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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 미국반도체지수, 미국금융주, LG화학, S-Oil, 현대모비스, HD한국조선해양, 나스닥

코스피 폭락, 최악은 이미 반영됐나? 곧 시장 뒤집힐 '결정적 변수' #백영찬 #코스피 #주가전망 #투자전략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타이밍 #매도타이밍 #머니쇼

SBS Biz 뉴스 · 2026-10-17 · 유튜브 시청 51,199 · Board Views 1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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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금리#CXMT#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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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배경찬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는 이미 하단권(5,000pt 중반 저점 추정)에 도달했다고 진단.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이란 전쟁 해결 시 물가·금리 여건 개선 기대. 유럽 재정위기와 달러 약세가 구조적 리스크. AI 기업 부채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반도체·정유화학·소비재·조선·금융 섹터 긍정적. 금은 금리 상승 국면에서도 인플레 헤지로 상승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상상인 증권 배경찬 리서츠 센터 센터장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센터장님. 왜 이렇게 오랜만인 갔죠? 9월 초순인가 제가 방송 출연했으니까 아마 한 달에 좀 넘어왔던 거 같아요. 5주 6주 된 거 같습니다. 그렇 4주 텀으로 보다가 5주 만에 배니까 이렇게 반가울 수가. 예. 뭐 좀 뭐 좋은 의미인데 어제 시장 때문에 제가 오늘 출연할 때 되게 부담스러웠어요. 어제 자료를 준비하면서 어 내일 아침 아침에 방송을 할 때 항상 저도 중 주식 시장에 뭐 오래 있었지만 어이 조정이라는 건 항상 우리 예상보다 항생 컸고 네

02. 우리 조정의 시점도 우리 예측하기 좀 어려운 그런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뭐 결론부터 좀 말씀드리면 좀 있다가 10월 증시 전망에 대한 것도 좀 말씀을 드릴 텐데 네. 예. 어, 지금 시점에서의 지수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어느 정도의 하단을 충분히 왔다고 좀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언더슈팅 때문에 뭐 4,000 포인트를 얘기하는 분들도 있는데 지금 코스피 200 기준에서 11개월 앞으로 1년 뒤에 이익을 기준으로 한 피를 봤을 때는 여전히 다섯 배, 여섯 배가 안 되는 이런 수준까지 와 있거든요.

03. 그리고 PBR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저는 밸류에이션이나 우리의 경제 펀더멘탈을 봤을 때는 5,000포인트 중반이는 충분한 어떤 저점은 왔고요. 다만 이제 여기서 이제 반등에 대해서 막 뭐 힘들 거 같고 뭐 근데 이제 제가 막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어 지금에 있는 뭐 물가라든가 여러 가지 변수가 어 좀 과도하게 반응한 건 분명히 맞고 음 그리고 해결 가능하고 충분히 좋은 뉴스가 나올 수도 있는 국면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일 중요한 거는 반등의 실타례를 저는 미국 전쟁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이란 전쟁이 혹시라도 혹시 어 크게 팔 개선되면 우리가 생각했던 물가 그다음에 이로 인한 금리 모든 것이 상당히 우호적으로 바뀔 수 있는 환경이에요.

04. 근데 그거는 미국 행정부나 트럼프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어제 말 사회장님께서 얘기하신 대로 왜 10년물 금리가 떨어졌을까? 이런 부분은 FOMC도 단순히 물가만 보고 이번에 금리를 올린다는 것처럼 죄송한 얘기지만 좀 바보짓을 하진 않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지금은 오히려 물가보다는 어떤 경제 훼손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반해드릴 거냐 문제거든요. 금리인할 순 없겠지만 금리를 또 저번에 인상했는데 또 인상할 수는 없다고 좀 보고 있고 예. 네. 그리고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의 어떤 그 미국 전쟁이 잘 개선되면 공급망이라든가 물가는 그 쉽게 말하면 지금 악재 민감하지만 그때는 호재 민감할 수도 있습니다.

05. 그래서 지금 어저께 뭐 빠졌고 그래서 다들 디프레스 되시고 힘든 건 맞죠. 하지만 그게 계속 되지는 않습니다. 상황은 언제든지 우리가 한 시간 뒤를 모르는 거 똑같은 거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마음을 굳건히 먹고 이벤트들을 점검해 보면 어 충분히 긍정적인 면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어제 [콧방귀] 뭐 전반적 전반적으로 뉴욕 시황에서 거의 다 모든 곳에서 언급되는게 젠슨이 코와이브 그 주가 급락하는거나 회사 금리 막 폭등하는 거에 한번 이렇게 또 입으로 한번 제동을 걸어 줬다 이건데 상당히 그 영향력이 크다고 해야 될까 아니면은

06. 그렇게까지 시장이 젠슨왕이라는 개인의 그 말을 갖다가 그냥 신뢰해도 될까 싶기도 하고 저는 [콧방귀] 젠슨왕 의 어떤 그 커멘트는 자기의 어떤 주관적인 생각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한 팬심이 생겨서 하는 것도 그것도 하나 시장 현상이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제가 이제 잠깐 보여 드릴 거의 그래프는 뭐냐면 화면에 왼쪽에 그래프 보면 제가 이제 7월 달 말에 저희가 이제 CXMT 상장을 하면서 그때 우리나라 반도체 주가도 많이 빠졌어요. 왜냐 CXMT가 시청을 빨아들인다. 빨리 따라올 것 같는데 최근에도 DDR5의 개발 속도, DDR6 이런 것 때문에 두렵단 말이에요.

07. 근데이 왼쪽 그래프를 잠깐 보시면 이게 이제 중국의 CXMG 상장 후 주요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인데요. 한번 보시면 상장 후에 우리 필라델 반도체 지수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마이크로 테크놀리 모두 급락을 좀 한번 합니다. 그 전저점을 한번 형성한게 7월 20월 20 말이었어요. 그후로 두 달 사이에 이렇게 많이 올랐던 거는 그 위험에 대해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거겠죠. 그리고 뭐 분기 100조원의 영업 이익 그다음에 자사주 매입 이런게 있었고요. 근데 지금 다시 빠졌어요. 근데 여기서 충격적인 건 뭐냐면 CXMD도 빠졌어요. 그러네요.

08. 제가 궁금한 건 그 점이죠. 중국 증시가 상당히 고전하고 있는데 잘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겠지만 CXMT의 DD5가 그렇게 맞았다면 CXMT는 주가는 오히려 지금과 달리 좀 강화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CXMT의 기술력이 좋아지고 있는 거는 맞습니다만 CXMT마저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 해석할 거냐? 음. 저는 이런 반도체와 AI에 관련된 거는 좀 조정에 대한 어떤 그 겉적인 거고 본심으로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조금 두려워 두렵다기보다 우리가 좀 긍정적 뉴스와 부정적 뉴스가 있는데 저는 긍정적 뉴스를 미국 전쟁이 해결해야 된다 그는 보고

09. 부정적 뉴스는 유럽의 재정위에요. 그니까 지금 프랑스의 문제가 아니라 그리스, 그다음 스페인, 알바니아부터 다 지금 하고 있는데 특히 좀 설명을 드리면 미국 달러 인덱스를 보시면 재밌는 현상이 있는데 달러가 신흥국 우리나라 뭐 브라질를 해 봐라예. 우리나라 원화하는 뭐 워낙 강세니까 거기에 미쳐도 약세를 보이고 있어요. 미국이라는 펀더멘탈이 통화들에 대해서조차 그렇죠. 브라질을 해 봐라. 이런 이머진 국가에 비해서 약세를 보이겠죠. 근월 특히 미국 재정적자에 대한 의감이 특히 도출됐고요.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근데 그런 미국의 그 이제 종이 호랑이 같은 달러의 가치도 유로화보다 세요.

