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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수가 0.3% 올라가고요. 코스닥이 1150선까지 고점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 발동입니다. 와, 정말 코스닥이 진짜 드디어 불을 뿜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수가 쉬어가고 코스닥이 키 맞춰 가고 우리가 그리는 더할이 없는 좋은 그림일까요? 여기서 우리가 놓치면 안 되는 포인트 긴 주말 앞두고 차영주 소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차영주 소장 모셨어요.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코스닥 급등. 아, 코스닥의 차례가 왔나요? 이제 지수는 계속 쉬어 갈까요? 어, 일단 지수 그니까 우리가 지수라고 하면 이제 코스피 지수고요.
이제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는 오늘 이제 삼성전자나 그니까 현대차가 좀 정중동 상태죠. 일단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30만 원에 대한 직전 고점 돌파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첫 번째고요. 그다음에 현대차 같은 경우는 이제 어제 상승 이제 반등한 것에 대해서 오늘 매물을 좀 소호하는 과정이다 이렇게 조금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뭐 이거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우리가 이제 코스타이 가기 위해서는 두 가지 섹터가 올라가야 된다라는 전제 조건이 있었죠. 올라갑 그제바이필지 올라다 보니까어 최근에대 업종들에 이제 속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러면서 지금 이제 거대한 고객이 어 이쪽으로 오늘 조금 몰리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뭐 일단 지금 뭐 우리가 단정 지을 순 없긴 하겠습니다만 코스닥이 이렇게 어 조금 오늘 매수 사이드카가 걸릴 정도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그런 가운데 있어서 어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잠깐 뭐 뭐 멈춰 있는 거죠. 뭐 쉬었다라고 보이지도 어렵고 좀 멈춰 괜찮은죠. 만만대신 분들이에 매물을 소해야 는정이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오늘 뭐 삼성전자 현대차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쉬어간 정도라는 건데 근데 이제 이러한 투심이 그동안 뭐 이런 경우가 있었잖아요.
근데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지금 이제 바뀐 거 같아요. 예를 들면 어제만 하더라도 1천만 원이란 신규 자금이 있었으면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코스닥 사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어제만 하더라도 다들 어떤 대답을 했을까요? 삼성전자죠. 예. 특히 이제 삼성 그러다 보니까 다른 걸 코스닥을 팔아서 삼성전자로 가는 움직임들이 포착이 됐으면서 이제 그 현상들이 벌어졌죠. 근데 오늘 같이 이렇게 매수 사이드하고 코스닥이 벌어졌다라면 이제 인식이 바뀌는 겁니다. 천만 원에 들어오면 삼성 물론 이제 삼성전자를 사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코스닥이 이렇게 주가가 낮았어.
이렇게 납폭과대가 있었어. 그러면 삼성전자를 사서 내가 20% 수익률을 기대하는 것보다 코스닥에 많이 빠진 종목을 사서 30% 수익률을 기대하는 것이 훨씬 빠를 수도 있겠네. 뭐 이런 컨센선스가 형성될 수 있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한다라면 원래 주식 투자라는 것에 파는 심리 아니겠습니까? 어 그런 부분들에서 이제 그러면 종목들 이제 찾는 거죠. 이익이 종 그다음에폭이 컸던 이들을 된다라면 코스닥에도 [콧방귀] 뭐 오랫동안 뭐 코스닥 ETF 출시되면서 그 고생하신 분들은 많을 텐데 일단은 지금 이런 흐름들이 오늘 이어지게 된다라면 더군나 우리가 월요일 날 쉬잖아요.
