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소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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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꼬리 지점 16만400원 손절, 17만3,300~17만4,000원 목표 단타 제시. 17만4,000~17만6,000원 회복 전까지 매수 자제. 166,900~162,600원 박스 단타 제시. 중장기 스윙은 147,400·138,000·119,900원 분할 매수 제안. 리테스트 실패 후 쌍고점 판단, 반등 맥시멈 18만8,000~19만2,600원 전망. CPI 상회 이후 당일 밤 PPI 발표로 추가 하락 경계. 유료 텔레그램·문자 신호 유도 및 본인 손실/수익 경력 홍보 포함.
다듬은 글
시장 급락과 이번 주 주요 지표 전망
LG자 주제 분들 안녕하세요. 차트의 맥점을 짚는 김소장입니다. 지금 LG전자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6~7%대까지 빠지고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어제 하반기 전망에 대한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어젯밤 밤 9시에 CPI 지수가 발표됐고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좋지 않은 신호입니다. 오늘 밤 9시 반에는 PPI 지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밤에도 시장이 튀어 버리면 추가 하락 폭이 나올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준비를 잘하셔야 합니다.
차트로 보는 단타·스윙 자리
차트를 보면서 여러분과 함께 단타와 스윙 자리를 알아보겠습니다. 앞으로 LG전자가 어떤 움직임을 보여야 긍정적인 흐름으로 전환되는지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어제 영상을 보신 분들은 댓글에 "손"이라고 남겨 주세요. 어제 진입하신 분들의 비율을 알아야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평단가도 함께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이 많지 않아 평균치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대수의 법칙에 따라 더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어제 영상을 복기해 보겠습니다. 꼬리 구간들이 손절 라인을 잡아 놓은 셀사이드 유동성이 아래에 많이 포진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구간을 터트리면 반등이 나올 수 있지만, 이는 데드캣 바운스, 즉 하락 폭에 대한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이 있어 추격 매수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올라타고 내부 구조를 확인한 뒤 디맨드존이나 POC 구간을 노릴 수 있다고 했는데, 결국 지지선이 뚫리고 회복세가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17만 4,000~17만 6,000원 구간이 핵심 저항대입니다. 이 가격대를 다시 올라타기 전까지는 매수 버튼에서 손가락을 떼는 것이 맞습니다. 오늘 시가 반등 구간을 확인해 보면, 한 달 가까이 박스권 횡보를 하며 지지해 주던 하단 구간을 깨고 나서 한 번 반등이 나왔던 자리입니다. 뚫린 뒤 저항을 맞고 살짝 밀렸다가 다시 돌파했던 자리이며, 현재 이 자리까지 리테스트가 온 상황입니다.
단타를 하시는 분들께는 오늘 아침 7시 30분에 말씀드린 지지와 저항 구간이 있습니다. 166,900원에서 162,600원 사이 박스 구간에 들어오면 살짝 진입해도 손익비가 좋습니다. 손절 라인은 8월 4일 13시에 나온 꼬리 지점인 16만 400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목표가는 시가와 종가 기준으로 캔들이 마감된 17만 3,300원 구간입니다. 여기를 넘거나 셀사이드 유동성을 흡수했던 17만 4,000원대까지 올라오면 완전한 익절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수익을 보고 계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어제 진입해 물려 있는 분들은 평단가까지 다시 튀어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단가까지 반등하면 절반 정도를 덜어내시기 바랍니다. 물량이 너무 많아 마음이 불안하고 집중이 안 된다면 감당하기 힘든 규모로 진입하셨다는 신호입니다. 반등 시 일부를 덜어내고, 나머지 물량으로 수익을 보든 하락 시 추가 매수할 현금을 확보해 두셔야 합니다.
