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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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코스피 급락 원인으로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현·선물 순매도, 이창용 총재 블룸버그 인터뷰 파장(피봇 언급), 미 연준 금리인하 불확실성과 AI 고평가 논란을 꼽음. 코스피 변동성지수 30 이상 구간에서 급락이 반복됐다고 분석. 환율은 한미 관세 팩트시트 발표로 1455원 마감, 이번 주 1400원대 하락 여부를 체크포인트로 제시. 엔비디아 실적(19일)이 AI 고평가 논란의 변수. 외국인 하이닉스 2,210만주 매도 대비 개인 매수, 예탁금 역대 최대로 유동성 장세 전망. 결론적으로 시장은 점진적 회복, 종목장세(반도체·방산·조선·2차전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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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수도코 배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자, 오늘은 11월 16일이고요. 어, 지난주 시장이 진짜 급락 조정을 받은 이유가 궁금하시죠? 오늘은 그 내용을 잘 풀어 보고요. 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그 흐름을 빠르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지난주 시장이 급락했던 이유는 어, 한국 증시가 단기간 그 최대치에 상승을 했기 때문에 호재보다 악재가 민감한 시장에 진입이 됐다. 저는 이게 가장 큰 요인입니다. 두 번째로는 그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브일치가 그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적극적인 차액 실현. 어 지난주는 이제 지수가 3,963 월요일 날 이렇게 시작을 했고요.
종가는 41로 마감했습니다. 물론 금요일 날 156포인트가 빠졌 빠져서 어 한 주간 상승분을 다 그냥 반납을 했지만 그래도 한 주 전 종가보다는 더 높아 있다. 그렇게 해야 될 것 같고요. 어 14일 날 금요일 날이죠. 외국인이 선 현물에서 2조 8,521억 순 매도 기관이 1조 340억 순 매도했습니다. 또 선물에서는 외국인이 4,474억 순 매도, 기관은 3,588억 순 매수했습니다. 결국 어 외국인이 그 선물 현물 다 포함해서 한 3조 한 2,억 3조 3,억 정도 외국인이 순 매도했고 기관은 어 현물에서만 정말 모처럼 1주원 이상의 매도를 했다.
그래서 지수가 이게 겁너갈 수밖에 없는 요인이 생겼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또 하나는 원달러 환율 지난주 내내 아주 불안했습니다. 아, 지난 금요일 날 뭐 환적 좀 떨어지긴 했는데 그 전에 계속 13일 날은 1473원까지 올라가면서이 변동성 지수가 매우 높게 올라간 이유가 있다. 그렇게 봐야 되고요. 이제 또 하나는 그 해외 미국발 AI 고평과 논란. 또 미국 증시 지금 일주일 내내 불안했잖아요. 그에 따라서 어 미국이 또 금리를 인하 할 수도 있다. 12월 달에 금리를 인하 안 할 수도 있다. 그런 내용들이 이제 파워를 비롯한 뭐 연준 의원들이 계속 있다라 발언을 하는 바람에 빅테크 기술주의 차익 매물이 크게 나왔다.
그래서 국장에서도 굉장히 이런 기술주 AI 테마주가 많은 조정을 거쳤다. 그래서 지수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또 하나는 이제 이게 그 참고하셔야 되는데 그 이창용 하는 총재가 이제 우리나라의 통화정책을 거의 뭐 총괄하고 있는데 어 13일 날 아 12일 날 12일 날 미국의 블룸버그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 인터뷰 내용이 상당히 좀 파장을 일으켰다 이렇게 많은 이제 언론들이 보도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잠깐 간출이면 이창용하는 총재가 아 지금 한국 경제가 굉장히 여건이 안 좋다. 그래서 다음에 통계 데이터로 통화정책에 피봇 전환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이제 피봇 전환한다는 것은 우리나라도 금리 동결에서 지금이나 모드로 금리를 가고 있는데 갑자기 한국어는 총제가 이런 어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서 피봇을 얘기한다는 것은 금리를 요로 올릴 수도 있다. 그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이 블룸버그가 어떤 겁니까?이 이 세계적으로 기본적으로 모든 국가에서이 금융 투자자들은 이런 투자 은행들은 전부 다 블룸버그를 시청을 하면서 글로벌의 경제동향을 참고를 하는데 만약에 세계적인 투자가들이 이창년 총제 인터뷰를 받다면 반드시 우리나라의 주식이나 국채에 아마 매도를 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결국 외국인들은 이창 총제의 그 인터뷰를 보게 되면 한국에서 기준 금리가 인상할 수도 있겠다. 인상될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고요. 이에 따라서 국체 국고체 채권을 급하게 매도해서 금리 금리가 급등하는 그런 불안감을 야기시킬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결국이 자체가 이창용 총재의 인터뷰 자체가 한국의 금융 시장 또 외국인 투자자들한테 잘못된 사인을 줬을 수도 있다. 이게 기본적인 이제 하나의 악재의 요인이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자, 또 하나는이 코스피의 변동성 지수라고 있습니다.
