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 차탄승입니다. 자, 두산 에너빌리티 오늘 월요일이기 때문에 또 이제 영상을 찍어 드리고요. 토요일요일 푹 쳤습니다. 혹시고 이제 월요일인데 오늘도 뭐 휴무긴 하지만 잠깐 나와서 뭐 영상 찍는 거 어려운 거 아니니까 영상 찍어 드리면요. 일단은 우리가 금요일에 좀 주가가 많이 올랐었어요. 8%까지 오르다가 쭉 밀렸는데 좀 보시면은 흐름들이 어떻게 됐냐? 아침에 갑자기 주가가 쫙 올라갑니다. 그죠? 쫙 올라가면서 쭉 갔어요. 그러다가 이제 본장 시작할 때 그죠? 본장 시작할 때 더 떴죠. 더 떠서 자이 구간 자 11만7,000원 구간을 때려 주고 내려왔는데 결과적으로 본대라 KRX를 본다라고 했을 땐 요런 그림이 나온 거죠.
자 그러면이 그림이 어떤 그림인가라고 했을 땐 좋은 그림입니다. 좋은 그림. 선생님 근데 지금 보면은 어 외국인들은 팔고 있고 개인들은 사고 있는데 이거 좀 지금 좀 불안불안한데요. 외국인들이 사실 두산의 너비티를 지탱하고 있었는데 외국인들이 팔고 나가는 그림을 봐서는이 조금 주가가 불안한 거 같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항상 보지만 항상 말씀드리지만이 단편적인 부분을 절대 보시면 안 돼요. 우리가 두산 에너빌리티라는 종목 자체가 주가가 주가가 계속적으로 뭐여? 외국인들이 사서 끌어올린 종목이란 말이에요. 그죠? 여기서도 횡보했을 때 횡보했을 때 외국인들이 뭐 했어요?
외국인들이 어 샀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주가가 이렇게 내려가는데 개인 처자가 계속해서 사고 있다. 이것도 좀 이상한 부분이죠. 그리고 그림을 좀 더 크게 보면 크게 보면 어때요? 전체적인 그림을 보세요. 빨간색이 외국인이거든요. 외국인 숨에서 어때요? 밑에서부터 밑에서부터 쭉 올라오고 있단 말이에요. 보이죠? 쭉 올라오세요. 이거를 그리고 오히려 더 크게 보잖아요. 더 크게 보면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 더 크게 보면 바로 2023년도부터 계속적으로 외국인들이 꾸준하게 두산 에너빌리티를 사고 있다라는 걸 볼 수가 있죠.
그 반면에 개인 투자는 2023년부터 꾸준하게 팔고 있어요. 계속적으로 개인 투자는 파는 추세고요. 외국인들은 사는 추세죠.이 이 잠깐이 단기적인 상황에서 개인들이 사고 외국인이 판단하고 해서 전체적인 큰 흐름이 바뀌는 건 없습니다. 자, 그리고 또 중요한 점들이 뭐냐면 우리가 여기를 보시면은 자, 원래이 저항이죠. 저항선을 원래이 저항선을 뚫어줬죠. 뚫어준 뭐가 돼야 돼요? 지지가 돼야 돼요. 기본적으로 맞잖아요, 여러분들. 그렇죠? 저항선을 뚫어주면요. 뚫어주면 여기가 지지가 돼야 돼요. 근데이 구간 지지했어요, 못 했어요?이 구간지지 못했죠.
그죠? 그까지지 못하니까 사람들이 겁 먹는 거예요. 개인 처자는 계속 사고 주가는 거의 2주 동안 하루도 안 쉬고 계속 빠지고 거기다가 중요한 지지선 10만 원 구간까지 단기적으로 잠깐 이탈했으니 사람들 심리적으로 뭐요?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겠죠. 근데 불안한 마음보다는 어 두산 베티를 오래 갖고 있던 분들도 계속적으로 가다가 쉬고 가다가 쉬고 반복했죠. 이번에 진짜 갈 거 같았거든요. 근데 또 쉬어. 이렇게 지쳐요. 많이 지쳐요. 힘들어요. 심리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어요. 이런 부분들은. 그럼 이렇게 힘들면 여러분들 이렇게 힘들면 어떻게 될까요?
아, 힘들다 하다가 버티다가 여기서 뭐 여기서 이렇게 그림 가면 어때요? 그림 가면 팔아버려요. 팔아버려. 왜? 팔아버려. 올라갈 거 같은데 못 가고. 그죠? 올라갈 거 같은데 못 가고. 계속 이런 식이니까. 지치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지치는 것들이 밑에서도 잘 보시면 알겠지만 몇 개월입니까? 3개월마다 계속 반복이 돼요. 3개월 반복하다가 죽이고 3개월 반복하다가 죽이고 3개월 반복하다가 죽이고 3개월 반복하다가 죽이고 계속적으로 뭐다? 가려고 하면 죽이고 가려고 하면 죽이고 이게 계속 반복되고 있거든요. 그 저도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지만 중요한 사실 하나만 보면 된다.
