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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우리 증시 있니다. 상승세를 어제이어서 오늘도 유지를 하고 있고요 간반 미국 장이 올랐기 때문에 훈풍 좀 이어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여러분도 설 연휴 잘 보내시고 미리 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러면 오늘 시장에서는 어떤 종목을 우리가 눈여겨 볼 수 있을까 이 시간 통해서 알아볼 텐데요 오늘은 알파 경자 김종현 의사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맵 통해서 저희 섹터 흐름부터 체크해 볼 텐데요 오늘은 반도체 2차전지 로봇 이렇게 다 같이 좀 올라갑니다. 그리고 일부 저 pvr 관련주들 또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삼성전자 하루 쉬어가지만 SK 하이닉스 그리고 한미 반도체부터 해서 LG 이노텍 그리고 hpsp 이러한 종목 들까지 다 같이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전지 관련주 내 에서도 이제 LG 화학이 5% 가까이 올라가죠. 그리고 어제이어서 오늘도 에코프로 그룹주 강한 모습 보이고 있고요 일단은 2차전지가 추세적으로 상승을 탈 수 있을지 이러한 부분도 좀 궁금해지고 로봇 관련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 잠시 후에 체크해 보겠지만 이슈가 나오면서 오늘 이쪽에서도 시세 굉장히 강하게 포착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이 중에서 어떤 종목에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좀 어렵기도 한데요 대장 특징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아 먼저 첫 번째로 LG 화학 있니다. 오늘 2차전지주이 섹터를 좀 이끌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gmga 함께 대규모 빅딜 이야기가 나왔어요.
25조 규모의 양극제 관련해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인데 어 이렇게 뉴스가 나왔을 때는음 LG 화학 이렇게 무거운 종목이자아요. 팔아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게 또 하나의 신호탄이 돼서 앞으로 쭉쭉 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네 어느 정도 뭐 예정되어 있던 흐름이긴 하지만 이것을 확정짓지 못했던 상황에서 어 GM 사장이 왔을 때 이것을 확정 지은 상황이기 때문에 뭐 당연히 긍정적이고 LG 확도 지금 벗어나려고 하는 것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기존에 이제 성장이 막혀 있는 석유화학 쪽에서 이런 첨단 소재 전자 소재 쪽으로 많이 이동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고 그래서 고려 양과 테라피와 함께 예 지금 전구체 양극제 그다음에 엔솔이 만드는 배터리까지 그다음에 LG 전자가 만드는 각종 전장 부품까지 확장하려고 하는 그런 구도로 가고 있는 것이죠.
그 LG 그룹의 방향성이 명확한 가운데 LG 앤 솔과 LG 전자 뭐 LG 노택 정도가 끌고 가는 모습이었다면 이제 더 단에서는 LG 화학에서 그 원소재를 공급하는 형태로 갈 가능성 여기서 원소재를 담당하는 어 테라피과의 역할은 점점 커질 거 같고요 그러면 소위 이제 중국 쪽의 소재를 가져다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벗어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뭐 굉장한 호재로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제 긍정적으로 보시고 여전히 보유하셔야 되고요 그럼 남은 거은 딱 한 가지인 거죠. 지금 그동안은 캐시카우 있지만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이 석유 부분을 어떤 식으로 구조조정할 것인가가 결국 마지막 남아 있는 과제다 이것을 잘 해결한다면 당연히 전 뭐 지금보다 주가가 많이 높아져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이게 해결하기가 쉽지가 않죠.
