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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정확도 점수+1.2
순위77
채점 발언71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8.4% / 53.8% / 5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5% / +1.2% / +0.1
상승 / 하락 / 중립49.2% / 13.5% / 37.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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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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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꽉 잡으세요" "원전주는 하늘이 준 기회입니다" 두산과 '이 주식' 나눠사세요(김장열 본부장/4부)

웅달 책방 · 2026-04-24 · 유튜브 시청 20,016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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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는 미국도 전력망이 문제가 있으니까 당연히 재성 에너지로 어 가는 거는 어 가는데 그 간헐성이 있다 보니까 뭐가 되느냐? 그래서 일단 있는 거라도 잘 쓰자. 송배전 절 변환기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해야 되는데 어떡하죠? 원자력을 다시 가는 겁니다. 위험이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10년 걸린다 하지만 미래에 5년 10년 사고 맑게 아니니까 그래서 어 에너지를 전략적 자원을 하다 보니까 싸다고 쓰는게 아니고 끊기지 않는 전기를 장기적으로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게 뭐냐 그런 개념으로 가는 겁니다. 네. 에너지는 일단 전쟁이 나면서 이제는 원래는 뭐 LNG를 가지고 유가를 가지고 어 좋았잖아요.

근데 이게 쉽지 않아진 건 말이에요. 그러니까 에너지가 자기 나라에서 다 해야 되겠다. 자기 나라에서 살려면은 신재생 에너지 폭력 태양광 어 그 그 중심이겠죠. 어 뭐 이런게 중요한 건데 아시피 풍력과 태양광은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어요. 폭력은 항상 바람 불어되고 태양광은 항상 따뜻 저기 별별 저기 우리 그 태양이 떠 있어야 되고 근데 그것이 안 그렇잖아요. 우리가 어려운 말로 간헐성이라 그러죠. 그까 자꾸 끊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라옵니다. 2차전지s 2차전지 ES를 폭용이나 이런 쪽에 어 갖다 붙이면은 어 의미가 있다. 이런 얘기죠.

어쨌든 기본적으로는 에너지가 과거처럼 우리 우방 우방국이나 괜찮았던 적성국이 아니면은 기본적으로 확보하는데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는 국가적이 진짜 너무너무 중요한 전략적인 자산이다라는 인식과 거기에 따른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전쟁이 익심이 된 거죠. 우크라이나 전쟁뿐만의 이번에 중동 리스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유하고 에너지가 그 확보가 잘 안 된단 말입니다. 전장 끝났다고 바로 되느냐 망가진 원유하고 LNG 시선은 어떡하고요? 카타로 시설도 원유들 누구는 그러죠. 그렇게 많이 망가지지 않았다. 근데 그게 망가졌지 안 망가졌지는 전쟁이 끝나보고 알잖아요.

망가졌을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어, 그리고 이런 전쟁에 휘존다고 이런 비슷한 전쟁이 아니라는 법이 있나요? 지금의 전 세계적으로 해계모니의 싸움이 강화되고 미국의 완전히 그 인식이 달라졌고 미국의 대통령이 트럼프가 죽으면 끝나나요? 저는 트럼프가 완전히 완전히 홀로 트럼프만 없어지면 깨끗이 과거로 돌아간다. 누가 그런 사람 없을 것 같은데 저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속적인 디폴트 요인이 된 거예요. 디폴트 요이 각자 각자 도생이다. 그러고 각자 도생은 뭐죠? 식량도 각자 도생이고 에너지도 각자 도생이고 AI도 각자 도생입니다.

사실은 에너지 안보 위기를 하지만 모든게 각자 도생이에요. 각자 살아야 되는 겁니다. 아주 엄청나게 힘든 세상이 된 거 있는 겁니다. 각자 도생을 하면 뭔지 아세요? 인플레이션이 기본적으로 옆으로 기재에 깔 가능성이 있어요. 여러분이 점심가 이제 3만 원을 갖고 못 할 시기가 5년 내에 저는 온 온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 도시아가 싸갖고 다니게 됩니다. 왜 미국 유럽의 그 스웨덴이나 이제 핀란드나 노아가 도시아 많이 싸는지 아세요? 그 사람들이 뭐 이렇게 부진해서는게 아니에요. 인플라가 기본 많은 거고 걔네들은 세금을 많이 있네.