다만 이 정도 하락은 물타기 구간이 아닙니다. 물타기 구간은 텔레그램과 문자로 따로 브리핑 드리겠습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제 개인 번호로 "김소장"이라고 이름을 남겨 주시면 텔레그램에 초대해 드리고, 매일 문자로 대응 전략을 보내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단타를 하시는 분들은 위 기준대로 하시면 됩니다. 중장기 스윙 관점으로 보시는 분들은, 한 달 가까이 지켜 주던 자리를 뚫고 리테스트 후 올라왔던 자리이기 때문에 이 자리를 깨고 내려온 상황입니다. 셀사이드 유동성을 한 번 터트리고 빠르게 회복하며 지지받는 내부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야 위쪽 POC 구간이나 디맨드존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추가 낙폭이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 밤 PPI 지수도 발표됩니다. CPI처럼 예상치를 상회한다면 다음 날 시장은 더 빠질 수 있으니 위험합니다. 따라서 중장기 스윙으로 접근하실 분들은 저점을 깨거나 저점 근처인 147,400원, 138,000원, 119,900원 구간에서 분할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금이 500만 원이라면, 1차로 50만 원을 진입합니다. 이후 2차로 50만 원, 여기까지 총 100만 원이 들어가 평단가가 형성됩니다. 남은 400만 원 중 3차 구간에서 150~200만 원 정도를 진입합니다. 그러면 평단가는 중간보다 더 아래에 잡힙니다. 나머지 현금 비중은 손대지 말고 남겨 두십시오. 이후 반등해 평단가 이상으로 올라오면 절반 가까이를 덜어내고 수수료만 낸다고 생각하고 정리합니다. 나머지 50%는 홀딩하며 중장기 스윙으로 길게 가져가는 것이 심리적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원칙에 가까운 대응입니다. 이런 대응 방법은 텔레그램과 문자로 남겨 드리니, 직장이 있어 차트를 계속 볼 수 없는 분들은 활용하시면 됩니다.
지금 당장 무리하게 매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셀사이드 유동성의 꼬리를 모두 터트렸으니, 5분봉이나 15분봉에서 저점과 고점이 올라가는 형태의 캔들이 나오며 내부 구조가 완성되면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추가 하락이 나올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현재 싼 고점을 만든 뒤 넥라인까지 깨고 내려왔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더라도 맥시멈은 18만 8,000원에서 19만 2,600원 정도가 끝일 것입니다. 이 고점을 그대로 넘어서는 움직임은 당장 나오지 않을 확률이 90% 가까이 됩니다. 이 넥라인은 깨지 말았어야 했습니다. 헤드앤숄더 패턴이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머리가 충분히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헤드앤숄더 패턴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깨 위치가 머리를 넘어서 버렸기 때문에 단순한 쌍고점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쌍고점의 지지가 깨지면서 패닉셀이 나오고 반등도 나오지 않은 채 계속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브리핑은 여기까지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 촬영 후 바로 텔레그램과 문자로 보내 드리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면에 보이는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보시면, 2시간봉에서 매수 자리 이후 매도 타점도 나왔습니다. 이 신호만 잘 활용하셨어도 이번 하락을 피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구름대와 지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영상으로 따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도 과거에 큰 손실을 본 적이 있습니다. 8년간 군 생활을 하며 모은 1억 원 가까운 돈을 2,000만 원만 남기고 거의 다 날렸습니다. 2,000만 원으로 다시 시작해 지금은 경제적 자유까지는 아니지만, 적어도 가격을 신경 쓰지 않고 물건을 살 수 있을 정도까지는 회복했습니다. 그 과정을 영상으로 만들었으니 그 안에도 좋은 인사이트가 많이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보여 드릴 이야기는 김소장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고, 현재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여러분을 백만장자로 만들 순 없어도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삶으로 바꿔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실전 매매에서 얻은 대응 방법을 있는 그대로 공개하겠습니다.
