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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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섹터 공부 방법과 투자 원칙을 다룬 영상. 결론: 바이오는 리스크가 크므로 공부 후 원금의 10% 이하로 투자하고, 임상 일정이 명확한 종목만 기다려볼 것. RNA 치료제: 에스티팜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원료를 생산하며 아시아 1위, 세계 3위로 소개. 노바티스 고지혈증 치료제(RNA 계열)의 원료 수주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추측이라고 명시). 장기 관점에서 증설 완료까지 보유 고려 권장, 단타는 비추천. ADC 기술: 항체-약물 접합체 플랫폼을 소개. 일본 다이이찌산쿄 등 대형 기술이전 사례 언급, 레고켐바이오가 11개 회사와 약 5조 원 규모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소개. 중국 복선(쑤저우) 지역 개발 물질 LCB-1 임상 1상 데이터(올해 하반기 예정)에 레고켐 기술이 들어가 긍정적 모멘텀 가능성 언급. 셀트리온: ADC 기술 확보를 위해 캐나다 및 영국 기업과 계약·지분투자를 했다고 소개, 주목 가치 언급. 투자 원칙: 바이오는 임상 실패 리스크가 커 어렵다, 임상 일정과 모멘텀을 파악하고 일정이 불명확하거나 실패한 종목은 손절 권장. 추천 도서 3권 제시. 출연자 전망: 종목별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목표가·기간 예측은 없음, 장기 관점의 긍정적 견해(에스티팜, 레고켐바이오,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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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관심있게 저도 이제 공부 해봤던 기업이 워낙 뭐 유명한 기업이전 사실은 저도 이런 말씀 드리고 대신 들어온 게 그런 건 어쩔 수 없어요. 과감하게 손절 하는 건너 예 시장에서 얘기 막 책을 능력을 보고 있는 제약바이오 5 셉터 나 종목이나 기술 뭐 이렇게 있을까요. 일단 이제 저는 뭐 첫 번째로 cdm 5 중에서 좀 관심있게 저도 이제 공부 해봤던 기억에 st 팜 워낙 뭐 유명한 기업이 저 사실은 그래서 이제 올리고 뉴클레오티드 라는 원료를 이제 만든다고 하는데 요고 사업으로 지금 현재 아시아에서 1등 달리고 있고 세계에서 3 이에요.
근데 지금 이정도 속도로 보면은 나중에 글로벌 e 까지나 대가 색 높은 것 같고 이게 aren't a 치료제 라고 아마 들어보신 분도 계실 거에요. 근데 이게 핵 쌍의 1 정의 라고 하는데 이게 이제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이제 고분자 화합물이 라고 하거든요. 근데 요게 이제 일반적인 그저 분자 치료제의 비해서 그저 군자 치료 전의 기존의 항체 치료제 들은 몸속에 이제 질병 같은거 를 이제 직접적으로 이렇게 컨택을 해가지고 질병을 좀 완화시키기 거나 근데 근본적인 치료인 좀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 좀 치료제를 같은 경우 근데 이 방식은 뭐냐면은 유전정보를 가지고 있는 유전자 물질 하고 그러니까 rna 나 dna 에 직접 이가 결합을 해가지고 요 원천 그 한마디로 발본색원 하는거죠.
아예 병이 발생을 아예 하지 못하게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그런 효과가 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이제 아래 내 치료제를 좀 많이 선호하는 현상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근데 이 rna 치료제를 만들 게 현재 원재료를 만드는 기업이다 라고 좀 생각하시면 좀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게 그동안 시장이 좀 안 넓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이 아랫니 치료제가 히기 지라니 좀 많이 좀 채택이 됐었어요. 그러니까 시장이 당위 작게 차 착 쪽 그 다 보니까 이제 성장성이 좀 약해 있는데 최근에 들어와서 간염 이라든가 심혈관 질환 같은것만 성질 아니잖아요.
