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2022.02.18 문현진의 역발상 투자|정치테마주는 들쑥날쑥 (승일, 바이오톡스텍, 덕성, 한전기술, 농심, 오리온 外)

문현진 주챔TV · 2022-02-18 · 유튜브 시청 7,373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

← 목록

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시장은 반등 중이나 코스피는 2600~2850 박스권 횡보 가능성이 커 6월까지 신중해야 하며, 정치테마주 급등은 단기 반등에 그칠 공산이 크다. 시장 흐름: 미국 증시 하락에도 한국 시장은 반등 중이며, 지수가 기존 하락 채널을 소폭 돌파했으나 상방 추세 전환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입장. 차트 전망: 9월~1월 4개월간 횡보 이력을 근거로 2600~2850 포인트 횡보를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악재 해소 시 상방 전환, 저점 이탈 시 추가 하락 가능성 언급. 신규 매수는 중장기보다 단기 관점에서만 접근 권고. 투자 전략: 현 시점 적극 매수는 비추천, 6월까지 보수적 대응 권고. 기다림의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고 강조. 정치테마주: 대선 지지율 격차(윤석열 약 40%, 이재명 약 34%)로 윤석열 관련주 급등. 3월 9일 대선까지 급등·급락 반복 예상, 급등 시 분할 매도 권고. 승일: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 사외이사의 서울대 법대 동문설 언급. 대선 전 지지율 변동성 커서 예측 어렵다며 정배열 이탈 시 매도 관점 제시. 바이오톡스텍: 알츠하이머 치료제 회사 투자 소식으로 상한가. 재료가 탄탄하지 않아 단순 반등에 그칠 가능성, 소극적 대응 권고. 만원대 재진입 가능성 언급. 음식료·화장품: 아모레퍼시픽, 오뚜기, 농심, 모리온(추정) 등 차트 자리가 좋아졌다고 평가. 인플레이션·금리 인상 국면에서도 방어적 매력이 있다고 판단. 정리: 단기 테마 추격보다 인플레이션·금리 환경에 강한 음식료·필수소비재 등 실적 방어주 관심 권고. 개별 종목은 단기 시세차익 목적이라면 급등 시 빠른 매도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생각을 먹으면서 얘기를 보겠습니다. 역발산은 각자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종목들이 굉장히 급등하고 있는데요. 이런 과정 속에서 가요계 은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이 계속될지 보면 타미 나오겠죠. 너무 내세운다면 좋아요. 그룹,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터뜨리면서 바로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자, 일단 오늘 시장은 위쪽으로 다시 한 번 반등이 나오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많이 밀렸는데요. 그럼에도 우리나라 시장은 올라가죠. 미국이 밀릴 때 우리나라는 이제 미국이 올라올 때 밀려 쓰니까, 미국이 내려갈 때 우리는 올라와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긴 한데요. 어찌됐든 시장이 올라오고 있다는 것은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머물러 계시는 분들은 본전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거고, 최근에 신규 매수에 들어가신 분들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니까요. 여러모로 시장이 올라가야 모두가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03. 지수가 이어질 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남아 있을 거예요. 아직도 하락 채널 안에는 계속 들어가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고요. 정확하게 선을 긋는다고 했을 때는 하락 채널을 조금 벗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약간의 돌파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어요. 방향이 약간 위쪽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위로 계속 올라갈 것인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여기서 위쪽으로 막 치고 올라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설명해 드렸죠. 지난번에 9월부터 1월까지 4개월간 횡보를 했거든요. 지금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 같아요.

