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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본격적으로 우리가 어쨌든 새로운 패턴을 좀 준비해야 될 것 같은데 어디에 투자하는게 좀 유명을 할까요. 사실 그 코로나 이후의 시작을 보면 조금 재밌는 현상들이 이전에는 어떤 주도주가 한번 형성이 되면 뭐 짧아도 1년 아니면 뭐 2 3년 가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는데요. 저희도 당혹스럽게 코로나 이후에 주도주들이 보통 3개월 단위로 바뀌는 과정들을 굉장히 많이 봤습니다. 너무 흐름들이 굉장히 빨랐고요 그럼 올해 같은 경우도 어떤 한두 주도 업종이 계속해서 1년 내내 시장을 주도할 거냐 그렇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요.
지금 놓고 보면 시장에서 계속 화두가 되고 있는 쪽이 일단 제가 볼 때는 환율적으로도 국가적으로도 또 산업적으로도 바뀌고 있는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예컨대 산업적으로 놓고 본다면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지난해부터 시장 화두가 되었던 로봇과 관련된 이렇게 로봇이 카드가 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시장에 변화와 관련이 있는 거죠. 궁극적으로 이렇게 사람이 많이 부족하면 임금이 많이 오를 텐데 이건 단순히 물가를 떠나서 기업이나 아니면 그 서비스업과 관련된 업종들도 견딜 수 없게 되겠죠. 그러면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보조 수단인 로봇이이를 대체할거다 특히 우리가 생각하는 로봇이라는게 거창한 로봇이 아니라 흔히 역동로봇이라고 하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허드렛일을 하는 예를 들면 제가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으면 닭을 튀겨주는 또 커피숍을 운영하였으면 커피를 내려줄 수 있는 실제 그런 로봇들이 많이 발달하고 있고 이번에 ces에서도 확인이 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런 움직임과 관련된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거라서 올라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더 중요한 건 최근에 흔히 얘기하는 AI 책 gpt라는게 나와 있죠. 원래 우리가 알고 있는 gpt란 프로그램은 예전에 일론 머스컵 만들었던 오픈 ai가 만든 회사지요 그래서 이게 구글에서 나왔던 트랜스포머라는 엔진을 바탕으로 해서 gpt란 엔진을 만들었고 이집트란 엔진이 원 투 쓰리지피티3까지 오면서 성능이 몇천배 개선이 됐거든요.
생각보다 엄청나게 그러면서 그 gpt가 뭔가 우리가 흔히 얘기는 언어를 알아듣고이 언어에 대해서 판단을 해 준다라는 쪽으로 발전하다 보니까이를 활용한 ai가 급속도로 발전하지 않겠느냐 하면서 그 관련 테마들도 지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이 ai가 향후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런 테마 쪽으로 조금 발을 넓혀가고 있고 처음에 소프트웨어 중심이더니 최근에는 의료와 관련해서도 그렇죠. ai를 활용할 수 있는 의료분야도 뭐 된다라고 해서 계속 넓혀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분들이 제가 볼 때 산업적으로 분명히 발달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뭐 국가별로 보면은 잘 아시다시피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은 다 괜찮죠.
그래서 최근에 미국만 약간 좀 안타깝고 미국 외지역들 유럽은 이미 기술적으로 보면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모습이 확연하게 보여지고 있고 한국은 좀 덜 하긴 합니다만 중국도 괜찮은 모습을 보이고 그래서 지난해 굉장히 어려웠었던 국가 중심으로 미국을 제외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올해이 안에서 제가 볼 때 좋은 어떤 기회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고 보니까 반도체 업종이 너무 독특했어요. 실적은 엉망이고 뭐 나쁠 거다라고 하는데 갑자기 주가가 확 반등을 해버렸거든요. 왜 그런 건가요 사실 뭐 제가 반도체 담당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 점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선 그 반도체 특히 우리나라 디덴과 관련한 업종은 다른 업종에 비해서 좀 산업과가 아니라 좀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크게 오르는 것은 수요가 많을 때겠죠. 뭐 그 수요를 하면 서버 투자도 있을 거고 흔히 얘기하는 뭐 컴퓨터도 많이 팔리면 될 거고 또 그것 말고도 스마트폰이 많이 팔릴 때도 긍정적이겠죠. 그런데 대체적으로 바닥은 공급 측면에서 변화가 있을 때 벌어집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렇게 된 원인 중에 하나는 역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d램 분야에서는 글로벌 독점적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가격 결정력을 생산 기업이 쥐고 있다는 독특한 구조 70%나 점유율이 되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하이닉스가 먼저 감산을 결정을 했고 또 삼성전자가 직접적으로 감산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외국계 보고서를 통해서 우리한테 말은 안 하지만 이런저런 기술적인 부분으로 사실상 감산에 들어오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들이 있으면서 반전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에 이제 호재가 하나 발생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나올거다 나올거다 얘기했었던 인터넷 인텔의 사파이어 레피즈라고 불리는 서버용 cpu죠. 이게 개발됐다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보통 3년 전부터 될거다 했는데 결국은 지금 나왔고요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이와 연동에 대해서 최적화될 수 있는 DDR 5라고 하죠. 