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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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지하이테크(10%대 보유 시청자 상담)에서 과거 1분기 실적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3~4분기 전망과 유리기판·반도체 재료를 봐야 한다고 강조. 반도체 관련주 반등 가능성 있으나 거래량이 적어 크게 오르진 않을 것, 15,000~16,000원까지는 가능, 12,000원 이탈 시 손절 권고. 실적 대신 앞으로의 실적을 예측하는 투자자가 되라고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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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예, CNG 하이테크고요. CNG 하이테크 하이테크고요. 몇? 12,900원에 10%인데요. 만 2,900원에 10%요. 12, 900원. 900원에 10%예요. 10%입니다. 예. 음. 어, 이거 뭐 사신 이유가 있으세요? 이거 이게 저기 상계 왜 샀냐면 이번 1분기 실적이 네 보니까 뭐 저 실적이 매출이 뭐 한 다블 정도로 뛴 거 같더라고요. 1분 올 1분기에 2025년 1분기에 그래서 회사가 좀 괜찮을 거 같아서 샀거든요. 아, 1분기에 매출이 다블로 뛰었다고요? 예. 올해 1분기에 그니까 올해 1분기요?
예. 예. 어, 제가 지금 약간 잘못 어, 헷갈려서 그런데요. 예. 지금 올해 몇 분인가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오늘 날이요? 지금 2분기 아니에요? 어, 2분기인가요? 예. 그러니까 올 3월 달까지 재무제표 그걸 하는데 그 제가 지금 약간 이제 제가 개념에 혼란이 와서 그렇다는 건데 예 주식은 과거를 가지 과거를 가지고 하는 걸까요? 앞을 미래를 보고 하는 걸까요? 미래를 보고 하는 거죠. 그 내년 1분기가 아니고 올해 1분기 말하시는 거죠? 예. 올래 1분기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헷갈리기 시작했다는 건데 예. 주식은 미래를 보고 해야 되나요?
과거를 보고 해야 되나요? 다시 말하면은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거라는게 투자 목적이 돼야 될까요? 어제 돈을 많이 벌었다는게 투자 목적이 돼야 될까요? 그러니까 올해 좀 좋아지지 않 좋아지지 않느냐 이거죠. 그러니까 지금 그냥 다 제가 질문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냥 예. 예. 제가 질문드리는 거에 대한 우리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 대답이 나올 것 같거든요. 해답이. 어, 제가 예를 들어서 카페를 차렸다 생각해 볼게요. 카페를 차려 가지고 커피를 팔아요. 근데이 커피가 앞으로 인기가 많아질 것 같다라는 거랑 한 달 전에 많이 팔았다랑 어떤게 좀 더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잘 모르시겠나요? 어, 뭐요? 앞에 말씀하셨던게 더 낫죠. 그죠? 어어. 우리 자녀가 있는데 시험을 칠 건데. 어 나 성적이 앞으로 이제 학원도 다니고 하니까 앞으로 계속 올라가 가지고 정교 1등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하는 거랑 어 지난 나 작년 뭐 올해 초에 어 내가 오늘 중간고 사봤는데 그때는 90점이었잖아. 그때는 1등이었잖아 뭔가 좀 설득력이라든가 그게 좀 다르죠. 우리는. 왜냐면 과거는 과거고 앞으로가 중요하잖아요. 그죠? 근데 저기 뭐야? 24년도보다 25년도가 매출이 한 다블 정도 띄었으니까. 그래서 주가도 다블 정도 한번 올라갔다 왔잖아요.
올초에 올초에요. 올초에 2만 원까지 갔다 왔잖아요. 그러니까 예. 그 2 그러니까 그때 1분기 실적이 나올 때 이미 나오기 전부터 아 이번 올해 1분기가 실적이 좋겠다라고 해서 작년 11월 12월에 매수했던 사람들이 장 어장 올해 1분기 실적 좋을 때 2만 원까지 팔아 먹었다고요. 이미 해 먹었다는 거죠 그 뉴스는. 예. 예. 예. 그거를 이제 와 가지고 7월이 돼 가지고 3월까지 매출이 좋았다. 근데 뭐 4, 5, 6월이 안 좋으면 어떨 것이며 7월부터 안 좋아지고 8월까지 4분까지 계속 조금 매출 생각보다 그때보다 안 좋아지면은 우리는 지금 이상한 자리 사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렇죠. 근데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게 지금 어제까지 잘했다고 해서 내일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 예. 기업을 투자하실 때 우리가 실적을 너무 잘못 보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 시청자님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투자자들이 너무 잘못하고 있어요. 올 1분기까지 실적이 잘 나온 거는 이미 작년 12월에 해 먹어요. 보통. 왜냐하면 기업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잘 생각해 볼게요.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은 올 7월, 8월, 9월이 실적이 좋을지 안 좋을지 알 수 있어.
