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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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리플(XRP) 단기 등락에 맞춰 1,600원대 부근에서 분할 매도·탈출을 노리는 개인 단타 방송이며, 중장기 방향성에 대한 명확한 전망은 없다. 현재 상황: 방송 중 리플 가격이 1,600원대 중반(1,605~1,635원)에서 움직였고, 600원 대 상승 언급 등 자막상 가격 수치는 오인식이 많다. 1,500원대부터 보유했던 물량을 아버지 자금이라며 정리하려 한다고 밝힘. 매도 전략: 1,630~1,650원 부근, 30~35원 상승 목표로 소량(3,000개 등)씩 매도 주문을 걸어두는 방식. 반등이 나오면 바로 매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문 체결 여부를 계속 확인함. 수급 판단: 거래대금이 하루 약 2,400만 수준으로 약세이며, 매수 힘이 약하고 1,600~1,610원 구간 매도 대기 물량이 많다고 봄. 1,650원 부근에 대기 매도물량이 많아 돌파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봄. 리스크: 1,600원 이탈 시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고, 2,600원~1,800원에 물린 투자자가 많다고 언급. 일부 기사 등으로 악재성 뉴스가 나온다고 언급하며 빨리 수익 실현 후 빠지는 것이 낫다고 함. 출연자 전망: 방향은 단기 등락 위주로 '더 갈 수도 있다'는 입장이며, 명확한 상승·하락 예측은 제시하지 않음. 한 차례 파도(반등)를 노려 다음 매도 기회를 보겠다는 식으로 마무리. 방송 중간 전화 응대로 중단 후 재개를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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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지금 퇴근하는 길에 알람 켜고 들어왔어요. 어, 리플이 600원을 넘어갔네요. 제가 1,500원대일 때 좀 사뒀잖아요. 주가가 1,605원인데, 이게 다 제 돈이 아니고 아버지가 지금 너무 신기하다며 한 주당 501원 주고 샀는데, 아버지께서 이제 빼라고 하셔서 빼 드려야 할 것 같아요. 1,600원을 터치했으니 이제 빼야 되는데, 얼마에 빼느냐가 문제인데, 이번에 잘 빠져나오게 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거래대금이 다 몰렸어요. 가상화폐 앞에서는 다 그렇죠. 비트코인도 100만 원 넘게 많이 오르고, 혹시 뭐 벽천 어초(?)… 1조가 안 되네요. 하루 거래대금이 리플 기준 2,400만이고, 이 정도인데 찡 해서 좀 약세가 처지는데, 여기서 잘 풀어야 될 것 같아요.
더 갈 것 같기도 한데, 더 가지고 있을까요? 매듭을 올려놓은 게 없어서, 1,830원, 1,840원까지는 위에서 치고 올라갈 것 같은데 매수한 힘이 좀 약하네요. 잠잠한 걸 보면 안 되는데, 1,600원 33만 개, 이게 30만 개도 금방 해요. 10만 개, 20만 개를 해보니 10만 개, 20만 개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빠집니다. 빠지면 제가 다시 차를 세웠거든요. 깜빡깜빡 비상등 소리 들리시죠?
화끈하게 한번 치고 올라가 줘야 되는데 힘이 약하네요. 1,600원 안쪽, 30원, 40원, 35원 정도에서 탁 좋은데, 그럼 이제 제가 500톤을 걸어 보여드리고 깔끔하게 태그 하려고 했는데 또 빠지네요. 이번에 놓쳐서 이렇게 되면 까인 거예요. 순간 타이밍이 중요하더라고요. 판단하고 치고 올라간다 싶으면 얼른 매도 거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다시 반등하나요? 뭐 다시 쪽배 같은 게 들어왔던 것 같은데, 음봉이 두 개 나왔어요. 좀 더 기다려 보기로 하죠. 1,600원 16만 개, 아까 오후에는 매수 대기 분량이 머니백 만기가 넘어가더라고요. 아무래도 리플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코인이에요. 그래서 프리미엄도 다른 거에 비해 중도 없고, 얘는 이렇게 쉽게 잊혀질 종목은 아닌 것 같아요. 올라갑니다. 1,006원, 의원도 더 취하고… 이게 두 번 눌러 면 20, 30, 40, 이렇게나 안 되네요.