먼저 제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짧은 시간도 집중하기 힘드신 분은 지금 영상을 꺼 주셔도 됩니다. 차트 지표 관련 내용은 영상 후반부에 나오니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군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사관생도 생활을 포함해 약 8년간 군 생활을 하며 20대를 모두 군에 바쳤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임무를 수행했고, 투철한 군인 정신과 애국심으로 임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임관 후 첫 봉급에서 깨달았습니다. 첫 달 실수령액이 196만 8,000원이었습니다. 많아 보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초과 근무 수당, 훈련 수당, 생명 수당, 당직비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이었고 그래도 200만 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봉급을 받고 든 생각은 '이 돈으로 집을 살 수 있나, 차를 살 수 있나, 연애와 결혼은, 카드값과 대출금은 어떻게 하나'였습니다. 정말 딱 먹고살 만큼만 주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때 의무 복무 기간이 약 6년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악착같이 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모은 돈이 약 1억 원입니다. 순수하게 봉급으로만 모은 것은 아니고 배당주와 미국 주식에 투자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전업 투자자를 꿈꾸며 주식과 코인에 공격적으로 투자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짐작하시는 대로 -7,000만 원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거시 경제 공부, 차트 공부, 신앙 생활, 미라클 모닝, 하루 목표를 소리 내어 100번 말하고 100번 쓰기 등 별의별 것을 다 해봤습니다.
그러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승률이 올라 시드머니가 어느 정도 회복되었을 때, 결국 실시간 대응이 전부라는 것이었습니다. 100만 원을 잃을 상황을 대응으로 10만 원 손실로 낮추고, 10만 원 수익을 100만 원 수익으로 키우는 것도 모두 대응에 달려 있었습니다. 이렇게 원금 -7,000만 원을 복구하는 데 약 16개월이 걸렸습니다. 나만의 원칙과 대응 전략으로 전업 투자를 이어 가면서, 지금은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을 사고, 주변 사람들을 편하게 술자리에 부를 수 있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여행을 가고 싶으면 갈 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인척에게 보답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걸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군인의 길을 택해 일반 직장인보다 적은 봉급으로 살면서, 1억 원을 3,000만 원까지 까먹었던 평범한 제가 지금은 돈 걱정 없이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고 안 되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쯤에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을 겁니다. "소장님이니까 가능한 거죠." 핑계를 대지 마십시오. 핑계를 대며 현재 삶에 만족하시거나 삶의 작은 변화도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영상을 나가셔도 늦지 않았습니다. 노력한 만큼 벌어 갈 수 있는 시장은 자산 시장뿐이며, 그것이 가능하다고 느끼는 곳이 바로 이 시장입니다.
이제 노력하실 분들만 집중해서 봐 주세요. 차트 공부를 하라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응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매수하고, 이 자리에서는 매도하고, 이 자리에서는 손절해야 합니다. 이런 기준점을 잡았던 구간을 모두 지표로 개발팀과 만들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지표를 보여 드리며 설명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는 차트는 트레이딩뷰라는 사이트입니다. 실제로 키움증권이나 삼성증권에서 매매하기 전에 지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팅해 둔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빨간색 양수 구름대와 파란색 음수 구름대가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랫단의 7, 8, 9번 빨간 화살표 지표가 보입니다. 그리고 위쪽의 7, 8, 9번 초록 지표도 있습니다. 설명드리기 전에 간단히 말씀드리면, 빨간 7, 8, 9번은 매수 신호이고, 초록 7, 8, 9번은 모두 매도 신호입니다.
이 지표를 여러분이 100% 신뢰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조 지표 중 하나입니다. 과감하게 말씀드리면 세상에 100%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머리 한구석에 '대응'이라는 단어만 새겨 두시면 됩니다.
그럼 지표를 어떻게 활용하면 될까요? 매수 신호가 발생하면 분할로 접근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차트에서 설명드리면, 2시간봉 이상에서 활용하시기를 권합니다. 5분봉과 15분봉은 신뢰도가 현저히 떨어지므로 최소 1시간봉 이상에서 사용하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4시간봉에서 매수 신호가 떴을 때, 하루 이틀 정도, 반나절 간격으로 세 번에 나눠 접근하시면 됩니다. 매수 신호는 시가에 발생하거나 종가에 발생하는 등 위치가 다르므로 분할 접근이 필요합니다. 1차, 2차, 3차 매수로 나누고, 주가가 올라 매도 신호가 발생하면 7번 하나가 뜰 때 1차 분할 매도를 하고, 8번, 9번이 연달아 뜨면 2차, 3차 분할 매도를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매도 신호가 한 번 나왔다고 전량을 파는 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우리는 실시간 대응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지표를 간단히 설명드렸습니다. 매도 후 주가가 쭉 빠졌다가 다음 자리에서 다시 매수 신호가 나왔습니다. 결과적으로 매도 신호가 나올 때까지 홀딩했다면 한 번 더 매도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다시 매수 신호가 나왔고, 주가가 올라 매도 신호인 7, 8, 9번이 또 발생했습니다. 이때 다시 매도하면 됩니다.
