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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오테크닉스 32만1,000원 6.69% 빠진 자리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주 영상에서 32만 3,000원 이게 최후의 보르다. 이것만 지키면 반등 구조는 살아 있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런데 오늘 그 선이 깨졌습니다. 장중에 31만5,500원까지 밀리면서 신적가를 새로 썼어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느냐? 오늘은 듣기 좋은 말 대신 지금 꼭 아셔야 할 것만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오테크닉스 투자자 여러분. 럭키스닥 TV 김대진입니다. 먼저 상황부터 냉정하게 정리하겠습니다. 이오테크닉스는 지난달 15일 62만8,000원을 찍고 오늘 315,500원까지 왔습니다.
고점에서 48% 정확히 반토막입니다. 지난주 내내 버텨주던 32만 3,000원 바닥이 무너졌고요. 수급도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화요일까지 사일 연속 받아주던 기관이 목요일엔 2만 주 넘게 팔면서 매도로 완전히 방향을 틀었어요. 대신 외국인이 만주 넘게 사드렸는데 주가는 그럼에도 밀렸습니다. 즉 지금은 어느 한 쪽이 받쳐 준다고 버티는 국면이 아니라 시장 전체가 반도체를 밀어내는 국면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만큼은 반등 이야기부터 하지 않겠습니다. 먼저 내 계절을 지키는 것 그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하나 있습니다. 지난주에 나온 글로벌 반도체 실적 결과가 어땠을까요?
놀랍게도 사상 최대였습니다. 그것도 두 곳 다요. 그런데 우리 주가만 이렇게 무너지고 있어요. 여기서 갈립니다. 이게 진짜 업항이 꺾인 거라면 반등을 기다릴 이유가 없고 우리 시장만의 문제라면 AL젠과 제자리를 찾습니다. 그 다 팩트로 확인하고 차트에서 어디를 봐야 하는지 짚어 드리겠습니다.이 영상 보시는 분들 딱 세 보 볼류 오늘 가려운데 하나도 안 빼고 다 짚어 드릴테니까 구독이랑 알림 꼭 켜 두세요. 자, 차트에 들어가기 전에 딱 하나만 보여 드릴게요. 지난 6월 23일에 금호건서 1회. 지난주 실적 팩트만 짓겠습니다. 목요일에 대만 파운더리 TSMC가 2분기 매출 58조원, 순위익 32조 원을 발표했습니다.
둘 다 분기 사상 최대고 시장 예상도 크게 웃돌았어요. 영업 이익률이 60%가 넘습니다. 게다가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 147조원을 추가로 넣겠다고 했습니다. 기존 투자까지 합치면 미국에만 391조원이에요. 그 전날 나온 ASML도 깜짝 실적에 증설 계획을 내놨고요. 공장을 이만큼 짓는다는 건 장비를 그만큼 산다는 뜻입니다. 업항만 놓고 보면 이오테크닉스한테는 분명한 호재예요. 그런데 한 겹 벗겨 볼게요. 그럼 왜 우리 주가만 반대로 갈까요? 첫째, 외국인이 우리 반도체 대장주부터 계속 팔면서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고요. 둘째, 중국 메모리 회사가 대규모 상장으로 자금을 모은다는 소식에 공급과인 공포까지 겹쳤습니다.
즉 지금 하락은이 회사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우리 시장 수급과 심리가 무너진 결과입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지지선이 깨졌다는 사실 자체는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근거없는 희망보다 원칙이 필요합 계속 흘러내렸고 이번 달 8일 32만 3,000원에서 한 번 바닥을 만들었습니다. 지난주에는 그 위에서 저점을 높이며 반등을 시도했고요. 그런데 목요일 급락에 이어 오늘 그 32만 3,000원을 아래로 내주면서 31만5,500원까지 밀렸습니다. 지지선 이탈이고 신 저가입니다. 이동 평균선도 5일선부터 120일선까지 전부 주가 위에 있어요.
완전한 하락 추세라는 뜻입니다. 그럼 기준을 새로 잡겠습니다. 아래로는 오늘 저점 31만5,500원이 1차 지지, 그다음이 30만 원 심리적 지지선입니다. 30만 원까지 내주면 그때는 더 아래를 열어둬야 합니다. 위로는 오늘 고점 33만3,000원이 1차 저항, 지난 금요일 종가 34만4,000원이 2차 저항이에요. 지금 중요한 건 목표가가 아니라 회복 기준입니다. 종가로 34만4,000원 위를 되찾아야 오늘 이탈이 속임수였다고 볼 수 있어요. 정리하면 실적은 좋은데 지지선은 깨졌습니다. 지금은 반등을 예측할 자리가 아니라 확인하고 따라가는 자리입니다.
이제 각자 상황별로 대응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아까 세 분리로 나왔죠? 오늘 기억할 주가 아래 30만 원, 위만 4,000원입니다. 먼저 위에서 불리신 분들 반토막난 계좌 보시는 마음 정말 무겁습니다. 근데 이럴 때 제일 위험한게 물탁이에요. 하락 추세에서 무작정 평단만 낮추면 손실만 커집니다. 저는 30만 원을 마진노선으로 잡고 그 아래로 종가가 내려가면 감정 빼고 비중을 줄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반대로 34만4,000원을 회복하면 그때부터 다시 보면 돼요. 두 번째 저점에서 담으신 분들 지금은 지키는게 먼저입니다. 33만3,000원을 못 넘고 계속 밀리면 일부는 정리해서 현금을 만들어 주세요.
세 번째, 아직 안 들고 계신 분들, 솔직히 지금이 제일 편한 자리입니다. 떨어지는 컬러를 잡을 이유가 없어요. 저라면 30만 원에서 지지가 확인되거나 34만4,000원을 되찾는 걸 보고 그때 분할로 접근합니다. 업황이 살아 있는 건 맞지만 차트가 확인해 주기 전까지는 기다리는게 수익. 지금처럼 시장 전체가 무너질 때는 이미 반토막난 종목을 붙잡고 버티는 것보다 다음 사이클에서 먼저 치고 나갈 종목을 미리 봐두는게 훨씬 낫습니다. 방금 보신 것처럼 글로벌 증설 자체는 계속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하락에 같이 눌렸지만 수주가 이미 잡혀 있는 시가총의 가벼운 소부장 후발주 하나를 보고 있습니다.
공포가 거치고 반등이 시작되면 이런 종목이 제일 먼저 제일 크게 움직여 대용이 도움되셨다면 구독하고 좋아요 한 번씩 꼭 눌러 주세요. 그게 저한테는 제일 큰 힘이 됩니다. 이호 테크닉스 앞으로도 저희 채널에서 같이 지켜보고 대응하시죠.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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