월요일 날 쉬는 상황에서 글로벌 이슈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늘 코스닥이 올라간다라는 것은 [콧방귀] 저는 뭐 100점만 점 중에 90점이다. 어 굉장히 좀 오늘 의미가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일단 시장의 질적 측면에서 더 할라이 없이 좋다이 말씀이신 건데 그럼 다시 돌아가서 그 질문 차소장님께 한번 드려 볼게요. 천만 원 현금 어 삼성전자 다음 주에 이제 레버리지도 나오잖아요. 그렇습니다. 아니면 코스닥 지금 코스닥에 투자를 할까요? 2차전지 바이오는 잠시 후에 질문드려보고요. 일단 코스닥과 바이오토
네. 어 지금 이런 분위기다라고 보면 충분히 코스닥에서 한번 롤링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반반도 아니에요? 예. 왜냐면 지금 상태에서 그러니까 이제 뭐 우리가 이제 기존 보유 여부를 따지지 않고 기존 보유보 보유 여부를 따지지 않고 지금 이제 많은 분들이 삼성제를 갖고 계실 텐데 신규로 편입한다라면 우리가 이제 이것을 가지고 이제 물론 뭐가 경우의수는 많죠.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거 몇 년 투자하느냐라는 부분들인데 우리가 6월을 바라보기 위해서 다음 주를 바라본다라고 한다라면 지금 코스닥이 불이 붙었잖아요. 그러면 이제 다음 달까지 어 상황을 놓고 보면 코스닥이 훨씬 더 유리할 수 있겠다.
결국 수익률 이제 지금 우리가 보는 것은 수익률에 대한 게임 아니겠습니까? 그런 수익률 게임에 들어간다라면 코스닥이라는게 한번 불이 붙으면 무섭잖아요. 어 그렇고 지금 어떻게 보면 정말 [콧방귀] 코스닥 맵사이드카 목말났던 부분들이 나타났고 첫 번째 맵사이드카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오히려 삼성전자 그러면서 이제 더 긴 시나리오를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다음 주에 쉬어주고 다음 주에 코스닥이 올라가고 그러면 6월 들어서는 다시 삼성전자가 가고 뭐 이런 모습들이 나오는 것이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어 제가 그리는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가 아니겠나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아직도 매크로는 완전히 해결된게 또 아니다 보니까 그렇죠. 어, 조금은 지켜봐야 될 포인트는 있겠습니다만 오늘의 코스닥 강세는 확실히 의미가 있어 보인다. 자, 지금 지수가 저희 말씀 나누는 동안에 또 상승 전환이 됐는데 투톱은 계속 마이너스예요. 다만 LG엔솔, 삼성전기, HD 현대중공어 두산 에너빌리티, 삼성 바이오로직스 쪽으로 힘을 내면서 어, 형님 두 투톱이 쉬다 보니까 다른 쪽으로 이제 수급이 원활하게 도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코스닥은 여전히 4.3%고요. 자, 코스닥을 이끄는 그럼 양대 주체를 여쭤봐야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코스닥이 간다.
바이오와 2차전지가 다 같이 갈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결국은 선택의 수급의 선택이 오게 될지 먼저 바이오부터 여쭤 볼게요. 네. 우리가 발 바이오 같은 경우는 정말 어 최근엔 애증의 바이오라고 표현을 드릴 정도로 너무했어요. 너무했어요. 너무 했다라는 표현이 이제 예, 말씀하실 수 있을 것처럼 지금 일단은 지금 좀 너무 많이 밀렸다라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밀린 거 말고 새로운 어떤 모멘텀이 있을까? 음. 물론 이제 우리가 어제 이제 한 바이오파마가 이제 또이 나오고 어 소식이 있었고 그다음에 이제 몇몇 기업들에 대한 좀 소식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분위기가 다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일단 그 제약 바이오에서 기준점을 그동안 한미 약품을 통해서 봐봤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오늘 주가 상승사는 한 7%밖에 그 오르진 않았습니다만 한미약품 같은 경우 우리가 그 W자 쌍바닥을 찍은 형태가 나타나고 있거든요. 일봉을 놓고 보면. 그래서 한미폼도 이제 오늘 또 리포트가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시장을 이끌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어 지금 이제 대부분의 제약 바이오 같은 특히 이제 어제 많이 밀렸던 리가캠 바이오 같은 경우도 13% 어 기술적 반등에 이제 들어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아마 그렇게 보시는 거 같아요. 어 개별단에 있어서의 어떤 이슈들을 바라보는 것들이 아니라 어 어제 이제 제가 뭐 몇몇 분들이 공통되게 얘기하는데 차트가 너무 이뻐요. 어디 어디 차트가요? 그러니까 이제 제약 바이오 차트들이 이뻐지기 시작한 거예요. 제약 바이오 차트들이 이뻐지기 시작하면서 제약 바이오에 대한 차트 플레이가 충분히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저군나이 정도 고객의 들어와 있는 상태에서 더 우리가 이제 어 아무래도 직급은 이제 반도체와 로봇에 집중돼 있긴 합니다만 발빠르게 시장을 보시고 입체적으로 시장을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이제 차트가 이쁜 것들이 이제 나타나는 거죠.
