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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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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의 주식 꿀팁 대방출, 잠깐만!]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내려오는 것은 아닌가요?!

이민 주챔TV · 2019-11-09 · 유튜브 시청 1,28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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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공매도는 주가 하락의 절대적 원인이 아니며, 개인은 공매도 여부보다 급등 시 분할매도와 악재 점검 등 다양한 변수 고려가 더 중요하다. 공매도 개념: 주식을 빌려 먼저 매도한 뒤 나중에 사서 갚는 거래로, 주가가 떨어지면 이익이 생기는 구조다. 대차거래를 통해 주식을 빌리며, 가격보다 주식 수 기준으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공매도와 주가 관계: 세력이 주가를 떨어뜨린다기보다 하락이 예상될 때 공매도를 하는 것이며, 공매도가 주가 하락의 무조건적 원인은 아니다. 다만 하락을 다소 부추길 수 있으며, 예를 들어 10% 하락할 종목이 공매도로 15%까지 하락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다고 봤다. 개인의 공매도 참여: 개인도 가능하지만 리스크 관리 능력과 큰 자금이 필요해 일반 개인이 하기는 어렵고, 큰손 개인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급등 종목 대응 전략: 주가가 급등하면 공매도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올라가는 도중 분할매도로 수익을 실현하고 기업 성장성과 차트를 점검하라고 조언했다. 단기 급등은 기대감 반영이므로 기대감이 빠질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악재 종목 대응: 4년 연속 적자,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 등 악재가 있는 종목은 악재와 공매도가 동시에 나와 20~30% 급락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하락 시 판단: 하락 원인이 악재, 수요·공급 등 다양한 요인이므로 회복 가능성, 회복 기간 등을 고려해 손절·추가매수·보유를 결정하는 전략이 옳다고 봤다. 출연자 본인은 종목 분석 시 공매도 수치를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매도 규제 관련: 무차입 공매도는 국내에서 불법이며 반드시 사라져야 할 요소로 언급했다. 공매도가 없으면 과열 급등을 막는 장치가 부족해져 이상 급등이 심해질 수 있다고 봤다. 결론적 조언: 공매도를 무조건 악으로 보지 말고 공부하며, 급등 시 분할매도, 악재 종목 회피, 다양한 변수 기반 투자를 권고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주식을 아무리 오래 하신 분들도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숨겨진 수익률을 찾아줄 시간이죠. 오늘은 평소 질문을 많이 받았지만 속 시원히 답하기 애매했던 내용들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이 이 영상을 보신다면 엄청난 수익이 바로 생기지는 않더라도, 숨겨진 수익률 1%는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을 꼭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02. 최근 H&M이라는 기업 때문에 불거졌던 내용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시장에서도 공매도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매도를 없애야 한다는 이야기부터, 공매도 개념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 수 없고,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내려가는 것 같다는 생각, 내 종목이 더 오를 수 있는데 공매도 때문에 못 오르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다양합니다. 국내에서 공매도는 부정적으로 많이 보고 있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공매도를 폐지해 달라는 청원까지 올라올 정도로 사회적으로 뜨거운 주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정확히 알고 계신 분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03. 그래서 막연하게 부정적으로만 알고 있던 공매도가 어떤 것인지 먼저 알아보고, 그다음에 의견을 가져 보자는 취지로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04. 공매도 질문을 받으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이 "주식이 없는데 어떻게 먼저 팔 수 있나요?"입니다. 공매도는 먼저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개념인데, 없는 것을 어떻게 파느냐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렵고 헷갈릴 수 있는 내용이라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05. 먼저 **대차거래**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차거래는 주식을 빌려주는 거래입니다. 주식을 가진 사람이 그 주식을 빌려주고, 나중에 같은 수량을 돌려받는 행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몇 주를 빌려주고 몇 주를 받느냐**입니다. 천 주를 빌려줬다면 천 주를 갚으면 되고, 그 주식이 얼마인지는 거래의 핵심이 아닙니다.

06. 쉽게 생각하면 이렇습니다. 어떤 종목을 빌려서 먼저 매도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주가가 5만 원일 때 천 주를 빌려 5만 원에 팔면, 5천만 원의 현금이 생깁니다. 이후 주가가 떨어져 4만 원이 되었을 때 천 주를 다시 사서 갚으면 4천만 원이 듭니다. 차액인 1천만 원이 공매도 세력의 이익이 됩니다.

07. 반대로 주가가 올라 6만 원이 되면 6천만 원을 주고 사서 갚아야 하니 천만 원 손해를 봅니다. 즉, 공매도는 **주가가 떨어질 것에 베팅하는 거래**입니다. 주가를 떨어뜨리려고 한다기보다는, 떨어질 종목에 미리 자리를 잡는 것에 가깝습니다.