이쪽 시장으로 지금 실제로 이게 시장이 조금씩 조금씩 약간 넓혀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것 같고 특히 그 노바티스 에서 나온 그 블록버스터 의약품 중의 하나가 고지혈증 치료제 이게 이름이 100배 오라고 하더라구요 4 랩뷰 가 일 년에 두 번만 기억하며 는 증상을 좀 개선한다고 하는데 이쪽 시장이 이제 어쨌든 고지혈증 치료제 같은 것도 만성질환 이잖아요. 근데 이 쪽의 이제 아래의 치료제가 점점 이제 침투하는 거죠. 근데 요거는 저도 st 파미 실제로 언급한 건 아니기 때문에 알 수는 없지만 증권 서 이제 보고서나 이런데 보며 애널리스트 분들이 뭐라고 했냐면 아마 이 노바티스 m 액비 5를 st 파미 수주한 거 안 나 cd 에 멀어 예 그런 좀 얘기들이 조 밀고 나와 있더라구요 그랬다면 진짜 이건 시장이 커지는 거죠.
퍼지는 시장에서 st 파미 수절 당했다면 굉장히 긍정적인 어떤 효과를 좀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좀 굉장히 좀 긍정적이다 그 히기 지라는 어쨌든 양이 너무 적지만 니까 희귀질환 2 2st 뱀을 만드는 그 원료의약품 같은게 영감 100kg 정도 가 사용되는데요. 예를 들면 사용량이 근데 만성 질환으로 가면 4톤 단위로 바뀐 되요 계속 만약에 그 어마어마한 10배 정도 큰 먼저 사실 1 근데 맥 비유가 열어 준 거죠. 어떻게 보면 그래서 한번 기대해 볼만하다 그래서 매년 에 증설이 또 완료가 되면 글로벌 e 까지 갈 수 있다 그래서 한번 st 팜 을 넘어 단타로 하진 마시고 그러니까 바이오 기업들도 막 사고 팔고 하신 분들 계시는데 요즘이지만 추가 안좋잖아요.
이제 감도 그치만 내년 증설 까지 한번 기대를 하시는 분들은 매년 증설이 끝날 때까지 난 뭐 여러분들이 한번 저는 좀 장기 관점에서 보는 것도 전 좀 괜찮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st 백 말고도 찾아보니까 adc 라는 이제 의약품 기술이 하나 있더라구요 이제 용어가 adc 란 이제 용을 좀 많이 쓰는데 이제 항암제로 1세대가 있고 이 세대가 있고 뭐 3세대 이런식으로 나누는데 1세대가 이제 굉장히 듯 세포 독성을 좀 치료해 주는 탓이겠지만 이렇게 드라마 같은데 보면 항암치료 봤다가 막 머리 머리 다 빠지고 이에 그게 이제 1세 되거든요.
그러니까 암세포만 죽이는 게 아니라 그냥 멀쩡한 세포까지 다 죽여 버리니까 그런게 이제 그게 1세 되고 이제 두 번째가 암세포만 표적 해서 타게 타는것 그기에 표적 항암제가 2 세대 라고 하는데 이 adc 는 뭐냐면요 항체와 약물을 이제 결합하는 것은 2.5 세대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1세대 하고 2세대가 섞여 있는 거예요. 약간 이제 그거를 adc 뭐 플랫폼 기술이 라고 하는데 이게 이제 두 가지로 나는데요. 약물을 이제 표적으로 이동시켜 하니까 암세포를 표적 해서 딱 가져야 되잖아요. 그걸 이제 이동시키는 부분은 캐리어 부분 이라고 하고 용어로 그 다음에 제거기 딱 달라붙어 가지고 약효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약효를 내는 부분은 페이로드 라고 합니다. 용어 좀 어렵겠지만 이 두개가 같이 들어가 있는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대해 adc 기술이 들어간 걸 내가 만에 복용을 하게되면 옛날에는 그냥 멀쩡한 3 퍼다 죽이거라 주는 근데 이거는 독성도 있으면서 이제 암세포만 타겟을 하기 때문에 굉장히 효율성이 점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 이제 치료제가 요즘에 좀 각각 을 좀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되게 많아 에게 찾아보시면 오는 영어 들이 좀 어려우니까 좀 많긴한데 대표적인 회사가 뭐냐면 일본의 다있지 3기 오라는 이 회사가 개발의 no.2 란 제품이 있대요.
