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모르면 호구되는 경제 상식 사전 [기업공시] #문현진

문현진 주챔TV · 2021-04-09 · 유튜브 시청 1,941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여러분들의 경제 상식을 꽉꽉 차 와 드리겟습니다. 문현진 에 건대 34 전입니다. 오늘도 굉장히 많이 쏟아져 나오는 u 들 중에서 보다보면 을 넣어 무슨 내용인가 그리고 주식 하다보면 은 아니고 뭔 내용인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알 것 같기도 하고 누가 설명해 줬으면 좋겠다 그럼 어제 방송 10분만 보시면 제가 굉장히 많이 알려 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지난 방송 보시면 진짜 많이 쌓여 있어요. 여러분들이 공부할 만한 내용들 거의 다 제가 말을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자안 보시더라구요 어 여러분들 아 보면은 그만큼 여러분들이 뒤쳐지는거 밖에 안되기 때문에 어떤 은 가끔씩 시간나실때 지난 방송들과 찐한 내용들도 한번씩 체크 하시는걸 추천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을 더 여러분들이 도움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람 설정까지 반드시 부탁드리고요 오늘도 출발해 보도록 하죠. 자 일단 오늘은 기업공시 라는 것에 대해서 준비해봤습니다. 우리가 뭐 주식을 하다보면 공식 안볼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기업 공시 가 뭔지 그리고 공시에 따라서 내용이 뭐가 있는지 공지 나올 때마다 벌벌 떨고 있는데 그 도대체 떨어야 되는 내용인지 아니면 공시를 보면서 즐거워 하고 있는데 그게 즐거워할 내용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일단 기업 공시 라고 하는 것을 우리가 증시를 보다보면 계속 나오는 거에요. 자본잠식 적자 확대 계약해지 연휴 전에 뭐 올빼미 공시 하고 있다라는 것과 먹었던 대우건설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들이 뭐 수주 공실 하기도 하고 뭐 무슨 약품이 규모 선 유상증자 결정을 했다는 07 내기도 하고 도대체 이런 공식 뭐 도대체 뭐고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고 어떤 내용이고 저거는 좋은 것 나쁜 건가 이런 것들이 판단하는데 있어 가지고 제가 도움을 조금 들어보고자 합니다.

살짝 기업 공시 라고 하는 것은요 다른게 없어요.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상장 이라는걸 하잖아요. 3장을 하며 ip 5 제가 지난번에 다뤘는데 아이케어 기업 공개 져 대중들에게 기업을 공개하기 때문에 사온 내용이 라던지 재무상황 영업실적 또는 기업의 중요 내용을 여 이해관계 자 투자자도 포함이 되겠죠. 그이의 관계자들에게 알리는 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공시를 낸 달하는 것을 좋은 내용이 를 안 좋은 내용이 돼 투자하는데 혹시나 필요한 정보가 될 수 있고 어떤 뉴스가 될 수 있다면 을 반드시 공시를 하는 것이 기본인 거죠.

그래서 공신의 용은 좋다 나쁘다 는 나중에 판단한 것이 나오자마자 고 무서워 나오자마자 홈 좋아 이런 느낌은 사실 좋지 않습니다. 자 그럼 기업공시 는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좋을까요. 라고 한다면 에 어 주식 회사는 투자를 위해서 투자를 통해서 주식을 보유한 모든 주주들이 사실은 죽 회사의 주인이 에요. 여러분들의 1주 사슴의 1주 만큼은 여러분이 주인인 거죠. 그래서 어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주요 내용이 있다 영향을 미침 말하다 라 다들 뭐 개인이 펌 하단 것도 아니고 기업이 판단하는 건데 그 기업이 판단하고 애가 한다고 해 가지고 영향이 있다 없다라고 말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싶으면 일단 하는 거에요. 뭔가 미심쩍다 일단 말하고 보는거죠. 우리 남자분들은 군대 갔다 오면 은 그런거 있잖아요. 이거 이상하다 넘어가도 될까 안 넘어 그 결과 싶은 일단 보고하고 보는거 그저 뭔가 보호하고 보는 거에요. 그래서 주가의 영향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혹여라도 있을 것 같다 라고 생각이 드는 o 이트는 그런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에는 결국 증권 거래소에서 정한 재료에 따라서 주주들에게 알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은 공시 나오자 말자 주가 폭등 폭락 않은 경우도 있는데 어떤것을 나왔는데도 아무 영향이 없는 것도 있죠.