뭐다? 우상향이다. 주봉입니다. 주봉. 주봉. 중요한 사실 하나는 뭐라고요? 우상향이라는 거예요. 추세가 깨지지가 않고 있다. 우리가이 추세가 깨지게 된다라고 하면 뭐요? 아, 조금 안 좋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추세 자체가 아예 깨지지가 않아요. 지금 구간에서. 그죠? 그리고 오히려이 추세가 한번 요런 식으로 혹여나 밀린다고 하더라도 요렇게 보시면 알겠지만 꼬리가 달려 있죠. 내려갔다가 꼬래를 달고 올라오는 요러한 부분들이 또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단기적인 흐름을 보지 말고 중기적인 흐름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월봉을 보더라도 여러분이 차트가 못 가는 차트가 절대 아니죠. 계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죠? 올라가고 있고요. 우리가 구지구대어 1년 단위로 따지자고 하면 1년 전에 얼마였어요? 1년 전에 우리가 5월 달 보면 여기죠. 1년 전에 얼마였습니까? 1년 전에 38,000원이었습니다. 자, 그죠? 지금 얼마죠? 지금 11만4,000원이죠? 그럼 얼마 늘었어? 세 배죠? 세배. 1년 동안 세 배 늘었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맞잖아요. 2025년 5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세 배 정도가 올라갔다 볼 수가 있죠. 그럼 삼성전자 이제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아니 삼성전자는요. 삼성전자는 몇 배가 올랐냐면요. 다섯 배가 올랐어요. 다섯 배가 1년 동안. 근데 두산은 세 배밖에 못 올라갔잖아요. 이거 완전 잡주 아니야? 잡주 이럴 수 있는데 그게 아니죠. 여러분들 이거 봐야죠. 이거 봐야죠. 밑에서부터 올라간 거만 따지면 얼마니까? 밑에서부터 올라간 거 따지면 저가만 보더라도 날짜를 보면 그냥 뭐 여기만 보더라도 17,000원이잖아요. 그죠? 이럴 때 몇 배요? 얘도 여섯 배 올라갔죠, 여러분들. 언제부터? 따지고 보면 25년 1월부터 이런 식으로. 그래서 우리가 항상 속도의 차이는 있긴 해요.
속도의 차이는 있긴 한데 결과 두산이 못 가는 건 아닙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또 지겹다 팔고 싶다라고 하시겠지만 창사 말씀드리세요. 여러분들 제가 얘기를 한다라고 해서 제가 어떻게 신이 아닌데 어 제가 어떻게 어 그 정말로 모든 걸 마칠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제 말을 100% 신뢰하지 말아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럼에도 제가 15,000원, 17,000원부터 우리가 미래에게는 전력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여기까지 끌고 온 거기 때문에 지금의 조정도 정말로 제가 이상이 있거나 조금 상황이 안 좋으면 뭐요? 아, 이거 팔아야 될 거 같다.
조금 우리가 매도를 해야 될 것 같다로 말씀을 소식하게 드려요. 그 제가 12만 원 구간 때도 마찬가지. 여기가 이탈을 할 때 우리가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어 한 1분 정도는 수익을 챙겨 놓고 또 보자라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뭐 단기적인 추세가 꺾일 수 있는 부분이니까 단기적으로 꺾 깨다가 지금 다시 올라왔는데 12만 원이 뭐가 돼요? 저항선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12만 원이 이제 그럼 여기를 뚫어주면 여기를 뚫어주면 어떻게 된다? 다시 한번 상수탈 타는 거죠. 근데 한번 여기서 밀렸었기 때문에이 구간에서 어 박스를 좀 그릴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여지고 지금 사실 미국도 전력이 중요한 거 알아요.
미국도 전력이 중요한 거 아는데 지금 미국에서 가장 먼저 보고 있는 거는이란 전쟁이죠.이 이 부분 때문에 유가가 안 잡히고 있기 때문에 유가를 잡는게 먼저예요. 그래서 원전 이슈도 굉장히 중요하긴 하지만 현재 미국 관점에서 봤을 때는 육가를 잡는게 우선이기 때문에 잠깐 원전에 대한 부분들, 전력에 대한 부분들이 살짝 뒤로 밀려 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디램에 대한 부분들 굉장히 중요하다.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하고 있죠. 근데 결과적으로 디램이 많아져서 데이터트를 많이 지어봤자 전력이 없으면 못 돌려요.
이게 팩트잖아요. 그죠? 근데 사람들은 지금 반도체가 계속 올라가니까 반도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안 된다. 전력에도 초점을 맞추셔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가 간다. 오케이. 너 먼저 가. 어, 양보할게. 너 가다가 좀 쉬면 내가 갈게. 이렇게 돼야 되죠. 왜? 어다 당연히 AI는 반도체 중요하지만 전력 당연히 중요하거든요. 전력을 가장 많이 만들 수 있는 전력은 원전이다.이 변함이 없어요. 우리가 하나만 개하면 돼요. 전력을 잘 이동시켜 주고 전력의 손실을 굉장히 줄여주면서 전력의 전환류을 높여 주는게 변합기 전선들이 할 일이고 아무리 우리가 그렇게 보셔도 돼요.
여러분들 그 구글에 TPU라고 아세요? TPU 그러니까 구글이 그 뭐였더라? 아, 그 뭐지? 6% 아, 잠시만요.이 갑자기 기억 안 나네. 잠깐만요. 아, 맞아요. 터보컨트. 터보컨트 그죠? 터보컨트라는 걸 내면서 디램의 효율을 여섯 배 이상 극대화시킬 수 있다. 그니까 디램 하나로 여섯 배 효과를 낼 수 있는 걸 뭐 개발을 하고 있다. 개발했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야 그럼 디램이 필요 없는 거 아니야라고 하고 있었죠. 근데 사실상 여기서 일런 머스크가 뭐라 그랬어요? 지금의 디램 생산량으로는 앞으로의 시대에서 전체에 2% 정도밖에 대체하지 못한다.이 말은 뭐예요?
98%의 디램의 수요가 더 필요하다. 따지고 보면 몇 배? 100배. 아, 적어도 50배는 더 생산 효율이 늘어나야 된다라는 거예요. 디램에. 그죠? 그렇게 여섯 배를 하더라도 여섯 배를 하더라도 얼마? 다섯 배, 여섯 배 시장 어차피 더 커져야 되고 중요한 거는 이게 애초에 디램에 대한 수요 자체를 커버하는게 아니라 효율을 높여 주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AI의 속도가 더 빠르게 발전되면서 디램이 더 많이 필요할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들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여기서 봐야 되는 부분들이 뭐냐면요. 핵심은 핵심은이 효율에 대한 부분들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더라도 뭐 변합기나 전선이나 결과적으로 전력이 이동하면서 어떻게 날아가는 전력에 대한 손실을 줄여 주는 부분들이죠.
