잘 나오지는 않았다. 그러니까 중요한 알맹이가 빠진 거죠. 알맹이가 빠졌으면 대체 뭐가 지금이 비중 회담에서 우리가 볼게 있을까? 제가 말한이 영접이죠. 지금 보면은 시진핑이이 비행기가 도착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지금 레드펫을 깔아주면서 이게 지금 보이시죠?이 의장대까지 이렇게 서기하면서 이렇게 맞이를 하는 거죠. 그리고 중요한 거는 트럼프까지도 멜라니아 여사랑 같이 나와서 이게 맞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진짜이 비스트까지 타고 와서 직접 이렇게 시피을 맞이하려고 이게 나갔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진짜로 언론에 비치는게 크거든요. 이렇게 나오는 거는 그만큼 중국의 위상이 커졌구나 이런 걸 볼 수가 있죠. 이렇게 직접 나가서 결국에는 중국의 위상이 커진 거냐 저한테 반문할 수도 있지만 미국이 그만큼이 트럼프가 그만큼 급한 거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얻을게 많으니까 이렇게까지 국빈 대접을 해 주는 것이다.이 정도까지 중국을 대접을 우리나라 만약에 대통령이 간다고 해서이 정도 대접을 해 줄까요? 트럼프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근데 여기 보시면 여기 나와 있죠. 예도 이렇게 날렸고 그다음에 어 B1 B1 B죠 이거랑 그다음에 F16 이런 여섯 대가 비행하면서 이걸 맞이를 해줬죠.
이렇게까지 해 주면서 와 진짜 엄청나게 지금 1962년 이후 이렇게 맞이하는 거는 거의 이례적이다 이렇게 나올 정도로 완전 VIP 대접을 해 준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시진핑이 요구한 것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미국이 진짜 급하니까 이런 거를 저는 들어줬다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렸죠. G2가 바뀌고 있다.이 G2가 점점 이제는 예전에는 미국이 G2라고 했어도 미국이 첫 번째였거든요. 근데 이제는 거의 어 비등비등해지지 않았을까? 이거 물론 이거를 조금 불편하게 들리실 분도 있으시겠는데 그냥 저는 그렇게 해석한다는 얘기고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여기 나와 있죠. 일본 총리가 왔을 때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뻘쭘마저 이렇게 일본 총리가 다카이치 사나이 일본 총리가 인사를 했는데 미국에 방문했을 때 근데 아무도 이렇게 반기는 사람이 없어서 뻘쭘했는데 지금 이렇게 시진핑 왔을 때는 이렇게 반기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9월 24일 날 국빈 환영시까지이 479명이 미군 의장대가 이제 도입이 동원이 돼서 이걸 또 환영을 했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 미국과 중국 이런 국기를 이렇게 교차 계약을 했습니다. 야,이 정도까지도 환대해 준다.
와, 진짜 이거 보고 뭔가 우리가 우리는 중국 망한다. 중국이 망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지금이 그림만 봤을 때이 지금 사진만 봤을 때도 아, 중국의 위상이 이렇게 올라갔 올라간 것인가 이거를 저는 느낄 수 있었다. 여러분들도 제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은 그거를 빨리 캐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아 국제질서가 이렇게 바뀌고 있고 어 패권 구도가 이렇게 바뀌고 있구나 이거를 여러분들은 어 느끼셔서 아 이제는 어떻게 우리가 생각해야 될구나 이거를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공항 영적까지 했고요. 그다음에 2발에이 예포대에도 예포를 했고 그다음에 아까 첫날 비행비 두 대랑 F16 여섯대 그다음에 F22 여섯대 깜짝 비행을 했다고 하고 환영식도 지금 의장대가 479명에 로즈가 사여를 해서 국기 교차를 했죠.