그래서 유방암 자 대상으로 바 능률을 조사해 봤더니 60.9% 가 반응을 좀 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질병 통제 우리 무려 97.3% 나 될 정도로 경쟁 치료제를 좀 압도 를 해가지고 fda 에서 이게 신속성이 받았어요. 그래서 출시를 했고 그리고 계속 지금 추가 임상은 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스트라제네카 가 이걸 8조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기술도입을 해버린 거야 이사 버린것 i 워낙 이제 기대가 되니까 그리고 길리 얻은 아머 머크 라는 회사들도 이런 기술들을 도입하기 위해서 굉장히 투자를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 요구와 관련되서 한국의 2개 회사가 지금 개발을 좀 하고 있어요.
하나가 루켄 봐야 되고 김해 많이 들어오죠. adc 하면 이제 레고 케미 떠오를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데 내 일본의 1위 제약사인 닦기 다 같은 곳에 다가 총 11개 이제 회사의 5조 원 정도 기술 수출 계약을 맺어 써요 이래 고객 빨리 와야 m2 그 제품이 기술이니까 신약 후보물질 같은 거를 이제 개발을 해 가지고 이제 넘기는 거죠. 기술지원 하는건데 어쨌든 올해 하반기에 좀 기대해 볼만한 게 뭐냐면 중국의 그 복선 지역이라고 있거든요. 여기서 개발중에 lcb 1 사라는 그 제품이 있는데 여기 임상 1상 데이터가 나올 거에요. 근데 레고 캠 바이어의 adc 기술이 들어가 있어요.
음 근데 만약에 잘 나온다면 너무나 좋겠네요. 근데 이게 대부분은 처음에 전임상 할땐 동물 하잖아요. 근데 이번 그 임상은 이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이복 쏭 지역 제품이 만약에 잘만 된다면 내 국회 바이어는 좀 모멘텀을 받을 수 있다 굉장히 배출해 낼 수 있는 고 한번쯤 체크해 보시면 좋겠고 셀트리온 도 좀 하고 있는 게 뭐냐면 차세대 먹거리로 adc 를 좀 선택을 해 태 그 셀트리온 도 이제 치료제를 계속 만들었던 얘긴데 캐나다의 아이 프로젝트 바이오텍 아고 2019년 도에 공동개발 계약을 맺었고 또 작년 6월에 영국의 익수 다하고 이쪽에 지분투자를 가지고 기술을 좀 확보했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 이 기술을 확보 에서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올 지는 이제 구체적인 건 저도 아직 나온게 없어서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셀트리온 도 한번 주목을 해 볼만 하다 그래서 신약개발 쪽에서는 adc 개수를 한번 바이오 기업 투자 하신 분들 한번 공부를 해보시면 좋을것 국내 기업에서는 왜곡해 봐요 그리고 좀 셀트리온이 지금 기술을 확보한 상황이다 좀 이렇게 말씀 해주실 것 같구요 제이미 지금 투자금이 상당 부분이 예 울렸다 해야 되나요. 이런 분들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짐을 말 평상시에도 사석에서 많이 받으실 것 같아 좀 올렸는데 뭐 어떻게 대처 해야 되냐 앞으로 g 매크로 4 가지 존조 봤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런 질문을 많이 받으실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한 좀 좋은 좀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사실은 이제 여기 섭외 받고 바이오는 저도 별로 고작 공부를 안 해요. 왜냐면 이 보고서를 보고 마차 적어도 노려 온거 용어 어렵고 그래서 이제 단 강제적으로 공부하고 나왔는데 근데 어려워요 되게 되게 힘들죠. 사실 저도 설명을 최대한 쉽게 되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아요. 그럼 무슨 얘길 하고 싶냐 면 주식 뜨자 는 어쨌든 자기가 아는 것에 투자하는 게 제일 좋지 않아요. 근데 바 이오를 투자하게 너무 어려운게 일단 이거는 바이오에 널리 쓰 분들도 그런 얘길 하셔도 너무 어렵다 어렵다 어려운 데다가 내가 이해를 해 두세요.