그럼 제일 중요한 건 뭐예요? 디램과 동일하게 볼 수 있는 건 전력 생산량입니다. 전력을 결과적으로 많이 생산하면 제일 중요한 건 전력 효율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당연히 뭐요? 당연히 손실되는 전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전력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덜 필요할 순 있겠죠. 근데 시장 자체가 뭐다? 전력에 대한 시장 자체가 아직도 부족하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만드는 전력 자체가 굉장히 많아져야지만 뭐가 될 수 있어요? 뭐가 될 수 있어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전력을 다 공급할 수가 있다. 애초에 많은 전력을 만들 수 있는 건 원전이잖아요.이 원전에서이 기자재를 담당하고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SMR에 대한 부분들을 담당하고 있는 두산 에너빌리티가 사실상보다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부분들이 정말 간단하지만 단기적으로 시세가 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인데 조금 천천히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우리가 여기를 또 보시면은 글로벌 뭐예? 보시면 자, 글로벌 IR을 계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어요. 두산이 계속적으로 홍콩에 가서 홍콩에 가서 뭐 하고 있어요? 해외 주요 기관처자들을 계속적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자, 1분기 경영실 정미 주요 경영에 관한 Q&A를 하고 있는데 왜 그럴까요? 왜 참가할까요? 두산빌리티가. 자, 두산은요. 앞으로 어, 주총에서 얘기를 했죠. 어, 주총에서 우리는 유상증하지 않습니다. 유상증하지 않을 거예요.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자, 그러면 유성증 안 하면 결과적으로 두산빌리티도 공장을 짓고 해야 되는데 지금 들어오는 돈으로 공장 지을 수 있겠지만 폭발적으로 공장을 짓기가 힘들어요.
왜? 돈이라는 건 제한적이니까. 근데 유상 증자 안 한 안 되며 그럼 뭐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하거나 근데 이것도 사실 쉽지는 않죠. 누가 이제 지금 가격에서 손쉽게 돈을 투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외국 기관 투자자들한테 뭘 하는 거냐면 두산 에너빌리티 성장성을 보여 주는 거예요. 애초에 애초에 해외 투자자들이 단타로 들어오긴다는 중장기로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그 중장기로 만약에 외국인들이 매수를 한다라고 하면 뭐요?이 물량들은 시장에서 홀딩이 되는 물량들이요. 즉 뭐다? 매도 물량이 안 나온다. 매도 물량이 안 나오는 점은 뭐가 좋냐면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주가 부양. 근데 두산 러버티가 주가 부양에서 뭐 하냐 이런 사람들도 있는데 시가 총액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뭐예요? 자금 조달이 쉬워지죠. 채권 발행이 쉬워진다라는 거예요. 채권 발행. 응. 채권 발행. 시총이 커지면 커질수록 채권 발행이 쉽고 그다음 최대 주주 뭐예요? 최대주 지분을 통해서 주식 담보 대출도 받을 수 있겠죠. 그죠?이 이 도시상 주익 사무처를 받아서 뭐 할 수 있다. 또 투자에 대한 부분도 또 고려해 볼 수 있는 거고요. 사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구간에서 어 시총이 높으면 높을수록 나쁠게 없다. 시장에서 그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해외 투자들이 들어와서 좀 잡아줘 잡아 줄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IR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거 말고는 딱히 뭐 IR 할 이유가 없겠죠. 우리 회사 좋습니다. 우리 회사 주 사 주세요.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뭐 주식을 어 투자하는 부분들도 중요하겠고 아니 뭐 회사체 발행해서 회사에 대한 부분들을 사실 분들 우리 안전한데이자 이만큼 드릴게요. 뭐 이런 부분들도 있고 아니 뭐 진짜 제 3자 배정 유상 증자가 들어올 수도 있겠죠 그죠? 제 3자 배정 증자가 들어올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까지 우리는 고려를 해 봐야 되고 결과적으로가 우리가 지금 단기적으로 하루 이틀을 보고 투자하면 제가 삼성전자 보고 뭐라 그래요?
여러분들 삼성자 보고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좀 보수적으로 대응하자라고 말씀을 드리잖아요. 그죠? 아까 제가 근데 디램에 대한 수요가 꺾이지 않고 디램이 계속 될 거랑 저도 알죠. 당연히 알죠. 근데 제가 우리가 대회적인 상황이라는게 있잖아요. 여기서 이제 말씀을 드릴 부분들이 환율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어요. 좀 천천히 설명을 드려 볼게요. 일단 우리가 주말간에 환율이 한 10원 정도 떨어졌어요. 그죠? 10원 정도. 많이 떨어진 건 아닌데 10원 정도 일단 환율이 뚝 떨어졌다. 떨어진 이후에 뭐가 있냐? 요게 있습니다. 자, 미국 당국장 호르무주 개방이란 농추라늄 폐기 원칙을 어 합의했다.
원칙적 합의를 했다라는 내용이고 핵심적인 내용은 뭐냐면 자 미국 국무도 후르무주 개방이 먼저 핵문제 이후 논의를 하겠다라고 시사했다라는 내용이 있죠. 자, 우리가 요거를 좀 해석을 해 보면 뭐냐면은 자 미국 국무부도 호르무주 개방이 먼저다 핵문제 이후 논의 시사했다. 자체가 호르무주 후 호르무주 헤업을 뭐 하겠다 개방을 하겠다라는 내용이란 말이에요. 어디 유가가 떨어지겠죠? 유가가 떨어지면 CPI가 어떻게해요? 잡힐 수가 있겠죠? CPI 금리가 잡히면 뭐가 돼요? 금리가 잡히면 금리를 올리지 물가죠. 물가 죄송합니다. 자, 물가가 잡히면 금리를 어떻게 안 올려도 되겠죠?