야, 이렇게까지 국비 방문 풀 패키지로 이렇게 해줬다. 그다음에 둘째 날에도 또 이전에는 B2 스피릿 한 대회랑 F22대가 이렇게 비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는 만찬도 하였고요. 그다음에 레드룸에서 T타임도 또 가졌다고 하거든요. 이런 걸 봤을 때 야, 진짜 중국이 이제는 평범한 정상보다 이제는 특별한 어, 정상이 됐구나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저는 이거를 느꼈거든요. 아, 이제는 중국과 미국이 미국과 중국이 대등해졌다. 저는 이제는 그 정도까지도 느끼는 지금 어, 상황이다. 이런 변화를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아닐 수도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지금 봤을 때는 중국이 원한 거는 대등한 이런 지위였거든요. 관계라고 해야 되나? 이런 걸 좀 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이 중국이 꼽은 첫 번째 성과는 뭐냐? 존중 공정 대등. 그래서 이거를 강조를 했었죠. 그래서 존중은 뭐냐? 상대의이 체제 핵심 이익을 건드리지 말라는 요구. 그래서 대만 체제 문제를 아마도 미국에 또 이제 요구를 했을 겁니다. 그래서 선극기를 했고 그다음에 공정도 요구했죠. 그래서 일방적인 제재 관세가 아닌 어 규칙에 따른 대우를 해 줘라. 그리고 어 대등 상호성 이렇게 해서 한쪽이 관리하는 관계가 아니라 주고받는 관계를 하자.
이렇게 어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프레임은이 미국이 만든 질서를 따라오는 신흥 강국이었는데 중국이 이제 중국이 원하는 프레임은 뭐냐? 세계 질서를 함께 협의하는 두 강대국이 되자 이렇게 어 바뀌었다. 이런 흐름이 바뀌어 가고 있네요. 야 예전에 중국이 아니네요. 진짜 예전에는 우리가 그렇게 무시했었는데 이제 여기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예전에 G2는 세계 1, 2위 경제 대국을 의미했었고요. 근데 중국이 원하는 G2는 뭐냐? 세계 질서를 함께 협의하는 강대국이 되죠. 그리고 관계 구조도 이것도 읽어 드리면 미국이 중국을 관리했었는데 이제는 미국과 중국이 서로 관리하는 지금 체계로 가자.
그리고 의제도 이런 거 쭉 한 번씩 어 비교해 보시면 상징성이게 뭐냐? 대등한 의전이었죠. 그리고 존중과 대등 문가 나와 있었죠. 그래서 이걸 봤을 때 언론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야 이거는 진짜 중국이 미국과 이제 어느 정도 이제 대등해졌구나. 야 이거 보면서 저는 깜짝 놀랐는데 놀라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죠. 아직까지도 계속 예전 생각을 그대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저는 이거 보면서 어 정말 어 무서워졌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봤을 때 국빈 만찬을 이렇게 했었고 그다음에 티타임도 가지면서 악수도 했죠. 야, 이거 보고 더 중요한 건 뭐냐면요.
여기 지금 보면은이 국비 만참 이스트룸 국비 만참에서 다 불렀어요. 엔비디아, 젠슨왕이나 팀쿡이나 그다음에 여기 일론 머스크 야, 일론 머스크는 뭐야? 이거 일론 머스크는 이거 수를 이렇게 올려서 자기 장기자랑 하고 있네요. 시진핑 앞에서. 그래서 이렇게 시진핑도 있고 여기 지금 트럼프도 있죠. 시진핑이 여기 있고. 그래서 이런 걸 봤을 때 아 진짜 지금 중국은 원래 VIID나 샤오미나 이런 회장들이 가겠다. CEO들이 가겠다 이렇게 했는데 한 명도 안 데려올 왔거든요. 근데 미국은 죄다 이렇게 데리고 왔죠. 지금 보면 뒤에 찍히진 않았지만 아마존이나 리사수 AMD나 진짜 국직굵직한 이런 어 빅테크 수장들을 다 데리고 왔습니다.
데리고 오면서 이런 만찬을 가졌는데 결국 이런 걸 봤을 때는 중국이 이걸 또 얘기를 한 거죠. 뒤통수를 또 친 거죠. 중국 입장에서는 굳이 미국한테 원하는게 없다. 어, 그런 메시지도 보여 주는 거예요. 우리는 미국 시장이 그렇게 크게 원하는 것도 없다. 그런데 지금 보면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 시장을 많이 원하죠. 애플이나 테슬라나 엔비디아 젠슨왕도 그럴 수 있고요. 그래서 이것 또한 진짜 이제는 중국이 좀 더 이제 여유로운 이런 스탠스를 보여 준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야, 그러니까 시진핑 이런 쿠핑 대접을 받은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어,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합의도 또 생각보다 크게 뭐가 일어나지 않았어요. 보면은 대두나 이런 거는 원래 원래부터 하려고 했던 거고요.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LNG 좀 사 주는거나 대두 사 주는거나 이런 거는 그게 크게 작용하지 않는다. 저는 교육에서 그렇게 크게 작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건 중요한게 아니죠. 중요한 건 히토류인데 이런 지금 옥수수나 미이나 유제품이나 이런 거는 어차피 사 주려고 했으니까 그냥 서비스 차운에서 중국이 사 줄 수도 있는데 이런게 지금 어 중요한게 아니다. 저는 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전을 받았다는게 진짜 중요한 거고요.
