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장성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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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고점 28만2,000원에서 약 10만 원대(104,800원)까지 62% 하락했고, 지난 목요일 거래량 급증을 '큰손의 바닥 매집' 신호로 해석. 세력이 이 자리에서 큰 상승을 만든 뒤 2개월 내 물량을 정리(매도)할 계획이라고 주장. 구독·댓글 참여를 유도하고 개인 연락처로 문자를 남기면 '대응 자료'와 유료로 보일 수 있는 소통방 링크를 준다고 안내.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장성준 팀장입니다. 주말인데도 차트를 들여다보고 계시네요. 오늘은 현대로템을 가져왔습니다. 계좌 한번 들여다보십시오.
이 종목은 저 위 28만 2,000원 고점을 찍고 지금 10만 4,800원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하루에만 -2.87%가 빠졌고, 고점 대비로는 -62%입니다. 계좌가 반 넘게 녹아내렸다는 얘기죠. 매일 아침 파란불만 보이니 다 던지고 도망치고 싶은 심정, 저도 압니다. 지난 목요일 10만 3,600원까지 밀린 뒤 끝내 그 부근에서 마감했거든요. 바로 이 순간이 여러분 계좌의 운명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오늘 영상,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세력이 이 10만 원대에서 무슨 그림을 그리는지, 월요일 아침장이 열리기 전까지 어디를 지켜봐야 하는지 핵심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힘"이라고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먼저 차트부터 냉정하게 보겠습니다. 이 종목은 지난 4월 28만 2,000원까지 올랐던 자리가 있습니다. 거기서 쉬지 않고 흘러내려 지난 목요일 10만 3,600원까지 왔습니다. 107,900원에 출발해 하루 종일 아래로만 밀린 자리입니다. 겉으로만 보면 끝없이 무너지는 것 같지만, 거꾸로 보셔야 합니다. 바닥은 늘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때 만들어집니다. 진짜 끝난 종목이라면 반등 시도조차 없이 거래가 마르는데, 이 종목은 오히려 거래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지난 목요일 거래량이 최근 열흘 평균의 두 배 가까이 터졌습니다. 그날 쏟아져 나온 이 물량을 누가 다 받아갔겠습니까? 개인들이 공포에 질려 던진 물량을 이 바닥 자리에서 통째로 받아낸 큰손이 있다는 뜻입니다. 겁먹은 손에서 준비된 손으로 주인이 바뀌는 자리가 바로 여기입니다.
지난 목요일 코스피가 -2.62% 크게 빠졌는데, 이 종목은 -2.87%로 비슷하게 밀렸습니다. 시장이 통째로 흔들리는 날 바닥에서 거래가 붙었다는 건, 그만큼 아래에서 받치는 손이 강하다는 얘기입니다. 가볍게 볼 신호가 아닙니다.
현대로템이 어떤 회사인지 봅시다. 고속철도 차량부터 방산 장비, 수소 설비까지 여러 축을 가진 기업입니다. 쌓아온 사업 기반이 주가 며칠 흔들렸다고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 눌림은 겁먹고 던질 자리가 아닙니다. 더 높이 뛰기 위해 무릎을 굽히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차트를 보면 고점에서 공포를 키워 개인 물량을 흔들어낸 뒤, 아래에서 차분히 매물을 받아내는 흐름이 보입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세력이 지금보다 훨씬 큰 상승을 만들고 빠져나갈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상승 이후 매도 타점을 한 번만 잘못 잡으셔도 바로 깡통을 찹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영상 설명만으로 수익을 보장하거나, 단기간 내 특정 가격 도달을 확정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근거가 부족한 주장입니다. 차트상 매수세 유입 가능성은 있지만, 실적·수급·업황 변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아래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영상 말미에 개인 연락처로 문자를 남기면 대응 자료를 보내 드린다는 안내와 실시간 소통방 운영 얘기가 있었습니다. 연락처로 개인 정보를 보내거나 상담을 요청하기 전에, 해당 채널이 금전 요구나 유료 리딩으로 이어지지 않는지 꼭 확인하십시오. 특정 종목 추천을 받고 개인 계좌를 맡기는 식의 거래는 손실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정리하면, 이번 하락은 거래량과 바닥 신호를 참고할 만한 구간이지만, 확실한 상승을 보장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월요일 장 전 뉴스, 수급 흐름, 본인의 손실 감내 범위를 먼저 점검하시고 분할 대응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힘"이라고 적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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