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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주가전망] 폭락장에 외국인이 이 종목만 사들였습니다

오늘의시황 · 2026-07-28 · 유튜브 시청 1,958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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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LG전자 주주 여러분. 시장의 흐름 서혜영입니다. [헉 소리] 어제 시장 완전히 초토화됐죠? 그런데이 아수라장 속에서 딱 하나 제 눈에 걸린게 있습니다. 오늘은 그 얘기부터 풀어 보겠습니다. 먼저 어제 종가부터 볼게요. LG 전자는 어제 154,600원에 마감했습니다. 전날보다 17,700원 - 10.53% 53% 빠졌어요. 지수가 10% 넘게 무너진 날이니까이 종목이 특별히 더 나쁜 건 아니었습니다. 딱 시장만큼 빠진 거예요. 자, 그런데 여기서 대부분이 놓치는게 있습니다. 다들 빨이단 숫자 - 10%만 보고 겁에 질려 있을 때 저는 수급창을 봤어요.

어제이 종목 개인은 팔았는데 외국인이 36,주 넘게 사드렸습니다.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날에 외국인이 이걸 담았다는 거예요. 여의도에서 흔히 하는 말이 있죠. 개인이 던질 때 누가 받는지를 보라고요. 어제가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게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하나하나 짚어 드리겠습니다. 지금 계저 상황 다들 다르실 겁니다. 위에서 물리신 분은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하나 밤새 고민하셨을 거고 아래 잡으신 분은이 외국인 매수를 믿고 더 담아도 되나 싶으실 거고 아직 안 들어가신 분은 지금 들어가면 상투 잡는 거 아닌가 무서우실 텐데요. 그래서 한 숫자로 몸뚱 부려 말씀드리면 안 됩니다.이 자리 수없이 봐온 제가 오늘 LG 전자도 매수가, 손절가, 최종 매도가까지 위치별로 정확히 잡아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요.이 자리 한번 같이 주어보자는 의미로 댓글에 줍겨 주십시오. 다들 적어 주셨을까요? 자, 핵심 뉴스부터 짚고 들어가겠습니다. 어제 코스피는 반도체 투매로 서킷 브레이커까지 걸리며 6천선이 무너졌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4조원 넘게 순매도했어요. 그런데이 대목이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시장 전체는 팔면서도 LG 전자 개별 종목은 오히려 순매수로 담았다는 거예요. 자,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외국인 입장에서 반도체는 위험을 줄여야 할 대상이지만 LG 전자는이 폭락을 오히려 싸게 담을 기회로 봤을 수 있다는 겁니다.

같은 외국인데 종목마다 방향이 다르다는 거. 이건 눈여겨 봐야 하는 신호예요. 음. 차트 얘기 들어가기 전에 하나만 먼저 보여 드릴게요. 지난 화요일 영상 보시고 서진 시스템 문자 남겨 주셨던 구독자님들 지난 목요일 종가 확인해 보셨습니까? 그날 서진 시스템 대형 자료 파일이랑 1차 2차 목표가 정리해 드렸는데 7월 21일 기준 저가는 33,55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7월 23일 42,500원으로 총 26.68% 68% 오르며 목표가를 전부 달성했습니다. 문자 받아보신 분들은 좋은 결과 얻으셨을 텐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아마 방송만 보셨을 때와는 느낌이 분명히 다르셨을 겁니다.

다만 오해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돈을 받고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제 관점으로 차트, 수급, 뉴스, 지지선을 같이 보고 분석해서 정답에 가까운 대응 기준을 공유해 드리는 것뿐입니다. 지금 보신 것처럼 각자 상황에 맞춰 기준을 잡아드린 거예요. LG 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에서 물린 분과 아래 잡은 분, 아직 못 들어가신 분은 대응이 완전히 다릅니다. 문자를 받아보시고도 반신반이 하셔서 기회를 흘려 보내셨던 분들 너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처럼 수급이 요동치는 구간엔 이런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움받고 싶으신 분들은 제 개인 번호 01039917에03 여기다가 LG 전자 문자만 보내 주시면 지금 보는 LG 전자 기준 방어선하고 목표 구간 추격 여부까지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100% 무료로 도와드리는 거니까 부담 같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 다시 차트로 들어가 볼게요. 어제 거래량은 164만 주. 전날보다 112.96% % 늘었습니다. 평소에 두 배가 넘는 물량이 쏟아진 날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물량이 터졌는데도 종가가 저가 부근에서 더 무너지지 않고 버텼다는 건 그만큼 아래에서 받아준 손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 받아준 주체가 바로 외국인이었던 거고요.

수급을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최근 흐름에서도 외국인이이 종목을 꾸준히 담아온 날들이 있습니다. 어제 하루만 산게 아니라 큰 그림에서 저가권이라고 보고 나눠담고 있을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개인이 공포에 던지는 물량을 외국인이 조용히 가져가는 전형적인 손바임 구도일 수 있다는 거죠. 이제 가격대를 보겠습니다. 지금 154,600원 자리는요. 바로 아래 14만 원 밑으로 거래 비중 20%짜리 두꺼운 매물대가 바치고 있습니다. 거래가 많았던 가격일수록 그 자리에서 다시 매수세가 붙을 가능성이 높은데 외국인 매수까지 겹친다면이 구간이 강한 지지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가 바로 옆에도 거래 비중 14% 13%짜리 매물이 몰려 있어서이 근처는 손바김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로는 20만 원 선만 원 선까지 매물이 부럽게 쌓여 있기 때문에 그 구간을 하나하나 소화하면서 올라가는지를 봐야 입니다.

#LG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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