그다음에 아까 지금이 지금 이렇게 만찬에서도 미국은 지금 빅테크 CO들를 다 불렀는데 중국은 한 명도 안 갔다는 거 경제인단이. 그래서이 변화까지도 봤을 때에는 지금 봤을 때 중국이 급한게 하나도 없구나. 이 볼 수 있고요. 진 진짜 근데 핵심은 히토류죠. 과연 이제 중국이 히토류를 주는 거 주을 것일까? 줄 것인가 좀 더 풀어서 미국이랑 교획을 할 것인가? 이게 가장 중요한데 이거는 중국이 갖고 있는 비대칭 카드이죠. 그래서 중국이 왜 히토리오에 강하냐? 이건 왜 그러냐면 채굴이랑 분리랑 정제랑 소재랑 연구 자석까지 만드는 이런 1년의이 밸류체인을 거의 중국이 전 세계를 독점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채굴도 한 60에서 70% 하고 있고요. 정재가 이제 90%고 그다음에 연구자석 생산이 90% 플러스입니다. 이렇게까지 독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게 히토리가 뭐가 중요하냐? 연구자석이 뭐가 중요하냐 이렇게 물어보시면요. 여기에 들어가요. 지금 전기차 모터나 산업육 노본 그다음에 여기 더 중요한 거이란 전쟁에 중요한 드론이나 미사일에 들어가는 이런 히토류가 엄청나게 핵심 장비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연구 자석은 레이더나 항공 우주 그다음에 전력망 폭력 데이터 센터 이런데 어 들어가기 때문에 특히나 가장 급한게이 방산이잖아요.
레이더랑 어 미사일 이쪽으로 들어가야 되는 방산이 급한데 지금이란 전쟁 하면서 무기를 또 생산을 해야 되는데 이거를 중국 정부 입장에서 이거를 미국한테 많이 풀지 않기 때문에 진짜 미국이 더 어 급해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어 주요 이런 부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장비인데 이거를 마 중국이 그렇게 크게 풀지 않고 있어서 이거를 갖고 있는 거죠. 관세 카드로 관세나 이런 무역 카드로 갖고 있죠. 그래서 미국이 갖고 있는 건 뭐냐? 관세인데요. 관세에는 저는 이제는 중국이 다 적응을 해 버려서 그렇게까지 크게 어 중국이 급한 건 아닌 거 같다.
그래서 관세는 수주 사이에 이렇게 부과되는데요. 공급망 대처는 수년이 걸린다. 그러니까이 차이가 엄청난 거죠. 연구 자석이나 그다음에 히토리나 이런게 미호 입장에서는 빨리 얻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봤을 때 누가 급한지를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 히토류 카드가 진짜 이렇게 미국한테 큰 이런 족세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국도 히토류에 대해서 이제 그래도 나중에 이제 개발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결국엔 중국적으로 중국한테 의존을 안 하려고 하면은 자기가 개발을 하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MP 머트리얼즈라고 해서이 미국 내에 이런 히토류 관련 기업들도 이제 직접적으로 이제 키워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국방부에서도 이거를 주요 이런 어 기업이다 이렇게 하면서 핵심 민관 파트너로 이렇게 가져가면서 히토류 기업을 키워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매 보장도 해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 민간 자금도 이제 투자를 해서 약정을 어 조달 약정을 하고 있고 목표는 이제는 미국 내에 자서 생산 능력을 약 1만 톤 정도 28년 전으로 이렇게 하려고 생각 중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중국의이 저가 공세 때문에 이런 히토리오 공장들이나 서방의 신규 공장들이 적자 나면서 파산을 많이 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중국이 가져간게이 히토류 독점을 가져간 것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 이러면 안 되겠다. 이게 수익만 가동하면 안 되겠다. 이렇게 하면서 미국 입장에서도 지금 보면 몰리코프가 파산을 했어요. 중국발 가격 급락 때문에 미국 유일한 히토류 광산 운영사인 이게 도산했는데 2017년에이 MP 배테슬과 이걸 인수를 해서 마운튼 패스를 재가동하면서 초기엔 이제 정과항을 중국으로 보내서 정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서 이제 기업을 키웠었는데 이제는 25년 4월부터는 중국 수출을 중단을 하면서 이제 점점 더 이제 관세 전쟁을 격화 속에서 이렇게 어 미국의 핵심 기업으로 커지고 있죠.
