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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단기 금리차 역전돼 가지고 이번에는 다르다 그랬는데 애없이 조만간 경기 침추 올 거라는 거죠. 이번에 저 금리를 인하해야 된다 우리 금리 역사상 처음이거든요. 시장이 경제 사항을 더 잘 반영하느냐 한군의 기존 금리가 더 잘 반영하느냐 물론 한국에서 나오신 분이라 한군이 잘하고 있다고 그러죠. 그런데 저는 미국의 고용시장이 이제 갑자기 좀지가 안좋 잖아요. 이게 좀 시장이 예상을 했던 거긴 한데 여기서 이제 앞으로의 흐름이 또 중요할 것도 같거든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 지난 10월 고용이 그 시장 예상이 10만 한 6천명 정도였었다 12,000 명으로 굉장히 안 좋게 나왔죠.
아 근데 저거 숫자를 보니까 엄청 감사했네요. 저기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실 시장 예상치는 허리케인 GM 파산 이런 걸 예상하고 한 10만 명 정도 증가할 것이다 예상을 했거든요네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00명 증가했다는 거는 고용이 많이 둔화되고 있다는 겁니다. 예 제가 그 미국 소비 사이클을 구해 보니까요. 미국 GDP 69% 찾아오는 소비 사이클이 이미 많이 꺾였어요. 추세선 이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이 소비가 이렇게 둔화되면 뭐 시차를 두고 기업 매출 이익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럼 기업 CE 입장에서는 그동안 고용을 정말 많이 늘려 놨는데 예 그 동한 일자리를 너무 많이 늘려 놨구나 고용을 줄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저는 앞으로도 미국 고용 통계 별로 안 좋게 나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여주 그 보여주신 저 차트에 네모난 박스 부분은 저기 경기입니다. 침체국면 예 침체 국면이 예 조만간 저는 경기 침체 국면 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이 소비는 도를 보니까 진짜 좀 뭔가 전조가 보이는 거 같네요. 이게네 예 그리고 지금 장단기금리 역전돼 가지고 이번에는 다르다 그랬는데 애없이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시차를 두고 예 경기 침체 갔었고요 예 그다음에 실업률 12개월 이동 평균이 올라오고 나서는 또 애없이 시차는 좀 다르지만 경기 침체 왔습니다음 조만간 경기 침체 올 거라는 거죠.
근데 트럼프가이 경기 침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예 저는 정도는 어느 정도 안 할 수 있지만은 네 방향은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냥 약간 그냥 정치적인 해석으로 봐도 트럼프 입장에서는 굳이 내년도 상반기 때 침체가 온다는 거 안 막아도 된다라고 저는 개인적 생각할 수도 있는데 왜냐면은 자기 정권 때 잘못이 아니잖아요. 전 정권때 잘못으로 하니까 전정권 잘못이고 침체 왔다가 하반기부터 회복되면 자기가 잘해서 회복된거다음 그래서 내년 상반기 경기 침체는 트럼프가 막지 않을 거로 저도 보고 있습니다. 예 네네 잘 알겠습니다.
일단 그러면 이번에 FOMC 뭐 시장은 많이 주목하는 거 같지 않았는데 0.25% 포인트 금리를 인하했다아요. 미연준이 좀 그래도 잘한 판단이었고 교수님 예 저는 뭐 잘한 판단이었다고 보고 있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뭐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상승률 둔화되고 있다 고용 증가세에 둔화되고 있다 그 연준의 통화정책 목표가 물가 안정하고 고용 대하지 않습니까 물가 낮아지고 고용증가 많이 나니까 금리를인할 수밖에 없고요 예 그다음에 미국의 금리가 적정 금리보다 지나치가 아직도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소위 제가 테일러 준 책에서 이론적인 적정 금리 추정해 보니까요.