이미 뭐 뉴스가 흘러나온 것처럼 뭐 대산 단지의 매각 같은 것들을 계속 꾀하고 있는데 살 사람이 누가 있을 것이냐라는 그런 문제에 도달해 있는 상황이니까 어 이제 남은 과제는 뭐 나머지 이제 호재들을 다 주가에 서서히 반영될 것으로 보이고 남아 있는 마지막 과제는 언급드렸던 석교 부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구조 조정하면서 다시 이익이 나는 구조로 혹은 최소한 이익이 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지금보다 주가는 굉장히 많이 갈 수 있다라는 판단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언급드리지 확이 갖고 있는 lgn 솔 지분을 저는 결국은 팔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LG 확도 앞으로 투자해야 될 돈이 워낙 많은데 그걸 외부 조달을 계속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은 이것을 어떻게 지분을 파느냐가 이제 중요할 텐데 그 부분도 저는 이번에 그 밸류업 프로그램과 관련돼서 한번 눈여겨 봐야 될 이슈라고 마지막으로 언급드리지 보유하셔야 되고요 지금 더 사셔도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보유자 관점에서 보유를 하셔도 되고 신규 투자 관점에서도 사셔도 된다 말씀해 주셨어요. 사실 이러한 뉴스 나왔을 때 더 크게 반응할 수 있겠지만이 기 존에 캐시카우인 석유 화학에 대한 또 우려가 발목을 잡고 있잖아요. 그 부분까지 잘 개선된다면 주가는 더 올라갈 수 있다라는 부분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로봇으로 가보겠습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입문이 삼성 로보틱스가 될 수도 있다 뭐 이런 검토를 하겠다라는 얘기도 있어요. 삼성 쪽에서 아직까지 뭐 입장이 나온 건 아니지만 오늘 뉴스 나오면서 장 출발하자마자 20% 넘게 급등 나왔고요 현재는 133% 가량 상승세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연휴 딱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럴 때 레인보우 로보틱스 비롯해서 로봇주 어떻게 좀 대응하면 좋을까요네 로봇주 전체에 대해서는 뭐 전 여전히 부정적이고 어 로봇 시장이 커지는 건 맞지만 지금 종목들의 밸류가 너무 뭐 말도 안 되는 수준의 밸류라인 없고 다만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조금 다르죠.
어 삼성전자가 왜이로 레인보우 로보틱스 라고는 종목을 딱 찍어서 탔는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그니까 산업적인 에서만 언급드리지 대한 어 뭐 트레이딩이 투자는 각자의 판단에 뭐 맡기는 것이고 삼성전자의 최근 뉴스를 한번 쭉 이렇게 검색해 보시면 나오지만 삼성전자가 지금 가장 하고 싶어 하는 반도체 제조라인 공정 중에 변화 중 하나가 들어가는 사람을 없애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으로는 나 최첨단 공정으로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공정의 전달에 있어서 여전히 사람이 그 생산 라인 안으로 들어가야 되는 상황이 있는 거죠. 그니까 삼성전자는 이걸 완전히 없애고 싶은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그 로봇 플랫폼 그다음에 관련되는 로봇 기술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앞으로 만들어지는 공장 그다음에 기존 공장도 계속 증설이나 업그레이드를 해 가면서 아예 사람이 투입되지 않는 무인 공장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니까 그런 과정에서 이미 하드웨어는 삼성전자가 너무 잘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런 플랫폼 쪽에서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적극적으로 인수하려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앞으로도 뭐 주가 동향은 굉장히 뉴스에 따라서 급등락을 거듭할 것이니까 뭐 관련 매매는 뭐 각자 알아 될 것 같고요 결국은 어 삼성전자의 이런 행보를 놓고 봤을 때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 경향으로 갈 가능성 즉 라인 자체에 사람을 없애기 위한 여러 가지 로봇에 추가 투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구간이니 그럼 그 정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어디 있나에 대한 판단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런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뭐 생각해 보신다면 저는 뭐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보다는 etf 분할 매수 정도가 좋은 방향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고 국내 로봇 주보다는 글로벌 로봇 etf 사시는게 더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로보 이런 거요 어 로보는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한 종목군들이 섞여 있으니까 안에 있는 종목 군들의 성격을 보시면서 조금 고평가되어 있는 기술들까지 다 포함되어 있는 종목 군들을 조금 배제하고음 확실하게 로봇 플랫폼이나 로봇 어 제작과 관련되 있는 부품과 관련되 있는 기업들만 어 포함하고 있는 그런 etf 가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어 로봇 주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해서 해외 etf지 좀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잠금 매제 종목들 하나씩 체크해 볼 텐데요 어제 저희 계장 특징주로 알아봤던 종목이에요.