10. 네. 네. 이걸 뭐 표현한다면 유럽의 정기는 훨씬 심각하다는 얘기거든요. 유럽의 주력 산업에 대한이 쉽게 말하면 무역 의익이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공공적자에 대한 부분은 워낙 커지다 보니까 뭐 15년 전 16년 전에 유럽 재정 유기까진 아니겠지만 이건 상당히 문제가 있다. 그래서 잠깐 보시면 이게 이제 지금 그 근거로 말씀드렸던 왼쪽에 있는 그래프인데 국가별 환율 추입니다. 이게이 원화, 유로화, 달러, 그다음에 브라질 해발라를 올해 1월 1일을 100으로 봤을 때 음, 지금 이게 파란색의 해바라는 강세란 얘기였죠. 100 밑으로 갈수록 강세란 뜻입니다.

11. 상대적으로 다른 통예. 방세라는 뜻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이 지난 총록생이 어땠냐면 우리 5월 6월 달에 제가 많이 좀 이렇게 거어 거세게 확의를 받았던 1550원 1560원 했을 때도 1350원 1300대 가야 된다고 얘기를 했는데 안 갔지만 그 이상하게 환율이 그때 우리가 약세였어요. 그러다가 정확히 7월 이후로 강세로 돌아가졌죠. 그러니까 지금이 이머진 컨트리 국가들 우리나라이 임머진 국가는 아니고 되게 선진국이지만 뭐 MSI의 기준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죠. 네. 한국과 브라질의 합회는 강세인데 여기 보시면은 총력색들 다 달러와 유로합니다.

12. 미세하게 달러가 조금 더 강세 있는 것뿐이지. 결국은 뭐냐면 달러와 유로하는 모두 디약세라는 거예요. 그니까 이거는 재정적자에 대한 심화가 되고 어 시장에서 이미 인식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그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거는 조종에서 어떤게 진짜 조종에 중요한 거냐면 뭐 AI의 어떤 쉽게 옆매출 환산이 뭐 엔트로픽이 생각보다 안 좋고 발표도 안 했다. 그거 나중에 발표하면 되는 문제입니다. 사실. 그리고 성장이 둔화된 건 맞지만 그 둔화라는 건 시장 경쟁도 필요하고 개발 속도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막 어 너무 안 돼 이거를 우리는 AI 속과서라고 할 건 전혀 아닌 거 같고.

13. 그러면 아까 CXMT 때문이다. CXMT에 대한 우려감 CXMT 왜 빠지고 있을까라는 것도 생각해 보셔야 될 거 같고 근데 다만 이제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해결책은 결론은 미국의이란 전쟁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 줄 수밖에 없다. 왜? 지금 유럽의 디젤 가격이 경유각이 너무 급등하고 있어요. 그니까 사실은 미국은 개소린 차는 무연 휘발류차가 많지만 유럽은 [목을 가다듬음] 경유차가 되게 많거든요. 승용차 패신 적화라고 해서 승용차 같은 경우도 유럽 여행해 보시면 골목에 조그만 차들 경유 쓰는 경우도 있고요. 음. 경각이 너무 급등하고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요.

14. 이거이 부분에 대해서 미국 전쟁이 안화가 돼야 유가가 조금 빠지면서 어이 유럽에 대한 안정화가 주가로 반등할 것이다 보고 있고 또 마지막으로 많이 듣는 질문이 금리가 [콧방귀] 급등해서 일부 크레딧 리스크 그러니까 기업이 파산하는 거 아니야. 네. 사실은 그거는 뭐 경제 활동이 항상 있는 거니까 그 생각은 없는데 특히 이제 AI 기업 중에 KPX 투자를 많이 해서 영업 이익이나 앱따가 못 따라가서 위험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3년 내에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고 있어요. 아 그러니까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5.5% 5.6% 이렇게 많이 급등한 건 사실이지만

15. 그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이게 부채 비율을 보시면 됩니다. 부채 비율. 그러니까 우리가 하이퍼스켈리어라고 하는 기업들의 부채 비율이 얼마나 심각한가? 근데 이제 올해 6월말 기준에서 보면 아마 알파벳, 마이크로 메타 모두 100%가 안 돼요.이 얘기는 자기 자본이 100이면 부채는 그 절반 안 된다는 거고죠. 근데 위험한 건 뭐냐면 오라클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이 부분이 항상 뉴스에 나와요. 오라클 아무래도 불안하다. 250% 되니까요. 근데 250% 불안한 거 맞습니다. 그니까 오라클도 이제 증자나 아니면 다른 쪽으로 투자를 해야겠죠.

16. 근데 거꾸로 보면 오라클은 위험하니까 AI를 다 문제로 삼는 것도 문제가 있는게 오히려이네 개 기업들이 훨씬 더 중요한 부채의 비율이거든요. 메타나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 이게 다 엔트로픽과 지금 오픈 AI의 대주주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는 일정 부분의 부채 비율이 부담스러운 건 맞지만 어제 국제 금리가 좀 하락한 것도 있었고 미국 10년물이 특히 오라클 외 부채 비율이 여전히 헬스하다. 좀 건강한 편이다라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어 AI가 뭐 금리 때문에 크레딧을 뭐 어 파산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거는 아주 아주 조심스럽지만 저도 뭐 100% 확신 없지만 90% 이상 13년 내에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

17. 그렇다면 그 뉴스도 조금 반영되 그러니까 10년물 금리가 0.01% 0%도 하락하기 시작하면 더더욱이 주식에대 주가에 대해서는 이제 우려감이 좀 많이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이렇게 막 국채 금리가 치솟니까 AI 기업들의 그 자금 조달이 쉽지 않을 거다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오히려 또 이렇게 조금씩 떨어져 주면은 괜찮다. 오라클도 괜찮다. 그 더 올라가지 않고 지금 금리에서 멈춰 주기만 해도 시장에서는 이미 10년물 금리 5% 때는 다 받아들이고 있거든요. 그러면 오라클에 있는 CFO나 기본적인 그쪽의 IB들은 그거를 감안한 자금 조도를 할 수밖에 없다는 걸.

18. 물론 예전보다 조달 코스트가 올라갔고 그다음이자 비행이 급등했기 때문에 경영에다 어떤 것이 빡빡해진 건 사실이지만 중요한 건 지금 여기서 이제 6% 7% 가지 않고 그에 대한 대비를 준비하고 있고 그다음에 눈이 말씀 최악의 경우 오라클 하나가 뭔가 법정 관리에 들어간다고 쳐도 2년 뒤에 다른 기업들의 부채 비율로 봐서 그렇게 할 가능성이 매우 낮은 거죠. 알파벳과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다 반영하거나 좀 과도하게 반영된게 있으니 어 반 제가 여기서 뭐 지수가 5,500에서 뭐 두 달 사이에 바로 9,000에 간다까지 저도 그런 전망을 할 수 있는 식견이나 능력은 없습니다만 제가 보는 시장의 밴드는 적어도 5,000원 아닙니다.