이제 코스피에 변동성 지수라고 있는데이 코스피의 변동성 지수가 평균 여기 보시면 20전으로 움직였습니다. 20. 그런데 여기 보시면 제가 한번 또 보여 드리면 어 지난 금요일 날 변동성 지수는 36으로 마감했고요. 그다음에 지난 11월 5일 날 어 40까지 올라갔고 그리고 지난 그 11월 7일 날 41.88까지 88까지 변동성 지수가 올라갔습니다. 아무튼 금요일 날 변동성 지수는 36.6까지 올라갔고이 변동성 지수가 언제부터 올랐냐? 어 10월 27일 어 엄밀히 말하면 어 10월 14일 이후에 변동성 지수가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 변동성 지수는 상당히 안정적이었습니다.
20천후. 물론 어 8월 1일 날 잠깐 오르기도 됐었고 그리고 어 6월 19일 날도 25 내외로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30을 넘어갔던 기준은 10월 어 14일 이후에 변속성 지수가 30 이상을 올라갔다 이렇게 보였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변동성 지수가 올라간 날에 종합 주가를 한번 보시면 알겠죠? 지금 여기 보시면 변동성 지수가 4월 7일 날 4월 7일 날 변동성 지수가 어 44까지 올라갔죠. 종합 주수 한번 볼까요? 어 4월 7일 날 종합 주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자 7일 날 종합 주수가 13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4월 7일 날이 변동성 지수를 말한다는게 우리나라에 이제 움직임을 보여 준 거기 때문에 그리고 4월 9일 날도 변동성 지수가 어 40.9로 막아졌습니다.
4월 9일 날 4월 9일 날도 40포인트 하락을 했죠. 그리고 3월 31일 날 76포인트 하락했죠. 네. 3월 31일 날도 변동성 지수가 아 20 5.35로 정상보다는 한 5%인트 정도 올라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어 금요일 날 11월 14일 날 변동성 지수가 36으로 올라갔고 어 11월 5일 날 11월 5일 날 종합 주수가 117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또 11월 4일 날 100포인트 로졌죠. 11월 4일날 변동성 지수가 35.78로 7 8로 이렇게 올라갔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 11월 어 10월 14일 날 10월 14일 날부터 변동성 지수가 이제 30대 올라갔는데 가만히 보면 이때부터 외국인들이 어 하이닉스의 집중적인 매도가 시작된 무렵이 10월 13일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돌이켜 보면이 변동성 지수가 10월 13일 이후부터 가파르게 좀 올라오기 시작했고 이런 변동성 지수가 올라오는 날은 어 여차 없이 종합 지수의 변동성이 크게 되면서 주가가 많이 하락했었다. 지금 시장이 이런 이유들 때문에 국장이 크게 영향을 받았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자, 이제 원달러 환율 동향을 잠깐 체크해 보면 지금 이제 그 이번 주 어 시장 포인트를 보시면 어 지난 금요일 날 한미 관세 협상의 팩트 시트가 발표가 돼서 이제 불확실성이 이제 해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환율 리스크가 한미양국이 그 부분도 팩트시티에 반영이 되면서 환율이 1473원에서 18원 떨어지면서 1455원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따라서 이제 이번 주는 환율이에 1400 한 30원 전으로 하락하냐? 이게 매우 중요한 내용이고요. 미국 증시가 이제 지난 토요일 날 나스락이이 급락세가 멈췄다. 따라서 AI 고평가론이 잠시 수면 아래 좀 수그러 드는지 이번 주에 이제 아마 잘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이번 주 후반이죠. 19일 날은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게 되는데 엔비디아 실적 자체가 A의 고평가에 대한 논란을 일단 잠재우는 어떤 트리거가 될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미국 정부가 이제 10월에 CPI하고 고용 통계를 지금 발표를 안 할 거 같아요.
