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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o@Chibo

Accuracy score+1.1
순 place82
Scored calls5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5% / 48.9% / 5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9%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23.9% / 38.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Chibo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33)#LG전자 (25)#한미반도체 (11)#비트코인 (11)#한화오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네이버주가전망] 드디어 엔비디아 터집니다🚨 '이 가격' 놓치면 진짜 후회합니다. *주주필수시청*

Chibo · 2026-08-04 · 유튜브 시청 3,50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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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주분들 지금 구간 절대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어제 20만 원 초반까지 밀렸던 네이버가 오늘은 다시 22만7,000원 부근까지 올라오며 9%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주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건 결국 하나일 겁니다. 이번에는 정말 하락이 끝난 건가? 23만 원을 넘으면 지금이라도 따라가야 하나? 아니면 지난 급등처럼 또 위꼬리만 만들고 밀리는 것 아닌가? 특히 30만 원 부근에 물려 계신 분들은 오늘 상승이 본전으로 돌아갈 시작처럼 보일 수 있고 18만 원대에서 공포의 물량을 정리한 분들은 손실을 많이 하려고 다시 따라붙고 싶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가장 위험한 건 9% 상승만 보고 최근의 변동성을 전부 잊어버리는 겁니다. 오늘 상승은 새로운 단독 공시 하나가 갑자기 나온 것보다는 최근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와 브루필드의 대규모 인프라 조달, 약 1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일정이 다시 부각되는 상황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동시에 들어온 영향으로 보는게 자연스럽습니다. 이번 반등이 큰 자금의 복귀라면 지금의 공포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이미 알려진 호재를 이용한 짧은 반등이라면 오늘 따라붙은 분들이 또 가장 불리한 가격에 물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주분들이 여기서 잘못 대응해 더 큰 손해를 보지 않도록 이번 반등이 진짜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할 가격과 수급 기준을 빠르게 정리해 드릴테니까 영상 끝까지 봐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차트를 보시면 제가이 구간이 왜 중요하다고 말씀드렸는지 바로 보입니다. 네이버는 308,500원 고점을 만든 뒤 볼린저 밴드 중심선 아래에서 계속 밀렸고 결국 18만1,0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이후 18만 원대에서 바닥을 다지며 중심선을 회복했고 오늘은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볼린저 밴드 상단까지 단숨에 올라왔습니다. 상대 강도 지수도 50선 부근에서 60선 가까이 회복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 매수 힘이 강해진 건 맞습니다. 하지만 밴드 상단까지 빠르게 올라왔다는 건 상승 힘이 강하다는 뜻인 동시에 단기 차익 실현이 나올 수 있는 위치까지 한꺼번에 올라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지금 첫 번째로 확인할은 21만 원입니다. 오늘 상승 이후 눌림이 나오더라도이 가격을 지켜야 이번에 들어온 매수세가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로는 오늘 장중고점인 23만1,500원을 다시 돌파한 뒤 그 위에서 버텨야 하고 이후 25만 원 부근에 쌓여 있는 매물까지 소화해야 단순한 낙폭 과대 반등과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23만 원 위에서 계속 막힌 뒤 다시 21만 원이 무너지면 오늘 급등을 보고 들어온 물량이 손절로 바뀌면서 20만 원과 볼린저밴드 중심선을 다시 시험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차트만 보시면 안 됩니다.

네이버가 다시 강하게 반응하는 핵심은 엔비디아와 브루필드를 통해 AI 팩토리 사업에 필요한 자금과 인프라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는 약 1조 4,800억 원을 투자해 네이버의 전략적 주주로 들어오고 브루필드는 약 90억 달러 규모의 GPU와 데이터 센터 인프라 조달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레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규모로 AI 팩토리를 가동해 관련 매출을 만들고 이후 100MW와 200MW로 확대해 장기적으로는 1GW 규모까지 키우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존 검색과 광고, 커머스 기업에서 국내외 기업의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인프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겁니다.

이건 분명 네이버를 다시 평가할 수 있는 강한 재료입니다. 하지만 계획이 크다는 것과 당장 매출이 발생한다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첫 매출 목표는 2027년부터이고 브루필드와의 계약도 아직 최종 협의가 남아 있습니다. 결국 오늘 상승이 계속 이어지려면 단순히 젠슨환과 손을 잡았다는 기대를 넘어 실제 고객사 확보와 투자비 부담, 수익화 일정이 구체적으로 확인돼야 합니다. 그리고 주주분들이 지금 가장 궁금해하시는 건 결국 이원 반등이 진짜냐는 겁니다. 현재 장중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약 42만2,000주, 기관이 약 10만2,000주를 순매수하며 두 주체가 함께 상승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간을 7월 초부터 넓혀도 개인은 약 124만 주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약 24만 주, 기관은 약 107만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개인만 호재를 믿고 따라붙는 구조가 아니라 큰 자금이 네이버를 받아왔다는 점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오전 수급만 보고 모든 하락이 끝났다고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오늘 9% 옳은 가격을 끝까지 급하게 추격할 이유가 없습니다. 231,500원 위에 매물이 실제로 소화되는지 눌림에서 21만 원을 지켜내는지 확인한 뒤 다시 들어와도 늦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 30만 원대에 물린 주주는 오늘 반등을 놓치면 본전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고 최근 저점에서 정리한 분은 손실을 만해하려고 지금이라도 다시 사고 싶어집니다.

