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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중 11번 모두 지금보다 더 상승했다라는 100% 확률을 볼 수 있습니다. 1987년 블랙 먼데 이에도 말,500만 원 수익 중이며 국내 계좌는 70% 수익률과 820만 원 수익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계좌와 환차익 비트코인 1,900만 원 수익까지 현재 총 2억 정도 수익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이번 주 미국 증시 여름을 살펴보면 금요일 PC 물가 지수 발표를 기다리며 최근 5일 동안 횡보한 s&p 500과 나스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젯밤 PC 물가 지수가 발표되었는데요. 여러분들이 꼭 아셔야 할 핵심 내용만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PC 물가 지수입니다. 전년 대비로 바라보자면 지난 달엔 2.4% 있는데 이번에 0.1% 상승한 2.5% Pro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측치 2.5% 부합했으며 전을 대비로 바라보더라도 지난 달과 예측치 모두 0.4% 상승인이를 하여 한 0.3% 발표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이는 전년 대비는 예측치의 부합 전월 대비는 예측치보다 더 잘 나오며 인플레이션 둔화에 힘을 실어주는 데이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근원 PC 살펴볼 텐데요 먼저 전년 대비부터 살펴보면 지난 달엔 2.9% 있는데 이번엔 2.8% Pro 발표가 되며 역시나 전년 대비는 예측치가 부합했고 심지어 좀 더 둔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전을 대비로 바라보더라도 지난 달엔 0.5% 상승했었는데 이번엔 예측 지에 부합한 0.3% Pro 발표가 되었고 지난 달보다 더 둔화가 된 모습을 볼 수 있죠. 자 우리가 왜 코시를 봐야 하냐 바로 연준이 매번 말하는 2% 목표는 바로 코어 PC 물가로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cpi 다 코어 PC 눈여겨 봐야 합니다. 그리고 코어 PC 자세히 살펴보면 2.9% 2.8% 오히려 둔화가 되었죠. 여기에 전월 대비로 보더라도 더 둔화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긍정적으로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러나 3개월 연율 6개월 연율로 바라보면 둔화된 인플레이션이 다시금 고개를 들어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가 뭐냐면 바로 갈색 그래프로 표시된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고 때문입니다. 제가 맨날 영상을 통해 서비스 인플레가 끈적끈적하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작년 9월부터 급등하던이 갈색의 서비스 인플레이션 부분이 크게 둔화 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 개인적으로 노란색의 비내 구제가 상승했지만 서비스 둔화가 더 호제이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젯밤 파월이 연설에서이 PC 발표를 보고 꽤나 긍정적인 말을 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왜냐면 최근 연준 위원들이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실망스럽다 금리 인하가 미어질 수 있고 금리 인하 횟수도 줄어들 수 있다라는 불안감을 심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PC 둔화된 모습을 봤으니 3회 금리나 그대로 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혼자 해봤습니다. 그러나 아쉽지만 파워도 신중한 답변을 내놨습니다. 우선 PC 가격 지수를 보고 우리의 기대치에 상당히 부합한다라는 긍정적인 말을 하며 시작했지만 2% 목표까지 더 지속해서 둔화되고 있다라는 확신을 가질 자료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이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냐 바로 작년처럼 긍정적인 물가 둔화가 나와야 한다라는 답변을 내놨다는 겁니다.
즉 최근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비슷한 스탠스 있니다. 금리나 서두를 필요 없고 더 둔화를 봐야 다는 입장이죠. 왜냐면 지금 미국 경제 탄탄하니까 금리인하를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2% Pro 확실히 낮아지는지 체크하고 싶은 거죠. 왜냐면 금리를 너무 빨리 인하게 되면 인플레이션 재반 등이 일어나고 다시 금리를 또 인상해야 하는 경제에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이 고금리를 유지하는 건 역시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금리 인하를 또 너무 늦추게 되면 고금리로 인해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죠.