08. 공매도 세력이 떨어질 만한 상황에서 베팅하는 것이지, 공매도 자체가 주가 하락의 무조건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주가가 고점을 찍고 떨어질 것 같을 때 이미 들고 있던 사람들이 차익 실현을 하면서 떨어지고, 그 위에 공매도 세력이 올라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0%가 떨어질 종목이 공매도 때문에 15%까지 떨어지는 경우는 있을지 모르지만, 공매도 때문에 10% 이상 폭락한다고 판단하는 것은 사소한 오해일 수 있습니다. 정확히 구분하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09. 공매도는 양날의 검입니다. 내려갈 거라고 먼저 팔았는데 주가가 올라가면 더 비싸게 사서 갚아야 하므로 오히려 손해를 보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10. 개인도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이 굉장히 높아야 하고, 많은 자금이 필요하며,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몇십억 단위의 큰 자금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가 일상적으로 하기는 매우 힘듭니다. 개인 투자자 중에서도 큰손에 해당하는 분들이 가능한 영역이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는 매매에서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11. 공매도가 무조건적인 원인이 아니라면,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응해야 할까요? 세 가지 전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2. **첫째, 주가가 급등하는 종목은 공매도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주가가 많이 오르면 이미 들고 있던 사람들은 수익권에 들어오고, 수익을 본 사람들은 팔고 싶은 욕구가 커집니다. 가격이 높아질수록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는 사람이 생기면서 사는 사람은 줄고 파는 사람은 늘어나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급등 종목은 공매도의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이때 "공매도 때문에 내 종목이 덜 올랐다"고 불평하기보다, 오르는 도중에 분할 매도로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단기 급등은 기업의 실적이 갑자기 반영된 것이 아니라 기대감이 형성된 것이므로, 그 기대감은 언제든 빠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차트를 보면서 기업의 성장성과 실적을 함께 체크하고, 분할 매도로 수익을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 중 하나입니다.

13. **둘째,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매도가 하락을 부추길 수는 있지만 무조건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악재가 생기거나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떨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예를 들어 실적이 계속 나빠지고 있는 기업,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는 기업들은 악재와 공매도가 동시에 터지면서 20~30%씩 빠지기도 합니다. 이런 종목들은 피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공매도를 피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14. **셋째, 공매도에 매달리기보다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투자하는 것이 옳습니다.** 주가가 떨어졌다면 그것이 공매도 때문인지, 악재 때문인지, 수급 때문인지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 요인들이 다시 회복될 수 있을지, 오래 걸릴지, 빠르게 회복될지 등의 변수를 고려해 손절할지, 추가 매수할지, 계속 보유할지 전략을 짜는 것이 훨씬 합리적입니다.

15. 제가 종목을 분석할 때도 이런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예를 들어 올라온 종목은 분할 매도로 수익을 챙기는 것이 옳다고 말씀드리고, 떨어진 종목을 분석해 보고 추가 매수가 가능할 것 같다고 판단되면 추가 매수 의견도 드립니다. 이때 제가 보는 것은 공매도 잔고나 당일 공매도 거래량이 아니라, 다양한 변수를 종합했을 때 이 종목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은지, 어디까지 반등할 수 있는지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공매도 수치를 판단 근거로 거의 고려하지 않습니다. 제 매매에서 공매도는 중요한 변수가 아니었습니다.

16. 공매도가 없다면 주가 과열을 막아줄 장치가 부족해져 이상 급등 현상이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공매도 자체가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 없고,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 안전하게 투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매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보니 "매매 관점에서 오르는 종목은 더 오를 것"이라는 생각만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17. 다만 짚고 넘어갈 부분도 있습니다. 주식을 빌려서 하는 공매도 자체는 합법적인 영역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무차입 공매도**는 불법입니다. 주식을 빌리지 않고 먼저 매도하는 것은 증권사의 개입이 필요한 부분이라 반드시 사라져야 할 불법 요소입니다. 선물시장에서는 주식시장과 달리 공매도 제한이 없는 경우도 있어, 이런 부분은 경계해야 합니다. 일반 매매하는 투자자나 전문가들도 공매도를 직접 하는 경우는 드물고, 공매도가 개인 투자자의 매매에 엄청난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전문 트레이더들도 공매도를 주요 전략으로 삼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18. 공매도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따로 공부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오늘 설명은 짧게 정리한 것이라 다루지 못한 부분이 많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불러일으키는 악의 근원이라고만 볼 수 없습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는 분할 매도로 수익을 챙기고, 악재가 나올 수 있는 요인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매도 세력이 들어왔다고 해서 주가가 떨어진 원인을 공매도로만 돌리기보다는, 떨어진 이유가 무엇인지, 그 요인이 회복될 수 있는지를 분석하는 투자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9. 다음 영상에서도 더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잠깐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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