19. 제가 생각했던 건 하반기가 약간의 박스권이 됐고 강보합이 됐다고 얘기해 들렸던 건 뭐냐면 적어도 7천에서 8천 사이에는 유지돼야 되는게 맞아요. 밸류에상으로도 그렇고 우리가 갖고 있는 자사주 매입이라든가 주조하는 정책은 뭐 5,500, 6천원의 밴드가 아니라 7,에서 8, 사이의 밴드가 합당한 밴드인데 이게 이제 이격된 거죠. 근데 이격 수끌어올리려면 결국 누군가 주식을 사줘야 되고 그거에 가장 중요한 뉴스는 미국의 일한 전쟁이 원만히 해결되고 중간 선거가 끝나는 그래서 저는 중간거 [콧방귀] 이전에 불안불안한게 어제 다 반영을 어느 정도 했다고 봐요.

20. 중간어 지금 미국 공화당은 상원 다이를 것 같거든요. 이미 시장 다 알고 있는 거 같고요. 그러면 트럼프의 어떤 동력도 더 약해지기 때문에 미국 일하는 전쟁에서 발을 좀 빼야 되는게 맞을 거예요. 오히려 많은 분들은 뭐 국면을 전환하려고 거칠게 전쟁이 나갈 것데 아마 뭐 사회자분도 알겠지만 미국의 이번 전쟁에서의 가장 피해는 뭐냐면 생각보다 전조 수행 능력을 길게 가지고 못 한다는 겁니다. 제 말 이해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동맹국들 한국이나 일본이 이런 동맹국이 없으면 더더 불안해지는 나라가 돼 버렸거든요. 그래서 트럼프는 정말 전쟁을 이기고 싶을 거고 당장 불같이 공격하고 싶지만 그럴 능력 자체가 없다는 걸 자기도 스스로 알고 있는 거 같아요.

21. 핵을 써야 되는 문제는 너무 민감한 문제 안 되는 소리죠.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중간 선거 이후에 오히려 유가가 빠져서 민심이 안정화되는 걸 바랄 수고 있는 건 트럼프 아닙니까? 그래서 오히려 긍정적인 시나리오리가 나올 수도 있다. 저 그렇게는 보고 있습니다. 음. 예. 아 그러니까 선거에선 졌는데 주식 시장이 긍정적이에요. 네네. 아직 역발상인데 잘 생각해 보시면 그니까 공화당하고 지금 하원은 이미 공화당이 진단으로 다 알고 있고요. 상원이 박빙이라 얘기하지만 제가 박빙 아닌 거 같아요. 판세를 대학 분석해 보면 훨씬 더 좀 불리한 상황이고요.

22. 음. 음. 근데 그렇게 만약에 결과가 그양원을 다 놓치게 되면 뭐 전쟁을 입고 갈 거냐 그게 아니라 겨울철에 에너지 가격이로 떨어뜨려 주는게 민심의 어떤 대트럼프 정부에게 이롭다고 좀 보고 있어서 오히려 에너지 정책을 긍정적으로 바꿀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 이왕 증거 뭐 선거 끝나 버렸는데 네. 그다음 선거는 2년 2년 뒤에 대선 대선일 텐데 그때도 뭐 의원들도 하원은 또 전체 새롭고데 2년 동안 그냥 라이 하면서 그냥 한번 이란을 갖다가 좁힐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공대공이나 공대지 같은 다 다양한 무기 체계에서의 제고가 많이 없다는 거는 이미 언론에 나올 정도면

23. 뭐 그쪽 내부적인 건 훨씬 심각하다는 뜻이잖아요. 방에 어나능력은 잘 노출이 되도 불하고 그 정도가 나왔다는 그래서 뭐 저희들이 생각한 판단 그리고 방위 산업 애널리스트들하고 이게 얘기해 보면 전쟁 수행 능력은 이제 이주도 안 된다. 그러니까 사실은 그게 공격적으로 해서 이안을 이길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연합군을 형성해야 되는 거죠. 잘 생각해 보시면 우리도 그 90년대 초반 91년농가에 그때 걸프전이 있었어요. 네. 사막이 폭풍 작전인가 뭐 그랬던 거 같아요. 작전명이. 음. 음. 근데 그거는 미국이 상륙을 했지만 그라운드 트롭스라 그래서 지상군이 트 그 이게 딱 했지만 영국 미국부터 모든 연국들이 같이 도와줬거든요.

24. 연공이라든가 아니면 방 지금 혼자 싸우고 있잖아요. 음. 음. 그런 것들은 뭐 될 거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 궁금한게 그러면 이제 국채 수익률 이제 미국 그 장기체 위주의 국채 수익률이 이제 조금 진정될 수 있는지 여부인데 앞서 그 달러 인덱스라든지 유로와 보면은 유럽의 재정 위기 말씀을 주셨고 또 미국도 지금 결국에는 지금 재정적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런 상황을 고려했을 때는 사실 좀 유가가 안정된다 하더라도 국채 수익률이 쉽게 떨어지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이제 지금 말씀드렸던 거는 당연히이 화폐 가치 왼쪽에 그래프처럼 화폐 가치를 보면 지금의 화폐 가치로 보면 금리가 더 올라가야 됩니다.

25. 예.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조심하셔야 되는 건 지금 10년 물에 금리가 이렇게 올라간 거는 제정 이게 왜 올라갔을까? 꼬로 여쭤보면 미국의 재정이 매우 심각하다는 걸 다 반영해 왔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간 거거든요. 아 이미 반영이. 예. 근데 여기서 이제 여기서 그럼 앞으로 지금 생각했던 거보다 재정이 더 위험하고 달라인데도 약수면 사회장님 말씀대로 금리가 올라갈 수도 있겠죠. 근데 반면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기에 중요한 거는이 미국 전쟁으로 인해서 학 공급망과 CPI PPA가 너무 많이 급등했던 점도 있어요. 그렇죠. 이것이 안정화된다는 거죠.

26.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금리를 볼 때 기업의 펀더 국가의 펀더멘탈과 재정적자도 중요하지만 네. 앞으로 미래 재정적는 이제 현재까지의 과거를 설명했던 거 같고 앞으로는 결국은 물가 소비이 부분이 긍정적이면 금리는 떨어지게 돼 그이 부분이 미국 이런 전쟁이 지금보다 훨씬 개선된다면 앞으로 뉴스를 빨리 반영하겠죠. 주가는 아 금리하고 물가가 지금보다 떨어지겠네. 그럼 우리가 더 우려할 건 아니잖아라는 생각이 되면 지금 왜 악재이 민감할까요? 음. 불성이 많은 거잖아요. 중간 선거도 있고 미국전지도 모르겠고 뭐 우리가 알고 있는 AI 기업들의 발표 수치도 믿을 수가 없다.