예 현재 4분기 4.1% 지금 내려도 4.75% 아닙니까네 지금도 긴축적인 금리다 예 이런 걸 보면은 12월에도 금리 또 추가 로인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 cme 패드 워치에서 보면은 그 12월 FMC 때 금리 동결 확률이 일주일 사이에 10% 대에서 30% 대로 올라서거나 아지고 있죠. 예 그 시장은 뭐 12월 금리 안 내릴 수도 있다 건너뛸 수 있다이 판단을 본인들의 가격에 배팅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희는 이제 금리인 한다라고 베이스 경로를 가져가면 되는 건가요 예 저는 금리 인화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거는 이제 앞으로 그 12월 초에 발표될 11월 고용 네네 뭐 이거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예 고용 증가세 계속 거처는 둔화될 것이다음 예 그리고 물가 상승률은 좀 높아지지만 예 기저 효과가 많이 자영 했는데 추세는 미국 물가 상수 하락 추세다 고용 둔화되고 소비 둔화 되면은 그냥 수요 단에서 물가 압력이 낮아지니까 그 관점에서 보면 되는 거 그렇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 저는 금리이나 하고라 보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제가 적정 금리 내년 측정에 보니까 한 2.8% 안팎 나와요네 아 그러면 지금 시점부터 금리를 꽤 많이 내리는 거 예 저는 계속 내년에도 내릴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네 그래서 위 국채를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가 또 가져갈 수 있는 거다라는 말씀과 일맥 상통 있고요 예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네 트럼프 트레이드 때문에 트럼프가 간세 부과한다 그럼 물가 오를 수가 있죠. 법인세 인하한다 일시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면서 물가가 오를 것이다 그러면 연준도 금리 못 내릴 것이다 이런 거 시장 기대대요.
이건 앞으로 고용 통계가 그렇지 않다는 거를 보여 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오히려 채권을 다시 껏 투자할 좋은 기획가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네 알겠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쪽도 좀 보고 싶은데요 교수님 이번 달이죠. 하도 금통위가 예정이 돼 있습니다. 우리의 결정은 어느 쪽일까요. 예 저는 뭐 내릴 거라고 보는데 시장 컨센서스는 유치더 그요네 오늘 또 저희 서강대학교에서 이거에 대해서 뭐 고려대 그 유명한 김진일 교수 미 연준에 오랫동안 근무하신 분이고 누구보다도 통화 정책을 잘하시는 분 그다음에 서강대 교수 홍대 교수 이쪽에 아주 밝으신 분 한국은행의 금융경제 연구원장 이런 분들이 나와서 기존 금리 어떻게 해야 되느냐네 이런 거 토론을 했습니다마는 예 사실 보는 입장에서 다 다를 수밖에 없는데요.
예 그런데 저는 내려야 된다음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우선 우리가 지난 10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월대비 1.3% 있습니다. 예 그리고 어제 KDI 내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전망했는데요. 1.6% 그래요네 우리 한군의 통화정책 목표가 2%음 물가 상승이 많이 안 분화되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 경제 안 좋습니다. 예 그동안 수출 때문에 어느 정도 회복되는데 아까 수출 말씀드렸습니다만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가 많이 둔화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모든 연구 기간 전망 기간이 지금 성장률 전망 낮추고 있지 않습니까네 어제 KDI 이전에 우리 올해 2.5% 성장할 것이다 예상했는데 어제 2.2% 몇 달 사이 그렇게 낮춘 거예요네 내년도 2.2에서 2.0으로 낮췄고 한국은행도 11월 28일 날 통화정책 방향 결정 회의하는 날 경제전망 수정합니다네 그 이전에 2.5에서 2.4% 내려 놨는데요.
아마 이번에도 2.2 2.3으로 내릴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물가 상승 전망치도 내리고요 경제도 나쁘고 물가 상승을 낮아지고 근데 한 가지는 이제 금융안전 뭐 가게 부채 늘어난다 집값 서울 집값 수도권 집값 오른데 그것 때문에 금리 못 내렸지 않습니까네 아 그런데 가계부채는 금액 자체로 늘어날 수밖에 없죠. 예를서 집값이 많이 올랐거든요. 예 그러면 집을 사는 사람들은 과거보다도 은행에서 더 많은 대출을 받아야 되죠. 그래서 대출 금액이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GDP 비해서 가게 대출 비중은 계속 축소되고 있다는 겁니다음 작년에 비해서 우리 가게 부채가 올거 상반기 한 2% 늘어났는데요.