Li 넥스원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전날에 이제 시간의 거래 끝나고 나서 저녁쯤에 나왔 습니다. 아랍에미리트에이어서 사우디 쪽에이 4조 규모에음 공투 수출을 했다 이런 소식 전해졌는데요. 이게 뭐 이번에 나온게 아니라 작년 11월인가 그때 있었던 건데 이번에 또 공식적으로 알려졌어요. 조라는 규모도 큰 규모입니다. 어이 뉴스부터 먼저 시세에 영향을 줬는데 계속해서 끌고 갈 수 있는 기사 어 뉴스인지 궁금해요네이 종목은 11월 달에 저희가 이제 얘기하면서 그런 기대감이 있으니까 관심을 가져보라 보자라고 했는데 그래서 다른 뭐 하나 여러 스페이스 이런 종목보다 관심 종목이다 말씀드렸는데 뜬금없이 미국 로봇을 인수한다는 얘기에 주가가 급등을 했었고 그 후에 주가는 다시 또 조정을 받았다가 해당 뉴스가 좀 확정이 되는 그런 모습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제가 제시한 목표가는 이미 달성을 했다가 그 아래로 떨어진 상황이지만 그러면 지금 이렇게 뉴스가 어 확실하게 나왔을 때 어떤 어 투자 판단을 해야 되느냐를 오좀 보고 싶은 것인데 준비된 그램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금 수주가 20조에 뭐이 기업이 4분기 그다음에 작년 한해 실적을 놓고 봤을 때 좀 실망스러운 실적을 보였다고 하지만 지금 수주가 20조 있니다. 그니까 기존에 21년도 보였던 수주 잔고의 수준과 그다음에 23년도 24년도 가면서 수주 잔고의 수준이 세배로 간 겁니다. 그러니까 뭐 수익성에 따라서 당연히 주가의 변동성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인 수주잔고의 베이스가 이렇게 커지고 있다라는 것이 저는이 종목의 변화의 포인트라는 거죠.
그러면 기존에 가지고 있 있던이 종목의 밸류에이션 밴드를 우리가 그대로 가져가는게 맞느냐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부분을 언급드린 것이고요 그래서 제가 기존에 말씀드린 것보다는 조금 더 이제는 가격을 바꿀 때가 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기존의 목표 주가는 12만 원이었습니다. 이걸 달성을 하고 나서 일단 지금 11만 5,000원 대에서 위치가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우리가 봐도 될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자 천궁 2입니다. 어 이거를 이제 추가적으로 여기서 더 많은 뉴스들 전해질 수 있을까요네 지금 뭐 얘기되고 있는 것은 아직도 많죠.
뭐 이집트를 포함한 중동지역에 뭐 추가적인 어떤 얘기도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일단 뭐 중동에 그렇게 뭐 아주 뭐 돈을 많이 버는 그런 국가들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돈을 쌓아둔 국가는 있는 가운데 UA 사우디 모두 공통점이 뭡니까 바로 옆에 이란이 있고 최근에 중동의 여러 가지 분쟁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소위 적어도 어 상대방의 미사일을 막 위한 아이언돔 같은 시스템들을 갖추고 싶지만 아 이스라엘이나 미국권 너무 비싸고 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어 나름의 정밀도가 높은 시스템을 찾다 보니 그다음에 지금 사우디가 만들려고 하는 더라인 거기에서 후티 반군이나 어 이란에서 날린 뭐 미사일이라 그지 혹은 뭐 드론이 한번 갔다이 충돌을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전히 뭐 그 망가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그 방공 시스템들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런 청트 같은 지대공 미사일들이 뭐 지금 여기 준비된 보 보시는 그림에처럼 나오는데 이게 이제 미사일만 있는게 아니라는 거죠. 레이더를 포함한 다양한 각종 장비들을 같이 수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패키지 자체의 가격이 앞으로도 높아질 수도 있고 수익성 자체가 개선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저는 뭐 사우디에서 끝날 것 같지는 않다 다만 최근이 방산 수출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어 사우디 같은 국가는 조금 다른데 예를 들어서 저개발 국가나 상대적으로 어려운 국가들에 수출할 때 우리가 자꾸 수출입 은행을 끼고 우리가 돈을 빌려주는 형태로 가고 있는게 문제라는 거죠.