유지나 내릴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이 단기적으로 채권 가격에 대한 부분들을 누르면서 4.67까지 올라갔던 채권 금리를 내리면서 뭐 한다? 달러에 대한 부분들 어를 끌어내렸다. 끌어내렸고 전반적으로 시장의 금리 인상에 대한 압박감보다는 금리 유지나 금리 인하로 갈 수 있다라는 기조를 만들어 줬다라는 거예요. 뭐를 통해서? 호르무주 해업을 풀면서 유가가 급락이 나오면서 그런 부분들이 만들어졌는데 우리가 하나 핵심적으로 봐야 될 부분들은 뭐냐면 이런 얘기가 처음이냐는 거예요. 처음이냐는 거예요. 처음이 아니죠. 계속적으로 있던 얘기잖아요.
그죠? 계속적으로 일란과 협의했다, 안 했다. 일란 우리 그런 적 없다. 이거 지금 한 달, 두 달 동안 계속 나오잖아. 근데 시장이 시장이 웃긴게 똑같은 얘기에도 어쩔 때는 발작을 하고요. 어쩔 때는 호재로 보고 어쩔 땐 발짝을 하고 어쩔 때 호재로 봐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이 수학처럼 공식이 있는게 아니에요. 전반적인 흐름, 매크로 흐름이 사실 안 좋았어요. 일요일 토요일까지 안 좋았다. 사실 전 지금도 좋게 보진 않습니다. 좋게 보진 않아요. 단기적으로 이런 이슈가 뜨면서 시장이 어떻게 확가가 내려가고 튀고 있다라는 건 시장이 계속적으로 뭐예요?
아, 기대를 하고 있는 거예요. 시장의이 기조 자체가 계속적으로 뭐야? 올라가고 싶고 상방을 보고 싶은데 그에 대한 뭐예요? 계속적인 리스크적인 측면이 부각이 되면서 못 가고 있는 건데 아 이미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근데 지금 계속적으로 조금만 호재가 나오면 시장이 크게 반응해요. 좋은 쪽으로. 그래서 아무래도 단기적으로 오늘의 흐름을 또 봤을 때는 아 시장이 좋아질 수도 있겠는데라고 볼 수 있는데 여기서 제가 본 핵심은 뭐냐면 이런과 이런 미국의 이런 스탠스 자 호르무주 개방을 먼저 하고 핵문제를 이후에 논의하겠다는 얘기를 지금 미국이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서 그죠? 일단은 뭐요? 해업을 개방한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지금 5월 2일이 5월 25일이잖아요. 근데 5월 2일을 봐야 돼요. 5월 2일에 어떤 얘기가 있었냐면요. 5월 2일에 이란이 미국이 개고 호르무주 회 막으니까이 원유 저장고는 꽉 차고 있는데이 저장고 꽉 찬 다음해 이거 계속적으로 멈출 수가 없단 말이에요. 이거 뭐 석유가 나오는 걸 멈추면 여기 뭐예요? 여기 막혀요. 못 써요. 뜨는데 오래 걸린단 말이야. 그러니까이 원유 나오는 걸 다 이렇게 버리고 있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란이야 일단은 호르무즈 혀부터 열자.
미국아 호르무죄 혀부터 열고 그다음에 우리가 뭐 하자? 어핵이나 우라늄 농축에 대해서 논의하자라고 하는데 미국이 안 돼. 일단 무조건 우라늄 핵무기부터 하고 그때 그다음에 호르무주 개방이야. 이런 조건을 내밀었단 말이에요.이 당시에 그럼 이란이 쓰러질 줄 알았겠죠. 근데 이란이 안 쓰러지고 버티니까 뭐요? 유가 계속 그러니까 트럼프랑 미국 입장에서도 답답한 거죠. 그러니까 뭐 하는 거다? 지금 호르무주 개방을 먼저 하자라는게 지금 얘기가 된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어 미국이 저주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드는 시점에 또 어떤 기세가 나왔냐면 트럼프가 등장해서 이런 거 협상 안 끝났다.
비판론자 말 듣지 마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적 미국이 저 준 거 아니냐? 5월 2일에는 5월 2일에는 절대 안 연다고 하더니 지금 여는 거 보니까 유가 올라서 이란한테 져주는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또 이제 트럼프가 얘기한 거 뭐죠? 트럼프가 얘기한 거 공화당 일간에서도 이란에 대한 과도한 양보란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라고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팀의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며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협상 막판 속도 조절해 나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지금 아사리 판이에요. 아사리 판. 아사리 판이고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5월 2일입니다.
5월 2일. 자 기사 보면 뭐라 그래요?이란 일단은 호르무즈 개방하고 핵협상 논의하자. 근데 트럼프가 거부했잖아요. 5월 2일에는. 왜? 이란이 스스로 좌절할 줄 알았으니까. 근데 끝까지 버티니까 뭐여? 아 일단 호르무지 열자라고 하니 CNN과 뉴욕 타임즈는 민주당 쪽이죠. 그렇기 때문에 아 이거 트럼프가 저줬다. 트럼프가 저줬고 요거 일단 후름주 개방한다라고 하네라고 하면서 뭐요? 어떻게 보면은 좋은 얘기지만 트럼프가 졌다라는 얘기로 이제 기사를 쓰니까 아까 트럼프가 뭐라 그랬어요? 비판적인 이야기 듣지 말아라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고려를 해 봤을 때 시장은 앞으로 계속적으로 변동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지금 단기적으로 올라간다라고 해서 뭐 좋은 상황이다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하라는 거? 두상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 뭐 어떻게 해야 돼요? 똑같이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12만 원 구간은 단기적인 변곡점이 생긴 구간입니다. 12만 원 변곡점이 생긴 구간이기 때문에 12만 원 구간에 단기적인 저항선 잡힐 거예요. 그리고 시장이 안 좋아진다면 주가가 더 내려올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여기서 어떻게 봐야 돼요?