어 그런 것들을들이 되기 때문에 저는 제약바이오는 전체적으로 우리가 오늘 같은 경우 어떤 이슈 올라갔다 뭐 이제 개별 이슈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시장 이슈로 따져야 되겠죠. 근데 제약가 이렇게 올라가게 된다라면 지금은 낙폭가대가 오히려 매수 기회로 보시는 투자자들의 자금을 유입시키는 긍정적인 요소가 될 거다. 그리고 코스닥 ETF가 최근에 손실율이 커요. 어 손실이 크다 보니까 정류식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꽤 되더라고요. 어 그러면서저 제한테 이제 스처 지나가면서 코스닥 ETF 팔아서 삼성전자 사야 되나요? 뭐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 자금들이 지금 들어오게 된다라면 저는 [콧방귀] 제압 바이오는 일단은 어떤 개별시보다는 시장 전체적으로 어 5월 달을 긍정적으로 마무리할 가능성이 있다.
다음 주까지 제약 바이오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제약 바이오 지금 차트가 예뻐지고 있다는 사실 이거 무너진 차트 아니야라고 보신 분들도 많으셨을 텐데 이제 기술적 반등으로 저점을 형성하면 올라갈 종목들이 많다는 거 같아요. 그러면 바스켓 매매가 아니라 여기서 좀 차트적으로 매력도가 있는 종목들도 더 보이는 건가요? 그렇죠. 지금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게 이제 한미화품 같은 경우 뭐 짝꿍이가 이렇게 딱 그려지는 상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조금 봤던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오늘 양봉이 크게 나오면 차트가 살아납니다.
아, 그리고 이제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었던 셀트리온 같은 경우도 전체적으로 차트가 다 같이 이제 어, 살아나는 그니까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바닥에서 V자 반등이 나오는게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분들 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네. 아유, 차트에 잘 봐 주셨고요. 2차전지의 가능성은 어때요? 오늘만 놓고 봤을 때는 에코프로비M이 형제 힘 좋은데요? 예. 에코프로비M이 이제 어제 이제 코스닥 시총 어 1위를 또 탈란을 했죠. 어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면서 에코프로비M니까 바로 이런 거죠. 이런 어떤 V자 반등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차트를 돌려 보시면 어 엊그제만 하더라도 흘러내리는 차트였습니다.
횡보하다가 딱 흘러내리니까 저도 이제 뭐 방송하면서 아 이건 좀 조심하셔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하다가 차트가 이제 거기서 저점 매수가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셨고 오늘 부위자 반등이 나오면서 오늘 거래가 붙기 시작합니다. 오늘 지금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 어제 거래량 80%가 벌써 40분 만에 거래가 됐어요. 그러면 이거는 바닥에서 에너지를 흡수해서 태풍으로 만들겠다라는 신호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태풍이 불려면 어떻게 되죠? 그 열대에서 에너지를 확 모아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 거래량이 모으고 있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바닥에서 거래량은 뭐다?
긍정적인 신호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거래동반 움직임까지 제시를 해 주셨습니다. 어, 다음 주까지 그 코스닥도 계속 보자. 코스닥 굉장히 긍정적으로 봐 주시는데 그럼 단으로요. 바이오 2차전지 로봇 반도체소 부장 우선순 어떻게 볼까요? 어, 일단 일차적으로 저는 그 2차전지 제약 바이오, 반도체, 로봇 요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 매력도 체크해 봤습니다. 여기서 같이 인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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