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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이더리움 분포 현황 / 진격의 비트마인

코인 니엘 · 2025-12-15 · 유튜브 시청 9,5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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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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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코인리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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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공급 분포를 분석한 영상. 중앙거래소 물량이 1,600만 중반~2,400만 수준으로 줄고 있고 비트마인이 이더리움을 지속 매집 중이라 거래소 물량 부족을 강조. 이더리움 누적 예치량과 공급 증가가 횡보 중이며 과매도 구간으로 매도 압력은 제한적이라 봄. 다우이론상 추세 전환 신호와 4시간봉 채널 돌파를 근거로 상단 추가 상승을 예상. 유통 속도 감소는 비트마인의 물량 흡수 때문으로 해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이더리움 분포 현황 개요

01. 안녕하세요, 코인리엘입니다. 오늘은 이더리움 분포에 관한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제가 이전에 비트코인 분포 영상을 두 번 만들었는데, 그것과 비교하면서 이더리움 분포를 정리했습니다.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가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그런 부분까지 모두 조사해서 이번에 알려드리겠고, 증거도 전부 보여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과 공통된 부분

02. 이더리움 분포를 보면 비트코인과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현재 나온 물량을 보면, 이더리움은 당연히 최대 발행량이 없습니다. 무한대로 계속 나오죠. 하지만 디지털 원유라고 부르는 만큼 소모되는 양도 많습니다.

03. 중앙 거래소에 들어가 있는 물량은 당연히 있고, 이건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트코인에는 오디오 마켓도 있죠. 트레저리 회사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스트래티지가 있고, 세일러도 있습니다. 이더리움 트레저리는 비트마인이 대표이고, 톰 리가 이끌고 있습니다. 이더리움도 당연히 들어가 있습니다.

04. 정부 보유 물량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비트코인은 정부 보유 물량이 약 50만 개 정도 되는데, 이더리움은 정부가 거의 모으지 않았습니다. 이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채굴이 아닌 스테이킹

05. 이더리움은 작업 증명이 아니라 지분 증명 방식이기 때문에 채굴이 없습니다. 채굴 회사가 아니라 노드 스테이킹 회사가 존재하고, 여기에 스테이킹된 물량이 있습니다. 회사가 자체적으로 스테이킹한 물량과 투자자들이 스테이킹해 준 물량이 있는데, 이것들을 모두 파고들면 그 양이 나옵니다. 그래서 채굴 회사가 아닌 스테이킹 대물량으로 분석했습니다.

블록체인 간 이동과 유실 물량

06. 비트코인은 각 블록체인에 묶인 수량이 약 12만 개밖에 안 됩니다. 랩 토큰으로 다른 체인에 보냈다가 다시 나오는 것은 그다지 이득이 없습니다. 저의 경우는 바이낸스 스마트체인에서 비트코인을 사서 일부 보유하고 있는데, 이건 투자용이지 그걸로 무엇을 하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07. 이더리움에도 유실된 물량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비하면 훨씬 적지만, 분명 존재합니다.

비트코인에 없는 이더리움만의 요소

08. 이더리움에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있기 때문에 추가로 붙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 **비탈릭 부테린**: 일정량의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이더리움 재단**: 여기서도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레이어 1과 디앱**: 레이어 1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자체를 말하고, 디앱은 이더리움 안에서 쓰이는 여러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유동성 공급으로 이자를 받거나, 스테이킹, 랜딩 같은 대출 서비스도 있습니다. 매우 다양합니다. - **레이어 2**: 레이어 2가 가장 발달한 블록체인이 바로 이더리움입니다. 그래서 레이어 2에도 많은 물량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비트럼, 베이스(코인베이스가 만든 레이어 2), 소니움(일본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제조사가 보유한 레이어 2) 등이 있습니다. 이 레이어 2들은 수수료를 자체 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냅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 **개인 지갑과 장기 보유 물량**: 이것들도 모두 포함했습니다.