명목 GDP 7% 늘어났어요음 GDP 비해서 가기 구채 증가 속도가 훨씬 낫다는 겁니다네 그래서 이런 음에서 저는 금리를 내려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금리는 뭐 금통이 결정하는 거죠네 그래서 지난번에 다섯 분이음 어 앞으로 3개월 이내에 금리 3.25% 유지하겠다 예 이런 이야기 기를 했는데요. 예 근데 그 이후로 상황이 변했거든요. 물가 상승 예상보다 더 낮아지고 경제성장률 예상보다 더 낮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예 그리고 어제 또 고용 통계가 발표됐는데 오늘 아침에 발표됐고네 안 좋아요음 고용 증 가서도 많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경제 주표 좋아지는게 별로 없어요네 예 그런데 기준 금리를 유지한다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좀 말이 안 되고요 예 그다음에 제가 오늘 또 저 한국에서 나오신 분한테 예 지금 우리거 시장 금리하락 밑돌고 있어요음 우리 금리 역사상 처음이거든요음 이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수님 시장이 빠르던지 한군이 느리든 아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런 질문을 했죠. 시장이 경제 사항을 더 잘 반영하느냐 한군의 기존 금리가 더 잘 반영하느냐 물론 한국에서 나오신 분이라 한군이 잘하고 있다고 그러죠. 그런데 저는 시장이 훨씬 더 똑똑하다고 생각해요.
시장에 예상했던 것처럼 금리 떨어진만큼 지금 물가 상수 낮아지고 경제 성령을 둔화되고 있지 않습니까 저는 시장이 옳다고 보고 있습니다음 그래서 이번에 저 금리를 인하 해야 된다 예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또 금리는 저 그분들 결정하니까 예 그런 데 금융 안정 가게 부채 그리고 하나 우려되는게 이제 한유리 J 한유리가 14,400원 좀 넘어 가지고네 뭐 한율이 오르면 우리 수입 물가가 오를 수가 있죠음 그래서 금리를 내리면은 이제 미국과의 내외 금리차가 확대가 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좀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라는 단점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 단점보다는 지금 우리가이나 있을 때 그 긍정적인 효과에 더 주목을 해야 될까 그렇습니다. 음 그리고 미국이 앞으로 계속 금리를 내리겠다는 거 아닙니까네네네 그래서 우리도 금리 내리면 별 문제 없어요음 우리하고 미국 금리차가 커지면 우리가 채권 시장에서 돈이 많이 빠져나올 것이다 예 그런데 올해 채권 시장으로 많이 들었죠. 예 19조원이나 순 유입됐고 돈 안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네음 알겠습니다. 교수님 제가 오늘 말씀드리면서 중간중간에 궁금했던 내용들이 있는데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환율이 안정이 되면서 외국인들의 수급도 이제 어느 정도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어 주식 시장도 연말까지 조금 위쪽으로 방향을 더 열어 두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다만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좀 염두해 둬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점을 좀 우려하고 계신 건지 그거를 좀 자세히 듣고 싶은데요 지정학적 문제는 사실 세계 여러 군데서 나올 수가 있죠네 네 예 그러니까 2003년에 미국이 이라크에서 별 소득 없이 나왔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 목격 달성 못하고 나온 거예요.
전 세계가 보기에는 야 미국이 과거처럼 힘 못 쓰구나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했고에 중동사 때도 지금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이번에 그 트럼프가 뭐 내각 그다음에 주역 정책 결정하는 사람들 보니까요. 이전에 자기 말 안 들었던 사람들 맞죠. 예 그리고 글로벌 미국의 힘이 크니까 세계 경제 정치에 개입해야 되겠다 그렇게 주장한 사람들은 이번에 기용을 전부 안 합니다음 그까 트럼프가 그냥 너네들 알아서 싸워라 자기들한테 이의가 아니면은 개입 안 하겠다네 이런 식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거 보면은 여러 가지 그 지정학적 문제가 여기저기서 발생할 수가 있죠. 근데 가장 우려한 거는 최근 그 대만에서 중국 대회만 침공했을 때 그 시나리오가 연속극으로 만들어져 가지고 그걸 대만 사람들이 아주 더럽게 많이 보고 있대요. 아 이거는 극단적인 리스크지표 잘못 판단하면 그런 리스크도 발생할 수가 있다는 거죠. 예 그리고 김정은이 도 잘못 판단할 수가 있고요음 지금 러시아의 저 북한 군인들 많이가 가지고 우크라이 직접 싸운다고 그러는데요. 우리 정부도 대응 참 잘해야 됩니다음 알겠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그 대만 이야기하신 그 생각나는 건데네 지난 뭐 2 3년 동안에 미국 국방부 쪽에서도 2025년에 중국이 대만 친공 할 수 있다이 이야기들을 종종 던졌는데 그게 진짜 2025년 내년에 다가오네요.