왜냐면 자기 공장에서 얼마나 매출이 바쁜지 일이 얼마나 바쁜지를 알면 되잖아요. 근데 7, 8, 9월이 일이 안 바쁘면은 거기 임직원들은 야, 일이 안 바쁜 거 보니까 지난 2분기보다 올 3분기가 실적 안 좋겠는데라고 내부 직원들은 다 알겠죠. 그죠? 예. 예. 거기 하청 업체들도 야, 장에 야, 6월까지만 해도 쟤들 어, 부품 주문 많더만은 왜 7월부터 주문이 안 들어오냐? 야, 삼성전자 매출 죽겠다라는 거 하청 업체들도 알겠죠? 그죠? 예. 그걸 옆에서 지켜보던 기관 투자자들도 삼성전자 7, 8, 9월이야. 매출이 안 나올 것 같다라는 거 예상을 하겠죠.
그러니까 미리미리 팔아버리고 미리미리 사버리고 해요. 아, 내부자들은 다 알거든요. 그걸. 근데 우리 투자자들은 7월 돼 가지고 3월 달 뉴스를 보고 있는 거예요. 아니, 그냥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잘못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시청장님 생각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은 그게 틀렸다고 제가 지금 가르쳐 드리고 있는 거예요. 예. 예. 예. 그런 식으로 우리는 할 수밖에 없다라고 변명하시고 싶겠지만 그런 식으로 하니까 우리가 맨날 물리는 거거든요. 근데 어차피 회사는 제가 알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제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실적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예. 그까 실적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재료를 봐야 되고이 회사가 어떤 관점으로 어떻게 올라갈 수 있느냐를 보고 분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공부를 하시고 뭐 아 그런 실적 보시고 하는 거 좋긴 좋은데 그렇게 보시는 방식이 아니라는 걸 지금 강조하고 있는 거죠. 아 이해가 되세요? 예. 예예.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3월 달 이야기를 지금 7월에 와서 할 이유가 없고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앞으로 분석하고 찾으셔야 되는 건 CNG 하이테크가 뭐 하는 기업이고 이게 이제 7, 8, 9월 그리고 하반기에는 어떤 상황에 놓일 것인가를 예측을 해야 돼요.
어렵겠죠. 그죠? 유리 기판에 좀 여겨죠. 그죠? 예. 예. 그 어려운 걸 해내야 돈을 버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관련된 방송들 많이 보세요. CNG 하이테크뿐만 아니라이 기업이 유리기판 관련주다라고 하니까 유리 기판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정보를 시청단이 많이 얻으셔야 돼요. 1분기 실적이랑 상관 있다, 없다. 없다. 없어요. 3분기, 4분기가 더 중요하다니깐요. 3, 4분기가 좋아지어야지만 올라갈 수 있어요. 근데 요즘에 반도체 업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게 된다면 어, 삼성전자가 D램 뭐 발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하반기가 될수록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들이 있거든요.
예. 예. 그러면 그 하반기가 되면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과 삼성전자랑 SK닉스가 이제 유리기판 이야기를 올 상반계 좀 했었단 말이에요. 예. 그러다 보니까 그쪽이 잘 어우러진다면이 종목도 올라갈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쪽의 재료가 그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아니게 된다면이 종목은 여기서 밀린다거나 또는 여기서 계속 머물러 버린다거나 수익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냥 1분기 실적하고 상관이 없는 이야기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셨나요? 예. 예. 이렇게 설명했는데도 이해가 안 되신다면 어쩔 수가 없어요. 왜냐면 제가 시청자님한테 할해를 시간을 엄청나게 많이 했거든요.
아, 예. 지금 엄청 시간을 많이 하려한게 이게 시청자위반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시청자분들도 똑같은 문제로 똑같이 물려서 똑같이 고생하는 걸 제가 11년 동안 상담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고치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설명했는데도 만약에 이해가 안 되신다면은 어쩔 수 없이 그냥 1분기 실적이 좋으니까 앞으로도 좋겠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지만 저는 그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지금 반도체 관련주들이 반등 나갈 가능성이 있고 유리판 관련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 상승할 가능성은 좀 있을 것 같다.
어쨌든 거래량이 그렇게 많지 않은 종목이다 보니까 어 티어 그게 된다 하더라도 많이는 안 갈 것 같고요. 15,000원 내지 16,000원까지 올라갈 수 있겠으나 밀린다면이 종목은 굳이 들고 갈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12,000원이 밀린다면 손절하시고 다른 종목 매매하시는게 어떨까? 과거에 실적이 어떻다라는게 아니라 앞으로 실적이 어떻다라는 걸 예측하는 투자자가 되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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