총 공급량과 예치량

09. 이더리움의 총 공급량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차트만 보면 급격하게 늘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단이 1억 2,100만 개, 하단이 1억 2,000만 개 수준이라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횡보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10. 누적 예치량도 현재 평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늘지 않고 있는데, 누적될 만한 물량이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비트마인이 대거 사들였기 때문에, 현재 블록체인 내에서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물량이 거의 없습니다.

거래소 물량 감소

11. 거래소에서는 물량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비트마인, 크라켄, 팔콘엑스 같은 미국계 중앙 거래소에서 계속 빼가고 있어서, 거래소 내 물량이 정말 없는 수준입니다. 상단은 2,400만 개, 하단은 1,600만 개로, 퍼센트로 따지면 30% 정도 오르내리는 양이라 여전히 큰 규모입니다. 비트마인은 현재 386만 개를 더 늘렸고,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한 회사입니다.

ETF 보유량과 이더리움 재단

12. 이더리움 ETF 물량도 계산해 봤습니다. 비탈릭 부테린의 개인 지갑 등을 확인해 보니 약 24만 3,000개 정도입니다. 비트마인의 380만 개와 비교하면 적어 보이지만, 금액으로 따지면 약 7억 달러에 달하는 높은 수준입니다.

13. 이더리움 재단은 비탈릭 부테린보다도 적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래쪽 항목은 에이브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으로, 여기서도 상당한 이자를 받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자율은 연 4% 정도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체 분포 현황

14. 현재 최대 물량은 약 1억 2,000만 개입니다. 매일 조금씩 나오고 있긴 하지만, 노드 하나로 하루에 받는 이자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이더리움 한 개를 이자로 모으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스테이킹된 물량이 이자로 많이 빠져나온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정말 천천히, 뜨문뜨문 나오는 수준입니다. 가뭄에 콩 나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는 개별 노드 하나로 봤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15. 스테이킹된 물량은 약 30%, 즉 3,600만 개입니다. 한번 스테이킹되면 잘 움직이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테이킹 해제를 하면 약 7일 뒤에 받을 수 있는데, 노드를 돌리는 사람들도 이자를 얻으려면 스테이킹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번 들어가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 30%는 사실상 고정 물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6. 중앙 거래소 물량은 계속 줄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제가 쓴 것보다 더 적을 것으로 보이고, 현재 중앙 거래소 비중은 13.5% 정도입니다. 비트마인이 계속 빼가고 있는데, 이번에 분포를 조사하면서 느낀 점은 비트마인이 이더리움을 모으려면 결국 중앙 거래소에서 사람들의 물량을 가져갈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것입니다. 다른 물량은 대부분 고정되어 있어서 빼내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OTC 물량은 이미 끝났습니다.

17. 트레저리 회사에는 비트마인이 들어가 있고, 전체의 4.8%인 586만 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TF 트레저리 물량도 그만큼 들어가 있습니다. ETF 물량은 사실상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해서 들어간 물량입니다. 이 ETF에 한번 들어가면 그 생태계 안에 머무르게 됩니다. 제가 이전에 이 내용을 영상으로 만든 적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한번 들어가면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습니다.

18. 유실된 물량은 91만 개입니다. 비트코인이 약 300만 개였던 것에 비하면 이더리움은 적은 편입니다. 비탈릭 부테린 개인 물량은 24만 개, 이더리움 재단은 20만 개입니다. 여기에는 일반 이더리움과 에이브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이 모두 포함됩니다.