더블 데이터 레이트라고 불리는 그동안 ddr4였는데이 5로 개선이 되면 나름대로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겠느냐 즉 얼마나 수요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게 서버용 수요인데 이런 d램을 채용을 하고이 cpu를 써야 기존보다 더 성능도 개선이 되면서 가장 중에 전기료도 아낄 수가 있거든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 결국은 교체가 생각보다 빨라질거다 어쨌든 수요가 창출이 된 건 맞는 거니까요. 이런 수요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이 맞물리면서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었던 외국인들 중심으로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긍정적 뷰가 있으면 시가총액 대형주를 사는 것도 플러스 알파를 작용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체적으로는 저도 얼마까지 올라가겠다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래도 바닥은 본 것 같다는 업종의 반등을 이끌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너무 빨리 반등을 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은 거의 비슷하게 그렇습니다. 그리고 작년에가 이제 배터리 전기차에 하나 해였다 보면 되는데 올해는 좀 전망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지금 업계에서도 굉장히 시각이 엇갈립니다. 왜냐면 다른 업종에 비해서 전기차는 그동안 많이 올랐었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조정을 덜 받았다는 측면 때문에 지금 시장에서는 정말 싸고 오르지 않은 기업들이 많은데 굳이 내가 2차전지 저 비싼데 가가지고 매매를 해야 되는지 굉장히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국내 뿐만이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 업종에 대해서이 업종을 어쨌든 발전할 수밖에 없는 업종이잖아요. 그 발전에 최적화되는 기업 중심으로 추려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컨대 앞으로 국내에서 전기차가 훨씬 더 많이 보급을 되려면 단순히 가격이 싸져야 된다 기술력이 발전된 거 이외에도 사실 해외 사례를 보면 특히 중국 같은 사례를 보면 충전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지금은 이게 덜하지만 앞으로 생각보다 많은 전기차들이 보급이 되면 충전 대란이 일어날 개연성이 있고 실제 중국에서 바로 우리가 흔히 얘기했던이 코로나 바로 직전 연도에 있었던 그 국경절대 이런 대란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아무래도 배터리라는 그 자체가 인기가 운전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충전 인프라시설이 많이 갖춰지는 거에 대한 어떤 그 관련주를 한번 보고 그게 또 가르쳐줬을 때 또 전기차가 많이 보급될 거니 또 그 관련 기업들을 많이 쳐다보고 이렇게 보시는게 좀 맞지 않을까 싶고 배터리도 계속해서 발전을 하잖아요.
전고체로 갈 수도 있는 거고 또 양극재 음극재와 관련해서도 음극제도 우리가 하는 물질이 많이 바뀌어 있을 경우 성능이 좋다라고 하니 기업과 관련해서 제가 볼 땐 그 발전의 최적화된 기업 중심으로 좀 압축하는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아 그렇게 올 수 있겠네요. 그래서 보면은 한때 1 2년 전만 해도 주도 것들이 갑자기 전망이 또 나빠지고 반대로 또 소외됐던 것들이 중국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올라가고 이러면서 되게 많이 헷갈리는데 최근에 방산 뭐 이쪽은 좀 어떻게 오세요. 저도 이제 반산을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일단 방사는 짧은 시기로 보면 답이 없습니다.
당산이란 산업 자체가 각각의 국가별로 보면 30년 정도의 시장을 내다보고 하는 장기적인 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기는 한 번 사면 30년 정도는 바꾸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게 흔히 얘기하는 국가대 국가 사업이죠. 그래서이 국가들은 향후에 무기를 갖출 만한 어떤 계획들이 있어야 될 거고 그게 최근에 우크라이나 전쟁이라든가 아니면 미중간에 군사적 갈등 또 북한의 어떤 도발 이런 걸로 인해서 글로벌적으로 새롭게 방위 체제를 갖춰야 되겠다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고요 여기에 따라서 새롭게 예산을 편성 즉 유럽 같은 경우는 gdp의 2% 이상을 반입으로 책 라는 국가들이 많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면서 새로운 무기들을 구입을 하는데 당연히 없던 무기를 새롭게 구입을 해야 되는 거니까 전체적으로 첨단 무기 즉 최근에 개발된 무기 중심으로 일단은 구매를 해야 될 거고 무기를 구매할 때는 단순히 오래 써야 되기 때문에 가격 측면보다도 성능이 더 중요한데요 왜냐면 부품이 원활하게 공급이 되고 as도 잘 돼야 되는 측면들도 고려를 해야 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이런 조건들을 충족할 수 있는 국가가 많지 않습니다. 예컨대 미국이라든가 아니면 한국 정도가 최근에 유일한 대안이고 뭐 물론 이제 독일이라든가 다른 유럽 국가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이들 국가는 지난 30년간 방산 산업이 거의 방치대다시피 있고 방위비가 줄고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대량 생산이라든가 이런 AS 또는 원활한 부품 조절과 관련해서 가격 측면도 마찬가지고 그들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두고 우리 고객인 또는 유럽 그리고 동남아 그리고 그 남미까지 이런 국가들이 점차적으로 우리 방산에 대해서 문을 두드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미국이 경쟁작이긴 하지만 실제적인 경쟁자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우리보다 더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죠. 근데 조금 시장이 다른 것 같아요. 