장후반으로 갈수록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줄고 개인이 물량을 받기 시작한다면 오늘 급등은 진짜 추세 전환이 아니라 고점 물량이 빠져나오는 짧은 탈출 반등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눌림에서도 두 주체가 매수를 이어가고 23만1,500원과 25만 원을 회복하는 과정까지 수급이 유지된다면 이번 반등은 새로운 상승 파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리고 좋은 재료 뒤에 숨어 있는 부담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엔비디아는 주당 204,500원에 네이버 신주 약 724만 주를 취득할 예정이고 네이버는 약 490만 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직접 지분을 취득해 주요 주주로 들어온다는 건 사업적인 신뢰를 보여주는 강한 신호이고 신주도 1년 동안 매도할 수 없어 당장 시장에 쏟아질 물량은 아닙니다. 하지만 소각되는 주식보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이 더 많기 때문에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지분 희석 부담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습니다. 또한 204,500원은 M비디아의 투자 가격이라는 상징적인 지지선이 될 수 있지만 시장이 AI 팩토리의 수익화보다 막대한 투자비와 신주 발행 부담을 다시 보기 시작하면 23만 원 위에서는 매물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디아가 샀으니 무조건 오른다는 생각으로 오늘 고점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진짜 강한 상승이라면 M비디아 재료를 다시 확인한 오늘 23만 원을 넘어선 뒤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물량을 받아주고 25만 원 부근의 기존 매물까지 실제로 소화해야 합니다. 자, 그래서이 구간에서 주주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30만 원 부근에서는 네이버가 글로벌 AI 기업으로 바뀐다는 기대에 따라붙고 18만 원대로 밀리면 또 투자비만 쓰고 실적은 한참 뒤에 나오는 것 아니야라는 공포에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던집니다. 그리고 오늘처럼 다시 9% 넘게 급등하면 이번에는 상승을 놓칠까 봐 23만 원 부근에서 재매수하게 됩니다. 지금 보유하신 분들도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이번 반등에서 물량을 줄여야 하는지 25만 원 회복을 기다려야 하는지아와 AI 팩토리를 믿고 장기적으로 계속 보유해야 하는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30만 원대의 물리문과 오늘 23만 원에서 들어온 분 18만 원대에서 저점 매수한 분의 대응이 같을 순 없습니다. 사람마다 평단과 물량이 다른데 오늘 상승률만 보고 똑같이 대응하면 기다려야 할 눌림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팔고 조심해야 할 급등에서 가장 높은 가격으로 다시 사면서 손실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무조건 겁먹고 던지라는 뜻도 아닙니다. 21만 원을 지키고 외국인과 기관이 눌림에서도 매수를 이어가며 231,500원과 25만 원의 매물을 소화한다면 이번 반등은 네이버가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큰 자금이 빠진 상태에서 21만 원이 무너지면 오늘 급등만 믿었던 분들이 다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주가가 오른 뒤 고민할게 아니라 본인의 평단과 물량에 맞춰 어느 가격에서 기다리고 어느 가격에서 조심하고 어떤 수급이 들어올 때 다시 대응할지를 미리 정해 두셔 네이버도 제가 계속해서이 구간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30만 원 부근에 물려 계신 분과 오늘 23만 원 부근에서 따라붙은 분, 18만 원대에서 저점 매수한 분은 평단과 물량이 전부 다릅니다. 누구에게는 21만 원 눌림이 기다려 볼 자리지만 누구에게는 23만 원대 반등해서 물량을 조절해야 하는 자리일 수 있습니다.

결국 오늘 9% 올랐다는 사실보다 21만 원을 지키는지 회복하는 과정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실제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 그런데 문제는 주주분들이 이런 구간에서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30만 원 부근에서는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기대를 믿고 따라붙고 18만 원대로 밀리면 더 떨어질까 봐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던집니다. 그리고 오늘처럼 다시 급등하면 이번에는 상승을 놓칠까 봐 23만 원 부근에서 재매수하게 됩니다. 그런데 큰 자금이 빠진 들어온 추격 물량까지 손절로 바뀌면서 다시 큰 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공포에 전부 정리했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돌아오며 25만 원을 회복하면 더 높은 가격에서 다시 따라붙게 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저번부터 직접 운영하는 소통방에서 네이버 대응 자료를 계속 공유해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상승이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는 진짜 반등인지 이미 알려진 엔비디아 재료를 이용한 짧은 탈출 반등인지를 미리 나눠서 보셔야 합니다. 21만 원을 지켰다고 무조건 추가 매수하는 것도 위험하고 23만1,500원을 한번 넘었다고 바로 추세 전환으로 판단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본인의 평단과 물량에 따라 눌림에서 기다려야 하는지 25만 원 부근에서 일부 줄여야 하는지 큰 자금이 돌아올 때 다시 대응해야 하는지가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래서 혹시 아직 네이버 네이버라고 간 1만 원 핵심지지 기준과 23만1,500원 25만 원 회복 조건. 외국인과 기관이 끝까지 남는 진짜 반등과 개인에게 물량이 넘어가는 탈출 반등의 차이. 그리고 다시 밀릴 때 손실을 더 키우지 않기 위한 대응 기준까지 정리해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같은 자리는 혼자 보면 더 헷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엔비디아가 전략적 주주로 들어오고 AI 팩토리 사업이 확대된다는 재료를 보면 여기서 팔았다가 큰 상승을 놓칠 것 같고 신주 발행과 투자비 부담을 보면 또다시 20만 원 부금까지 밀릴까 봐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고점에 물린 분들은 이번 반등에서 줄여야 할지 더 기다려야 할지 고민이고 오늘 따라붙은 분들은 21만 원이 무너지면 곧바로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이 두 사람의 대응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움직임이 나온 뒤 고민하면 유리한 가격이 이미 지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본인의 기준을 준비해 . 네이버를 지금 따라가도 되는지 21만 원 눌림을 기다려야 하는지 25만 원 반등에서 물량을 줄여 반등이 진짜라면 놓치지 않아야 하고 .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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