문제가 뭐냐면 그래서 내고 펜 바이오 로 분석을 했어요. 그래서 얘가 성공을 할까 하나가 또 몰라요 그것도 안 써 사실성이 없어요. 그러니까 뭐 다른 제조사 랑 다르게 임상 성공 할지 안 할지는 그건 사실 심하기 알아 몰라요 그래서 너무 어려운 거죠. 그래서 물리 신 분들도 지금 고통이 조크 일텐데 바이어 기업 투자 할 때는 꼭 여러분들이 좀 염두해 두실 게 실패할 수 있다는 거야 꼭 알고 들어가셔야 되요 그 내가 만약에 100만 원 투자 하더라도 200만원이 없어질 수도 있겠군 그런 마음의 왜냐하면 아니 진짜 반반 이에요. 임상 3상 다 통과하고 실패 하잖아요.
나중에 fda 에서 승인 안 해 줘 가족의 그런 경우까지 생기니까 근데 임상 1상 2상 에서 실패한 경우는 얼마나 많겠어요. 예 그래서 그만큼 리스크가 크고 또 신라 진 사태도 뭐 겪어 보셨겠지만 정말 이정도로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예 그래서 투자하실 때 저는 좀 말씀드리지 그건 뭐냐면 지금 울려 계신 분들이 입장에선 되게 좀 어려우니까 어쨌든 다시 한 번 내가 갖고 있는 발육에 또 많을 거 아니에요. 예 점검을 하세요. 그래서 아까처럼 뭐 제가 레고 캠 st 팜 셀트리온은 좀 자세히 설명 드린 것처럼 어느 정도 이 회사의 모멘텀은 알고 있어야 줘 내가 지금 갖고 있어서 희망이 있는 건지 실패할 때 성공할 지 몰라요 그럼 그때 가봐야 되는데 희망이 있는 기업가 없는 기업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한번 분석을 하셔서 아 얘는 스케줄 따져 가지고 올해 말이나 내년 에 이런 임상 결과 나올 것 같다 그럼 기대를 보는거 조금 한 번 실패하더라도 기억 물려 있으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근데 임상에 실패했거나 언제 될지도 모르겠고 스케쥴도 잘 안보이고 모르겠다 그런거는 어쩔 수 없어요.
과감하게 손절 하는 건너 예 그니까 제가 저도 이런 말씀들이 가 조심스러운 게 저도 잘 모르거든요. 바이오 조금 정확하게 성공이냐 스캔하는 그래서 100% 라고 좀 말씀 못 드리겠지만 보유하신 분 들께서 잘 판단하셔서 가지고 아까 대구 캐미 나 이런 사례를 말씀드린 것처럼 명확하게 스케줄이 있고 기대감이 있으면 한번 그건 좀 기다려 보장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내가 스 가지고는 종목의 타임테이블 정도는 사실 알고 명백하게 알고 있어야 된다 줘 이런 말씀해주신 것 같고요 결국 이럴때 좀 스스로 공부하고 분석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있어야 된다고 좀 생각이 되는데 워낙 또 있었니 거나 전문가 아시잖아요.
이런 그 종목을 분석하시오 전문가 하시고 시장 널리 알려져 있는데 좀 이런 것들을 그런 개인투자자가 어떻게 좀 하면 좋을까요. 저희의 첫 번째로 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바이오 기업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환상도 많이 가졌고 실망도 많이 하셨고 친한 몇 년간 진짜 좋은 시기도 있었고 근데 아마 경험 하셨을 거에요. 정말 만만한 업종이 아니구나 쉽게 생각하면 되겠다 진짜 쉽게 생각하다 큰코 다신 분이 굉장히 많은 걸로 저도 알아요. 그래서 뭐 또 공부하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애초에 바이오 투자한 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는 첫째 무조건 투자하지 마세요.