박스권 또 보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박스권 봐야 돼요. 그러면 오히려 내가 단기적으로 비중 관리에 대한 부분들을 신경 쓰고 싶다라고 하면 12만 원 전후 구간에서 비중 관리 한번 13이나 보시는 거 나쁘지 않다라고 판단하고요. 추가 매수에 대한 부분들은 10만 원 이탈하고 내려가는 구간에서 추가 매수에 대한 전략을 잡아 놓으면 다시 시장이 개선돼서 올라갈 거다. 왜 11월에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조정이 나오더라도 다시 한번 시장을 상반에 달려갈 거다라는게 저의 의견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김리 인상 기조가 깔려 있는 상황에서 단기적인 호재로 증시가 상승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좋아 보일 수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시장 자체는 관망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판단은 여러분들이 하시는 거고 제 얘기가 100% 맞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나름 객관적으로 시장을 보고 있다라는 점 여러분들한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고요. 제 항상 강조드리는게 있어. 여러분들 이게 유튜브도 그렇고요. 증권사도 전 똑같다고 봐요. 그러니까 제 주식을 오래 하다 보니까 수가 읽힌다 해야 되나? 그냥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수가 읽힌다고 보는게 뭐냐면 그니까 제 영상을 참고하고 영상을 찍는 분들도 많고요. 어 제 영상을 따라하시는 분도 많고 뭐 제가 주식을 모르는 뭐 허접이다. 어 주식을 모르는 놈이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많고 실력이 없는 놈이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많은데 제가 한 가지 자세하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뭐냐면 결과적으로 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증권사도 마찬가지고 트럼프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이란도 마찬가지고 저를 까는 사람도 마찬가지 나를 까으로써 자기가 좀 더 높아지기 위해서 까는 거겠죠. 뭐든지 모든 것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음. 이유가 있어요. 증권사가 목표 주가를 삼성전자를 60만 원. 그다음 하이닉스를 이제 400만 원 제시하는 이유가 뭘까요? 물론 실적이 좋아져서일 수 있겠죠.
증권사들도 실적이 좋아져서 목표가를 제시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당연한 거죠, 그거는. 그죠? 자,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되는 부분들이 뭐냐면 결과적으로이 목표가를 높임으로써 사람들은이 증권사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됩니다. 아, 한국 투자 증권에서 60만 원 제시했네. 근데 진짜 60만 원 가. 그럼 뭐요? 아, 한국 투자 증권 말 듣고 샀는데 60만 원 잘 갔다. 아, 저기 증권사 잘 보네. 이게 되는 거예요. 사실상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이 증권사들의 솔직한 입장을 말씀을 드리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선 60만 원이건 80만 원이건 중요하지 않아요.
제가 봤을 땐 물론 진짜 간다고 생각하는 애널리스트도 있겠지만 어떻게 보면 관심을 받기 위한 플레이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 왜? 우리나라 증권사가 목표 주가 내린 적 있어요? 에코프로 목표 주가 200만 원, 300만 원까지 나왔잖아. 근데 어떻게 해서 계작 살랐죠? 올라가는 목표가만 나온단 말이에요. 내려간 목표가 안 나와요. 그러니까 뭐야? 사람들이 증권사 목표가만 보고 투자하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의미가 없다. 본인의 판단과 기준이 제일 중요하고 증권서의 리서치를 통해서 앞으로 어떤 상황이 올지를 여러 가지 분석을 보고 여러분들이 판단하셔야 되는 거 유튜브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두산 올라간다고 하고 있지만 여러분 제 말만 믿으면 안 되죠. 다른 영상들도 봐야 되죠. 근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이렇게 양산형 영상 같은 경우 저도 어떻게 보면 양산형 영상이랑 똑같아요. 근데 저는 하나만 말씀드리면 양산형 영상 중에 최고로 좋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리고 저는 어떤 다른 애널리스트들과 견주어서도 나쁘지 않은 뷰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어요. 왜? 그만큼 주식을 좋아하고요. 경제를 좋아하고요. 그만큼 분석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보면 그냥 취미 생활로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재밌으니까. 그러니까 어 그런 얘기 있잖아요. 즐기는 사람을 읽길 수 없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저는 뭐요? 전 즐겨요. 전 즐긴다. 어 이런 분석도 뭐요? 다 즐기고 있어요. 그래서 즐기는 사람 입장에서 굳이 내려갈 거 같은데 올라갈 것 같다고 얘기 안 하죠. 굳이 올라갈 거 같은 내려갈 것 같다고 얘기 안 하죠. 그러니까 굳이 여러분 듣기 좋은 말 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이게 팩트예요. 이게 팩트.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제가 만약에 올라간다고 해석만 하잖아요. 저 조회수 3만 4만도 나올 수 있어요. 해석만 하면. 왜? 좋은 것만 얘기하면 되니까.
쉬워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진짜로 여러분들이 좋은 뷰를 얻어 가는데 있어서 그 부분들만 집중하고 있다라는 거고 제일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 현재 구간에서 어떠한 대응을 해야 되냐는 여러분들이 판단을 하시는 거예요. 아 얘 말 듣고 샀는데 얘 말 듣고 팔았는데 올라갔네 빠졌네. 저한테 아무리 호소해 봤자 의미가 없습니다. 그거는 왜 여러분들이 판단하는 거잖아요. 여러분들이 저한테 아, 수익 고마워요. 아, 말 듣고 오랫동안 버텼는데 잘됐어요. 그것도 저한테 고마울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잘하신 거죠. 냉정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저는 올라갈 거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이 흐름들에 대한 것들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뷰를 잘 참고하셔서 여러분들이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이 분들을 꼭 잘 참고하셔서 매매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누구도 믿지 않는 거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 스스로만 믿으면 된다라는 거. 다시 한번 전달드리고 최근에 일단 제가 이렇게 굉장히 영상을 많이 찍고 하다 보니까 이제 저를 이제 영상을 주식 영상 찍는 사람 많잖아요.
그죠? 많죠? 저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 어 그 주식뭐 영업하는 사람들도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4층에 4층에 4층에 너무 많다. 네. 그냥 제가 간단하게만 좀 말씀을 드리면은 보시면 썸네일 저잖아요. 썸네일 저잖아요. 그죠? 썸네일 저잖아요. 저 아니에요. 어 썸네일을 이렇게 똑같이 따라하는 사람도 이거 많고요. 여기 썸네일 똑같은 사람 많고요. 이름도 똑같이 따는 사람이 많아요. 보면은 죄송해요. 욕을 써도 죄송한데 제가 한번 뭐라 해 가지고 보면은 명품 차트 주식 김대표 이거 저 아니죠. 저 아니죠.