그니까 그런 형태의 수출이 아닌 진짜 그들에게 돈을 받는 형태의 수출이 어 이어지는 것을 좀 지켜볼 필요가 있겠고 저는 그런 흐름이 나타난다면 예전에 7조에 불과했던게 지금 20조가 됐는데 같은 평가를 내리긴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좋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또 우수한 그런 어 기능을 인증받고 있는 또 부분에서 천투 그리고 어 K 방산 쪽 우리가 주목을 계속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수주 이야기 나오고 하는만큼 앞으로 주가도 더 레벨업이 될 수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앞서 12만 원 그 이상을 이제 볼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해 주신 거 같은데요 어느 정도로 밸류에이션 판단하세요.
일단 뭐 기술적으로도 전고점 시도는 가능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이 회사가 로봇 회사를 인수하면서 가장 먼저 얘기되었던게 뭐냐면 결국은 어 미국 쪽으로의 방산 진출 이게적인 부분이 하지만 그런 부분도 얘기되고 있는데 전 그 부분보다 더 주목해봐야 되는 건 이런 레이더 시스템뿐만 아니라 그 어 걸어다니는 로봇을 이용한 추가적인 어떤 어 방공망의 확장 뭐 이런 부분들도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좀 더 수출을 늘릴 수 있는 즉 우리나라의 주요 제조기업들은 내용이었을 때보다 수출 기업이었습니다.
때 어 우리가 이제 주가의 업그레이드를 많이 지금까지 봤던 상황이 이고 그래서 과거 화장품이 그만큼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을 고려해 본다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PR 기준에서 한 14배 PR 포워딩이 PBR 어이 트레일링 있니다. 그래서 PR 측면에서 포워딩 14배 정도 그다음에 지금 PBR 측면에서 어 2.5배 이상의 주가는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전고점 가격이 어 그 가격과 지금 일치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그 정도의 류가 2022년도 2021년도에 추가적인 UA 수출을 했을 때 갔던 그 정도의 레벨과 비슷하단 말이죠.
그럼 우리가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14만 원 정도의 목표가는 어 전혀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만약에 추가적인 지역 수주가 나왔을 때는 저는 뭐 굉장히 빠른 속도로 달성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종목의 목표가는 14만 원으로 상향하면서 여전히 보유 관점 혹은 뭐 추가 조정시 매수 관점도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습니다. 전고점 부근은 14만 원 가량 얘기해 주셨고요 조정이 나왔을 때는 매수도 가능하다라는 포인트까지 짚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종목 확인해 볼 텐데요 바로 HD 현대 중공업 볼게요 아 올해는 바뀔까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먼저 실적입니다. 어 실적 부분부터 좀 체크해 볼 텐데요 어때요네 일단 실적에 있어서 가장 핵심 포인트는이 종목이 단계별로 계속 좋아지고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재작년까지는 뭐 수주 늘었던 것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좋지 않았지만 점점 개선되고 있고 그 밑에 회사들도 마찬가지다 봐야 되는데 준비된 그림으로 좀 확인을 해 볼까요. 결국은 3호 중공업이 미포 쪽은 그렇게 탄력적이지 않지만 어 HD 현대 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2022년 2021년부터 계속 수주의 목표가 100% 이상으로 달성되고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봐야 되겠죠.
그니까 이때는 뭐 저가 수라도 막 잡으면서 폭발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점점 가격이 높은 쪽으로 가면서 결국은 마진율이 상승할 수 있다라는 것이고요 지금 이제 아직 2월이 지나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벌써 얼마나 됐냐면 올해 벌써 수주 목표의 37% 달성했습니다. 저기서 이제 그림만 보면 자 수주 목표가 저렇게 떨어졌는데 저거 괜찮아라고 할 수 있지만 받고 싶은데 못 받는 거예요. 이미 도크가 다차 있으니까 더 받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뒤로 가면 갈수록 받았던 수주의 질이 올라가고 있으니까 이익이 올라간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지금 뭐 2개월도 안 됐는데 수주의 절반을 달성했다면 올해도 뭐 100% 이상의 수주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주력 선정으로 가고 있는 뭐 LNG 선이라 그지 뭐 암모니아 선이라 그지 그다음에 여러 가지 플랜트는 아 이런 쪽에 이익이 좀 높아지고 있는 국면이다 보니까 저는 뭐 최근에는 어 작년에는 좀 밸류가 비쌌지만 올해는 그런 부분들을 벗어나고 있는게 아닌가 좀 이렇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실적에 대해서 체크를 해봤는데 결론은 좀 장기적으로는 차근차근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포인트를 짚어 주셨어요.
