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임당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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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1분기 영업이익 1조 2,311억 원(재고평가이익·래깅효과 포함)을 기록했고 외국인·모건스탠리 등이 한 달간 순매수 중이라고 주장. 아람코 대주주 방패와 6월 샤인 프로젝트 완공이 재평가 요인이며 목표가 13만~13만5천 원 제시. 다만 실적 착시와 석유 최고가격제 변수도 언급. 영상 후반은 유료 문자 상담 유도로 전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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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놓고 보면 외국인이 56억 원을 순매수했고, 기관도 18억 원 넘게 같이 들어왔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외국인과 기관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겁니다. 저는 이것을 '수급이 낮은반'이라고 부르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면 그것을 신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오늘 하루만이 아닙니다. 한 달치를 전부 뽑아 봤더니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4월 중순부터 오늘까지 외국인이 누적으로 822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822억 원이면 아파트를 80채 넘게 살 수 있는 돈입니다. 이 돈이 한 종목에 한 달 동안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겁니다.
더 중요한 건 이 돈이 들어온 방식입니다. 4월 29일에 외국인이 509억 원, 기관이 559억 원을 한꺼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조정하면서 담고, 빠지면 또 들어오는 식으로, 한 번에 가득 채우는 게 아니라 매일 조금씩 담아 가는 패턴입니다. 티 나지 않게 조용하게요. 그렇게 한 달을 쌓아 놓고 보니 물량이 어마어마합니다.
오늘 거래량 상위를 보니 외국인 매수 1위가 모건스탠리입니다. 모건스탠리는 개미를 따라 사는 곳이 아니라, 전 세계 기관들에게 투자 리포트를 뿌리고 수조 원씩 운용하는 글로벌 투자은행입니다. UBS, 골드만삭스도 오늘 같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들이 지금 S-Oil을 조용히 담고 있다는 건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신호입니다. 고래가 한 달째 조용히 담고 있는 것이고, 데이터에는 그 흔적이 남습니다. 저는 그 흔적을 찾고 있는 겁니다.
수급에서 제가 하나 더 주목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언제 발을 빼기 시작하는지, 어떤 신호가 먼저 뜨는지입니다. 이 신호를 모르면 수익이 눈앞에 있어도 고스란히 다 토해내게 됩니다. 이것은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들 1조 2,311억 원 실적 뉴스는 보셨을 겁니다. 이 숫자만 보고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이 종목으로 돈을 버는 사람과 기회를 놓치는 사람이 갈립니다.
1조 2,311억 원은 영업이익입니다. 작년 같은 기간 215억 원 적자였던 회사가 1년 만에 이 숫자를 냈고, 전분기 대비 231% 급증입니다. 숫자만 보면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그런데 이 1조가 어디서 나왔는지 봐야 합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터졌습니다. 첫 번째는 재고평가이익입니다. 중동 사태로 유가가 치솟으면서, S-Oil이 미리 싸게 확보해 둔 원유의 가치가 크게 뛰었습니다. 마트에서 라면 100박스를 쌓아 뒀더니 갑자기 라면값이 세 배가 된 것과 같습니다. 두 번째는 래깅 효과입니다. 유가가 쌀 때 사 둔 원유로 제품을 만들어, 유가가 비쌀 때 파는 구조입니다. 이 두 가지가 맞아떨어진 겁니다.
그런데 시장은 이 실적을 보고 오히려 주가를 내렸습니다. IR 담당자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직접 말했습니다. 재고평가이익을 제외한 레깅 효과를 빼면 3월은 사실상 적자였다는 겁니다. 게다가 지금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라서, 국제 유가가 아무리 올라도 국내에서 팔 수 있는 가격의 상한선이 묶여 있습니다. 실적이 화려해 보여도 속사정에는 변수가 섞여 있습니다.
그렇다면 S-Oil이 별 볼 일 없는 것일까요? 저는 여기서 생각이 다릅니다. 지금 조정이 다음 상승을 준비하는 구간일 수도 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아람코라는 방패입니다. S-Oil의 최대주주가 사우디 아람코이고, 지분율은 63.4%입니다. 숫자만 보면 그냥 대주주 이야기지만, 실제 사업 현장에서는 의미가 완전히 다릅니다.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이 중동 사태로 불안하고, 다른 정유사들은 원유 수급이 불안해 공장 가동률을 낮추고 몸을 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S-Oil은 아람코 루트로 원유를 조달하고, 울산에 비축해 둔 아람코 물량도 있습니다. 5, 6월 물량까지 선제적으로 세팅이 끝난 상태입니다. 남들이 원유가 언제 올지 불안해 공장을 절반만 돌릴 때 S-Oil은 100% 풀가동으로 시장의 프리미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가동률 차이만으로도 분기 실적이 수백억 원씩 달라집니다.