일단 직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데 적어도 바이오 가 뭔지에 대한 기본 개념이나 이건 공부를 해보고 좀 투자를 고민해보자 이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만약에 내가 이제 좀 공부를 했잖아요. 어쨌든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면요 어쩌다 알게 돼요 스토리도 알게 되니까 그래서 저는 오히려 바이오웨어 프 자기가 지금은 오히려 좋다고 생각해요. 워낙 예정보다 주가 들이 많이 내 봤잖아 그 리스크가 많이 나아졌어요. 그래서 공부만 조금이라도 해두시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되게 좋다 근데 대신에 바이오는 진짜 어렵잖아요. 성공할 자아 실패하지 그래서 자기 원금의 10% 이하로 많 음 예 내가 그거 뭐 삼성 바이오 는 신약개발 한의사 아니잖아요.
네 그렇죠. 검증되어 있잖아요. 그런 기억들이 야 뭐 내가 좀 공부 해 가지고 비중을 좀 더 실을 수 있겠지만 신약 개발로 무조건 승부 거는 업체는 진짜 모릅니다. 거는 그래서 자기 원금의 10% 이 아로마 투자를 하자 저는 그래서 거기에 여러분의 목숨을 값이면 안돼요 그 흥분을 계시더라 고 하죠. 아 그러다 진짜 힘들어 지으신 분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 원금의 10% 이하로 만 좀 리스크를 짊어 지지 말자 4 이렇게 하시고 다만 10% 정도 괜찮다고 보는게 이게 성공했을 때 보상 이 어마 어마 고요 이번 hub 봤잖아요. 지금 물론 100% 성공했다고 본 건 아니지만 1차 지표가 그렇게 좋게 나온다 니까 그냥 순식간에 주가가 폭동을 해버렸어요.
그정도로 보상 이 큰 게 또 바이오 섹터 입니다. 그래서 지금 투자 하긴 좋은 환경이 니까 한번 고런 관점에서 한번 하시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제가 책 세 곳만 한번 좀 추천해 드릴께요 뭐냐면 저도 이제 좀 검색을 해보고 좀 평도 보고 저도 읽어 본 것도 있지만 아직 안 아니고 본 것도 있는데 제가 좀 이렇게 고민을 해 보니까 이 3개 정도는 한번 읽어보시고 투자하시면 좀 좋을꺼 같아서 그가 박한 슬 씨가 쓴 그 바이오 투자의 정석 이란 책에 있고요 김시원 이용기 씨가 쓴 바이오의약품 시대가 온다 그리고 이태영 씨가 2부 남은 펀드매니저 어떤 걸로 아는데 제약 바이오 투자 입문하기 왜냐하면 물론 리포트를 먼저 보는 것도 좋지만 리포트 보면요 정말 여러분이 그 보자마자 요 그냥 285 닫아버린 걸어 5 이해가 되실 천연 그럼 내가 수학 문제 풀 때 기분 공식을 알고 해야 되잖아요.
똑같아요. 그래서 바이오 이렇게 입문할 수 있는 좋은 책들이 있으니까 요거 한번 공부해 보시고 바이오 리포트 를 읽으며 좀더 아니면 바이오 유튜브를 본다거나 그래 좀 더 명확하게 들어올 거야 그래서 한번 이렇게 공부를 한 다음에 투자하실 것을 중 보내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좋을 염성 아니 산이 말씀을 이렇게 처음 만남에서 들었는데 왜 1 시장에서 영삼이 인기가 많은 줄 이번에 정말 깨달았고 정말 실용적인 정보들을 많이 알려주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 야구 름 자들 염색한 이건 뭐 졌구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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