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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떤 종목이 구민이실까요? 셀티온 체약인데요. 네.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1만 원에요. 네. 40%인데요. 3년 전에 3년 전에 샀어요. 11만 원에 40% 비중 맞으실까요? 예. 예. 예. 네. 3년 전에 매수를 하셨다고요? 예예. 네. 오래 가지고 계셨네요. 예. 네. 네. 또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 오늘 셀트리온 제약 고민 상담하시면서 좀 속 시원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연결해 드리도록 할게요. 예. 예. 감사합니다. 네. 어, 전문가님. 어, 전문가님께서 최근에 제약 바이오 섹터를 좀 주목해 보면 좋을 것 같다라고 수차를 좀 언급을 해 주셨는데 세트리온 제약 같은 경우도 그 경우에 해당할까요?
네. 이름부터 제약이잖아요. 예. 셀트온 제약도 당연히 해당이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제약 바이오 보라라고 이야기한 거 수석 지나고부터 계속 이야기를 해 드렸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 계속 말씀드렸는데 이제 제약 바이오도 지금 셀트리온 제약도 최근에 어, 이렇게 올라가 주는 그림으로 진행이 되고 있죠. 근데 이분 같은 경우도 올라왔을 때 매수하셨다 보니까 문제가 생긴 거고 제가 아까 말하면서 그 역기 들 때뭐 달달달 떠는 그런 표현을 해 드렸는데 지금 매수하셨던 가격 자체가 그런 자리에 사셨기 때문에 이렇게 물린 거거든요.
그까 이런데 사면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제약 바이오를 정말 사고 싶다. 셀트론 제약을 내가 정말 사고 싶다면 떨어졌을 때 사는 거예요. 떨어졌을 때. 어 우리가 엿기를 들다가 보면요. 이제 운동을 제가 비유를 한다면 옆기를 떨다가 달달달 떨면 힘든데 그걸 내려놓고 밑에 내려와 가지고 손을 털고 있다면은 뭔가 회복을 해서 다시 들고 싶어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밑에 내려와서 멈춰 있는게 올라가는 거지 올라가서 덜 저렇게 막 멈춰 있는 거 내려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 이걸 우리가 차트를 볼 줄 몰라요가 아니라 삶의 어떤 지혜를 이용하시면은 이야기가 쉬운 내용이 되는 겁니다.
전 차트가 안 어렵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누구나 볼 수 있다고 이야기해요. 남녀 노소 가리지 않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다 볼 수 있어요. 일곱살 꿈에도 볼 수 있어요.이 삶의 지혜를 이용하시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 사실은 올라와 있는 이런 자리 매수하셨기 때문에 지금 힘든 거고 내려와서 멈추는 이런 자리 사셨으면 이제 올라갈 때 수익이 나셨겠지요. 근데 이건 잘못 들어갔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고 지금 이제 비중이 또 40%나 들어가셨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할 수 있는가라고 하면은 비중이 좀 부담은 되고요. 그리고 매수가가 워낙 높다 보니까 밑으로 많이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를 해야 효과가 더 커진단 말이죠.
그 사실 추가 매수 할 거였으면 올 초중순쯤 또는 적어도 지난 이번 여름 7, 8월쯤에만이라도 전하셨다면 제가 추가 매수해라고 말씀을 드렸을 것 같은데 지금 와서는 추가 매수 하긴 조금 억울합니다. 예. 네. 그래서 지금은 아까 이제 2차전지 상담을 했던 거랑 똑같은 내용이지만 어 왜 자꾸 올라온 올라왔을 때 전화지 모르겠어요. 좀 내려왔을 때 좀 전화하시지로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안타까워 가지고요. 그냥 네. 어쩔 수가 없어요. 시간 지나가서. 그래서 이거는 어쩔 수 없이 5만 원에 가깝게 추가하면서 한다라고 생각하고 기다려 보는데 그냥 올라가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손실을 그냥 줄여서 나온다 생각하고 마무리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만약에 떨어져 준다면 다시 5만 원까지 기회를 주신다면 세력님들이 기회를 주신다면이 방송 보고 계신 세력님들 제법 5만 원까지 한 번만 빼 주세요. 제발 이분 살아나게. 그래서 5만 원까지 빼면 좋겠는데 그건 이제 제가 할 수 있는 영량은 아니기 때문에 빠져 내려간다면은 기회가 생기니까 감사합니다 하고 비중을 한 80%까지 실어 버려야 돼요. 그냥. 네. 네. 근데 만약에 저희까지 안 내려간다면 올라올 때 한 8, 9만 원쯤 돼가지고 매도를 할지 말지 이제 고민을 한번 다시 해봐야 돼요.
예. 그 지금은 어 추가 매매 하게 조금 억울한 자리가 됐다. 근데 억울함에도 불구하고 추가면서 하겠다라고 한다면 제가 말리진 않습니다. 왜냐면 시청자라님이 감당한다는 거니깐요. 예. 어, 근데 그거는 말리지 않겠습니다만은 아까도 설명했지만 저는 내려가는 걸 기다리는 사람이에요. 예. 제상추가는 없을다. 저라면 그 5만 원까지 기다렸다 살 것 같다. 올라가면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그냥 매도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시고 어 충분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 지금 제약 바이오 중에서 대장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 제약이 될 거기 때문에 얘들이 충분히 이제 앞으로 한 6개월에서 10개월 정도 진행될 중소용주 장세에서 강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요.
일단 9만 원에서 한 10만 원까지 약간 욕심을 내보셔도 괜찮지 않을까? 일단 올라오면 다시 한번 연락을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예. 예. 예. 다음에 내려왔을 때 전화 다시 한번 주세요. 예. 예.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하세요. 예. 예. 네. 전문가님께서 셀트리온 제약 좀 자세하게 봐 주셨는데요. 말씀해 주신 타이밍 됐을 때 다시 한번 전화 주시면 저희가 한 번 더 꼼꼼하게 봐 드릴 테니까요. 말씀해 주신 타이밍 됐을 때 한 번 더 연락 주시면 그때 또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번 더 뵙도록 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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