저 아니죠. 저 사람 저저로 착한 사람 많죠. 영상 보면은 뭐 썸네일 또 썸네일 똑같죠? 저 착한 사람 한한두 명이 아니에요. 그냥 이거 너무 많아.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이 잘 걸르셔서 보셔야 된다라는 거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부분만 좀 참고하셔서 영상 좀 잘 가려 보세요. 그 여러분들이 목소리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헷갈리신 거 같은데 제 목소리가 흔한 목소리는 또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딕션이나 이런 부분들도 나름 연습을 해서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거 듣기 편하시라고. 지금 뭐 꽃가루 알리기 때문에 조금 코가 막히고 하는 거 있지만 뭐 이거는 좀 곧 당연히 좋아질 거고 그래서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지만 우리는 주식을 하 있어서 본인의 선택과 판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꼭 잊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리는 뷰와 이러한 전략들을 꼭 여러분들이 잘 여러분들 스스로 대입을 하셔서 좋은 판단하시면 좋겠어요. 항상 말씀드리죠. 잘돼도 여러분이 잘하는 거고요. 안 돼도 여러분이 못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냉정한 곳입니다. 증권사에서 목표 주가 100만 원 제시했다고 해서 100만 원 못 가면 증권사에 뭐라 할 수 있어요? 못하잖아요. 판단을 여러분 잘하셔야 되는데 주식을 모르는 사람일수록 누구한테 의지하려고 하지 마세요. 참고하시고 본인이 스스로 하셔야지 끝까지 하습니다. 지금 코스피 7,800시대 정말 높은 코스피 지수인데 이게 결과적으로 영원하면 좋겠지만 안 될 수도 있죠.
근데 여기서 분명히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하겠죠. 주식으로 손해 보는 사람들. 그러한 부분들을 꼭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라는 거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여러분들께 전달드릴 수 있는 부분들은 여기까지고요. 제가 텔레그램 방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 많은 분들의 입장을 도와드리고 싶어요. 근데 항상 말씀드린 거 이제 8,명대 9,000명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제 좀 나가면 인원을 받고 나가면 인원 받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어서 여러분들이 나중에라도 꼭 텔레그램 들어오셔서 같이 도움을 되셨으면 좋겠고요. 혹시나 뭐 두산 에너빌리티에 대해서 단기적인 대응 전략이나 요러한 부분들 필요하다라고 하시면 제가 요거 사실 다 저는 전략을 항상 다 말씀드려.
그래서 사실 그렇게 뭐 필요한 전략들이 없을 텐데 그래도 혹시나 두산 에너빌리티 대한 전략들 돈 받고 싶다라고 하시면 010479 2064 이쪽으로 두산이라고 남기셔서 두산 대응 어 두산 대응 남기셔서 대응 전략에 대한 부분들 단기 고점 나올 수 있을 만한 부분들 단기 저점에서 추가 매수에 대한 전략을 잡을 만한 구간들 체크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 항상 여러분들 응원해요. 응원하고 제가 결과적으로 영상을 찍는 것도 여러분들이 많이 봐 주시기 때문에 영상을 찍는 거죠. 어쨌건 여러분들이 있어야 제가 있는 거고 항상 여러분들이 잘 돼야지 그냥이 멘트가 너무 오글거려서 못 하겠어.
여러분들이 뭐 잘 있어야면 나도 있다. 멘트 오글거리잖아요. 솔직히. 그죠? 이런 멘트 쓰기도 싫고 그냥 저는 어쨌건 저도 일을 하는 거고 여러분들 도움을 받는 거고 딱요 정도까지가 좋아요. 그래서 근데 그 마음 하나는 진짜 여러분들이 꼭 돈을 버시고 돈을 지켰으면 좋겠다. 항상 항상 말씀드리죠. 현금 비중이 있어야 되고 절대로 여러분들 남을 믿고 투자해서 안 된다라는 거 분명히 다시 한번 전달을 드릴게요. 제 영상 보고 판단을 잘하셔서 여러분들 투자에 있어서 아 이렇게 좀 대응하면 좋겠다라는 전략까지 좀 받아가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고요.
어 제가 여러분께 강조드리는 내용들이 있죠. 6월 12일에 스페이스 X가 상장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시장의 유동성이 빨려 들어갈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러면서 스페이스 X 관련주들이 단기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으나 이거 단기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으나 뭐 한다. 어 상장되고 나면 나락을 갈 가능성이 높고 지금부터는 스페이스 X 관련주가 아니라 뭘 봐야 돼요? 오픈 AI 관련주 엔트로픽 관련주를 보셔야 된다라고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요 부분들까지도 오픈 AI 관련주 제가 작년 9월에 스페이스 X 관련주 말씀을 드리면서 주가들이 많이 올랐는데 요거 이제 오픈 AI 관련주랑 엔트로픽 관련주 엔트로픽은 지금 찾아보고 있는데 딱히 뭐 없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오픈해야 관련주 먼저 말씀을 드릴 거니까 작년 9월에 스페이스 X 말씀드렸던 거 보면서 오픈이 관련주 전달 드릴테니까 한번 체크 한번 해 보세요. 아시겠죠? 그래서 요거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은 자 여기 날짜를 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이제 스페이스 X 관련주 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언제요? 9월 14일에 어 보여 드렸습니다. 작년이죠. 자,이 종목이 뭐냐면 섹트랙 아이예요. 셋트랙 아이. 세트랙 아이. 지금 주가 얼만지 여러분들 눈으로 직접 보시면 알 텐데 자, 일단 영상 내용 잠깐 볼게요. 제가 정말로 말씀해 드렸는지 안 해 드렸는지 잠깐 보겠습니다.이 당시에 만 명이 봤어요.
