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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VOO, QQQ, SOXX, QLD, TQQQ, SOXL, IVV [미스터부님 인터뷰 2부] 미국지수추종 ETF 장기투자로 1억에서 10억까지!그 투자법을 알아보자!존버

재테크 똑순이, 쩐업주부 · 2022-09-19 · 유튜브 시청 9,615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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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일어 번에 가지고 오자 를 했구요 이제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추가적으로 적립을 해 오면서 지금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총이 평가 금액이 r2 5천만원 정도가 되더라구요 그러면 이렇게 같이 그 밑에 etf 투자 쪽으로 방향을 오신 것 같은데 이 tf 중에서도 사실 지수 투자가 있지만 또 산업이나 3통 에 투자하는 방식도 있는데 특별히 티스 추정 방식 그리고 그 중에서도 미국 찌 수인 v5 나 켜 켝을 요런 종목들을 초반에 선정하게 된 이유가 있어요. 제가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피플 구매한 될까 처음에는 사실 etf 도 모를 때에는 이제 개별 춤 안 조금씩 적립을 했었어요.

그런데 4 59 개별주 가 너무 많더라구요 애플도 사고 싶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사고 싶고 마마 조 베이스로 너무 좋은 기업들이 많잖아요. 하나씩 다 먹고 있는 받아 보고 싶은거 요코 캅 골라 맞고 나이키 다 안고 싶은데 실제로는 수 자금의 어떤 한계도 있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제가 그 종목들을 다 공부 아니라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냥 저는 저어 투자자가 아닐뿐더러 파우더 에도 신경을 써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마침 발견한 게 이제 이 캠프라는 상품 이었어요. etf 는 원하는 색 것도 지수의 있는 역들은 한번에 내가 투자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예를 들어 있지 에픽 알찬 세포 이케 있고 또 기술 치에 좀 특판 은 q 라는 2개 붙어 있고 그런데 제가 모르는 분야에는 좀 투자하기 나 버려졌습니다.

반도체는 사실 반도체 공부를 해야되고 그리고 미국 기업만 있는게 아니라 다국적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당시에 저는 이제 경제에 대해서 지금보다도 문외한 였으니까 삼성전자 밖에 몰라서 반도체 1 큐리 넷이 자리 없어 슈렌의 시절이 있었죠. 그래서 반도체 etf 를 봐도 이 회사들이 어떤 회사 잊으리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좀 콩 뜻 폰이 않다면 그리고 반도체의 etf 드 예를 들어 탑재해 보면 정말 롤러코스터가 또 그런 롤러코스터 없을 정도로 굉장히 글 수 일할 때는 파는 나다가 쫓아 사이클의 있으니까 예 손실이 말들도 미끄러지듯이 떨어지는 걸 보고 아 쪼 일어 섹터의 화대 etf 는 아직 내가 투자 계주 어려울 것 같다 그래서 지출로 이렇게 를 소개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떼어 etf 투자 하기에는 내가 드릴 수 있는 시간이나 노력 탭이 이런 것들이 좀 어렵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지수 추종 etf 를 선택하게 되신 거죠. 4 그러면 지금 채널 영도 미스터 푸 일 정도로 우리의 o 에 대한 애정 상당 하신데 이 부위 5l 매력 사실 smp 오베 지수에 투자하는 etf son 하는 것도 있는데 특별히 부위 2호 를 선택하시고 요렇게 꾸준히 투자 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제가 이제 부우 를 처음으로 투자 할 때만 해도 smp 500 을 추종하는 etf 가 물로 지금도 같지만 뭐 sky iv v o 이렇게 3가지가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그런데 당시에만 해도 지금은 이제 iv v 와 그 부위 5가 수수료가 같은데 그때는 수수료가 갈라 쓰 0.03% 인거 는 부위 5만 있었고 iv v 는 0.04% 였어요. 아주 미세하지만 아 조금 더 높았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는 부용 가격이 가장 저렴 했을 때에요. 가장 저렴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선택 한 주 한 주 매수 하기가 조금 더 마음이 가서 그래서 이제 어차피 다 같은 종목 이라고 한다면 좀 저렴하고 수술도 낮은 걸로 하자 라고 해서 이제 v5 를 모으기 시작했죠. 그러면 이렇게 smt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에 투자 하고 계신데 요구에 연평균 수익률을 혹시 얼마 정도로 되리라 생각하고 투자하고 계실까요.

저는 이제 배 방제 투자를 하다 보니까 배당주 투자 까지 포함해서 10% 를 희망하고 있어요. 그런데 과거에 차들을 보고 이제 과거의 데이터를 보니까 10% 조금 미치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이 중간 중간에 이슬도 개별주 투자 라든지 뭐 배당을 통한 제 투자할 때 개별 줄을 투자 한다든지 뭐 이런식으로 아니면 투자금 자체를 조금 더 많이 넣어서 퍼센트 즈 이다 조금 작더라도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게 이렇게 좀 조리를 해 봐요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해주신 치수 추종 etf 몸에 특별히 개별종목 이나 아니면 단기 투자 네 형제는 일절 안하고 있으실 거에요.