이게 그 저희가 진짜 그 대만과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과의 이런 지정학적 갈등도 저희가 대비를 해야 될까요. 예 뭐 극단적인 상황인데요 뭐 대비 해서 손해 볼 거는 없죠. 예 그래서 제가 예 비트코인 사시기 싫으신 분은 불안하신 분은 금 사세요음 예 계속 그런 말씀을 드려 왔거든요. 투자 자세에는 한 10% 정도는 금도 보유하셔야 됩니다. 음음 저 금을 이야기했던 건 달러 인덱스 하락도 저 우려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음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많은 지금 채팅 창에서도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큰 거 같아서 교수님의 의견을 좀 구체적으로 여쭤봤습니다.
근데이 같은 우려는 어 정말 작은 퍼센티지를 차지하는 거잖아요. 교수님의 큰 그림 속에서 그렇죠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은 하고 있어야 된다 근데 그거를 이제 우리가 캐치해낼 수 있는 어떤 신호들은 환율이 것이다네 환율이 그렇고요네 그다음에 영국에 그 디 이코노미스트 같은데 보면은 예 대마 중국이 대마 침공하는 전조 시나리오가에 대만이 곡물 아니 중국이 곡물 수를 많이 늘리는 거 보면 된다 아 이게 전쟁을 위한 그 불런 느 연구의 이코노미스트 기사 보니까 그런 기사가 나와요음 예 그런데 아직까지 중국이 국물 수입을 많이 늘리고 있지는 않다는 겁니다네 예 그런데 많이 늘릴 수밖에 없어요.
예 지난 것 트럼프 일기 때 트럼프 시진핑 서로 회담에 가지고네에 중국의 대미 무역 흑자가 워낙 크니까 그 무역 자를 축소시키기 위해서 중국이 미국 공물을 많이 사 주기로 했거든요네 맞습니다. 그때 수천억 달러 사 주기 했어요. 예 그런데 코로나일 때문에음 그게 유아무야 그냥 지나가 버린 거예요음 그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은 제일 먼저 중국한테 공물 좀 사 가라네 간세 도포 가겠지만 공물 좀 사 가라 마 이런 요구를 하게 될 겁니다. 교수님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조언한 말씀 마지막으로 좀 듣고 마무리를 지어 볼게요 오늘 아침부터 주역의 일간 신문에네 뭐 주가 폭락했다 한율 급등했다 그죠.
뭐 일부 그 경제지도 않은 일간 시문에 이런 기사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아마 내일은 더 많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우 장 끝나고 보니까 빨리 팔길 잘했다 뭐 빨리 판 사람이 승자 코스피 2,400 뭐 이런 식으로 부정적인 톤들의 세계였습니다. 예 그런 기사들이 일면에 많이 나올수록 우리가 반대로 한번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우리가 얼마 전에도 그 우리가 저 홍콩 ELS 많이 팔아가지고 굉장히 힘들었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선실을 봤어요. 근데 그 이후로 홍콩 중국 주가 얼마나 많이 올라 버렸습니까네 남들이 굉장히 힘들어할 때 우리가 다시 다른 방향으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장 너무 힘드니까 미국 시장으로 정말 많이 빠져 나가시고 코인 시장으로도 수급이 많이 몰리고 쏠리고 있잖아요.
요런 현상에 대해서는 어떤 조언을 해 주시겠습니까 아까 골드만삭스 이야기했습니다만 앞으로 10년은 미국 주식은 상승률이 많이 둔화될 것이다 예 그리고 달러 인덱스가 저는 하락할 거라고 보는데요. 예 그럴 때는 어직 마켓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오르거든요네 저는 인도 중국 베트남 우리나라 뭐 이런 시장에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네 예 잘 알겠습니다. 오늘 교수님과 함께 정말 고민이 많으실 시장 분위기 앞으로 어떻게 대응 전략을 짜 가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좀 얻어봤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인사를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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