왜냐면 이걸 발표하는 순간 어 CPI는 상당히 불안해졌죠. 이번 선거의 참패에 이른바 뉴욕 시장에 그 이른바 민주당이 당선이 됐고 세곳 전부 다 민주당이 압성을 했잖아요. 그 내용 중에는 물가가 있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달에에 셧다운을 이후로에 물가 지수 발표 안 하고 또 고형 통계도 발표를 안 할 것 같아요. 민간 고용 통계가 나온 걸 보면 굉장히 실업이 능걸로 나와 있기 때문에 아마 셧다운 기간에 많은 어 실력률이 높아진 거 나왔기 때문에 아마이 부분은 10월 달에 건덕될 가능성이 크다. 결국이 물가가 심상치 않는 구도를 가고 있기 때문에 어 미국은 아마 이제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또 그런 말들이 계속 나옵니다.
물론이 부분은 이제 아직 변수가 남아 있긴 한데 지금 미국에서는 어 금리를 그 인하할 수도 있겠지만 연준 위원들은 이른바 립서비스를 통해서 경기를 조절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아마 금리를 인해하더라도 정격할 것이고 그 동안에는 지금 미국의 폭등에 있는 주가 그다음에 물가 이런 데에 상당 부분 톤다운을 시키는데 종점을 넣 것이다. 그래서 어 이번 주에 체크포인트가 이런 것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결국 지금 나스닥 시장 원달러 환율 동행 보시면 원달러 환율이 지금 1450원에 마감됐고 11월 3일 날 어 1431원에서 올라갔다가 지금 1455원으로 이제 하락을 했기 때문에 이번 주에 환율 움직임도 중요한 체크포인 중 하나 이렇게 봐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반도체의 수급 분석을 한번 잠깐 하고 갈까요? 최근에 그 외국인이 이제 주가를 많이 봤는데 제가 이제 여기 왼쪽은 하이닉스의에 9월 5일부터 11월 14일 동안에 하이닉스를 누가 사고 팔고 했냐 봤더니 외국인이 2,210만 주를 팔았어요. 화이넥스를 9월 15일부터 기관 542만 주 순매수 개인이 1496만 주 순매수 개인이 1,500만 주 순매수했죠 외국인이 2,210만 주 순 매도했죠 기관이 542만 주 순 매수했습니다. 결국 외국인은 팔고 개인이 거의 70% 담고 기관이 30% 담고 자 6월 2일부터 조금 더 길게 한번가 볼까요?
6월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했던 6월 2일 그때부터 11월 14일까지 봤더니 외국인은 820만 주 팔았습니다. 820만 주. 그리고 어 기관은 54만 주 샀고 외국인은 707만 주, 개인을 707만 주 샀어요. 자, 이걸 좀 얘기를 하면 뭐냐면 외국인들은 6월 달까지는 820만 주 팔았는데 예. 7월, 8월, 9월 들어오면서 계속 하인닉수를 가파르게 팔았다. 그래서 어 6월 9월 15일부터 11월 14일이 사이까지만 보면 2,210만 주를 팔았고 10월 11월 딱 두 달 동안입니다. 두 달 동안 2,210만 주 팔았고 그리고 6, 7, 8, 9, 10, 10일 5개월 보름 동안에 820만 주만 팔았어요.
그러니까 두 달 타이 집중적으로 판 거죠. 그리고 이제 작년 1월 달 작년 1월 2일 이후에 하이닉스의 11월 14일까지의 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122만 주 팔았어요. 기관은 536만 주 팔았어요. 개인은 559만 주 매수했어요. 자, 이걸 바꿔 말하면 외국인이 작년 1년부터 지금까지 보면 작년 1월 1일부터 올해 11월 14일까지 보면 외국인은 122만 주 팔았어요. 2년치로 보게 되면 그렇죠. 지금 어 9월 달 두 달 동안에 2,210만 주를 팔았는데 2년 사이클로 쭉 당겨 보니까 외국인은 122만 주밖에 안 팔니다. 결국이 말은 뭐냐면 외국인들은 싸게 산 주식을 많이 들고 있었다.