커가고 있죠. 그래서 국방부랑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집은 약 15% 그다음에 가격한 110달러로 어 10년 구매 보장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X라고 해 자석 공장을 28년 목표로 어 이렇게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석을 생산하면서 점점 더 이제 히토류에서 독립을 하려고 지금 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쉽지 않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가 바쁜 이유가 뭐냐?이 이 국채 금리랑 미국의 부채 때문에 그리고 11월 중간 선거 때문에 급해요. 지금 보면이 미국의 10년물이요. 지금 이때는 5.2인데요.
지금 보면 미중회담 이후로 5.3까지 올라갔죠. 결국에는이 미중회담 이후에도 크게 트럼프가 얻을 얻는게 없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국가부채는 40조가 넘어가고 있고 그다음에 11월 3일 중간 선거가 있는데 중간 선거 전에이 미중회담 이런 걸로 크게 성과가 있어야 됐었거든요. 그래야 지금 트럼프가 트위터에도 올리고 그러니까 소 트루스 소셜인가 거기에도 올리면서 자랑을 했을 텐데 그런 자랑할게 없다 이거죠. 그래서 이렇게 지금 미중의담은 이렇게 흘러가고 있고 그래서 뭐 서로가 이제 갖고 있는 카드가 뭔가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은 중국이 갖고 있는 핵심 카드는 히토류죠.
히토류가 어 가장 높고 그다음에 부수적인 거고 미국이 갖고 있는 카드는 첨단 반도체와 AI 기술 뭐 금융 달러 그다음에 대만의 무기판매 이런게 있겠죠. 그래서 이런 거를 중국도 원하는 거예요. 근데 첨단 반도체나 이거는 이제는 웬만하면 수입을 하더라도 이런 크게 어 이제는 영향을 많이 안 받을 것 같습니다. 왜냐 어 중국 입장에서 반도체 자립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이 반도체 어떤게 이제 백도어가 깔릴지도 모르잖아요. 우리가 중국을 의심하든 중국도 미국을 의심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처럼 이제는 국가 안보나 이런 어 보안 때문에 자국사안을 쓰겠다 해서 이것도 개발되고 있고 근데 어 미국이 지금 히토리를 얻으려고 하면 중국 말고 없기 때문에 이거를 자립하려고 하고 있어도 미국의 제조업 자체가 어 지금 다시 키운다고 했는데 클 수 있을까 이런 어 지금 의문까지 남고 있잖아요.
그리고 제조업이 다 미국에서는 거의 없어졌잖아요. 제조업이 그러면서 이걸 키우려고 하니까 워낙 힘든 거예요. 그래서 그게 과연 잘 될 것인가? 그래서 히토류가 진짜이 미국의 목주를 꽉 잡고 있구나.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 저런 이런 의정까지 하면서 이게 지금 시디핑의 의중을 계속 들어주고 있구나. 근데 그렇다고 하면은 시진핑이 그러면 중국이 히토류를 풀어 주려면 어떤 요건이 있을까요? 중국이 요거하는 거는 이게 가장 큽니다. 여기 나와 있죠. 이게 미중회담 전부터 이거를 미리 요구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중국이 원하는 거는 현재 미국의 표현은 대마한 독립을 지지하지 않는다였거든요.