27. 여러 가지가 뭐 된 거니까 정관국 현상이라든가 특히 시월 들어서 그리고 외국인들의 순매도 늘었던 그런 부분이라고 봐요. 그런 것들은 다 반영한 거죠. 지금 어저께 조종이나 이런 거 전반적인 그러면서 주가가 또 아이 정도는 너무 싼 거 아니야 심리가 나올 수밖에 없고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당장에 뭐 오늘 내일 돌파고가 나온다고 뭐 어떤 증시 종합 대책을 해서 엄청난 매수를 발표하고 이러진 않겠지만 적어도 말씀드렸던 미국 전쟁의 어떤 결과는 조만간에 이제 불가 중간성거가 얼마 안 남았거든요. 중간성거 한 달에 안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전으로 이미 긍정적인 뉴스도 나올 수 있다.

28.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니, 간밤에 그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좀 5.09요 정도 수준까지 떨어진 거에 대해서도 이런 해석도 가능한 거 같더라고요. 이게 그니까 10년물 국채에 대한 수요가 있었다라는 거잖아요. 채권 가격이 오르니까 금리가 떨어진 거겠죠. 네. 그럼 채권 시장에서 더 이상 국채 수익률이 더 올라가진 않을 거다라는 심리도 있었을 거고 또 역으로 주식 시장이 너무 불안하니까 안전 자산으로의 자금이 이동이다. 또 이런 해석도 나오더라고요. 둘 다 사회장님 말씀대로 그 주식을 판들이 어디로 갖겠냐는 말도 맞죠. 네. 그니까 지금 그 외국인이 이번 달 들어서 18.5 매도를 했고 그리고 제가 아까 모에 말씀드렸자면 글로벌 자속용사 그니까 우리나라 자동사 말고 브랙락이라든가 피델리티라든가 이런 글로벌 자산 운영사의 운영 천칙은 어 기본적으로 자산 배분이라는 걸 기반으로 하지 않습니까?

29. 그러니까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 주식으로 대표되는 위험 자산과 안전 자산인 채권이나 아면 대체적인 금의 비중은 어떻게 될 거냐 해서 지금 아까 말씀드린 AI 뉴스나 CSMT 때문에이 비중을 바꾸지 않아요. 매크로거든요. 그게 대표적으로 유럽의 재정 위기라고 좀 봤어요. 그래서 9월부터 보던 어떤 인덱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안정 자산의 무에 대한 부분을 좀 더 늘리면서 글로벌의 주식을 다 팔았다고 좀 보고 있거든. 그동안 번째는 그동안 사실은 개인이나기 기관이 이거를 받아줘야 되는데 받아줄 수 있는 여력이 어느 정도는 좀 단기적으로 불안했던 거죠.

30. 받아줄 여력은 있습니다. 돈이란 건 없는게 아닙니다. 누가 팔면 살 수는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정항상 불안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걸 받아 주지 못하면서 그냥 납폭을 확대했던 거고 아까 말했던 그런 뭐 어 본금방이나 물가에 대한 일수가 이제 바뀔 수 있다는 거를 사실은 누가 얘기 안 해도 투자자들은 우리가 속대문 초라 초기라는게 있잖아요. 느끼거든요. 이게 최악인가 아니면 이제 끝난 건가 다 반영했나이 정도로 생각하실 거예요. 저 또한 ETF를 갖고 있는 사람이고 저도 ETF 투자하면서 그러니까 솔직히 저도 약간 이런 말씀드리기보는데이 투자자분들 비슷한게 7월 말 이후로 되게 힘들었다가 두 달 동안 조금 올라서 이제는 어 이제 내가 생각했던게 맞다.

31. 제가 반도체 ETF도 갖고 있고 코스피 200 ETF도 갖고 있는데 하루 만에 다 그렇죠. 그래서 되게 허마하실 것 같고 저도 그걸 느꼈는데 다만 이런 조종 후에 나올 수 있는 더 악재와 호재를 봤을 때는 어 악재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지금 10년물 금리에 대한 부분 중간 선거 미국 전쟁은 지금보다는 그니까 지금 주가는 나쁜 걸 다 반영한 거죠. 그 시나리오에서 보면 나쁜 거를. 그럼 여기서 미국 이런 전쟁이 더 된다고 주가가 얼마나 빠지냐? 이미 되고 있는데요. 뭐 전쟁은 전쟁은 계속 되고 있어요. 지금도 추전한 적이 없습니다. 그니까 저는 무슨 얘기냐면 오히려 긍정적 뉴스가 나올 가능성이 좀 더 있어 보이고 그랬을 때 상승폭도 꽤 있어 보인다.

32. 좀 그렇게는 보고 음. 지금 우리 채팅창에서 실시간 채팅창에서 우리 시청자분들의 반응 가운데서는 이제 모저 센터장님 포함 모두가 얘기하시는 이제 중간 선거에서의 민주당 압성. 과연 그럴까라고 이제 하시는 분들도 좀 계시고 압승은 아니지만 승리할 것 같아요. 하원은 당연히 승리 가능성 매우 높고요. 어쨌거나 뭐 저는 2016년부터 해 가지고 하도 그런 선거 관련한 전망이 미국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그게 늘 틀려와 가지고 저는 개인적으로 이분도 한번 뚜껑 열어봐 보보자 싶은 차원인데 아닌게 아니라 어제 그 PPI 중에이 전비로 상품 PPI가 이게 전년비도 아니고 전비로 2.6%나 뛰어 버렸는데

33. 에너지가 10.8% 휘발류 가격은 20.3% 3% 나습니다. 이게 전년 비가 아니고 전월비입니다. 그러니까요. 엄청 낀 거죠. 예. 전년 동기 대비로는 디젤은 전년 동기 대비 115.2. 당연히 전년 동기 대비 이렇게 되면은 제1감은 그래요. 야 이거 못 살겠다.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어? 쓸데없이 트럼프가 전쟁해서 뭐 관세 올려서 뭐 이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은 이거는 뭐 표심이라는 거는 당연히 그거 할 것 같은데. 음. 그래서 제 얘기는 이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지금 얘기 나오는 대로 미국 민주당이 압성을 못 한다면은 진짜 민주당도 문제 있는 거예요.

34. 사람도 없고 내세울 정책도 없고 아니면 미국 국민들이 공감할 수 없는 정책이거나 뭐 그런 상황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음. 예. 근데 아까 그 그래프에 좀 빨간색 좀 써 주세요. 센터장님. 빨간색? 뭐 파란색 약간 덜 파란색 뭐 이런 막 섞여 있으니까 뭐가 뭔지를 알 수가 있나요? 이게 이제 저희 그 증권사가 그 색 그 그룹의 기 색깔을 통일하는게 있고 저기 청록색 기본으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건데 상상에서 예 저희 뭐 저희 맞아 여기 그 배치도 로고도 이렇게 돼 있는 것처럼 어 이거를 제가 뭐 이렇게 대주께 이렇게 말씀드릴 뭐 그 하여튼 일단 저도 빨간색 뒤에 중간중간에 빨간 쓴 건 있습니다.