그래서 차액 실현을 두 달 동안에 2,210만 주를 한 겁니다. 그러면 2,210만 주는 과연 얼마 어느 정도 금액인지 계산을 해 보면 50만 원 잡고 11조 11조 판 거예요. 외국인이 외국인이 11조를 두 달 만에 판 겁니다. 왜냐면 외국인이 작년부터 이미 싼 주식을 많이 여기 있는 빛 비중 걷고 있잖아요. 외국인이 지금 그 54전 올해 작년 8월 1일 이후에 54.6 정도의 보유 비중을 갖고 있었어요. 그 지금 얼마냐 53.7의 비중을 갖고 있어요. 그만큼 차익 실현을 한 겁니다. 2,210만 주. 그리고 삼성전자 볼까요? 삼성전자는 어 같은 기간 두 달 동안 9월 15일부터 쭉 봤더니 외국인이 대래 1억 1,500만 주 샀어요.
더 매수. 기관은 991만 주 매수. 개인은 어 2억 3,700만 주 매도했어. 삼성전자를. 외국인은 하이닉스는 팔았는데 삼성전 샀단 말이죠. 그다음에 6월 달로 쭉 당겨 보면 외국인이 1억 6천만 주를 매수했어요. 기관은 131만 주를 팔았어. 개인은 2억 5,800만 주를 팔았어. 결국 개인과 외국인은 완전히 따로 매매를 했고 기관도 외국인과 좀 반대에 매만 했다. 말하면 기관이 삼성전자의 물량을 그렇게 많이 담지 못했다. 그래서 기관이 늦게 9월 달 이후에 늦게 부랴부랴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주가가 올라가도이 주식을 산 거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그 작년 1월 달부터 보면 작년 1월 달부터 쭉 보시면 올해 11월 달까지 보면 외국인은 그 기간 긴 기간 봤더니 1억 4,747만 주의 순 매도입니다. 2년으로 당겨봤더니 그 마인 즉은 작년 그리고 올해 작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많이 팔았다. 많이 팔았다. 그러다가 올해에 상반기 3월 이후에 삼성전자를 사기 시작해서 이렇게 6월 2후 2일 6월 2일 이후에는 1억 6,100만 주를 더 샀다. 그렇게 보는 거죠. 그죠? 자, 이런 이제 수급이 있다라는 거. 자, 이제 해외 증시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지금 이제 토요일 날 마감된 다우수는 다우는 47,147로 마감됐고 나스닥은 22,900마감됐습니다.
어 30포인트 올랐으니까 안 올랐죠. 그 나스닥 장중 초 보십시오. 계량전에 22, 400까지 빠졌다가 종가는 어 22,900이니까 거의 한 500포인트를 좁혔죠. 그래서 어 계장초 한 두시간 마이너스 갔다가 계속 이제 양봉을 거의 겁니다. 하지만 다우는 하락폭이 더 깊었다가 하락을 좁히지는 못했지만 낙폭은 좁혔다. 그렇게 보는 거고. 어 돌이켜 보면 어 지금 어 나스닥이 이제 지난주에 급락 패턴에서 급락 패턴에서 23,834 가다가 뭐 400 500 물론 500포인트 오른쪽도 있었지만 이런 공포에 하락을 하다가 이제 멈췄다는 점 그런 점에서 이번 주에 이제 20포인트가 될 거다.
왜냐면 과연 AI 고평가원이 갑자기 이제 멈칫했는데 그게 이번에 엔비디아의 실적이 큰 변수가 되지 않겠냐 그렇게 보는 거죠. 여기 하나 이제 나스닥 A의 고평가 논란 논란이 이제 그 지속된 가운데 마감이 됐기 때문에 19일 날에 엠비아의 이제 실적이 아무래도 이제 AI 고평가냐 아니냐 변수가 된다는 거. 그리고 연준이 12월 금리나 반대로인 다수익이기 때문에이 아무래도 이제 금리가 아 포기해 버리고 시장이 금리 인하를 안 한다더라. 그걸 받아들일 때까지는 이렇게 변동성이 크고 등락이 왔다 갔다 하죠. 그럼에도 미국의 다우와 나스닥이 굉장히 본격적인 하락 추세는 아니라는 점.