만 명이. 자, 보겠습니다. 최근이 비중, 사업 비중을 보면 위성 사업 관련된 부분들이 어떻게 비중을 보시면은 매출이 23년도 85%, 24년도 91%, 25년도 94% 즉 위성 사업에 대한 비중이 계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전문적인 위성 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자,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자,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매출액 보이시죠? 요렇게. 자, 그리고 제가 차트 설명도 이렇게 해 드렸는데 매집이 정말 잘돼 있는 회사이다라고 말씀드렸죠. 잠깐 볼게요. 들어오면서 주가가 단기적으로 세 배 정도 올랐습니다. 세 배 정도 오른 이후에 계속적으로 1년 2년 동안 하락을 하고 최근에 작년부터 다시 한번 거래량이 들어와서 올라온 상태예요.
그리고이 구간에서 박스권이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이 흐름이 왜 좋은 흐름인지 모를까 봐 제가 주봉의 흐름도 하나 가지고 왔습니다. 자, 보시게 되면은 현 구간에서 잘 보셔야 돼요. 자, 고점을 찍고 주가가 내려온 상태에서 하락하는 흐름을 돌렸죠. 돌린 상태에서 뭐요? 이게 박스권이잖아. 박스권인데 저점을 높이는 박스권이란 말이에요. 그러면서이 구간에서 뭐예요? 흑자 전환. 중요한 사실은 이때도 적자였고 이때도 적자고 적자고 적자고 적자입니다. 근데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 어디 아직도이 박스권에서 중심의 위치가 되고 있다.
자 근데 저점을 계속적으로 높이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매수 타이밍은이 사이 구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이 구간까지 우리가 단기적으로 모으고 우리가 전고점 구간 넘어가는이 자리와이 자리에서 분할 익절하고 슈팅할 때 나온 물량 전부 다 쳐내는 방식으로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자 요렇게 말씀을 드렸죠? 자 지금 보신 세트의 주가 얼마죠? 주가 얼마죠? 22만 4,000원이죠? 그죠? 최고점. 자, 우리가 주봉가 보겠습니다. 자,이 타가 보이시나요? 고점을 내리고 그죠? 고점을 내리고 어떻게 됐다? 돌려 세우는 구간. 제가 매수 타이밍은 어디밖에 없다 했어요?
매수 타이밍은 여기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렸죠.이 구간.이 구간. 그 주가 어떻게 했습니까? 단기적으로 폭등 나왔고 한번 흔들어 주고 또 추세 타고 어떻게 됐어요? 추세 타고 여기서부터 몇 배 갔어요? 여기서부터 현재 다섯 배 올라간 상태입니다. 그죠? 아니이 종목이 그 종목이 맞아? 분명히 그럴 수 있습니다. 자 보시면 돼요. 자 제가 어떤게 늘어났다 했죠? 위성 사업에 대한 부분들. 자, 세트렉이에 보고서를 들어가 보면 제가 얘기를 한 것과 일치하는지 보시면 되겠죠? 자, 보시면은 우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을 해 봅시다. 자, 보시면은 26기라고 되어 있고요.
위성사업 보이시죠? 매출 얼마? 매출 100만 원. 100만 원, 천만, 10억, 100억 1천억 1,600억 보이시죠? 요표가 보이실 겁니다. 누구예요? 세트렉 아이죠? 아까 제가 보여 드렸던 어때요? 매출 똑같죠?이 친구가 뭐다? 바로 세트랙 알이였다는 겁니다. 몇 배 올라갔어요? 다섯 배 올라갔다. 물론 우리가이 다섯 배까지 올라갈 줄 저도 몰랐어요. 근데 다만 여러분께 말씀드린 건 자 우리가 미리미리 준비했다라는 점. 두 번째 매집이 좋았다라는 점. 세 번째 이벤트에 대한 부분들을 미리 준비했다는 점.이 이 세 개요. 미리미리 준비했고 그다음에 매집이 좋았고 이벤트에 대해서 먼저 선점했다.
스페이스 X 관련된 부분들. 자, 그래서 제가 이제 보여 드릴이 종목을 여러분들이 반드시 체크하셔서 어, 매집하시기 바랍니다. 자, 요것까지 보여 드릴 텐데 요거 뭐냐면은 자,이 회사 간단하게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이크로소프트 관련주고요. 어, 왜 마이크로소프트 관련주 갖고 오셨죠? 간단합니다. 오픈 AI 있죠? 자, 오픈 AI가 상장을 하게 되면 오픈 AI 관련주들이 주가가 어, 테마주라고 하죠. 많이 오를 거 같아요. 근데 오픈 AI 관련주가 생각보다 많이 없거든요. 그 오픈 AI가 최대 주주로 있는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이 마이크로소프트 관련주들이 움직일 가능성을 일단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요 부분에 있어서 마이크로소프트 관련주들을 조금 찾아보다가 아,이 종목이 좀 괜찮아 보인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요거 좀 가지고 왔으니까 잠깐 체크해 보시면 자, 먼저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상승 탄력이 계속적으로 뭐예요? 박스권으로 나옵니다. 박스권 그죠? 박스권으로 계속 나와요. 박스권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저점 대비해서 고점까지라고 했을 때는 세 배 정도의 변동성을 보여. 그죠? 저점 대비해서 고점까지 세 배 정도의 변동성을 계속적으로 보인다. 그럼 우리가 지금 확인해 봐야 될 건 뭐냐면 일단은 뭐예요?
일단은 한 번씩 계속적으로 튀어준다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튀어준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최근이 마지막 부분 자체가 뭐다?이 이 매집에 대한 엄청난 조금 움직임이 나와줬다라고 보여지는게 일단 우리가 여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바닥권에서 너무나 일정하게 박스권을 움직여요. 그죠? 너무나 일정하게 박스권을 움직이는데이 구간을 뚫어줬거든요. 그 사실상 이거는 뭐다? 이거는 슈팅이 나올 수도 있는 구간이에요. 쭉쭉. 근데 딱 여기 개인 투자가 많이 물려 있는 구간까지만 주가를 올려주고 뭐 했어요? 올려주고 눌렀죠. 이런 식으로. 자, 그렇기 때문에이 이후에 어떻게 됐냐?
