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봉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8/10 고점 120만원 후 93만원대로 22% 하락, 골드만삭스 순매도 vs 모건스탠리 순매수 대비를 근거로 수급에 의한 인위적 하락이라 주장. 월요일 두 세력의 힘겨루기에 따라 단기 방향이 결정된다고 함. 구독자 대상 실시간 신호·타점을 문자로 제공하겠다며 개인 번호를 공유하고 유료성 소통방 참여를 유도함.
다듬은 글
안녕하십니까. 하나여로 스페이스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봉선생입니다. 여러분들 오늘 하나여로 스페이스 위치를 보면 정말 심장이 쿵 내려앉으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왜냐면 8월 10일에 120만 원 고점 찍고 나서 지금 93만 원대까지 내려왔거든요. 22% 넘게 빠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영상을 촬연했습니다. 여러분들 눈 크게 뜨고 집중해서이 영상 봐 주세요. 왜냐하면 지금이 타이밍이 정말 중요하거든요. 본격적으로 시청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날아가자라는 의미 담아서 댓글로 날개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자, 여러분들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게 되면요. 7월 29일에 78만3,000원 저점을 짓고 강하게 반등해서 120만 원까지 올라갔었죠. 근데 그 이후로 뭐가 벌어졌냐면 고점에서 위꼬리가 달리고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서서히 빠지기 시작한 거예요. 9월 내내 100만 원대 초반에서 횡보하다가 10월 들어서 갑자기 무너진 거죠. 근데 여러분들 보이세요? 10월 7일에 거래량이 평소 대비 두 배 넘게 터지면서 한 방에 밀렸어요. 이건 개인 투자자들이 겁먹고 던진게 아닙니다. 이게 뭐냐면요.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매물대를 깨뜨린 거라는 거예요.
100만 원 위에 쌓여 있던 매물대를 일부러 이탈시킨 거죠. 그리고 증권사별 매매 동향을 보면 그 의도가 확실해집니다. 순 매도 쪽을 보세요. 골드만 삭스가 26,주 넘게 던졌어요. 메커리가 22,주. CLSA까지 합치면 외국계 세 개 창고에서만 57,주 이상이 쏟아진 겁니다. 근데 여기서 진짜 중요한게 뭡니까? 반대편을 봐야 돼요. 순 매수 1위가 어디냐면 모건스텐입니다. 58,800주 넘게 사드렸어요. 골드만 싹스가 던진 물량의 두대 이상을 모건 스탠이 혼자서 받아먹은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세계 최대 투자 은행 두 곳이 같은 종목에서 정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골드만 삭스는 던지고 먹건 스텔리는 사고. 이건 단순한 차익 실현이 아니라는 거예요. 얘네들 사이에서 방향에 대한 판단이 완전히 갈린 거죠. 이런 회사를 93만 원에서 골드만 삭스가 던진다. 그러면 모건 스텔린은 왜 두 배로 사드렸겠습니까? 이게 뭐냐면요. 골드만 삭스 쪽은 단기적으로 공포를 만들어서 가격을 눌러 놓고 모건 스텔리 쪽은 그 눌린 가격에서 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거라는 거죠. 결국 같은 세력이 한쪽에서는 팔고 한쪽에서는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개인들의 투매를 유도해서 싼 가격에 물량을 이전시키는 작업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6월에 대전 공장 폭발 사고가 있었잖아요. 그때도 주가가 한번 크게 흔들렸는데 결국 회복했거든요. 지금은 그때보다 실적이 더 좋아진 상태에서 떨어진 거예요. 사고나 악재 때문이 아니라 수급에 의한 하락이라는 거죠. 내일 월요일이 정말 중요합니다. 모건 스탠니의 매수세가 유지되는지 골드만 싹스의 매도가 멈추는지이 두 세력의 힘겨루기에서 어디가 이기느냐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단기 방향이 결정될 겁니다. 자, 그리고 저번에 종목명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종목마다이 구간 깨지면 세력들의 손실이 시작되는 구간이다라고 말씀드렸죠.
근데 그게 그냥 얘기가 아니라 실제로 그렇게 됐잖아요. 그리고 최근 현황 제가 드린 타점대로 매매하신 분들 벌써 200% 넘는 수익 가져가셨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제 라이브 방송을 본 분들은이 신호를 잡으셨어요. 근데 놓치신 분들은 이제 후회하고 있는 거죠. 공매도 세력들의 대차 수급이 붙는지 안 붙는지, [콧방귀] 얘네가 하방 압력을 가하는지 안 가하는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제 방송을 모두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방식을 조금 바꾸려고 합니다. 제 개인 번호를 잠깐 동안만 오픈해서요.
01023185572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우리 구독자분들이 실시간으로 바로바로 대응이 가능하거든요. 제가 매일 라이브 방송에서 외국인과 기관들의 움직임을 추적합니다. 그리고 그 신호를 여러분들한테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싶은데 라이브만으로는 놓치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문자로 받으신 분들한테는 외국인 동향, 현재의 타이밍, 진입 비중, 평단 둔석, 목표 구간까지 직접 알려 드릴 겁니다. 라이브 방송 본 것처럼 같은 신호를 받으실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뭐 이런 거 도움드린다고 해서 돈 달라하거나 금전 요구하는 거 절대 없습니다. 제가 돈 달라 한 적 있으면 채널 삭제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실시간으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대응받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밤 늦게 문자 남겨 주시더라도 제가 최대한 다음날 장 열리기 전까지 여러분들께 신호 쏴 드릴 거고요. 제가 운영 중인 소통방도 있으니 참여 원하시는 분들도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다시 돌아와서 우리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제가 뭐 무조건 얼마까지 간다 이런 약속은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고점을 잡아드릴 겁니다. 그럼 네가 이렇게 주식 잘하면 너 혼자 다 해먹지. 왜 남들 도와주냐? 이런 질문 가지시는 분들 계십니다. 네. 당연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 빈만 3억 있었습니다. 진짜 한강 가야 되나 싶었던 때도 있었어요. 당신은 투자도 모르고 주식도 몰랐는데 혼자라는게 참 많이 서러웠던 때였습니다. 근데 공부 열심히 해서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방법을 깨달았고 우연한 기회로 유튜브라는 곳을 시작하게 됐는데 여러분들과 소통하면서 제 마음의 병도 나았고 금전적으로도 다 낳게 된 거죠.
그래서 주변을 둘러갔더니 저하고 비슷을 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더라고요. 한 분 한 분 도와드렸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게 이거예요.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제가 혼자 해 보니까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선생님도 필요하고 동료들도 필요하고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집단 지성을 절대로 무시할 수가 없어요. 여럿시 하니 재밌기도 하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혼자 하지 마세요. 제가 꼭 도와드리겠습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23185572로 한화 에어로스페이스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무료로 대응과 매수 매도 타점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받아가신 다음에 구독과 좋아요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제가이 정도는 충분히 요청드려도 될 것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