여러분 월급에 55% 무조건 세납니다. 대만큼 옛날부터 그랬어요. 제가 옛날에 갔었던 55%가 낮은 세금이에요. 70%까지 됩니다. 근데 그렇게 하면서 먹고 사는 거예요. 근데 도시 싸갈 때 도시 싸가는 겁니다. 한 끼만 원 이어 갖고 먹을게 없어요. 도시 싸야지. 그럼 어떻게 합니까? 부자가 아니면 대한민국도 그럴 거야 돼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해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럼 뭐냐? 이런 건 다 자급자이 들어갑니다.이 각 자급자의 핵심이 뭔지 아세요? 에너지 그다음에 10년이에요. 사실 AI는 그다음인데 AI는 우리가 발전하기 위해서 없으면은 미래를 볼지 않으니까 AI가 중요하다 하는데 미국이 AI를 난리치니까 중국하고 싸우니까 그 AI에 우리가 막 할 수 있는 하디어가 있으니까 우리가 목지를 갖고 있고 대한민국 삼성원자 한니스가 있으니까 우리나라 국부가 달려 있는 건데 먹고 사는 데서 에너지하고 식량입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중요한 겁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좀 쉽겠죠. 그래서 에너지는 미국도 어 전력망이 어 문제가 있으니까 당연히 재성 에너지로 어 가는 거는 어 가는데 그 간헐성이 있다 보니까 뭐가 되느냐 그래서 일단 있는 거라도 잘 쓰자. 일도 잘 송배전 절 변환기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해야 되는데 어떡하죠? 원자력을 다시 가는 겁니다. 위험이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10년 걸린다 하더만 미래에 5년 10년 사고 말게 아니니까 그래서 어 에너지를 전략적 자원을 하다 보니까 싸다고 쓰는게 아니고 끊기지 않는 전기를 장기적으로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게 뭐냐 그런 개념으로 가는 겁니다.

그런 개념에서 전력이 많이 필요한데 그 전력 데이라 센터도 이요이 와중에이 와중에 전기가 많이 필요한데 데일라 센터가 반도체 거를 반도체 때문에 데일라 센터가 엄청 올라가는데이 데일라 센터가 전력을 원참 많이 쓴다는 거죠. 일반 서버보다도. 그러니까 문제가 더 심각한 거죠. 전기가 부족하다는 얘기죠. 지금 부족한 거 아니에요. 미국은 나 향후에 부족해지는게 뻔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용, 서버용, 반도체 짝꿍인 이제 전력 확보가 없으면은 모든게 다 흐트러진다는 얘기입니다. 앞전에 1부에서 2부에서 말한 반도체, 3부에서 말한 반도체가 이끌어가는 핵심은 여러분들 채집 비티해 가지고 여러 가지 수열을 가격에 올리더라도 2만 원, 3만 원을 올리더라도 짜증나지만 쓸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가는게 첫수고 두 번째는 뭐죠?

전기가 확보가 돼야지 대선 지인데 전기 확보를 하는게 기본이에요. 그 삼성전자 하인스 반도체는 스스로 반도체를 만드는게 중요한 거 있지만 앞전에 데이라 센터를 짓는데 필요한 전력 그 데이라 센터를 어 짓게 만드는 라즈 랭귀지 모델을 여러분들 쓰는 강도의 전제를 깔아야 되는 겁니다. 그게 흔들리면은 삼성 자리에서 만 많이 만들어 봤자 소용이 없어요. 왜? 많이 만들면 오버 서프라이 되니까 26년 27년 아무 관계 없었지만 저 28년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28년 어떻게 될지 몰라요. 모릅니다. 진짜 이판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근데 주가는 1년 먼처 움직이니까 어떻게 될지 모른다.

나쁜 기억을 하라는게 아니고 경계를 한다면 주가는 올해까지는 내년까지 좋다 그러면 올해까지는 주가가 좋다고 볼 수 있는 기분 거꾸로 되는 역산이잖아요. 근데 그러다가 또 모든 사람이 27년 들어가고 세상은 이젠 그 천국에 이러는 순간에 28년이 바뀌면 바뀌진다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전제가 전력과 아까 기본적인 라즈 냉이 됩니다. 그래서 전력은 그래서 에너지 완보 위기가 절식적으로 그 지정학적 리스크가 되는데 이게 확보하는게 시간이 걸린다는 거죠. 뭐 뭘 질 때도 데이라 센터 질 때도 2, 3년 걸리지만 아까 뭐 저기 원자력은 10년 걸리고 좀 짧은도 5년 이상 걸리는 거고 폭력은 또 미국이 또 중국을 제지하고 하니까 또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태양광으로 가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어 전력에 대한 얘기가 계속 돌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네. 오늘 지금 오르고 있는데 어 원전인데 얘네들은 조금 다른 것이 어 이제 기자재 그 죽 죽이기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죽이는게 죽이는게 아니고 원전 죽이기에 대해서 어 터빈 이런게 있기 때문에 마진이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높 높은 거 맞습니다. 단점은 이게 3년 5년 뒤에 있걸 어 수주를 기준을 하기 때문에 수주가 나오는 타다가 쉬면은 그 쉬는 동안에 주가도 쉬야 돼요. 이거는 롱통을 봤을 때 쉬는 기간을 즐기는 건 아니지만 기다릴 줄 아는 사람들은 투자하기 괜찮은 종목이고요.