계속 또 흘렀어요. 또 흐르고 계속 뭐 하고 있다. 개인들이 물린 구간만 조금씩 때려주고 있다. 자, 여기 물린 사람들 본전에 나갈 수 있게 조금 때려주죠. 그럼 우리가 지금 전체적인 그림을 봤을때 얘네가 뭐 하고 있는 거다? 매집하고 있는 거다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보시면은 자, 제가 이게 일봉이니까 주봉으로 보여 드릴게요. 그 첫 번째 얘는 유통 주식 얼마죠? 유통 주식 500만 주입니다.게 되게 없어요. 유통주식 500만 주밖에 없는데 거래량은 유통 주식에 네배, 네배, 네배, 네배. 유통 주식에 두 배 두 배 두 배 두 배 그다음 유통 주식만큼 거래가 또 밑에서 돌아가죠.
자, 이게 제가 봤을 때는 물량들을 꽉 쥐고 어 날리려는 움직임으로 보여. 날리 제가 위로 쫙쫙쫙쫙 한번 제대로 이슈 받아서 날릴 거 같은데 어이 부분들이 언제 터질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소액을 넣어 놓고 좀 지켜보자라는 관점으로 일단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참고를 해 보시고 좀 큰 그림으로 봤을 때 보시면은 제가 조금 중요하게 보는 점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자 보시면은 어때요? 계속해서 고점을 낮추고 있는 종목이죠. 좋지 않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사실상. 근데 이제 제가 좀 주목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건이 고점에 대한 부분 있잖아요.
고점에 대한 부분들. 고점에 대한 부분들. 자, 이거를 좀 주목을 해야 되는데. 자, 여기 물린 사람들 뭐요? 계속적으로 흔들어 주면서 물량 뺏어 오고 있죠. 그 여기 또 새로 들어가서 물린 사람도 있겠지 않겠습니까? 또 여기서 흔들어 줘요. 살짝 밑으로 주면서 흔들어 주고 여기 물린 사람들 밑에서 또 흔들어주고 여기 물 밑 또 흔들어주고 뭐야? 계속적으로 어느 정도 지치게 한다라는 거예요. 내가 물려 있다라고 했을 때 물을 탔으면 나올 수 있는 평단가, 던질 수 있는 평단가에 만들어 주고 또 새로 들어온 사람들 물을 탔으면 또 한 몇 달 기다리다가 다시 본전이 나올 수 있는 구간.
그러니까 뭐 여러분 오래 기다렸다가 본전 오면 팔고 싶잖아요. 그 심리를 이용해서 계속적으로 뭐여? 더 안 올리고 본전에서만 계속적으로 매도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뭐다? 물량들을 계속 모으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하락 매집이거든요. 그럼 이게 이제 돌려내는 시점에 주가 상승 탄력이 강하게 나올 텐데이 시점이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오픈 AI 상장에 조금 맞춰서 움직이지 않을까 싶어요. 자,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는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여러분들이이 종목을 반드시 관심 종목에 추가를 하시고이 종목이 전 고점을 뚫고 올라가는 순간 이거는 뭐다?
이거는 그냥 여기서부터 대시에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박스에 대한 부분들을 어 돌리지 못하는 부분들을 돌렸다. 그러니까 지금 전체적인 그림 보면 얘는 곧이 전고점을 한 번도 넘은 점이 없어. 주봉상 보이죠? 전고점을 한 번 넣은 적이 없단 말이에요. 근데 만약에 이번에 얘가이 전고점을 돌리는 구간으로 간다라고 하면 뭐 이거는이 5년의 흐름, 6년의 흐름과 정 반대되는 흐름들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완전 바닥 구간을 잡고 주가가 땅땅 정말 세트랙 아이처럼 네배, 다섯 배도 또 오를 수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이 종목 여러분들이 미리 한번 준비 한번 해 보시겠다.
한번 궁금하다라고 하시면 제가 시총이 낮기 때문에 하루에 진짜 인원 만화봤자 많이는 못 알려 드리고 어 진짜 조금씩만 알려 드릴 거예요. 그리고 당연히 소액으로 하셔야 되는 종목이고 시청이 낮기 때문에 그래서요 종목 자 요쪽에 번호 하나 남겨 놨죠? 01044792064 요쪽으로 오픈 또는 히든이라고 남겨 놓으시면 됩니다. 뭐라고요? 010 44792064 오픈 또는 히든 남겨 놓으시면 되고요. 어,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제가 시총이 그렇게 높은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많이 못 알려 드린다는 거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는 거 여러분들이 이러한 종목들을 매수를 할 때는 소액으로 매수를 하셔라고 다시 한번 전달드리고요. 그래서 010 오픈 또는 히든 남겨 주시면 됩니다. 자, 결과적으로 지금 이러한 상승이 나오는 종목들 이렇게 고점이 다섯 배까지 올라가는 이러한 종목들의 특징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첫 번째 뭐 해야 된다?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 된다. 두 번째 매집이 잘 되어 있어야 된다. 세 번째 뭐가 된다? 이벤트가 있어야 된다. 그죠? 이벤트에 대한 부분들 세 가지가 또 일치하기 때문에 다만 조금 다른 거는 매출 구조나 최대 주주에 대한 부분들 요런 부분들이 좀 다르기 때문에 사실상 큰 금액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수액을 넣어서 정말 세트레가처럼 좀 우직하게 버텨서 세 배, 네배, 다섯 배까지도 나올 수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무조건적으로 올라간다는 없지만 그래도 소액으로 놓고 가성비 있게 좀 볼 수 있는 종목이지 않을까 싶어서 전달을 드립니다. 그래서이 종목 위쪽 번호로 0104792064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할게요.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