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자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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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4월 고점 111만원에서 42% 하락해 박스권 하단을 깼다는 진단. 방산 대표주로 기업가치 훼손은 없고 눌림 구간이라 주장. 다만 박스 하단(64.6만원 부근) 지지 여부를 확인하고, 깨지면 7월 저점 57.5만원까지 조정 가능성을 언급. 영상 후반은 개인 번호 문자 연락을 유도하며 유료 대응/소통방 가입을 권유하는 내용으로 구성됨.
다듬은 글
자팀장입니다. 오늘도 장 시작하자마자 차트 챙겨 보시는 여러분,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은 장 중에 바로 짚어드려야 할 종목,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를 들고 왔습니다. 종목을 솔직하게 보겠습니다.
저 위 4월에 111만 원 고점을 찍고 내려와서 70만 원에서 80만 원대 박스권에서 움직이다가, 오늘 장 시작하면서 또 밀리고 있습니다. 오늘 66만4,000원에 문을 열고 고가 67만 원을 찍었다가 지금 64만7,000원, 2.56% 눌려 있습니다. 박스권 하단마저 흔들며 내려온 겁니다. 지금 이 자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빠지는 걸 보고 겁먹고 던질 자리가 아닙니다.
세력의 심리로 보면 박스 하단을 흔든 이 자리에서 이 자리를 지켜주는지 아닌지 냉정하게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66만4,000원에 문을 열고 고가 67만 원을 찍은 뒤 지금 64만7,000원까지 밀려 거래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밀린 박스 하단을 흔드는 하락 흐름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박스권 하단이라는 중요한 자리를 건드렸다는 겁니다. 이런 자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하단 깨질까 봐 겁먹고 같이 던져 버리는 겁니다. 박스 하단을 흔든 자리에서는 세력이 겁먹은 개인 물량을 아래에서 쓸어 담으려고 일부러 하단을 건드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던질 게 아니라, 이 눌림이 어디서 멈추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오늘 장 초반 거래가 붙으면서 박스 하단으로 밀렸는데, 중요한 건 이 하락에 거래가 어떻게 붙느냐입니다. 세력이란 결국 큰 자금의 흐름인데, 하단을 흔든 자리에서 거래가 확 늘며 저점을 받아 올리면 그것이 세력이 개인 물량을 쓸어 담는 신호입니다. 반대로 받아주는 손 없이 거래가 실리며 계속 흘러내리면 더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은 무작정 담는 자리가 아니라, 이 눌림에서 거래가 어떻게 붙는지 지켜보는 자리입니다.
지금 중요한 건 오늘 저가 64만6,000원, 그리고 이 박스 하단 눌림 자리를 지켜주느냐입니다. 이 자리를 받쳐주고 거래가 붙으며 다시 박스 안으로 올라서면, 그때가 세력이 흔들고 다시 올리는 신호입니다. 반대로 이 자리마저 힘없이 깨지면 7월 저점 57만5,000원까지 조정이 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건 공포에 던지는 게 아니라, 이 눌림이 지지되는지 깨지는지 그 분기점을 확인하는 겁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민국 유도무기와 정밀타격을 대표하는 방위산업 핵심 기업입니다. 이런 회사는 글로벌 방산 수요와 수출 모멘텀이 돌 때마다 시장을 끌고 가는 흐름을 반복해 왔습니다. 기업 가치가 사라진 게 아니라, 고점에서 내려와 박스권에서 조정받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하단이 흔들린다고 겁먹고 던지는 게 아니라, 세력이 어디서 눌림을 지켜주는지 그 자리를 골라 대응해야 합니다.
차트를 보면 세력이 박스 하단이라는 중요한 자리를 일부러 한번 흔들며 개인들을 겁주는 구간일 수 있습니다. 겁먹고 하단이 흔들릴 때 던진 개인은 물리고, 눌림 지지를 확인하고 들어간 사람만 수익을 가져갑니다. 이번에도 세력이 눌림을 다지고 다시 박스 위로 끌어올릴 자리가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를 잘못 잡으면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 바로 깡통을 찹니다.
그래서 오늘 장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은 이렇습니다. 지금처럼 하단이 흔들린 자리에서 무작정 겁먹고 던지지 마시고, 눌림 지지를 제대로 확인한 뒤 세력의 작업을 보고 대응하십시오. 장중에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문의를 주신 분들께는 지금 시점 기준으로 대응을 잡아드리겠고, 장중에 조금 담으신 분들도 장 마감 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라고 연락 남겨 주시면 됩니다. 하단이 흔들린 자리에서는 대응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게 생명입니다.
※ 본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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