목표 주가도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 최근에 많이 주가 올라와서 지금 안 들어가신 분이 들어가시는지 여부는 어 객학자 취향에다 다릅니다. 그니까 수주하고 매출할 때까지 레그도 있어요. 어 그 미리 주가가 어 수주한다 받았다 그러면 미리 3년걸 다 당깁니다. 그럼 수주 다음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는 걸 염두를 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어쨌든 그 기본적으로 그 원자재 기 원자 기자재 규증이 있기 때문에 마진이 구조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수주상고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실적인데 가장 중요한 수주죠. 실적은 수주의 그다음 첫 다음 나온 거 보니까 아까 어 원전드 저 에너비티 얘기했습니다.

현대 현대 건설도 마찬가지데 현대가 현대 가설 같은 경우도 원래 건설 줄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원자 원전에 대한 그것이 두드러진 거죠. 숨어 있었죠. 알고 있었죠. 근데 시기가 됐다고 보면 되고요. 어 그래서 가장 큰 거는 수주입니다. 수주는 우리가 수주받는 거는 미국도 있습니다만는 중동발 그다음 중동 나머지 발 이런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 발로는 SMR이 있어요. 그래서 뭐 어 이제 현대 현대 건설 기준으로 했을 때는 어 이젠 수주가 다양화됐다는게 중요한데 마찬가지입니다. 두산구 가지고 수주가 어 다각화되는 거 지원으로 다각화되는게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SMR, 대형원전, 그다음에 기타든지, 원자재, 기자재처럼 어 제품의 군도 다확화되는게 필요합니다. 지역의 다양화 그다음에 제품의 군의 다각화가 필수적으로 필요한 첫 번째 조건이라 봅니다. 어, 그리고 나서는 미국이나 유럽 지역에 비슷한 그룹, 비슷한 주가가 어떻게 움드리냐도 중요하죠. 비슷한 그룹의 주가가 잘 안 가면 우리나라 주가 잘 안 가요. 그게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항상 피오 그룹을 비교해야 된다는 얘기가 될 수 있겠고요. 어 그다음엔 나중인데 이게 원전 수준을 받았어요. 아까 실적이 나중에 나온다 그랬잖아요.

근데 나중에 나올 때 실제 깔아 놓고 보니까 수익성이 떨어진다. 과거에 그런 경우 많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어 결국은 괜찮았네라고 확인이 돼야 됩니다. 수주하고 그다음에 제품의 다양성 제 어떤 지역의 다양성 수주가 원죠. 다성이 다 뒷받침이 돼야 되고 맨 나지막에 결국 가서 2, 3년대에 실적이 우려했던 일부 우려는 그렇습니다. 원장해봤자 돈 못 본다. 그거를 타파할 수 있는 실적으로 확인이 돼야 돼요. 이것이 된다면은 지금 관심을 갖고 있는 주식 주식들에 대한 것을 어 이익 실현을 빨리 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롤링스톤 위로 하려하듯이 볼 수 있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요거는 매번 나 똑같은 얘긴데요. 여러분들이 전문 투자가가 아니면은 현금 한 20% 정도를 갖고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문 투자가 아니더라도 잘하시는 분은 계시죠. 여기 나와서 떠든다고 제가 절하 저 투자 안 합니다. 그 제가 여러분보다 더 투자 잘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진짜 잘하고 그러면 돈만이면 은퇴하체 했죠. 안 했어요. 돈을 못 벌었다는 얘기고 투자를 안 해 봤다는 얘기고 애널리스트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이 80%예요. 근데 안 그런 사람도 있어요. 은퇴하고 돈을 많이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걸 갖고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은 편화할 필요도 없고 너무 찬양할 필요도 없습니다.