35. 아 그래요? 예. 여기 빨간 쓴 건 있는데 하여튼 뭐 빨간색 적극적으로 어떻게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을 당황하게 아니 근데 요즘 사실은 저도 어저께 투자들 저희 홈페이지도 그렇고 이제 게시판이나 그런게 있잖아요. 되게 힘드실 건 저 또한 동병상례를 느낄 정도면 주식 투자를 오랫동안 하지 않으신 분들한테는 되게 뭔가 대처도 못 하고 그냥 어하다가 그냥 쑥 내려와 이걸 한마디로 어떻게 해야 되지? 그냥이 상황인 거예요. 근데 이제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은 오히려 지금 파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음. 저는 솔직히 제가 만약에 제 절해도 전 안 팝니다.

36. 그 왜냐하면 아까 말했던 지금 앞으로 나온 뉴스가 분명히 부정적 뉴스도 있겠지만 이거는 부정적 뉴스를 상당히 많이 반영한 주가로 좀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보다는 오를고 지금보다 옳은 가격에서 팔 수 있을거다 생각은 들거든요. 근데 그게 얼만지 저도 모르겠어요. 근데 솔직히 뭐 과거에 11월 12월이 그렇게 강세인장이 아니었죠. 되게 1월 강세가 많았고요. 과거적으로 제뉴얼리 이펙트라고 해서 1월 강세가 많았는데 여하튼 여하튼 지금 중간 선거의 변수는 어 전 부부정적인 걸 상당히 많이 기 반영했다 뭐 이렇게는 보고 있습니다.음 예 뭐 저기 펀기 뭡니까?

37. 실체가 있고 매출이 나오고 이익이 꾸준히 나오는 회사라면은 저는 주가의 장기적인 우상약에 대해서는 저는 의심이 전혀 없거든요. 항상 문제는 중간에 그 출렁거림을 갖다가 예를 들어서 레버리지를 쓰고 욕심을 내다 보면 그 그 과정에서 못 견디는 거고 좀 시간이 걸릴 뿐이지 참고 견디면은 또 이제 가는 거는 맞는데 제가 늘 하는 말이 그겁니다. 뭐 저 한 10년 전에 회사 다닐 때만 해도 그거예요. 편의점. 예. 예. 아이스 아메리카 그 얼음에 부어 먹는 거 1,000원이었거든요. 그거 요새 1,800원 아닙니까? 어. 다 알고 계시는데

38. 그 그러면 10억짜리가 18억 되는게 맞죠. 아파트. 근데 서울은예. 18억이고 30억인데 아 당연하죠. 지방하고 딴 데는 못 갔으니 평균하면은 그 정도 되겠죠. 그런 식이니까. 다만 이제 그 와중에 세월이 가도 원이치 못하는 애들이 있긴 있죠. 허당들 이름만 회사인 뭐 그런 것들인데 지금 이걸 갖다가 어떻게 견뎌내느냐의 문제 같아요. 여기서 저도 손절 못 합니다. 있다면은. 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지수 ETF나 아니면 산업 ETF를 갖고 계신다면 그건 하나의 기업에 의존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뭐 예를 들어서 어떤 A란 그 기업을 샀다 그러면 그 기업은 경쟁자가 출연하거나

39. 아니면 산업의 정책이나 기술이 바뀌면 영원히 그 월봉을 회복 못 하고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거는 당연히 그런 리스크가 있는데 지수 인덱스라든가 아니면 ETF는 좀 다른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ETF나 지수 인덱스를 사는게 그런 이유고요. 그렇다면 그거는 경제의 활동에 준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 산업 내에 누군가가 망해도 누군가는 이겼기 때문에 제로섬이잖아요. 그러니까 그 지수가 이렇게 계속 낮을 이유는 없겠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조금 언더슈팅한 국면이 있으니 당연히 좀 참고 기다리시는게 맞다라고.

40. 아이러니 한 게 우리 지수가 우리 지수가 아이 야 빨리 지나가라. 예. 광고가 떴어. 광고가 아니 지난 일주일 동안은 -1% 15.23%네요. 일주일 사이에 지수가 15.23% 빠졌으니까 시장 분위기가 좋을 수가 없죠. 엄청난 충격이죠. 어떻게 보면 진짜 악소리가 나는데 이걸 갖다가 1년으로 하니까 + 48.16% 맞습니다. 예.이이 아이러니에요. 그죠. 1년 사이에 48%라는 얘기, 지수가 48%라는 얘기는 그 우리가 변동성이 컸던 거죠. 컸던 거죠. 음.이 변동성이 좀 잦아들기를 바랬는데 저는 어제 또 뚜꺼이 내리는 거 보고 서킷 브레이크 나오는 거 보고이 뭐야 싶더라고요.

41. 아직도 그래야 됩니까? 그 정도까지 가야 됩니까? 우리 장이 변동성인 그게 이제 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봐요. 그니까 쉽게 말하면 지금 저희가 3천이라고 하는 그 지수에서 6천, 7천, 8천, 9천 이렇게 경험하면서 느꼈던 건 뭐냐면 우리나라가 보지 못했던 반도체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개의 영업이 갖고 1년 우리나라 1년 예산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그 그러니까 우리나 1년 예산 700조원이라는 나라입니다. 700조원. 그러니까이 두 개 기업을 가지고 우리나라 1년 예선을 할 수 있는 정도니까 거꾸로 얘기하면요. 만약에 삼성자인닉스가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우리나라 예산을 깎아야 되는가?이 이 부분이 나올 수 있는 겁니다.

42. 그러니까 그런 거는 뭐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이제 이런 반도체 사이클을 처음 본 거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주가가 우리가 어떤 경제 여건이나 수급의 펀더멘탈 쪽으로 저희가 사실은 어떻게 보면 두 배 레버레지 상품도 잘못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이슈가 있었던 것도 있었지 않습니까? 음. 그 시행을 겪는 과정이라고 봐요.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 1년이 예 잘 생각해 보시면 사회전 작년 하반기부터 주식성이 되게 뜨거웠고 작년 하 상반기까지 보지 못했던 사이콜과 주가 상승은 분명히 우리에게 도움은 좋지만

43. 제도라든가 투자의 어떤 문화 그다음에 정리시 이런 부분은 아직 좀 덜 갖춰졌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다시 빠지면서 투자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그러면서 어 이런 것이 좀 정반합으로 되는 과정이니까 물론 되게 힘들지만 어 이렇게 조정이 받을 수도 있다는 걸 또 투자들 배우신 거 같아요. 제가 무슨 얘기냐면 만약에 계속 주가가 상승하지만은 않거든요. 저도 어저께 보면서 주식이 무서울 때가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것에 대한 거를 알면서 투자의 어떤 근육이 생기는 거죠. 마음의 근육이 생기고마음의 근육 마음의 몸의 근육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보통 몇집이라고 갔는데 마음의 근육이 왜 중요하냐면 이걸 참고 이겨내야 돈을 버는 거잖아요.