그래서 그냥 나오는 경우도 있고요 정말 중요한 내용 되는데 그걸 판별할 수 있는 있는 뭐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지 공시 나왔다 와요 5와 이럴 것 까지는 아닙니다. 그래 공시 내용은 여러 가지 포함이 되어 있어요. 감사보고서 뿐만 아니라 사업보고서 기업 보고서 등의 여러가지 정기적으로 내야 되는 공지 될 뿐만 아니라 요 유상증자 조총의 수주 특허취득 등등등 여러가지 여러가지 상시적으로 내야 되는 공씨가 있을 뿐인 거죠. 그리고 그 뿐만 아니라 이게 주가가 급등을 하거나 급락을 하거나 화면에 기업에 대한 소문이 있는지 없는지 또 4 어 거래소에서 습득한 소문 있다며 4 소문이 이념 냐를 증권 거래소에서 기업의 물어본 을 조회공시 라는 것도 있죠.

너희 뭘 먼저 있냐 있은 말이라 어 그래서 아무일 없습니다. 또는 먼 일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알려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식으로 않은 공시 들이 있는데 결국 투자자가 꼭 알아야 될 것으로 판단되는 알아야 될 것으로 판단되는 내용을 공개적으로 공식적으로 기업에서 밝히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뭐 일단 일어 터라 이것 넣어 윤석열 관련 주더라 뭐 이거 정치 테마주 더라 이거이 앞으로 뭐 신재생에너지 관련 되더라 라고 하는 그런 카더라 라는 뉴스 와는 다른 결을 가지고 있죠. 아무래도 공식적인 거니까요. 그래서 이 공시 라고 하는 것을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꽤나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 통 공시를 도 꽤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잘 파악을 해야 되는데 이게 공시 나오는 내용들이 어려워요 용어들이 어렵고 뭔가 투자자들이 좀 아는게 있는 상태에서 투자 해야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는게 없는 상태에서 2 잘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는게 없어서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어조 파미 생겨나 줘 그래서 손 절이나 추가해서 하는 경우들이 너무 허 다 해요. 뭐 이거는 뭐 어 내가 아는게 없는 다시 거지 사실 주식시장은 알려줘야 될 내용도 그냥 알려주고 있을 뿐인 거 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우리가 명심해야 되겠다 생각이 들고요 뭐 예를 든 나간다면 은 사실 공시 라고 했을때 제일 무서운 공신이 이런 것 같아요.

이런 뭐 횡령 배임 으로 인해서 좀 상장폐지 라던지 3 짱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해가지고 어뢰 정지가 되어 버리는 경우인데 어 이게 기업 내부 관계자들이 돈을 훔쳐서 빼돌리는 거잖아요. 쉽게 생각하면 굉장히 나 베임을 어 돈을 빼돌리는 경우 달아보고 볼 수가 있는데요. 저거는 내부에서 생기는 범죄 거든요. 그래서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생기거나 세 알 수 있다는거죠. 그래서 투자자 입장에서 솔직히 말해서 그냥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을 사실 모든 종목에서 발생이 될 수 있고요 피할 수 있는 방법을 그나마 재무건전성 을 체크를 미리 미리 해놓는 방법밖에 없는데 뭐 재무 건 정상이 너무 좋고 회사에 돈이 많은데 그걸 빼돌렸다 빼돌리는 걸 어떻게 하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건 어쩔 수 없이 당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건 을 일단 최대한 건넌 썽 이 있고 회사가 좀 탄탄한 기업들을 투자하게 되면 에 좀 피할 수 있는 내용이 지 않나 싶어요. 머무 100% 피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 피할 수 있다 생각이 들고요 어떤 이런 내용들도 있죠. 보면 을 뭐 세타 얼라인 기능을 어쩌다 줘야 했고 2기 특허권을 취득에 따라 뉴스가 있어요. 어 가끔 이란 특허 취득 이란 뉴스가 나오게 되면 엄한 요즘 줄 알고 여러분들이 뭐 투자 하시거나 뭐 비중을 너무 많이 쓸 거 나는 경우도 있고 어 잘 모르는 전문가 니 전문가들 중에서도 2 뭐 잘 모르는 전문가들도 좀 있거든요.

그런 전문가들을 아무래도 이런 특허권 취득 뉴스를 보게 되면은 우와 대박이다 이 특허가 내는거 봤죠. 이거 지금 이거 때문에 주가 갑니다. 이런 식으로 한 사람도 있는데 말만 봤을 땐 엄청 좋은 공식 처럼 보이지만 요 특허는 그냥 등록된 기술이 라던지 상품이 아닌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면 누구나 취득이 가능한 거죠. 여러분들도 집에 있는데 어이 방식이 괜찮다 싶어 하고 특허 내면 요그 특허 되어 그리고 특허를 냈다고 해가지고 그게 바로 상품가 씨가 생기거나 팔리거나 는게 아니라 실용성이 좋으며 는 일단 뭐 아무래도 나중에 기술을 팔아 낼 수도 있고 돈으로 바뀔 수 있겠죠.