04. 변동폭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로 봐야 하냐면, 2600포인트에서 2850포인트까지 오가면서 이 자리를 횡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횡보하는 과정에서 악재가 될 만한 우려 요소들이 사라진다면, 위쪽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방향 전환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것이 없다면, 결국 저점을 무너뜨리며 내려가는 시세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05. 그러니 지금 신규 매수를 하는 것이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가져가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신규 매수를 하더라도 큰 수익을 노리기보다는 단기적인 관점에서 매매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지금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 차트를 한번 보시면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죠. 내려가는 사이에 오른쪽에 빈 공간이 보이실 텐데요, 이 빈 공간의 기간이 어느 정도일까 하면, 올 6월까지 이렇게 옆으로 횡보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역발상 투자를 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은 제가 6월까지는 계속 조심하자고, 신중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눈치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 결국 이렇게 횡보하는 동안에는 적극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여기서 뭔가 변화가 생겨서 하락이 끝났다는 신호가 나와야, 그때 비로소 안심해도 되는구나 하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여러분들은 하루하루 보면서, 오늘은 문현진이 사도 된다고 할까, 오늘은 팔아야 한다고 할까 생각하시겠지만, 우리가 기다려야 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깁니다. 여러분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길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그 자금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쓰고 싶다면 많이 기다려야 됩니다. 물론 그 와중에 오늘 올라오는 종목을 보니, 어제도 말씀드렸죠. 화장품 관련주에서 기회가 보인다고 설명드렸는데요. 화장품뿐 아니라 지금은 음식료 파트도, 이쪽도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07. 상한가에는 바이오톡스텍과 승일, 이렇게 두 개가 들어가 있고요. 한국유니온제약 등 많은 종목들이 올라오지만, 덕성부터 시작해서 정치 테마주들이 많이 급등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에너지 관련주인 한전기술 같은 종목들도 눈에 띄고요. 하한가 종목으로는 금산, 그리고 역사상 장 배제되고 있는 정보 외에 팬 리퍼블릭 기업이 지금 어떤 상황을 가지고 있는 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08. 오늘 윤석열 관련주들이 뛰어오르고 있는데요. 왜 윤석열 관련주가 뛰어오르는지는 여러분들 다 아실 거예요. 지지율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죠. 윤석열 후보 지지율은 40% 정도,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34% 정도로, 여론조사 기관마다 조금씩 다른 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어떤 기관이 발표하든 40대 30대 중반 정도로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 유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약간 우세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우세함 때문에 급등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09. 정치 테마는 3월 9일까지 계속해서 변동이 있을 겁니다. 급등이 또 나올 거고, 급락도 나올 거고, 왔다 갔다 할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시세에 놀아나지 않도록, 올라올 때 잘 파셔서 수익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승일이 먼저 올라왔는데요. 승일의 경우 사외이사 한 분이 서울대 법대로 윤석열 후보와 동문이라는 설이 돌고 있죠. 사외이사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런 이야기가 붙으면서 승일도 윤석열 관련주로 낙인이 찍힌 기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0. 그럼 이렇게 급등이 나왔는데 좋은 상황인가요? 아직은 그렇다고 할 수 없습니다. 대선 전까지 지금 지지율이 계속 유지될까요? 큰 이변이 없는 한 유지될 수 있겠지만, 선거라는 게 어떤 이변이 생길지 모르는 거 아니겠습니까.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갑자기 떨어질 수도 있고,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갑자기 폭등할 수도 있고, 또는 지금 격차가 더 벌어져서 윤석열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길지도 모르죠. 어떤 상황이 어떻게 벌어지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차트를 보고 주가를 예상하기가 잘 안 돼요. 그래서 승일을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부터 올라가려는 모습이라고 보고 정배열이나 이평선을 뚫고 올라갔다가 다시 돌파가 실패하는 시점에 원칙적으로 빠르게 매도하고 나오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1. 바이오톡스텍은 오늘 알츠하이머 치료제 마하리 바이오라는 회사에 투자했다는 이야기 때문에 급등이 나왔습니다. 사실 이 기업이 상한가에 갈 만큼 탄탄한 재료나 실적을 가지고 있느냐고 하면,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투자하실 때 상한가에 갔다고 해서 올라오는 종목이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기업인지, 재무가 탄탄하고 돈을 잘 버는 기업인지 한번 따져보셔야 해요. 그런데 투자 매력이 부각됐다거나, 지분 가치가 고평가받았다는 이야기 정도로 올라온 것이라면 단순 반등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좋습니다.

12. 결국 바이오톡스텍은 전에도 크게 가지 못했고, 이번에 만 원대까지 한번 걸쳐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품절주 냄새를 풍기는 기업이기도 하고 주식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상 급등 현상이 나오면 12,000원까지도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큰 기대를 하시기보다는 약간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맞는 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13. 그 외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덕성 등 윤석열 관련주들이 올라오고 있고, 대원전선도 마찬가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웨이제이 기술 같은 종목들도 급등이 나오고 있는데요. 정치 테마와 정책 테마 등 여러 가지가 급등하고 있지만, 저는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아모레퍼시픽 같은 기업들, 오뚜기, 그리고 지금의 농심 같은 기업들의 자리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특히 오리온도 마찬가지가 될 것 같고요. 떨어지다가 잘 잡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식품 파트는 여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주류 업종 같은 쪽도 매력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나 금리 인상을 피해갈 수 있는 적합한 투자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4. 그래서 여러분, 지금 시기에 정치 테마에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 할 곳에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인플레이션이든 뭐든, 주가지수가 떨어져도 올라갈 수 있는 기업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는 전략을 드릴 수 있겠죠. 물론 단기 시세차익을 잘 노리는 투자자분들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서 단기 시세차익을 잘 누리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께 조언을 드리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15. 어느 시장도 이어서 크게 볼 일은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큰 길이 없이 다음 주를 잘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큰 이변이 없다면 여기서 박스권에서 움직이는 그림이 나올 것 같은데요. 횡보한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닐 것 같습니다. 올라온 종목이 있다면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으로 전략을 짜 보도록 할게요. 다들 고생 많으셨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역발상 투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