그러면 이게 계속해서 좋아질까 좀 궁금해집니다. 뭐 조선 관련주들이 보면 연초부터 늘 수주 잭팟을 터트리기 하는데 어 이게 늘 그렇게 장미빛 전망대로 가진 않더라고요네 그러니까 작년에 삼성중공업을 아마 뭐 봄쯤에 말씀드렸을 때 그때 마 폭발적으로 올랐고 그다음에 주가 오르지 않은 것은 뭐 수익성이 좋아지기 했는데 자전음 정도에 그쳤기 때문이죠. 근데 올해 지금 바라고 있는 것은 한 4% 5% 정도 영업 률이 올라올 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저는 그래서 올해 조선업의 주가가 다시 올라가서 아마 올해가 피크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여러 회사로 연결되어 있는 이런 전반적인 실적에서 어 올해 실적 그 맞진 포인트가 일단 한 5%까지 올라오고 25년에 뭐 10% 내외 올라간다 저기서 이제 저는 물음표를다는 거죠네 올해까지는 가능해 보인다 그런데 2025년 26년에 10% 넘어가는 마진율이 갈까 저거는 저는 조금 물음표를 달아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여러 가지 원자 제가의 변화라든지 환율이 그지 그다음에 세계 경기의 흐름들 여러 가지 변수가 있는데 이미 받아 놨던 기술주를 기반으로 저렇게 뭔가 공격적으로 설정하는 것은 제가 보기엔 올해까지 합리적이지만 내년에는 뭔가 조금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되는 자리라고 보여지는 거죠. 그러면 투자는 지금은 가능하죠. 왜냐면 지금 투자 에서 내년 도까지 긍정적인 그림을 그리니까 올해 주가는 상반기나 하반기 정도까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가능할 텐데 문제는 그렇게 가고 나서 내년에 그 정도의 실적이 안 나오면 내년부터는 다시 또 떨어지겠죠.
그래서 저는 뭐 조선주의 투자 관점은 여전히 올해도 작년도 그랬지만 어 연초가 돼야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연초에 투자했다가 하반기에 정말로 좋은 실적과 내년도에 긍정적인 실적이 이어지면 홀딩이 그게 만약에 또 바뀌거나 주가의 탄력이 둔화되면 다시 내려올 수 있 있다 그래서 저는 아마도 한 3년간 정도 작년부터 올해 내년까지 3년을 봤을 때 올해가 아마 조선주의 고점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어서 지금 당장은 투자 가능하지만 내년도에 그림은 좀 수정하거나 우리가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럼 마지막으로 이게 궁금합니다.
적정 목표 주가 얼마로 보시는지요네이 종목도 11월 달에 한번가 관심 주로 제시를 했고 어 시장에 또 빠르게 뭔가 재료가 반영되면서 올라가면서 목표가를 한번 달성하고 내려온 상황입니다. 추가적으로 상향이 필요하냐 제가이 종목도 또 공교롭게도 12만 원 목표가를 제시했었다 올해 마진율이 조금 올라가니까 조금 더 높은 가격대를 볼 필요가 있는 거죠. 현재 지금 가격을 살펴보시면 어 지금 PBR 기준으로도 전혀 낮지 않은 그런 상황이지만 조선주 중에서 나름 괜찮은 목표 어이 목표 수익률 정도 영업 이익률 정도가 나오게 된다면 저는 그 정도의 그 밸류는 충분히 받을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이 종목은 소폭 상향한 한 13만 원 정도를 목표가로 설정하면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전히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추가적인 상승 여력에 대해서 제시해 주셨고요 소폭 목표 조가를 올려 잡으면서 13만 원 잡아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종목들 체크해 봤고요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현 의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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