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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중요한 건 8,600만 1억 채에 이르는 빈집이 지금 중국에 있는데 그건 주거문화의 아주 특이한 점 때문이고 오직 성장은 지금 부동산 토목으로 지금 가짜로 만들고 있는 성장인데 요게 얼마나 버틸지 지금 모르는 상황에서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는 지방정부의 토지 개발 수입인 중국은 지방 자치 단체가 그니까 즉 각급의 성장 성들이 재정 자립도가 한 50% 밖에 안 됩니다. 그 중앙정부가 나머지 50% 줘요 지방 정부의 세수는 뭘로 메꾸느라 그도 세금을 걷는 건 거의 없고요 땅 장사에서 돈을 법니다. 어떻게 땅 장사하냐 중국은 토지의 소유가 허용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안 돼 있죠.
70년 최대 사용권을 파는데 그 사용권 판게 전체 지방정부 세수의 92% 근데 이게 됐어요. 왜냐 이걸 원래 홍다나 비구 아한테 팔았는데 헝다 비구 1뿐 아니라 미국 저 중국의 10대 부동산 개발 회사가 다 지금 파산 직전이 그래서 지방정부가 파하는 토지를 아무도 안 사줍니다. 그래서 지방 정부의 전체 세출에 절반이 펑크가났습니다. 그래서 지방정부가 오락가락하고 있어요.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중국의 모든 설비투자에 보조금을 주는게 바로 지방 입니다. 중앙정부가 아니라 그러다 보니까 중국은 설비 투자 무너져 그다음 소비 집값이 떨어지니까 소비 무너져 한 상태에서 오직 부동산 토목으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걱정하는게 뭐냐 이제 중국이 대만을 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그래서 아까 대인저 존에서는 2022년 기준으로 10년 안에 중국이 대만을 칠 것이다라고 경고를 합니다. 자 지금 중국이 이제 전쟁 준비를 하느냐 안 하느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자 여게 이제 어이 중국에 있는 한 공원이에요. 티안트 그린웨이는 곳인데 굉장히 넓어요. 우리나라 한 충청남도 정도 넓이에 진짜 대규모 어 생태 공원인데이 공원을 조성하는데 7조원이 들었답니다. 근데 여러분 그거 아세요이 공원의 상당 부분을 다시 갈아엎어서 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왜냐 중국이 전쟁을 오래 지속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겠죠. 하나가 식량 하나가 석유 지금 러시아가 계속 지금 2년째 전쟁을 하는데 온갖 서방의 제재를 받아도 아직까지 경제가 멀쩡한 이유는 석유는 세계 2위 수출국 식량은 거의 세계 최대 수출국 이러다 보니 러시아에는 식량과 석유 문제가 전혀 없거든요. 근데 중국은 달라요 식량의 자급 도는 서방의 계산상 76% 계속 석유를 개발하고 있는데 석유 자급도 중국 주장 29% 서방 계산은 25%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앞으로 석유를 어떻게 이제 갖고 냐가 진짜 중요하거든요. 근데 문제점은 중국한테 식량은 어떻게든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근데 석유는 안 돼요 석유 전체 4분을 수입해야 되는데 그중에 20% 수입량이 20% 중앙 아시아랑 러시아한류 수입량의 80% 말라카 해협을 통과해서 들어와야 되는데 여기에 미국이 딱 주둔하고 있으면서 길을 막아 버리면 중국은 석유 때문에 경제가 마비됩니다. 그래서 중국이 두 가지를 신경 쓰고 있는데 첫 번째는 미안마 송유관이이 송유관이 성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군북 쿠 대타를 지원해 준 이유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미연마 소관이 아니겠느냐 언젠가 전쟁이 나거나 했을 때이 송유관이 너무 중요하거든요. 그다음 두 번째 중요한 송유관이 뭐냐요 파키스탄 송유관을 만들면 중국까지 한 방에 갑니다.
요게 만들어지면 진짜 큰일이에요. 그래서 앞으로의 전쟁 구도는 중국이 어떤 방식이든 석유를 확보하면 위험해집니다. 근데 석유를 확보하지 못하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왜 석유 없이 전쟁은 아직 못하니까요. 그래서 차세대 무기로 지금 현재 생각하고 있는 건 배터리로 구동되는 로봇 어 병이에요. 진짜로 그래서 중국이 지금 현재 로봇을 어 진짜 국가 기관 산업으로 육성하는데 두 가지 목적입니다. 첫 번째는 이제 중국 당이 아닌 다른 나라의 공장을 짓더라도 어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서고 두 번째는 로봇이 없으면 석유만 그론 전쟁이 불가능해서 미국처럼 전쟁을 잘하는 나라랑 붙을 방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중국이 전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석유를 어떻게든 확보하던 완전히 배터리 체계로 바꾸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배터리에 목숨을 걸고 있는 거고 에너지 대전환이 이제 일어난 상태에서 이게 금융 리스크나 아니냐가 진짜 중요한데요 저는 이제 어 2022년에 출가한 책에서 어 좀 혹시 전기차나 배터리에 투자하신 분들한테 좀 안타깝지만 배터리로 전환 속도가 안타깝게도 어 5년 이상 늦어질 거라고 쓴 적이 썼습니다. 제가 그 책에 근데 그 이유는 뭐냐 두 가지였어요. 첫 번째는 전기차나 아니면 배터리 같은게 아직 더 비싸기 때문에 보조금이 필요한데 각국 정부가 코로나 때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앞으로이 재정 보조를 해 줄 수 없을 것이다라고 썼습니다.