근데 이제는 중국이 원하는 표현은 대만 독립에 반대한다를 원한다고 합니다. 근데 이거에 대해서도 어 미국이 정확하게 대답을 안 하고 있죠. 대답은 안 하고 있고 어 중국 입장에서도 생각해 봐라. 계속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걸 해 준다고 하면 아니면은 대만의 이런 무기 판매나 이런 거를 이제 안 하겠다 이렇게까지 한다고 하면은 히토류를 줄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미국 입장에서도 이거를 안 하고 있죠. 그래서 이거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트리거입니다. 이거를 직접 해 주냐 안 해 주냐가이 히토류를 제대로 받을 수 있냐 아니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거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전 무기 판매가 이렇게 나와 있었잖아요. 지금 보면 140억 달러 무기 패키지가 보류된 채 테이블 위에 있긴 한데 이거를 폐제하거나 아니면은 대만 독립을 반대한다 이거를 얘기를 해 달라. 근데 이거를 과연 미국 입장에서 이걸 해 줄 수 있을까? 저는 그것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종국에는 점점 더 이제 밀리다 보면은 해 주면서 히토류를 받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 지금이란 전쟁에 너무 많은 이런 힘을 쏟으면서이 대만이나 이쪽 제일련선이라고 해야 되나? 이쪽을 미국 이제 점점 더 지킬 힘이 있을까?
점점이 힘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쪽 이제는 구역이라고 해야 되나? 해상 구역이 어 이제 미국이 점점 물러난다고 하면은 그쪽에서 이제 질서가 다시 어 세워질 수가 있지 않을까? 거기에 이제 우리나라도 대비를 해야 되겠죠. 그리고 일본도 막 이제 또 변화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 될 거 같고 대만도 당연히 대비를 해야 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요. 양쪽이 시간을 벌었다고 하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크게 이거는 큰 건 아닙니다. 근데 시간을 조금 이제 협상을이 있잖아요. 지금 휴전 만기를 어 27년 1월 1일 1월 10일까지 이렇게 또 밀었거든요.
관세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보면 히토류 정제 자석 공장을 지금 미공 계속 개발하려고 하고 있고 방산 자동차 공급망도 재편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이 공급망 네버리지를 유지하면서 대만 결정을 지금 공곰히 이제 기다리고 있죠. 그래서 과연 해 줄 것이냐 이거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이 양쪽이 이제 모든 시간을 샀다. 그래서이 쭉쭉 보시면 중국은 끌수록 유리하죠. 그래서 무역 전쟁을 휴전하고 그다음에 미국의 이제 대중 압박을 완화시키면서 그다음에 대화 무기 결정을 지원시키고 정상회담을 반복하면서 점점 더 이제 압박을 하겠죠.
근데 미호 입장에서는 시간을 벌었는데 중요한 건이 히토류를 과연 중국이 더 주냐 이거고 지금 당장 극한게 히토류인데 이거 정제 능력을 28년에 과연 확보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거도 의문이거든요. 과연이 제조업이 없는 미국이 과연 히토리오를 만들 수가 있을까? 그리고 이제 조선이나 이런 것도 지금 자기가 이제 배한척도 이제 제대로 못 만들고 있는데 나중에 해상 전력에서 중국한테 이제 많이 밀릴 텐데 이제 대만을 제대로 이제 지켜줄 수 있을까? 그것도 좀 의문입니다. 물론 지금 중국이 대만을 27년도에 공격 안 할 것이다. 이렇게 다들 예측이 나오고 있는데 미국 뭐 싱크탱크에서도 그런 예측을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예측이 바뀌었죠.
원래 27년에 침공할 것이다. 이렇게 예측을 했다가 미호 싱그에서 요즘 나오는 어 소식을 봤을 때 어 이제는 침공을 안 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거 봤을 때는 아직 급한 건 아닌데 제가 봤을 때이 유리한 쪽은 시간이 끌면 끌수록 중국이 오히려 더 유리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어 저는 보고 있고 앞으로 봐야 될 것은이 대만에 대해서이 무기를 과연 어떻게 할 것인지 이게 뭐 중요하고 히토류 공급이 진짜 중요해집니다.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이제 정상 회담이 열리면서 어떤 식으로 이제 또 이렇게 합의를 할지 이것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제 미체 금리가 진짜 중요하죠.