19. 레이어 1 디앱과 LSD(리퀴드 스테이킹 디리버티브)를 합치면 약 10%가 됩니다. LSD도 디앱의 일종이며 유동성 스테이킹입니다. 이더리움 노드에 직접 스테이킹하는 경우도 있지만, 디앱에 넣고 이자를 받으려는 경우도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

EVM 체인과 소각

20. EVM은 이더리움 가상 머신으로, 다른 블록체인에서도 이더리움의 스마트 컨트랙트 소스 코드를 가져와 사용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예를 들어 아발란체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카이아 블록체인도 EVM을 탑재하고 있어서, 이더리움에서 쓰는 솔리디티 소스 코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EVM 체인에 들어가 있는 이더리움은 약 500만 개로, 전체의 4.1%입니다.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더리움 레이어 2 시즌 이후로 들어온 지 몇 년 안 됐지만, EVM 물량은 거의 그 수준에 맞춰 가고 있습니다.

21. 소각된 이더리움도 약 500만 개로, 이미 전체의 4.1%가 소각되었습니다. 비트코인과 다른 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전송 시 내는 수수료가 채굴자에게 보상으로 가지만, 이더리움은 트랜잭션 수수료로 낸 금액이 소각되어 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 이더리움을 디지털 실버가 아닌 디지털 원유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쓰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각된 양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장기 보유 물량과 기타

22. 마지막으로 장기간 움직이지 않은 물량도 포함했습니다. 몇 년 동안 움직이지 않은 물량을 말하는데, 거래소에서 개인이나 고래들이 빼간 물량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또한 기타로 분류한 항목에는 여러 잡다한 물량도 넣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디앱이 망했다면, 그 디앱의 스마트 컨트랙트 안에 잠긴 이더리움도 여기에 포함했습니다. 애매한 물량은 모두 이 항목에 넣었습니다. 그 결과 약 3,000만 개가 나왔습니다. 장기 보유 물량이 대부분이고, 거래소에서 백간 물량도 포함되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지금 과매도 구간이라 해도 이 물량들은 계속 묶여 있을 것이고, 여기서 매도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비트마인 지갑 현황

23. 비트마인 지갑에는 366만 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계속 늘고 있으며, 3일 전과 5일 전에도 매수했습니다. 특히 5일 전에는 여러 곳에서 사들였습니다. 굉장한 규모입니다.

24. OTC 마켓도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앞서 3만 개라고 말씀드렸지만 그것도 많이 잡아준 수치였습니다. 여기서는 200개이고, 이더리움 OTC에서는 4,600개로 지난번과 같습니다. 다른 곳은 49개로 지난번과 똑같고, 2,500개가 있는 곳은 조금 늘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몇만 개가 늘어도 보통 수준이며, OTC 물량은 채워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통 속도와 차트 분석

25. 다음 영상에서 다시 소개드릴 내용인데, 이더리움 유통 속도도 있습니다. 시장에 풀린 이더리움이 얼마나 자주 사고 팔리고 전송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인데, 이 속도가 줄고 있습니다. 2024년 초부터 계속 올라오던 지표가 멈췄습니다.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뜻인데, 그 거래가 멈춘 것입니다. 저는 이를 톰 리 효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톰 리가 시장에 있는 물량을 대거 흡수해서 회사 지갑에 넣어두고 있기 때문에 이동 속도가 줄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26. 차트도 살펴보겠습니다. 이더리움 4시간 봉 차트에서 제가 그린 채널을 돌파했습니다. 이 채널을 여러 번 두드리다가 돌파했고, 확대해서 보면 채널 폭만큼 한 번 더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 라인은 무조건 도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입니다. 댓글에 하락을 외치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가진 물량을 지키기 위해 똥줄이 타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27. 다우 이론으로 봐도 이더리움 차트는 비트코인보다 훨씬 명확합니다. 저점과 고점이 차례로 높아지는 흐름이 뚜렷해서 추세가 바뀌는 것으로 보입니다. 추세가 전환될 때 보통 이런 모습이 나타납니다.

마무리

28. 오늘은 이더리움 분포를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고, 그 내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시간이 되면 현재 물량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다룬 분포 영상을 다시 만들어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 영상은 비트마인과 톰 리에 관한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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