44. 마 마음의 근육 마음의 근육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거를 갖고 아 물론이 모든 조정을 예상해서 먼저 파는 분이 있으면 되게 좋은 스마트한 분인데 거의 대부분이 저 또한 그렇고 그렇게 조종을 어느 시점에 얼마라고 예상하는 거는 아마 하느님 외에는 모르실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 그다음에 대응을 어떻게 할 거냐 다르니까 한 끝도 없이 되게 불안해 보이거든요. 한번 이렇게손식이 나기 시작하면 어 계속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만 하게 될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이 부분이 부분의 심리를 어떻게 보세요? 센터장님 여전히 100조거든요.

45. 주식 고객 예 왜 안 움직일까요?이 이 정도 빠졌는데 그동안 어떤 아까 말씀드린 대로 YTD 수익률 연초위의 수익률이 여전히 플러스 45% 48%가 되고 있다는 거예. 예.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지금 조정으로 인해서 손실을 본 분도 있지만 지금 조정으로 아직도 이익긴 분이 있는 거죠. 있으니까요. 두레이션에다가 기 그런 부분도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이제 어떤 분들은 여전히 매수에 동의하지 않는 거죠. 지금 있는 기다리면서 적정십 매도하고 싶은 분들이 있는 거니까 고객이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죠. 제 얘기는이 정도 빠졌으면 고객 예탁금이 매수로 좀 움직여야 되지 않느냐이 말씀인데

46. 예 예 별로 아직까지 그 움직임은 안 보이니까 두 가지인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의 고객 예금이나 시장의 센티멘탈이 뜨겁게 그 아주 뜨겁게 반응하지 않는인 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갖고 있는 자산의 수익률이 서로 좀 예전보다 다르죠. 작년 하반기만 해도 다들 주식에 대한 수급이 없었기 때문에 상승은 모두가 상승으로 인정될 수 있지만 지금의 하락은 모두의 하락은 맞는데 수익률은 조금씩 다르시잖아요. 그런게 있었고 두 번째 근데 저는 그거보다는 사실은 인간이 가장 중요한 거는 어 자본 시장에서 저희는 합리성을 경제학의 합리성 주장하지만 사실은 의외는 많은 투자들이 상당히 감정적이 시키거든요.

47. 어쩔 수 없이 저도 안 그렇고 왜냐하면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고 올라가면 더 근데 왜 그러냐면 그래서 두 번째 중요한게 결국 미 앞으로 있는 이벤트들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죠. 그니까 지금 있는 것들에 대한 뭐 CPI도 그렇고 PPI도 그렇고 10년물 금리도 그렇고 여태까지 좋은 소지 한 번도 못 들어봤을 거예요. 맨날 10년물 금리 너무 올랐다. 물가가 불안하다. 이런 얘기가 있다 보니까 앞으로 하반기에 있는 이런 것도 자신감이 없고 센티멘탈이 많이 훼손된 상태인 거죠. 그게 제일 컸다고 봐요. 독경 보면 오히려 뭐 제가 보기에 오히려 작년 하반기에는 그런 뉴스보다는 AI 산업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좋은 현상들 우리가 볼 수 없던 사회에 대한 기대감 올해 1월 달에 CE에서 나온 아틀라스라는 로봇에 대한 움직임 이런 것들 깜짝 뻔 놀랐었거든요.

48. 사실은 그런 것들이 나왔을 때 지금은 너무 다르니까.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지금의 수급의 수익률이 다른 분분도 분명히 고객 예금에 덜 속도가 늘릴 수밖에 없겠죠. 음수 [목을 가다듬음] 있 또 추가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고 아예 주식이 없어 주식을 매수하는 사람은 강도와 시점과 규모가 다르잖아요. 그 상식적으로 잘 경험 아실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시장이 센티멘탈을 바꾸는 그 펀더멘탈 요소들이 조금 더 기다려 봐야 되는 거. 이 아예데 근데 방향으로 보면 공예금이 줄 거라고 보고 있지 않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저는 낙간론자라서 그럴 수 있고 그거에 대한 부분도 일정 부분에 뭐 제가 너무 이쪽만 생각하시냐는 그런 어 비난도 있겠지만 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중간 선거와 미국의이란 전쟁과 그다음에 있는 우크나 전쟁까지 봤을 때

49. 많은 악재를 꽤 관영했다고 좀 분명히 보고 있어요. 이미 선반했다. 그렇다고 보면 지금 나올 수 있는 뉴스는 오히려 긍정적 뉴스가 한두 개씩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는 좀 어 어떤 상승폭을 좀 더 키우지 않을까? 그때까지는 뭐 내 중간 선거까지 한 달이 남았을 때는 약간 그런 진통이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그렇게는 보고 있습니다네. 아니, 아까 센터장님이 마음의 근육을 키울 필요가 있다라는데 사실 원래 몸에 근육 키울 때는 그 근육에 상처를내는 거잖아요. 마음의 근육을 키우려면 이게 마음의 상처가 계속 아니 [목을 가다듬음] 뭐 상처가 꼭 많이 나오는 거 좋지 않고요.

50. 근데 이제 어쩔 수 없이 지금 저희들의 투자 심리가 상처를 입었다면 입었을 거고 힘들다면 힘든 건 맞죠. 근데 이제 주식에 대한 거, 주식으로 저 또한 주식 시장이 오래 있으면서 주식으로 돈을 번다는 것이 얼마 어려운가를 저는 그동안 알았지만 또 꽤 중요한 시점이었고. 근데 확실히 근로 소득을 통해서 돈을 버는게 어려운 것처럼 투자를 통해서 어떤 수익률을 낸다는 것도 많은 인내심, 식견, 기다림 모든 것이 종합적으로 나오면서 나온 결과물이지. 그냥 운이 좋아서만 돈을 벌 수 있는 거는 매우 낮은 관계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마음의 근육이라 표현을 했는데 결국 식경과 그다음에 기다림과 앞으로 있는 걸 냉철하게 분석이 세 가지가 다 있다 보면

51. 어 충분히 어떤 승산 있는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이다라고 보고 예. 오늘 뭐 구리를 비롯한 원자지 가격도 해 주시기로 했지만 고전에 고전에 시간 때문에 혹시나 못 말씀체 못 하고 가실까 봐 저는 그때 센터장님이 1,00원대 후반에서 1,600원 넘어가네 할 무렵에 아 환율 아주 어떻게 보면 단호하게 말씀하셨어요. 이거 1,300한 30원 40원 때까지 간다 하라고 하셨고 근데 그 레벨을 예. 예. 1300 한 3, 40원 때라까지 이렇게 짚으신 그 배경이 궁금해요. 그니까 그때 말씀드린 대로 상반기에 우리나라의 무역 수출이 사상 최대였고 예.

52. 분명히 우리가 수출을 했기 때문에 달러를 많이 갖고 있는 나라였으니까 원화를 환전해야 되는데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환율이 1,50원까지 갈 수 있었는가. 근데 거기에는 외국인들의 매도가 되게 컸다고 봐요. 주식 매도. 예. 그니까 우리가 반도체로 돈을 번만큼은 아니지만 아니지만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근데 외국인의 순매도는 데일리로 환전이 되는 거고 으흠. 그다음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에서 번 돈은 한 달에 한 번 어느 일정 시점에 환전이 되니까 그에 대한 타임도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니까 펀더멘탈 쪽으로 우리가 환율이 계속 이렇게 약수일 이유는 없었다고 보고 있죠.