실제로 독일에서 이제 재정 보조를 못 해 준다고 하니까 전기차 판매량에 오해 급감을 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이고요 전기차로 전환 또는 신 재생으로의 전환이 굉장히 느려질 거라고 얘기하는 것 중에 두 번째는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어 독일은 최근에 한 4년 동안에 30% 올랐습니다. 그러면 생활비가 500만 원 들다가 갑자기 650만 원 드면 독일 사람들이 그동안 가장 지구 환경의 진심이었 그든 아 내가 좀 돈이 많이 들더라도 지구를 지켜야지라고 하다가 생활비가 650 되니까 갑자기 야 지구가 먼저가 아니고 내 삶이 먼저다 이렇게 바뀝니다.
사람이 제가 그 두 가지를 어 예시로 들어서 에너지 전환이 늦을 거라고 썼는데 전 영국 총리가 작년 연말에 어 미국 영국의 전기차 의무화를 5년 늦었습니다. 실제로 그리고 이것 때문에 앞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자 이게 전 세계 석유 업체들의 재투자 비율을 나타내는 건데 자 100원을 벌었으면 얼마를 재투자 하느냐 옛날에 2010년에는 250원을 재 투자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50원 밖에 투자를 안 하고 있어요. 저는 사실 전기차 전환은 그리고 또는 신재생 전환은 반드시 일어날 거라고 보는데이 속도가 느려지면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지금 석유 업체들은 수십조원 들여서 지금 석유 유전을 개발해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유가가 막 80 라갈 때도 새로운 유전을 거의 개발하지 않았어요.
이유가 뭐냐하면 앞으로 10년 뒤에 전기차로 다 전환되고 태양광으로 다 전환되면 유전에서 새로운 석유를 개발하거나 천연 가스를 개발해도 이걸 비싸게 팔아먹을 수 없을 거라는 두려움에 쌓여 있기 때문에 새로운 유전 개발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근데 문제는 요번에 우리나라 동해안 유전 그걸 개발한다 하더라도 2035년부터 캔다고 들으셨죠. 자 그럼 11년 걸리는 거잖아요. 자 지금부터 유전을 개발하면 10년 뒤에 석유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문제는요 파이낸셜 타임스에 정말 잘 썼다고 생각해요. 한국의 성장 신화가 끝나는데 두 가지 문제다 하나는 인구 문제 때문에 성장 신화가 끝나고 두 번째는 더 이상 한국엔 값싼 에너지가 없다라고 하거든요.
지금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절대 생산량 자체가 부족한 데다가 송전망이 없습니다. 여러분 한번 어 가셔서 기사 검색해 보세요. 강릉에 있는 어 발전소 진짜 대규모로 지어 놨는데 송전망이 없어서 발전소 가동을 멈췄습니다. 대한민국에선 송전탑 하나를 못 짓는 나라예요. 지금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그래서 우리나라는 에너지는 전부 수도권이 다 쓰고 그다음에 발전소는 전부 다 동쪽 남쪽에 다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송전망이 없어서 앞으로 2030년대에 대한민국은 에너지 때문에 한번 크게 위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미친듯이 경고에 나설 겁니다.
그래서 3차 에너지 혁명을 기회로 바꾸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기회인게 뭐냐 여러분 배터리 만 싸우면 중국하고 지금 싸워서 이긴다는 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조금 한 5년 10년 늦어진 걸 위기로만 볼게 아니라 기회로 삼아서 이제 수소 에너지를 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 거죠. 대한민국이 수소에 투자하면 뭐가 좋으냐 대한민국은 플랜트 기술이 세계 최고고 그다음에이 수소를 암모니아나 액화 수소 상태로 수송을 해야 되는데이 특수 선방 받는 기술 세계의 최고입니다. 그리고 수소를 생산한 모든 기술이 대한민국 세계 최고인데 왜 우리는 기회 위해서 잠자고 있느냐 그리고 특히 배터리가 지금 5년 10년 늦어지면 배터리가 좀 주춤한 사이에 수소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에 둘 다 우리의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AI 지금 아직 안 늦었어요.
온 디바이스를 우리가 갖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과감한 투자를 정부 주조로 다른 나라처럼 한다면 제가 보기엔 지금 여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다면 제가 보기엔 여러분들의 투자 환경도 굉장히 바뀔 거고 여러분 에너지와 AI 결합된 나라에 투자를 하세요. 그러면 굉장히 투자 기회가 앞으로 로 많을 겁니다. 다만 한 번의 환멸 단계는 24 5년에 한 번쯤은 올 수 있지만 그게 새로운 기업을 찾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가능성이 너무나도 높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만히 고자 한다면 앞으로의 한 5년 정도가 큰 위기 있지만 앞으로 역전을 하고자 그리고 꿈을 꾸신다면 지금보다 좋은 기회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를 들으신 모든 분들이 추격과 역전의 주인공으로 앞으로 향후 5년 동안 보내시기 바라면서 오늘 강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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