미국은 하이엔드급 전투기도 조금 비싼 주고 우리는 믿을 급이라고 해서 그 밑에 있는 것 중심 보급형 가성비 좀 다르다라는 측면에서 저는 긍정적이라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 두 달 보면 답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뭔가 긴 틀에서 보고 장기적인 투자를 하신다면 저는 여전히 방사 업종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봐야 되는구나 그러면 최근에 항공 업종은 좀 좋아질 수 있을까요. 이제 여행이 좀 많이 활발해지니까요. 항공은 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고려를 많이 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항공 중에서 그동안 우리가 봤던 여객만 있는게 아니라 사실 또 화물 쪽도 있잖아요. 최근에 이런 물류도 풀리고 여러 가지가 있다 보니까 사실 그 카고와 관련된 그 운송 쪽은 조금 문제가 있더라고요 가격이 많이 내리고 있어서 그런 관련 기업들이 조금 부진한 같은 항공 쪽에서도 부진한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다는 점을 일단 참고로 하실 필요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향후에 어떤 글로벌 여행들이 많이 늘어난다면 제가 볼 땐 지금 안 열지 않은 곳이 중국이라는 판단이겠죠.
중국이 되고 일본으로 우리가 여행도 지금도 많이 가고 있지만 이런 것들이 더 활성화된다면 lcc가 조금 더 유리한 국면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항공주는 세계 축이 맞아 떨어져야 되죠. 첫 번째 누가 뭐래도 이랬던 여행 수요가 많아야 되겠다가 1번이고 두 번째는 유가가 중요하죠. 어쨌든 한국 영화 관련해서 국제유가 얼마나 안정이 될 수 있느냐 마지막으로 비행기가 전부 다 리스이기 때문에 원 달러 환율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현 상황에서는 원 달러 환율이 여행 수요와 관련해서는 생각보다 긍정적인 뷰를 가질 수 있지만 국제유가 같은 경우는 이제 중국 리오프닝이 되면 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걸림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은 단기 트레이딩은 가능한 수준이 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이 항공 업종의 단점이 있다면 싸지가 않아요. 우리가 코로나 때 너무 어렵다 보니까 증자도 많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밸류에이션 매력에서 보면 다소 아쉽다라는게 좀 문제인 거 같아서 장기적으로 길게 들고 가기엔 다소 부담스러운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카고가 있느냐 없느냐 또 재무제표가 좋으냐 좋지 않느냐 또 여객수화에 관련해서 lcc냐 아니냐에 따라서 많이 구분해서 접근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또 얘기 많이 해주셨는데 제일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2023년도에 투자자들이 올해는 좀 주의해야 될 것들 어떤 것들도 있을까요.
사실 올해 시장이 그렇게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저는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지만 긍정적인 가운데서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염려하시는 것도 저도 맞다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반기 들어서 부채암도 협상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부정적인 파급적 효과를 낼 가능성 분명히 저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여기에 상반기에 혹시 제 주가가 좋게 되면 사실 물가가 안 잡히는 측면도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 주가가 좋아지면 이게 부메랑이 돼서 하반기를 짓누르는 요인의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올해 내내 다 좋다라고 말씀드리기에는 대단히 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최근에 저도 이제 유튜브를 진행을 하고 많은 어떤 투자 이런 것들을 집행을 하면서 투자자분들께서 너무 많이 경계에 대해서 위축된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생각이 오를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경기도 더 안 좋아질 거고 더 많은 침체가 와서 더 많이 안 좋아질 거라는 판단도 제가 볼 땐 분명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매매가 안 됩니다. 그러다가 혹시나 시장이 바뀌게 되면 정말 꼭지에 닿게 돼서 사야 돼 끝까지 안 하면 괜찮은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지금은 조금 더 균형적인 시각을 가질 때 아닌가 그러니까 뭐 좋을 거 희망회를 돌리자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그래 그동안 너무 내가 안 좋게 봤으니 정말 지금도 그렇게 안 좋은 건가 한번 주판을 튕겨 봐서 거기에 대한 고려도 한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보고 왜 최근에 외국이나 기관을 이렇게 많이 살까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 거 같아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투자를 하신다면 보다 균형 있는 투자를 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올해는 한쪽으로 치우치기 보다는 보다 균형적인 시각을 가지고 꼼꼼히 터져 보시고 투자하는 그런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투자를 좀 정리하는데 많이 도움이 된 거 같아요. 이번 시간 정말 감사하고요 방금 말씀해 주신 대로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이면 부정적이면 다 곰곰히 생각하셔서 판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위에서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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