53. 달러 대비해서. 그래서 그 1350원, 1340원이란 밴드는 그때 갖고 있었던 환전 수요와 경제 펀더멘탈을 고려해서 나온 건데 이제 또 다른 질문들은 환율이 혹시 오를 수 있는 거 아닌가요라는 또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지금 1340원 50원이면 환율이 다시 1500원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 음혹 뭐 근데 저는 아까 그이가 달러 대비해서 우리 원화가 지금 계속 강세인 이것도 보여 드렸지만 지금 분기 영업이 100조는 우리가 너무 가볍게 외기시는데 분기 영업이 100조라는 거 이론적으로면 연가 400억조 400조라는 영업 이익이고 그거는 우리나라 1년 예선의 60%입니다.

54. 60%이 얘기는 뭐냐면 어 글로벌하게 가장 1등 기업이 됐잖아요. 돈을 많이 버는 그럼 환율이 다시 1,00원이 단계 갈 이유는 없다고 여전히 보고 있고 다만 그렇다고 환율이 또 1,00원까지냥 그러진 않을 겁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는 무역 국가고 그렇다 보면 원자리를 사 와서 잘 만들어서 다시 수출하는 어떤 그런 제조업 베이스죠. 그니까 원제료를 멀리 사오고 잘 만들어서 멀리 수출하는 이런 나라기 때문에 지금 원자냐 아니면 그 말씀드렸던 원유나 금 이런 모든 가격들이 강세일 거예요. 지금 당분간은 그런 부분들은 우리에게 또 수익성문이나 물가에 부담을 주는 거죠.

55. 네. 네. 그래서 그런 측면을 봤을 때는 지금 1300원에서 1300원 내외가 아마 내년까지 당번간 지속될 그동안 이렇게 좀 환율이 상반기까지 야 너무 급하다 싶은 차원에서 어느 정도의 조정을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도 뭐 기관 차원에서나 개인 차원에서나 적지 않았을 것 같은데. 네. 자,이 정도 같으면은 물론 여기서 이제 더 밀리고 아닌게 아니라 7월에 봤던 전자점을 가든 뭐 더 밀릴 수도 있는 하지만이 정도 왔으면은 뭐 나눠서 들어가서 좀 견딜 만하다 하는 레벨은 분명하거든요. 네. 예. 그러면은 여기서 우리는 물론 반도체에 빠지면 점 전체적으로 다 시프른 시장 특성은 있습니다만 반도 반도체 빼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 이제 조금씩 조금씩 나눠서라도 들어갈까 하는 분들이 눈 여겨 볼 만한 섹터라면요?

56. 저는 지난번에 방송 나왔을 때도 저희가 하반기에 보는 다섯 개 섹터에 대한 긍정적 뷰를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도 변함은 없어요. 첫 번째 제일 추천드리는 건 당연히 반도체 조종이 큰만큼 반도체는 리바운드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뭐 배당 수익률도 너무 높게 나왔을 거고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거는 지금 내년도에 주주환이나 배당은 훨씬 늘어날 거예요. 내년에는 내년에도 이익은 분명히 많이 나옵니다. 그거는 주가에 대한 거를 예측하기가 좀 쉽지 않지만 이익은 분명히 올해만큼 이상 나올 가능성도 높고요. 왜냐면 메모리 가격이 안 빠질 거니까요.

57. 당분간은 그런데 이제 반도체가 당연히 이제 선호되는 건 맞고요. 근데 두 번째로는 좀 에너지 화학 쪽 계속 추천드리고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정유 기업과 화학 기업들. 그 정기 같은 경우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지금 정마진 사상 최대입니다. 근데 이게 지금 중동 지역에 지금 최근에 후치방군이 지금 리아드 공항도 사우디에 여러 아란코 본사까지도 위협하는 이런 상황이면 전 세계 가장 큰 정의 회사는 아란코입니다. 근데 그 기업에 대한 정제 제품 그러니까 지금 아까 디젤이 뭐 100% 올랐다고 얘기했습니다. 바로 그런 근거든요. 그러면 그러면 이제 미급이란 전쟁이 종료되면 이제 휘발유가 빨리 급락할 거라고 보시는게 맞는데 유가는 좀 더 빠르지는데이 원유를 정제한 거 석유 제품이잖아요.

58. 그죠? 그죠?이 석유 제품이 휘발류 등겨 가격은 잘 안 빠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설비들이 타격을 많이 당해서 당분간 그래서 우리나라 정제 설비가 전 세계에서 3, 4위 정도 하는 나라거든요. 정제 능력이 5, 6등 정도까지 밀렸겠죠. 싸우기 때문에. 여하튼 그런 거에 대한 이익이 계속 또 나오면서 어 정유 기업이라든가 그리고 화학 기업들도 이제 최악을 좀 지나갔습니다. 화학 같은 경우 대표 롭 케미칼이나 뭐 LG화 같은 경우인데 지난 5년간 사실은 거의 BP거나 적자를 계속 봐봤죠. 왜? 음, 중국의 증이 너무 많았고 그래서 에틀랜이나 프로펠 포함한 화학 제품들의 가격이 낮았거든요.

59. 근데 최근에 드디어 이제 애틀랜 스프레드, 그니까 애틀랜에서 납사를 뺀 스프레드가 BP 이상을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 얘기는 4, 5년 동안 너무 혹독한 시현을 겪다 보니까 중국은 계속 증서를 했지만 다른 국가들이 전혀 증서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정도에는 조금씩 이제 수익성이 그나마 개손될 거다. 뭐 예전처럼 많이 개선될 거 같진 않지만 적자는 아니고 약간의 작은 터너라운드 그래서 저는 정유화학 쪽을 좋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좋게 보는게 요즘 이익이 나오고 있는데 소비제 쪽 좋게 보고 있어요. 비제 예 화장품이나 유통 쪽도 지금 저희가 갖고 있는 이익 그니까 어닝 추정치라는게 있는데 그 어닝 추정치가 6개월마다 계속 상승하고 있거든요.

60. 그러니까이 얘기는 지금 사회자님 말씀하셨지만 이제 어 편의점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편의점이 이제 1인 간평 시장이라 그래서 마트를 뭐 안 가시고 자기가 국거리를 사실 때 동네 마트를 가서 사는 경우도 많아요. 맞아. 좀 비싸긴 하지. 한모 그다음에 뭐 에오박 하나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이런 유통부터 그다음에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K케 그 화장품들에 대한 약진이 조금씩 나오면서 그 소비제인 유통이나 화장품 쪽도 좋게 보고 있는 두 번째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익쪽으로 보면 이제 조선 업종 조선 업종들의 백로그라 그래서 이제 수주 장고