근데 우리 트 카만 핑백 몇개 들고 있는데 가난하게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게 왜 그런 라면을 돈이 되는 티 컬러 야죠. 그래 내가 기네스북에 올랐다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기네스북에 올랐다 하더라도 뭐 좀 쓸만한 걸 해야지 방북 뽕뽕뽕 이렇게 하고 27번 연장 아꼈다 이 가족이 4 쓰고 올랐다 뭐 할 건데 그걸로 그저 그런 것처럼 이 주가의 바로 영향을 바로 준다 라고 할 순 없어요. 그래서 특허취득 이라고 하는 것은 기업도 결국 역무 개발 하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 새로운 방식을 연구해서 개발했다 홈 특허 당일 네 아주 그렇다고 해서 그게 이제 상용화 돼 가지고 어마어마한 뭐 뭐 내용이 나올 것이다 라고 보기는 힘들다는 것은 그래서 이제 그런 특허취득 이라고 하는 것은 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자 가능성과 재료가 늘었다는 정도로 봤지 처럼 버트 콘 했으니까 바로 그 한 주가 올라갈 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을 조금 어리석은 행동이다 라고 말씀 들어보고 싶네요.

뭐 물론 이런 내용들 말고도 굉장히 많은 뭐 어쩌다 유스 들이 많고 공씨가 많지만 다룰 수 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아쉽지만 은 여러분들이 스스로 공부해야 된다는 거구요 일단 공신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공신은 기업이 투자자들에게 알려야 할 내용을 담고 있는 아주 소중한 자료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자료 이거를 무시할 순 없어요. 왜냐하면 기업이 알려 주는 거잖아요. 여러분들은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거고 기업이 어우 리에서 이런이런 변동이 있고 특성 있어요. 라고 알려 주는 건데 무시할 순 없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알아야 할 것 같아 가지고 보여 썼는데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이해를 못하면 을 그리고 투자자가 이해 못하고 엉터리 행동을 한다면 그건 투자자의 문제죠.

우리 옛날에 그 전쟁이 라든가 이렇게 군인 그리고 사투리 개그 보면요 전쟁 때 이렇게 병장 이라던가 이렇게 있으 군대로 입구는 대장이 총알이 만나러 오기 시작한다 이럽니다. 야 수구리 이랬는데 병장과 알아 든 사람을 쓰고 있는 나머지 서 있어요. 쑤 그렸다는 마수걸이 이마를 수그려 라이 말이죠. 고개를 숙여라 이런 뜻인데 총알 나오기 때문에 수가 있는데 서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거죠.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자기가 엉터리 행동을 한다면 의 투자자의 문제가 되는 것이 익 시장의 룰입니다. 아니 알아듣게 설명해줘야 된거 아니야 그렇지 않아요.

그냥 정해진 용어로 정해진 방식대로 정해진 내용들 알려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해석할 줄 알아야 되고 능력이 있어야 되는 거죠. 어우 검사도 그런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어떤 투자 하지 말았어야 줘 라는 이야기로 가능 거에요. 투자를 했으며 능력을 갖추고 들어가야 된다 라는 게 제가 항상 강조하는 내용 인거죠.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공시 라고 하는 부분들은 공부를 정말 많이 해야 된다는 것을 제가 알려드리고 싶어서 오늘은 기업 07 선택했구요 공씨는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한 가지 내용만 않아서 난 되구요 되게 점만 적인 내용들 좀 다 알고 있어야 돼요 뭐 한가지 내용과 좀 잘 한다고 해 가지고 공씨는 뭐 어떻게 될 거다 유상증자 만 공부 한데 이게 아니라 어떤 봉식아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기업에 대해서 주 식장에서 나올 수 있는 어떤 정보를 그런거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가 좀 필요하겠죠.

그래서 이 공식은 중요한 내용을 포함 할 때도 되게 많은데 그게 중요 한 잔 중요한지를 모르면 은 본인만 손해 겠죠. 그래서 내가 공식을 잘 몰라요 라고 하면 그 어디가서 자랑할 만한 내용은 절대로 아닙니다. 몰라요 란 많았는데요. 모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셔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분들 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저는 07 내용이 나왔을 땐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라고 혹여나 속으로 생각한다면 절대 어디가서 이야기 하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공부 하세요. 지고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게 투자 하는 사이에 투자자 의 자격 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5 기업에 대한 공시 들을 여러분들께 알려 주는 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뭐 준비가 안되어 이 따라간다면 을 저는 뭐 뭐라 설명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뭐 공시 라고 하는 부분들 항상 명심하시고 공신은 모르면 독 이다 라는 이야기를 항상 꼭 드리고 싶으니까요. 그점 참가 와서 가지고 여러분들 투자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맞춰 보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경제 상식사전 에 문현 점에 드렸습니다. 보았습니다.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