각자 입장이 다른 겁니다. 돈 번 다음에서 그 사람이 실력 있는 것도 아닐 수도 있어요. 운이 좋으면 그럴 수 있고. 무슨 얘기냐? 진짜 돈인이 잘한다면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현금 10% 안 가져왔다니다. 맨날 맨날 매일매일에 그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영향이 있으면은 그렇게 하시면 돼요. 근데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 거죠. 일반적인 얘기는 20% 30%인데 장이 위로 안가 위로 내려가는게 참 쉴 것 같다. 한 한 달 정도. 아 그러면 한 30% 가져가도 되죠. 아 매크로가 누구처럼 만약 그 전쟁이 일어날 것 같아. 선견 지명이 왔어요.

아니 누구한테 들었어. 근데 나는 딴 사람 몰라도 불안하면서 안 되겠어. 그럼 현금 50%입니다. 근데 30%가 50%는 중요하지만 제학은 투자를 잘해 돈을 벌려는 거잖아요. 플렉시블 해야 됩니다. be플렉시블 상황이 바뀐다면은 언제든지 그거를 투자할 수 있어야 됩니다. 거꾸로 남들이 너 흥분할 때 흥분할 때 그 자랑질할 때 뭐 개작가라 그러고 나는 돈벌했다. 남들이 자랑질할 때는 빠지는게 맞죠. 맞는데 행동은 운게 중요하잖아요. 현금이 10%밖에 없었어. 거의 없었어. 남들이 자랑하고 나도 자랑하고 싶어. 돈 먹어 갖고 그럴 때는 거꾸로 하시면 됩니다.

현금을 50% 확보하면 되죠. 중요한 건 그거를 플렉시블하게 너무나 남의 눈치 몰고 자기의 주관 하지만 과감성 있는 거 그니까 과감성 뭐죠? 마인드가 오픈데하고 플렉시블한 마인드가 없으면 절대 과감 못 합니다. 남하고 따라가는게 가장 편하기 때문에 따라갔는데 주가가 자기 마음도 안 됐어. 그러면 그 다른 사람들 자기한테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비난하면 되죠. 그럼 속은 편안합니까? 그렇다고 계좌가 벗어되지 않지만. 그래서 포트폴리오가 얼마냐는 것도 첫 번째 현금을 얼마나 가져가고 그것을 어떻게 운영하는 기본 원칙을 아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다음에는 포트폴 아까 얘기했잖아요. 반도체 우리가 시가 반도체 40%인데 반도체를 20% 갖고 하면 쪼리죠. 한마디로 그러니까 어느 정도 반도체를 시총의 비중 이상 어느 정도 가져가고 전압 전력 그다음 조선 이런 식으로 가져가면서 움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말씀드렸는데 어 첫 번째음 주식이만 목매되지 마시고 현금이 비중이 중요합니다. 어 변동성이 클 거 같으면 현금 비중 많이 가져가고 변동성이 작을 것 같으면 어 적게 가져가는 겁니다. 지금은 3월 달 초원 변동성이 좀 줄어들었잖아요. 줄어든 거 맞죠? 전쟁 확격될 것 같습니까?

그러면 현금 비중을 너무 많이 가지고 가는 걸 기회를 놓칠 수 있죠. 아니에요. 근데 현금 비중이 50% 간할 수 있어요. 내일이도 바꿔서 현금을 거의 다 쓸 수 있다는 용기와 그런 결단력이 있다면 지금 현금이 얼마냐 중요하지 않아요. 변동성에 대한 그 뷰가 중요합니다. 변동성에 대한 뷰는 시 각각으로 어 하루에 뉴스를 열 번다고 변동성이 변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직관과 자기의 로직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 로직을 갖게 되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 나를 경청해 들으실 필요 있는데요. 뭐 제 거 안들도 되는데 사람말 저기 어떤 자기 어떤 그 전문가라는 사람말을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 열 개 듣는다고 돈 하시지 않습니다.

꾸준히 사심없이 바라보고 누가 진실되게 얘기고 그 사람들이 한계도 있지만 그렇게 해서 자기의 손가락을들은 사람 이내로 어 집중하시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말씀 드리지 않고 한 세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한 말씀은 그냥 원칙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원칙이 있으면 지키시고요. 원칙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원칙을 하고 세우고 싶습니까? 그 전문가 얘기를 들으시고요. 원칙가 없어도 잘하고 싶다. 잘할 수 있다. 그럼 계속하십시오. 끝.

#삼성전자#두산#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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