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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마트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5-12-30 · 유튜브 시청 37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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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를 네. 구매하게 됐는데 네. 이게 지금 트렌드도 아니고 매수가 비중이에요? 84,500원이고요. 네. 비중 10%입니다. 네. 바다 친 거 같아서 구매를 하게 됐거든요. 네. 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트렌드에서 좀 많이 벗어났어? 다시 한번 질문해 주세요. 트렌 지금 돌아가는 트렌드가 반도체나 이런 쪽인데 지금 유통 쪽이 트렌드에서 좀 벗어난 거 같아서요. 음. 괜찮을까요? 어, 생각이 좀 많으신 거 같은데요. 제가 보니까. 코사태도 있고. 네. 그러니까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 해도 하지 않아도 되는 생각이 많아서 주식을 되게 복잡하게 만들고 계시는 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그런 생각들을 안 해도 상관없거든요. 주식은요.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질문 자체가 굉장히 철학적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게 트렌드에 맞는 종목을 해야 되나 트렌드에 맞지 않는 종목을 해야 되나라고 물어본다면 실력에 따라 달라져요. 네.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유행을 쫓아간다라고 했을 때 트렌드를 쫓아다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사업을 하는 사람들도 제 친구 중에서는 사업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옛날에 그 우리 그 탕우루 유행했었잖아요. 그죠? 네. 과일에다가 그 설탕 묻혀 가지고 파는 거예요. 지금은 다 없어지고 다 망해 버렸잖아요.

그죠? 네. 근데 제 친구가 그때 당으로 가기를 17개가 열었어요. 17개가 한 번에 싹 열어 가지고 쌀 때 열어 가지고 가장 비쌀 때 17개 다 팔아먹고 다 팔아먹고 나갔거든요. 그리고 지금 또 다른 유행들 지금 뭐 뭐 뭡니까? 저거 뭐 두바이 뭐 뭐 쫀득 머식인가 그거 뭐 친구 또 그것도 차리고 있더라고요. 네. 그런 것처럼 트렌드를 쫓아가는 사람들은요. 그걸 오래 하겠다 생각하지 않고 한탕주의로 해요. 모든 사업이 다 그렇고 주식도 똑같아요. 트렌드를 쫓아가 다니시려면 지금 이런 것도 하시면 안 되고 반도체 가져야죠. 삼성전자라든지 반도체 관련주라든지 또는 방산 관련주 뭐 조선 관련주 원자력 관련주 이렇게 급등 나오고 있는 AI 관련주라든지 요런 쪽으로 가가지고 단타 치고 나와야 한 땅 치고 나와야 되는 거거든요.

그 말은 당연히 트렌드를 쫓아다닌다는 것은 실력이 있어야 되고 차트를 봐야 되고 차트를 볼 줄 알아야 되고 공봉 보고 흐름을 읽고 거래량을 보면서 굉장히 많은 것들 할 줄 알아야 돼요. 실력이 굉장히 해야 돼요. 근데 그게 아니라 트렌드랑 상관없이 매매하고 있는 장사하고 있는 사람들 많잖아요. 그죠? 뭐 뚝심 있게 매기매운탕을 팔고 있는 사람들이 뭐 두바이 또 초코랑 뭔 상관이 있습니까? 네. 네. 그 두바이 초콜릿이들 뭐 탕으로든 뭐든 뭔 상관이에요? 그냥 자기는 매기 매운통만 열심히 파고 있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런 거랑 같은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주식을 우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괜찮다 싶은 종목을 사 가지고 가져간다면 트렌드랑 상관없이 그냥 모아가는 전략이 제일 좋은 전략이 돼요. 차트를 볼 필요도 없고 트렌드니 뭐 이런 것도 없고. 그래서이 종목이 트렌드에 맞냐라고 하면 당연히 안 맞죠. 왜냐면 지금 이거는 제가 설명할 이유도 없이 TV만 틀면 반도체 이야기하고 있는데 뭔마트를 사요. 그러니까 아예 안 맞는 종목인데 그렇다고 해서 이마트가 안 갈 종목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니란 말이에요. 네. 대신에 트렌드에 맞지 않기 때문에 지금 좀 재밌을까요라고 물어본다면 하나도 재미 없을 거예요.

메기매탕 파는 파 메탕 파는 사람이 그 두바이 초코 파는 어 지금 유행하고 있을 때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질문이 저는 아까 뭐 트렌드에 맞지 않는 투자를 하고 있는 거 같다라고 했는데 어 원래 대부분 사람들은 트렌드에 맞지 않는 투자를 하는게 정석입니다. 트렌드에 맞는 투자는 꾼들이나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런 것도 마찬가지로 사서 모아가는 전략이 좋고 일반인들이라던가 일반 뭐 가정을 가정에 이렇게 있으면서 또 일을 하시면서 모아가면서 가져가시면서 재테크 관점 물어봤을 때 이마트 같은 종목이 어디 있어요?

돈도 잘 벌겠다. 실적도 잘 나오고 있겠다. 거기다가 지금 이제 쿠팡도 우리나라에서 좀 이렇게 순위가 많이 뺏기고 있긴 한데 사실 네이버 쇼핑 쪽으로 가고 있지만 이마트 쪽으로 가는 건 아니지만 이마트도 나름 지금 성장하고 선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어 그 다른 여러 가지이 종목만이 갖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 섹터들도 막 여러 가지 갖고 계실 거 아니에요. 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여러 가지 섹터들 가운데 이마트와 같은 종목이 하나 정도는 갖고 있는게 좋은 종목이에요. 그니까 뿌리 같은 종목인 거죠. 네. 그 그니까 이거를 그냥 가져간다라는 개념에서는 전혀 나쁘지 않고요.

바닥을 친노가 같다라고 사셨다라고 하셨는데 바닥을 본다면 6만 원대가 바닥인 거 눈에 그냥 보이잖아요. 네. 그 여기가 어떻게 바닥이에요? 6만 원의 바닥이지.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6만 원까지 빠진다라고 생각하고 모아간다는 관점으로 가져가는게 좋다라는 말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전략을 짜고 가져가도 되냐 모아가도 되냐라는 전략에서 좋은 종목은 맞는데 트렌드에 맞냐라는 전략에서는 트렌드 하나도 안 맞는 종목이고 트렌드를 쫓아갈 수 있는 실력이 있나라고 했을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마트 여기서 바닥이라고 생각한 거고 자체부터 가요.

그러니까 아 이건 차트를 볼 줄 모르시구나. 그럼 모르시니까 모아가는 전략이 더 어울려요. 그러니까 6만 원까지 그냥 어 매월 또는 뭐 한 2개월마다 한 번씩 가격 확인해 가지고 떨어지면 더 사세요. 그냥 그렇게 해서 모아가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마트는 가져가면은 나중에 상향하기 시작해요. 왜냐면 경기 안 좋을 때 경기 방어주로 보통 이렇게 올라가는 경향들이 있다 보니까 그때 올라가기 시작하면은 이득 보험 되시는데 그때는 한 15만 대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까 모아가세요 그냥. 네. 감사합니다. 네. 고갑습니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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