지금 5.3%도 넘어가고 있고 이거를 과연 잘 관리할 수 있을까? 제가 봤을 때는 미국체 금리는 계속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빚을 점점 더 이제 갚기 힘들어진다는 얘긴데 아 이것도 진짜 여러분들 잘 생각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다. 저는 진짜 심각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금이나 금 ETF도 모아가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금이나 금 ETF를 어 모아가고 있다. 이렇게 어 말씀드리고 제가 그래도이 투자 투자 채널이잖아요. 그래서 ETF 관련해서 히토류나 전략자원 ETF 이중을 한번 그냥 가져와 봤어요.
요즘 유명 아, 요즘이 아니라 원래 유명하죠.이 플러스에서 나온 글로벌 히토류 앤 전략자원 생산 기업 이것도 하나 자산용에서 나온 어, ETF고요. 그다음에 일드맥스에서 어, MY 그러니까 마인이라고 해야 되나? 이렇게 ETF가 있거든요. 이거는 일드맥스에서 나왔는데 액티브 하면 액티브 플러스 옵션 전략입니다. 그래서 인컴을 주면서 히토류 관련 기업 MP 머트리얼즈죠. 여기에 어 투자하는 ETF라고 어 보시면은 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ETF 두 종이 있는데 어 플러스 지금 글로벌 히토리 이거는 워낙 유명하죠. 어, 한국에서 상장되어 있고 22년운도부터 좀 오래됐습니다.
근데 드맥스에서 미니는 어, 지금 보면 26년 2월 26일 이렇게 상장이 되어 있는데 어, 쭉 보면 액티브하게 운영되면서 15개에서 어, 30 종목이 어, 이렇게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옵션 매도로 인컴을 추구하는 이런 ETF고요. 그리고 지금 보면 배당 ETF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핵심 노출은 글로벌 플러스 글로벌 히토류는이 니튬 몰리브 텅스텐 그다음에 히토류 생산 정제 이쪽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일드맥스의 마이니는 지금 철강, 구리, 금 우라늄, 히토리움 이런데이 광산 소재에 투자를 하는 이런 ETF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히토류 ETF라도이 플러스는 지수형 테마고요. 어 마이너는 지금 광산주 플러스 옵션 인컴 전략이다.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히터류이 플러스 글로벌 히터류 어 ETF는 여기 나와 있죠. 라이온타운이나 PLS 이런 기업들 있잖아요. 몰리브 히토류 기업들 중국도 투자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호주에도 투자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도 아마 투자하고 있이 보면은 여기 지금 홀딩한 기업들은 거의 중국 위주로 많이 되고 있죠. 중국이나 호주나 이쪽 히토류 강한 이런 기업들에 어 투자한다고 이렇게 어 보시면 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히토류 거의 국내에서 투자하는 히토류 유일한 ETF 같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어 지금 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한국판 알리 MX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MB MBIS 이렇게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다.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고 일드맥스의 마이는 어 전략 금속 광산이나 옵션 인컴이 플러스 이렇게 투자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종목들을 액티브하게 운영하기 때문에 종목들이 주로 많이 바뀌는데요. 어 편입된 걸 보자면은 여기 쭉 나와 있죠. RX 그다음에 ALB, MP 머티리얼즈 이런 데가 쭉 어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 한 번씩 여러분들 보시면서 아 이렇게 옵션 매도 전략으로 어 인컴까지 받으면서 이게 투자하는 이런 히토류 관련 ETF다 이렇게 어 보시면 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도 있다는 거. 그래서 지금 보면이 세상에 보여준이 미국의 의전을 봤을 때 이제 지금 미중 회담을 봤을 때 어 G2가 이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는 거의 대등한 관계까지 오지 않았을까? 저는 그렇게까지 조금 급진적으로 해석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이걸 봤을 때 앞으로 이제 변화에 대해서 여러분들 잘 읽어 보시고요. 그래서 제가 중요해지는게 당연히 이제 금 금도 중요해지는 거죠.
점점 더 저는 미국에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렇게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런 미중의 이런 관계에도 점점 더 이렇게 변하는 거 봤을 때에는 이제는이 패권의 구도가 자극화로 넘어가는 거가 보인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에 대한 이런 자산도 앞으로도 더 중요해질 거라고 저는 어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저랑 생각이 어 비슷하다고 들 들으시면은요. 뭐 금이나 아니면 뭐 실물 금도 있고요. 아니면은 금 ETF나 아니면 KRX 금 시장 이런데 어 생각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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