두 번째는 샤인 프로젝트입니다. S-Oil은 9조 2천억 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2022년부터 진행해 왔고, 현재 공정률은 96.9%이며 6월 완공 예정입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 S-Oil은 원유를 정제해서 기름을 파는 회사입니다. 유가가 오르면 이익이 나고 내리면 손실이 나는 구조가 반복되어 왔습니다. 샤인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원유에서 고부가 석유화학 원료를 뽑아내는 설비가 들어갑니다. 에틸렌 180만 톤, 프로필렌 77만 톤으로, 플라스틱, 합성섬유, 반도체 소재의 기초 원료입니다. 식재료만 팔던 가게가 요리까지 해서 프리미엄 식당을 차리는 것과 같습니다. 매출 구조 자체가 달라집니다. 기름값 등락에 휘둘리는 단순 정유사에서, 훨씬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가진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체질이 바뀌는 것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를 리레이팅이라고 부릅니다. 기업가치를 새로 재평가하는 것입니다.
증권사 목표주가는 평균 126,889원이고, 일부에서는 135,000원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가는 115,200원입니다. 시장은 이 변화의 의미를 아직 다 소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장이 완공되는 순간 시장이 S-Oil을 어떻게 재평가할지, 그 타이밍이 언제인지를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 부분은 여기서 자세히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차트는 큰 그림부터 봐야 합니다. 일봉만 보면 나무만 보게 되니까요.
이 종목의 역사는 꽤 깁니다. 2014년에 37,500원까지 내려갔는데, 이것이 역사적인 저점입니다. 그 뒤로 사이클을 돌면서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했습니다. 2025년에 다시 5만 원대 바닥권을 만들었고, 그 바닥에서 전혀 다른 탄력으로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179,7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 흐름이 의미하는 바는 저점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2014년 37,500원에서 2025년 5만 원대로, 주가가 구조적으로 레벨업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주봉으로 보면, 장기간 눌려 있던 주가가 2025년 하반기부터 폭발적으로 올랐고, 지금은 그 뒤 조정 국면에 있습니다. 주봉 이동평균선들이 이미 우상향 배열을 잡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의 조정이 추세 전환이 아니라 추세 안에서의 쉬어 가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오늘 일봉을 보겠습니다. 윗꼬리가 달려 있습니다. 오늘 고가는 122,500원까지 찍혔는데 종가는 115,000원대입니다. 122,500원에서 7,500원 정도의 윗꼬리가 붙은 겁니다. 이것은 12만 원 구간 위에 매물이 있다는 뜻입니다. 팔려는 사람들이 그 구간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고, 치고 올라갔지만 거기서 막혀 있습니다. 이 저항을 뚫느냐 못 뚫느냐가 앞으로 주가의 방향을 결정하게 될 겁니다. 거래량은 3월 급등 때와 비교하면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시장이 S-Oil을 어떻게 볼지 숨 고르기 중인 것이고, 관망하는 국면입니다.
제가 보는 시나리오는 이렇습니다. 지금 115,000원 구간에서 이동평균선들이 받쳐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지가 나오면서 다시 12만 원대 돌파를 시도하는 것이 첫 번째 관문입니다. 이것을 뚫어내면 다음 목표가는 증권사들이 제시하는 126,000원에서 135,000원 구간입니다. 샤인 프로젝트 완공 소식,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뉴스 같은 재료가 하나씩 터질 때마다 계단식으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지금 115,000원대에서 135,000원까지면 17%가 넘는 수익인데, 어떤 구간에서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전부입니다.
리스크도 짚어 두겠습니다. 113,500원 아래로 무너지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아래 어디가 진짜 지지선인지, 거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혼자 결정하는 것과, 기준을 알고 보는 것은 결과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방향은 말씀드렸습니다. 장중에 12만 원 구간까지 올라오면, 그때부터는 눈치 싸움이 아니라 생존 싸움이 시작됩니다. 1분 안에 방향이 뒤바뀌고, 수익과 손실이 뒤집힙니다. 우리 목표는 최대한 좋은 타이밍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방향은 드렸고, 이후의 정확한 대응은 저에게 문의해 주신 분들과만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건 없이 구독 하나만 눌러 주신 다음에 문자 주시면 됩니다.