61. 그다음에 갖고 있는 기본적인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배 그까 운항할 때게 벌크나 컨테이너선 같은 전반적인 선박들이 좀 타이트한 상황입니다. 공급막 이슈 때문에 더 많은 배들이 지금 돌아다기지 못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쪽에 그 후방군이나 이런 것 때문에 유조선이 움직일 수가 없으니까. 근데 그것의 문제가 아니라 원래 정상적으로 갖춰야 된 선박의 숫자가 조금 생각보다 타이트한 편입니다. 그래서 조선업종의 이익도 생각보다 되게 많이 넣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 에너지 화학, 그다음에 소비제 요통, 조선 마지막으로 이제 증권 업종이나 보험 업정, 금융주도 금융주들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이 됐다.이 정도의 주가면 이제 어느 정도 많이 조종을 받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62. 그래요. 섹터별로 좀 말씀 주셨고 또 원자재 금도 짚어보긴 해야 될 거 같아요. 금가격을 보니까 내년에 좋게 보셨더라고요. 사실은 뭐 이게 주식 시장과 별개의 문제고요. 금격을 말씀드렸던 거는 이제 금이 최근에 이제 많이 좀 약세였어요. 최근에는 약세였더니 이제 금은 대표적으로 뭐가 어떤 대체냐면 채권입니다. 네. 그니까 그 자 이제 직감적으로 사회장님도 아시겠지만 10년물 금리가 급등했으니 저같도 금보단 채권 금리가 오은이 채권이 매력이 있어 보이잖아요. 가만히 있어도 5.5%를 주는데 1년 사이에 그죠. 근데 그러다 보니까 금리 못 가는데 근데 최근에 또 특징적인 건 그러면 금리가 이렇게 조금이라도 더 오르거나 그러면 금격은 못 오를 거냐 그것도 맞죠.

63. 근데 지금 사회장님 말씀대로 10년물 금리가 최근에 조금 떨어지려고 했고네. 그러니까 그 어떤 금리가 어느 정도 정점에 오고 있다는 걸 아마 저희들은 내년 1분기 정점이라 보고 있긴 하지만 금리가 근데 센티는 더 빨리 반영되니까요. 그러니까 FMC에서 금리를 내년 1분기 한 번 올릴 수 있지만 그거는 이미 이제 끝난 정점이라 볼 수 있으니까 그래서 금리가 오히려 더 고점에서 좀 덜 올 거라고 하는 센티가 돌아올 수도 있고 그러면 금가격 상승이 이어질 거고 또 하나는 금격이 금리랑 항상 같진 않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그 오른쪽에 잠깐 여기 화면에 잠깐 보시면 금격을 볼 때이 근가격과의 상관 계수라 저희가 조사해 봤거든요.

64. 이게 좀 어려워서 쉽게 설명을 드릴게요. 저도 막 이거 하다 보니까 좀 어렵게 했는데 결론적으로 10년물 금리가 있습니다.이 10년물 금리의 그 금리를 구성하는 거는 중립 금리라는게 있고 전망으로 반영되는 금리가 있고 인플레이션이 있고 텀 프리미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1년물과 10년물 중에 10년물에 더 금리가 높아야 되는 이유가 존재하는 것처럼 이러한 텀 프리미엄부터 기대 인플레이션, 스탠스, 중립 금리가 있는데 그냥 쉽게 설명드리면 여기 가운데 빨간색 그러니까 진짜로 경기 상황을 반영한 연주나 통화 정책으로 지금 금리가 빠졌다.

65. 음. 아니가 금리가 높아졌다. 예를 들어서 금리가 높아지면 이게 이제이 마이너스라는 건 금가 빠진다 뜻입니다. 다시 설명드릴게요. 연준이 아이 물가가 높 아 부담스럽고 진짜이 금리를 올리겠습니다 하는 건 진짜로 부담이 되는 거죠. 금가격이 그래서 금가격은 이렇게 빠집니다. 만약 거꾸로. 근데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서도 근데 이게 물가보다는 그냥 그니까 1년물보다 10년물이 금리가 높아야 되거든요. 그걸 이제 텀 프리미엄을 하는데 기간 수익률 텀 프리미엄 때문에 올리거나 지금 말하면 어 인플레이션에 대한 일부가 우려가 있다고 그래서 올리는 거는 오히려 금가격은 상관이 없거나 오를 수도 있다는 거죠.

66. 그렇 왜면 음 금격은 당연히 채권과는 대척점이지만 인플레 해지용이거든요. 이게 무슨 들지 아실 겁니다. 제가 은행에 넣어놨는데 금행 금리는 3%인데 인플루에 5%면 자기는 실질적으로 돈 번게 하나도 없죠. 물가보다. 근데 금은 그이 고정된 금리가 없는게 약점이지만 물가 5% 오른 거 이상으로 올라주는 경우가 많았죠. 시대가 몇백년 몇 천 년 동안 계속 우리에게 주는 하나의 환잔성이 높은 금융 상품이니까. 음. 그래서 인플레이션을 해용으로 또 금을 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결론은 뭐냐면 금리를 올리더라도 그것이 어떤 배경을 올리냐에 따라서 금가격이 빠질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다는 거고 지금까지는 당연히 중립 금리라고 하는 연준의 통화 정책 때문에 당연히 금리가 올라갔으니 금각이 계속 빠졌던 건데 왼쪽 그래프처럼 보시는 것처럼 재밌는게 미국의 극제 10년물 금리가 이렇게 이거 죄송 역축이기 때문에 이게요 파란색이 계속 금리가 올라갔다는 거죠.

67. 그러니까 올해 3월부터 금리가 계속 올라갔다는 겁니다. 4%에서 5.25까지. 근데 금가격도 어쩔 수 없이 금리가 올라가면서 빠졌겠죠. 근데 8월 이후에 금리 금가격이 안 빠졌거든요. 왜 금리는 많이 빠졌는데 금가격은 오히려 안 빠졌지. 그 그니까 금리가 그냥 급등했는데 금가격은 왜 오히려 상승했을까? 그 얘기는 아까 말했던 인플레이션에 대한 것을 반영한 그 금리에 급등이었기 때문에 금가격에 영향이 없었다. 그 정리하면 그래서 앞으로 금강이 오른다는 겁니까? 빠진다는 겁니까라고 얘기하면 저도 뭐 막 쉽게 막 얘기한다면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금리가 어떻게 될 거냐를 좀 보고 계시잖아요.

68. 신념물 금리가 올라 오르는 폭보다는 멈추거나 언젠가는 내년 1분기에 정점에서 내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센티는 좀 빨리 반영하니까 금의 입장에서선 분리하지 않은 거죠. 앞으로이 시장은 지금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는 금리 급등기라서 불안했다면 금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저는 지금은 제가 더 마음은 편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오히려 그래 그런 거고 두 번째는 설사 금리가 올라도 그게 중 정책 금리가 아닌 이상 그 텀 프리미엄이나 아니면 인플레이션 해지용이라면 금각이 빠지지도 않았다. 그런 측면에서는 [콧방귀] 지금보다 금각이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69. 이렇게는 보고 있습니다. 음. 아까 그 장표가 딱 예전에 그 책에서 배웠던 그 두 가지 명제를 그대로 보여 주시네. 금은 인플레이션 해지 수단이 된다 하는 거하고 실질 금리가 오르면 금값은 떨어지게 된다. 그 얘기가 조서처럼 나온 얘기 하여튼 이렇게 결론적으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예. 알겠습니다.음 자 더 들어야 할 얘기가 많긴 합니다만 저희가 또 오늘 아쉽게 또 여기서 보내 드려야 될 거 같네요.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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