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성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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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5월 고점 437,500원 대비 42% 하락한 252,500원에서 바닥 확인 중이라 주장. 배터리 양극재 적자는 분기마다 줄어 3분기 판매 회복, 4분기 흑자 전환 가능하다는 증권사 리포트 인용하나 석유화학은 3분기 적자 전환 우려. 거래량 감소와 외국인 소폭 순매수를 바닥 신호로 해석. 방어선 24만9,500원, 관문 26만9,500원 제시. 발언 말미 유료 문자 상담 유도(개인번호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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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LG화학 주주 여러분, 그리고 오늘 처음 오신 구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최성준입니다. 오늘 분석할 종목은 LG화학입니다. 오늘도 대응 기준을 빈틈없이 잡아 드리겠습니다.
오늘 종가는 252,500원입니다. 5월 6일 고점이 437,500원이었는데, 거기서 42%가 빠진 자리입니다. 어제 7월 21일에는 243,000원까지 저점을 찍었습니다. 지금은 바닥을 확인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오늘은 종목의 방어선이 아주 가까운 곳에 있고, 그 선을 지키는지가 오늘의 전부입니다. 어디인지 정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이런 자리를 수없이 봐온 제가 오늘 정확한 매수가와 손절가, 매도가까지 잡아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집중' 한 마디만 적어 주십시오. 오늘은 방어선에 집중하자는 뜻입니다. 다들 적어 주셨을까요? 좋습니다. 그럼 핵심 뉴스부터 읽고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기사 하나만 짚겠습니다. 제목이 이렇습니다. "LG화학, 최악의 구간 벗어나 회복세 지속." 이 회사는 크게 두 가지 사업을 합니다. 하나는 배터리 소재인 양극재이고, 다른 하나는 석유화학입니다. 그동안 전기차가 예상보다 안 팔리면서 양극재가 큰 적자였는데, 이 적자가 작년을 바닥으로 매 분기 줄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증권사는 3분기부터 판매량이 회복되고, 4분기에는 흑자 전환도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여기서 냉정하게 짚어야 합니다. 같은 기사에서 목표 주가는 오히려 50만 원에서 47만 원으로 내렸습니다. 석유화학이 5, 6월에는 좋았는데 6월부터 다시 수익이 나빠졌고, 3분기에는 또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는 겁니다. 배터리는 좋아지는데 석유화학은 다시 나빠지는, 두 사업이 엇갈리는 구간입니다. 이런 종목은 바닥이니까 무조건 사자가 아니라, 차트가 진짜 바닥을 잡는지 보고 대응하셔야 합니다.
차트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만 짚고 가겠습니다. 7월 9일 목요일에 PSK 문자를 남겨 주셨던 분들 계실 겁니다. 그날 저는 그냥 종목 이름만 던져 드린 게 아닙니다. 대응 자료 파일 하나를 붙이고, 1차 목표가 141,800원 이상, 2차 목표가 243,500원 이상, 그리고 손절가 -5%, 이렇게 세 개를 묶어서 보내 드렸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데 100% 무료입니다. 돈을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손절가를 꼭 같이 드리는 이유가 중요합니다. 목표만 알고 자를 기준이 없으면, 틀렸을 때 손실이 끝없이 커지거든요.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은 제 개인번호 010-6768-5948로 'LG화' 문자만 보내 주세요. 방어선과 목표 구간 진입 여부까지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제 오늘 거래량을 보겠습니다. 16만 9,000주로, 어제의 53% 수준입니다.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바닥권에서 거래가 이렇게 마른다는 건, 팔 사람은 거의 다 팔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수급을 보시죠. 최근 한 달간 기관이 1,226억 원을 팔았습니다. 반대로 개인은 859억 원, 외국인은 338억 원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최근 며칠간의 외국인 움직임입니다. 7월 9일에 133억, 10일에 120억, 20일에 130억을 순매수했습니다. 바닥권에서 외국인이 조금씩 담기 시작한 겁니다. 오늘은 기관도 289억 원을 다시 사 주었습니다. 아직 작지만, 파는 힘이 약해지고 사는 손이 들어오는 초기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매물대는 예전에 그 가격에서 많이 사고팔았던 사람들이 몰려 있는 구간입니다. 지금 주가가 있는 칸은 249,500원부터 269,500원까지인데, 매물이 얇습니다. 오늘 종가 252,500원이 이 칸 아래쪽에 있습니다.
오늘은 딱 두 개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방어선 249,500원, 그리고 관문 269,500원입니다.
먼저 방어선 249,500원입니다. 지금 종가 바로 아래입니다. 여기가 뚫리면 어제 저점 243,000원까지 바로 열립니다. 두 가격이 아주 가까이 붙어 있습니다. 이 구간을 종가로 지켜 주느냐가 오늘의 첫 번째 관문입니다.
위쪽 관문은 269,500원입니다. 오늘 종가에서 6.7~7% 위입니다. 이 관문 바로 위 칸은 물량이 얇습니다. 그래서 여기만 넘겨 주면 289,000원 부근까지는 비교적 가볍게 갈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위부터는 물량이 아주 두껍게 쌓여 있으니, 거기서부터가 진짜 승부처입니다.
대응은 간단합니다.
첫째, 249,500원 위에서 버티면서 269,500원을 거래량을 실어 넘기면, 짧게 볼 자리가 생깁니다. 둘째, 249,500원과 269,500원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면, 바닥을 다지는 구간으로 봅니다. 셋째, 243,000원까지 종가로 내주면 아직 바닥이 안 잡힌 것이니, 비중부터 줄이셔야 합니다.
물타기는 기준이 딱 하나입니다. 방어선 위에 있으면 평단을 낮추는 게 의미가 있지만, 방어선을 깬 종목에서 물타기는 오히려 독이 됩니다. 지금 이 종목은 방어선과 저점이 아주 가까이 붙어 있습니다. 그만큼 오늘은 이 구간을 지키는지만 보시면 됩니다. 떨어지는 칼날은 피하라는 말이 있죠. 바닥은 확인하고 잡는 겁니다. 차트는 예언서가 아니라 대응 지도입니다.
이걸 혼자 매번 잡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리 챙겨 드리는 겁니다. 방어선이 어디고, 목표 구간이 어디고, 지금 들어가도 되는지 궁금하신 분은 010-6768-5948로 'LG화학' 문자를 남겨 주세요. 100% 무료니까 부담 없이 편하게 주십시오. 평단을 알려 주시면 그 위치를 기준으로 더 구체적으로 체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에 '집중' 한 번씩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최성준 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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