믿기 어려우실 수 있으니 삼성전자가 5만 원대였을 때의 차트로 백테스팅을 해 보겠습니다. 차트가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시죠. 매수 신호가 발생했습니다. 7번, 8번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여기서 1차 매수를 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차트를 계속 보면 매도 신호까지 수익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1차, 2차 매수 후 평단가가 중간 정도라고 가정하면, 매도 신호가 발생한 구간에서 약 7% 수익을 볼 수 있었습니다.
7%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구간에서 매수해 한 달 가까이 기다리고도 이 정도 수익밖에 못 봤다면 기회비용과 시간 비용 측면에서는 손해를 본 것입니다. 우리는 발끝, 발바닥에서 완벽하게 잡을 수는 없지만, 복숭아뼈 정도에서는 잡을 수 있습니다. 단타로 활용하셔도 하루 이틀 만에 수익을 보고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단타로 큰돈을 버는 것이 아닙니다. 중장기 스윙으로 길게 가져가면서, 어떤 방식으로 매매해야 복리 수익을 늘려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차트를 한 번 더 보시죠. 여기서도 매수 신호가 발생했고, 2, 3일 뒤에 매도 신호가 또 발생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추가로 매수합니다. 그리고 평단가 기준으로 첫 번째 매도 신호가 떴던 지점은 일주일 내에 약 6% 수익을 볼 수 있는 타점입니다. 이렇게 대응하시면 됩니다. 손절 라인은 모두 텔레그램 방에 남겨 드립니다. 텔레그램에는 진입가, 손절가, 익절가, 최종 익절가까지 모두 남겨 드립니다. 하루 종일 차트만 보고 있을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텔레그램이나 문자로 진입가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놓칠 일은 없습니다.
지표 하나만 가볍게 생각하고 매매하셔도, 단타로든 중장기 스윙으로든 복리 형식으로 수익을 늘려갈 수 있다는 것이 차트 안에서 모두 증명되고 있습니다. 욕심 부릴 필요 없습니다. 하루 10만 원, 20만 원 정도 수익을 보시면서 만족하시면 됩니다. 만족이라는 말의 뜻을 아시죠? 충분할 만하다는 뜻입니다. 발까지 물이 차도 행복하다는 뜻이에요. 만족하시면 됩니다. 욕심을 부리면 더 큰 손실이 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제 말뜻을 이해하시겠죠?
제 경험의 노하우를 담아 이런 지표를 만들었습니다. 지표는 사람에 따라 활용 방식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실시간 대응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은 위에 보이는 번호로 "구독"이라고 두 글자를 남겨 주시면, 텔레그램이나 문자로 이런 방식의 진입가를 받아 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지표 자체를 직접 받고 싶으신 분들은 방법을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지표를 보내 드리고 설정 방법을 알려 드려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가치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그래서 정확한 매수 타점과 분석을 통한 진입 자리, 매도 자리는 지표에 뜬 것과 제가 판단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텔레그램에 남겨 드리고, 문자로도 직접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모든 것은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구독과 좋아요 정도만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위에 보이는 번호로 "구독" 두 글자를 남겨 주시면, 여러분의 삶을 조금이라도 바꿔 드릴 수 있는 타점 자리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방식으로 여러분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설명드렸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광고성 영상으로 보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유튜버의 영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아차리실 분들은 진지하게 받아들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매매로 수익을 얻고 싶거나, 삶에 조금이라도 변화를 주고 싶으신 분들만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위 번호로 "구독" 혹은 "김소장"이라고 문자를 남겨 주시면 편안하게 답장드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도 가능했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경제적 자유를 꿈꾸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튜브 활동을 이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차트의 맥점을 짚는 김소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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