영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까 수급에서 하나 더 주목하고 있는 것이 있다고 했고, 재료의 타이밍도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조금만 더 끝까지 보시면 오늘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아직 구독하지 않으신 분들은 구독 버튼을 눌러 주십시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남들이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부터 이 종목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에게 연락 주신 분들이 어떻게 됐는지 아실 겁니다. 제가 드린 방향대로 됐습니다. 지금 그때 연락할 걸 하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데 지금도 똑같은 갈림길에 서 계십니다.
지금 S-Oil을 직장에 다니시면서 실시간으로 혼자 대응할 수 있으신가요? 오전 10시, 11시에 차트를 보실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되시겠습니까? 그 시간에 외국인이 슬쩍 발을 빼기 시작하면, 그 신호를 모르고 있다가 30분 만에 5%의 수익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수익을 보고 있다가 손실로 뒤집히는 겁니다. 아예 새벽에 차트를 켜면 이미 끝나 있습니다. 그때 하는 게 더 속상하다는 것, 여러분도 아시잖아요.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이미 저에게 연락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지금 이 정보를 먼저 받아 가고 있습니다. 연락하지 않으신 분들만 지금 이 정보가 없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드리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6월 샤인 프로젝트 완공 이벤트가 코앞입니다. 이 이벤트 앞뒤로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느 타이밍에 비중을 실어야 하는지, 완공 발표 이후 어떻게 반응할 때 들어가고 어떻게 반응할 때 정리해야 하는지, 이 시나리오를 문자 주신 분들과 미리 공유하고 있습니다.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뉴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 어떤 형태로 나올지, 그 뉴스가 나왔을 때 주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미리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은 뉴스를 보고 올라타는 진입 단가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같은 종목을 들고 있어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냥 홀딩만 하면 운 좋게 10%는 먹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보고 있는 구간과 타이밍을 함께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오늘 말씀드린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822억 원 넘게 들어왔고, 오늘은 모건스탠리도 들어왔습니다. 재료에서는 아람코라는 방패가 있고, 1분기 1조 2,311억 원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6월에 완공을 앞둔 샤인 프로젝트가 있고, 석유 최고가격제 해제 기대감도 쌓이고 있습니다. 차트에서는 역사적 저점에서 역대 최고가를 찍은 뒤 지금 조정 중이고, 12만 원 구간이 현재 저항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오늘 영상을 본 의미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이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외국인이 언제 발을 빼는지, 어떤 신호가 먼저 뜨는지를 주목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재료에서는 6월 완공 이후 주가 시나리오의 타이밍을 보고 있다고 했고, 차트에서는 세력이 어디서 물량을 털기 시작하는지 그 구간을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알고 대응하는 사람과, 뉴스만 보면서 버티는 사람은 같은 종목을 들고 있어도 결과가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이것이 진짜 무기입니다. 이런 정보는 연락 주셔야 드릴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이것을 왜 드리겠습니까? 저 혼자만 알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여러분이 수익을 내시고,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주변에 알려 주셔야 제 채널이 커집니다. 솔직히 제 욕심입니다. 여러분이 수익을 내시고 저는 채널이 커지는, 서로 윈윈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십시오. 주식은 타이밍이 전부입니다.
1조 원을 버는 회사의 주가가 고점에서 빠져 있다는 것, 이것이 기회인지 아닌지에 대한 방향은 오늘 충분히 들으셨다고 생각합니다. 방향은 알겠는데 언제, 얼마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느끼신다면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것을 혼자 결정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010-8420-8354로 'S' 두 글자만 남겨 주십시오. 10초면 충분합니다. 문자 하나 보내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 10초가 여러분의 계좌를 바꿔 드릴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끄고 나중에 하려고 하면, 그때는 이미 상황이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먼저 문자를 보내는 분이 생기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시고 육아하시는 분, 사업 때문에 바쁘신 분들, 그 바쁜 시간을 제가 대신 지켜보겠습니다. 이 중요한 구간에서 제가 문자로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아직 구독하지 않으신 분들은 구독 버튼을 꼭 눌러 주십시오. 지금 S-Oil을 들고 계신 분들은 평단가를 문자로 남겨 주십시오. 확인하고 맞춤으로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계좌의 수익이 쌓이는 그날까지 고래 사냥꾼이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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