종 겟 먼 교정에 뭐, 삼촌 대(?) 3,000개 정도 매도하면 딱 맞겠네요. 30원, 35원 정도의 건 없냐 그렇겠네요. 깔끔하게 35원, 욕심이라는 게 그저 35원, 어, 왜 도 걸겠습니다. 30원 넘어가면 그건 내 돈이 아닌 거고, 이게 깔끔한 거 같아요. 올라갈 때 같이 들어가는 것보다, 근데 또 너무 이제 헐어서 처럼 터지면 수정하고 취소하고 다시 매도할 수도 있는데, 또 다시 갈 것 같은데요. 두 번 바닥 찍고 와 거래량 안 올라가네요. 자매가 좋아하는 거 따라 들어가고 싶은데, 까지 얼마의 매도가 쪽이라 나온 거라 1,630원, 외도 그렇죠.
아, 뭐 이거 한 번인데 형님들 좀, 아까 경험 위로 올려 주셨으면 좋겠는데, 투심이 좀 약하네요. 저녁에 온 마치고 올라가 주면 뭐… 거 아닌데요, 그렇죠. 요즘에 그 앞에 관련해서 안 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기사가 계속 나오는 걸 보면 아직 먹을 게 남은 것 같아요. 제 생각엔 또 투자해서 돈 벌어 떠난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끝난 거죠. 지금은 끝 모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중요한 게 아닌 것 같고, 누가 이제 다르냐 잃느냐, 그게 제일 중요하죠. 이게 뭐 오른 파니니 아닌, 그런 건 상관없는 것 같아요.
오늘은 눈치 봐서 빨리 먹고 빨리 나오는 게 장땡인 것 같습니다. 1,600원, 우월 10원 올라가네요. 2,006도 의거(?) 눈썹도 총 610원, 요 사이가 굉장히 견고해요. 물량은 얼마 안 되는데, 지금 매도 물량, 대기 물량이 어마어마해요. 1,650원에 지금 잔뜩 얼어났구나. 90만 개는 지금 2,600원부터 1,800원 사이에 물린 분들이 많으실 거란 말이에요. 1,600원, 4,800원, 여기를 돌파하는 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거예요. 지금 3,630원, 제가 걸어놓은 곳에서도 매도 대기 물량이 줄어요. 지금 저처럼 똑같이 보면서 눈치게임 하고 있는 거죠.
1,615원 올라왔습니다. 조금만 더 갑시다. 저녁때 20원 크로스, 예. 아, 저희 사원이 마테 전화가 왔지만, 지금은 중요한 순간이기에 잠깐 보기 해 놓겠습니다. 그러지 말고 그냥 발라 올리면 볼까요? 병을 멈춰 놓고 일단 집으로 퇴근을 하고, 알람 올리면 그게 다시 시작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않은데 계속 올라가네요. 제 터놓고 20, 10 하나요? 이시이 15, 북, 그다음 이딸라 올리면 바로 방송 연결해서 올려드릴게요. 아, 요즘 아까 1,635원 매도 걸어놓고, 예, 이제 계약 뭐 앞에도 체결되면 한다고 했는데, 또 이제 한 번 파도를 놓친 것 같아요.
다음 기회를 또 노려야 될 것 같고, 매도 주문은 그냥 유료 하고, 이제 다시 차트 만들어 주면 다시 또 방송할게요. 차트가 다시 한번 또 파도를 탈 것 같아요. 한 번 또 출렁하면 될 것 같은데, 다음 파도에 그럼 다시 매도하는 거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다 들으신 성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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