그러나 지금은 경제가 탄탄하다고 말했죠. 자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전 그래도 시장이 호재로 생각하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비하면 너무나 잘 나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현재 미국 증시를 보면서 제가 왜 더 긍정적으로 보냐는 상승 키마 추기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보통이 키맞추기 하면 옳은 종목은 횡보하고 못 오은 종목이 상승하면서 키를 맞추는 상승 키 맞추기가 있고 주도주가 떨어지고 못 오른 종목은 횡보하는 하락 키마 추기가 있는데요. 이번 주 주 미국 증시를 보면 주도주로 불리는 반도체와 AI 쉬웠고 반대로 많이 못 올랐던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섹터가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지금은 상승 키마 주기인 것이죠. 또한 미국 증시는 조용히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현재 증시가 제자리 걸음이라 느껴지시겠지만 증시는 계속해서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5,200 포인트까지 올라왔는데요. 현재이 강세장에서 절대 내리시면 안 됩니다. 왜냐면 S 500에 속한 종목들을 살펴봤을 때 2001 이평선 위로 80% 비중 이상 올라간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즉 500개 기업들 중 80% 약 400개 이상의 기업들의 주가가 200일 이평선 위로 올라가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정말 많은 종목들이 다 상승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200일 이평선 위로 80% 이상 비중이 되었다는 것은 약세장이 다 끝나고 본격적인 강세장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이는 다컴 버블 때도 마찬가지 리먼 브라더스 때도 마찬가지 그리고 코로나 팬데믹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결국 하락장을 다 끝내고 강세장으로 진입하게 되면 훨씬 더 많은 기간 상승했다는 겁니다. 물론 우리가 하루 한 달 몇 달 1년으로 바라보자면 아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상황들이 많겠지만 차트를 길게 쭉 펼쳐보니 어떤가요 아 2년 다컴 버블 때 매수할 걸 아 2008년 리먼 브러더스 때 매수할 걸이라는 후회가 밀려올 겁니다.
그리고이는 2030년이 되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 2022년 하락 장때 매수하고 지금까지 보유했다면이 라는 무세를 대다수 999%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극소수 1%은 그때까지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자산가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2030년까지 최소한 보유하셔야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라고 여러분께 강조드리고 있는 겁니다. 왜냐면 강세 장에선 더 오르기 때문입니다. 결국 올해 1분기 10%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과거 1분기에 10% 이상 상승으로 강세장을 보냈다면 향후 어떤 수익률이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남은 안의 수익률로 보면 1987년 블랙먼데이 때만 마이너스로 끝났고 나머지는 크게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러나 1년 뒤 수익률로 보면 11번 중 11번 모두 지금보다 더 상승했다라는 100% 확률을 볼 수 있습니다. 1987년 블랙 먼데 이에도 말이죠. 즉 강세장에 가만히 냅두면 약 20% 정도 더 자산이 오를 가능성이 높고이 수익률을 그대로 더 느끼기 위해선 웅덩이에서 줍줍하면 계속 보유하는 전략이 현재로서 최고 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0년 이후 1분기에 10% 이상 상승한 적은 이번 2024년을 포함하여 총 네번뿐입니다. 즉 6년에 한번 찾아오는 1분기 강세장을 만났고 자산을 상승시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정도에 만족하면 안 됩니다. 지금 만족하기엔 이릅니다. 우리의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경제적인 여유를 얻기 위해 최소 15억을 찍겠다라는 생각으로 함께 달려갑시다 그러나 현재 2분기 연속 두자 리수 상승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웅덩이가 찾아올 수 있다라는 각오는 필수입니다. 어떤 핑계로 올지 언제 올지는 알 수 없지만 항상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며 조금씩 조금씩 우상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너무 크게는 매수하면 안 된다라고 리스크 관리를 해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결국 웅덩이가 오게 되면 기회라는 사실이 부분을 꼭 잊지 마시고 결국 지금 강세장에서 핵심은 절대 팔지 말고 끝까지 보위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팔면 나중에 장기 투자자들 보면서 아 나도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더라면이라는 껄무새 되는 겁니다. 부동산의 자산가 주식 자산가들은 모두 그냥 가만히 들고 있습니다. 그들도 함께 자산의 등락을 다 버텨내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도 함께 버텨내야 합니다. 아 웅덩이 곧 올 것 같은데라는 마음으로 팔면 절대 안 됩니다. 웅덩이가 오면 줍줍하면 되고 오르면 자산 상승을 즐기면 되는 우리는 정말 마음편한 오줄 웅집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제가 끝까지 버텨내고 끝까지 보유해 볼테니 우리 함께 최소 15억 이상 달성해서 원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룹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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