네 지금은 이제 일정하지 않고 있고 대신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19년 초반 그때는 레벨 주 투자도 줘 1부 했었고 그 다음에 채권도 좀 섞어 보고 좀 다양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상을 해 가지고 운영을 해 봤어요. 그런데 어제 그 결과적으로 봤을 때 뭐 코로나 때 제가 대부분의 개별 줄 다 정리를 했습니다. 코로나가 이제 하라는 할 때 아무래도 지수 보다 훨씬 더 많이 공양을 받는 개별 주도를 보고서 아 이게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물론 성격 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마음의 안정이 줘 과장 필요하게 떠라 마음이 너무 불안하며 는 장기적으로 투자를 지속할 여력이 없겠다 그래서 좀 마음이 편한 투자를 하자 라고 해서 개별 주도로 모두 있을 때 정리를 하고 전부다 모든 투자금을 불후 전화를 했었죠.

그러면 현대 s 는 어떤 방식으로 하시는지 2 지성 적립식 매수 방식을 추구하고 계신 걸로 아는데 않나요. 네 저는 뭐 흔히 말해 이제 마케 타이밍을 계산 하시는 않구요 4 매일매일 등은 매주 또는 매월 정해진 날짜가 있거나 가격은 없습니다만 예약 매수 라고 하죠. 아마 게 내가 이번달에 1 10주를 매수를 하겠다 그러면 그런 매일같이 제가 당시에 시장 바로가 건 3 4 2 정도 낮은 가볍게 매수를 걸고 잠입 그러면서 체결이 되면 이제 투자가 되는거고 체결이 안되면 2 3 날 또 배수를 하는거고 저는 약간 이럴 수 있고 짤을 하고 있어 사실 큰 뭐 기법이나 어떤 뭐 짓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런 경운 있습니다. 중요한 이슈가 잡혀있는 추가 있었네 예를 들어 9월 놓치면 은 21일에 이슬에 포의 없이 가 있는데 이 때까지 좀 이런 주연 이벤트가 있을 땐 한번 기다려 보는 편이에요. 그 주가 가장 이제 변동성이 심할 때 다 보겠다 그때까지 조금 기다렸다가 결과를 보고 매수를 시작하거나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요런 m 에서 방식을 처음부터 쭉 호수의 오신 건 지아니는 중간에는 마케 타임도 좀 보고 하셨었는데 여러가지 투자 경험을 통해서 이런 매수 방법을 확립하게 되신 것 4 처음에는 우 지성 적립식 이가 하면은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금액을 예술 하면 된다라고 배웠어요.

그래서 한정화 보통 생각하는게 캐런 방식인 네 네 맞아요. 그래서 1년 반 정도는 저도 그냥 수입이 딱 들어 왔을 때 건 이제 월초 오거든요. 월초에 가격도 보지 않고 그냥 아 매수를 했습니다. 그렇게 이제 진짜 무지 성 정리를 했었는데 여러가지 이슈들이 어떻게 시장에 영향을 주고 그리고 그 이슈를 확인하고 시장에 진입해 도 나쁘지 않다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되더라도 그리고 매수를 하고서 월초에 매수 했는데 하필 월말에 조금 더 가격이 좋아졌을 때 그럴 때 조마 셋째 아쉬움이 너무 많이 느껴지고 그런 대형 이벤트들은 부서 기다렸다가 높게 사더라도 기다렸다가 확인하고 사는 편이에요.

그래서 아마 이번 달 9 어른 8월 cpi 하고 fmc 결과를 보고 매수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틀어 보니까 오히려 하게 투자 경험이 쌓이면서 경쟁 아 금융 전반에 대한 공부가 조금씩 조금씩 되면서 약간의 나 맘에 타이밍을 조금은 찾을 수 있게 돼서 이런 이제 매수 법을 쭉 이렇게 추구하게 되신 것 같아요. 4 그러면 v 오늘 배당금 도 나오자 배당 없이 어떻게 활용하지 는지 제 투자를 하셨는지 이런거 좀 궁금하네요. 저는 지금까지 배가 는 전부다 재투자를 했었어요. 뭐 개별주 에서 나오는 배낭도 있었을 거고 9 에서 나온 대당 급 것들은 다시 전부 책자를 했구요 보통 음위 5에서 나은 배당금은 전부다 v5 로 들어가긴 하는데 최근에 제가 이제 배당 등 같은 경우는 조금 다른 형식으로 제가 원하는 주식들이 좀 4로 자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지난번 맨 않는 같은 경우에는 애플을 매수 했으나 어데 캡 열정도 기 테러 같네요.

네프 를 저에게는 너무나도 갖고 싶은 조모 인것 같아요. 그래서 본 투자금을 애플을 사기에는 쪼꼼 마음을 준비 따지는 안되서 배달되므로 만 조금씩 못하고 있어 지금 제 10주 가 있어 굉장히 좋은 방식인 것 같은게 4 3 1 tf 치수 중장기 투자 이렇게 하다보면 중간에 개별종목 이나 단기 투자 이런 유혹이 있게 마련이 거죠. 으음 아 근데 고 순간에 조금 이렇게 잘 넘길 수 있는게 요런식으로 배당금은 그러면 내가 해보고 싶은 투자를 해 보자 이런 식으로 활용한 굉장히 경우 방법인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저도 배당이 올 때가 가장 즐거운 게 내가 사고 싶었던 것 중에 어떤게 지금 좀 저렴한데 이번엔 요거를 해볼까 이런 고민을 하는게 그나마 좀 소소한 취미 그래서 4월 어떻게 보면 etf 장기투자가 좀 치루 할 수 있거든요. 예 엄청 지금 흐 질환 스윙의 를 채우는 거죠. 그렇죠. 예 으

#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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