왜냐면 경기 회복 속도가 GDP가 매우 좋다. 물론 어 소비 소비자 물가는 올랐고 노동 지수는 이제 조금 셧다운도 불안해졌지만 여전히 GDP 성장 거세가 좋다라는 점에 대해서 경기는 좋은 거예요. 그래서 다우한 나스닥이 나쁘지 않아요. 하락 조정은 있지만 본격적인 하락 시간으로 가지 않다는 거예요. 또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내년에 11월 달에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선거를 앞두고 뭐 어떻게든 어 경기 방어를 잘하려고 정책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이제 물가가 비싸서 선거를 쳤잖아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는 그런 정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상대법은 그 미국의 정신은 그 이격 조정이 하방 경직 그러니까 떨어지는 속도가 굉장히 둔화되면서 완만한 조직을 조정을 거칠 그런 가능성을 염두해 두는게 좋지 않겠나 그렇게 봐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시장 전망부터 좀 보시면 어, 이제 코스피의 수급 동향을 잠깐 제가 설명하고 올게요. 올해 그 10월부터 수요일 1월부터 10월 14일까지 외국인이 5조 6,억 팔았고 기관은 7,100억 샀고 개인은 5조 샀습니다. 올해 6월 달부터 11월까지는 외국인이 8조 샀어. 8조. 그리고 어 기관이 8,600억 샀고 개인이 12조 팔았습니다. 지금 10월 11월 달까지 보게 되면 두 달로 보면 외국인이 5조를 팔았는데 6월 달로 당겨서 보면 외국인이 8조를 샀어요. 그리고 12월 달 작년 12월 1일 날로 딱 가서 11월 달까지 딱 보게 되면 또 구조를 팔았어.
그다음에 작년 1월 달 24년 1월 2일 날부터 올해 11월 14일까지 밀게 그 거의 2년 사이클을 보면 외국인은 5조를 팔았어요. 기관은 10조를 샀어. 개인은 18조를 팔았어. 그러니까 이제 2년 사이클을 보면 개인은 18조를 팔았고 두 달 사이클을 보면 개인이 5조를 샀고 기관이 5조를 팔았죠. 외국인이 5조를 팔았죠. 결국 두 달 사이에 외국인은 적극적인 차익 매물을 내놨고 기관들은 어 올해 12 작년 작년 12월 1일 이후에 주식을 12조를 12조를 샀고요. 12조를 매수했다는 거. 어 여기서 이제 공통점을 보시게 되면 기관이 1년 사이클에 12조를 샀다.
최근에 주춤한다. 개인은 최근에 적극적으로 더 주식 산다. 그리고 외국인은 5조를 팔았다. 투자해요. 여기서 공통점을 보시면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많이 안 판다는 거예요. 일정 비중을 유지해 왔어요. 2년 동안 사이클에서 외국인은 5조 팔았어. 5조. 물론 하이닉스를 어 두 달 동안에 11조를 이상을 팔았는데 11조 팔았지만 삼성년도 샀잖아요. 그리고 다른 주식으로 테마주를 옮겨간다. 돈을 빼도 한국 주식을 다 파는게 아니라 돌린다. 결국 많이 오른 주식에 대한 비중이 많은 주식에 대한 차익 실현이 있었지만 많이 안 팔고 일정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 최근에 이제 외탁금 이제 오늘 아침 토요일 아침 예탁금은 82조 5,845억 그리고 주식형은 198조 4,220억 역대 최대입니다. 그런데에 4월 1일 날 올해 4월 1일 날로 쭉 돌아가서 보면 메타금은 59조였고 주식형은 133조였습니다. 결국 주식형으로는 65조가 들어왔고 예탁금으로는 어 23조가 들어왔습니다. 결국 외국인이 5조를 팔았지만 지금 어 예탁금은 어 23조가 더 들어왔고 4월 1일 기준 그다음에 4월 1일 기준 주식형 이런 거 ETF 펀드 등등 이렇게 기관형으로 들어온 돈이 간 65조가 더 들어왔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은에 유동성의 싸움이다.
외국인이 일정 부분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팔아서 지수를 흔들 수는 있겠지만 돈 워리 be피 이런 전략으로 가는게에 맞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따라서 지금 여러분이 이제 어 핵심주 그다음에 여러 가지 갖고 있는 어 핵심주 우량주에 대해서는 선택적으로 잘 가져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한미 관세 팩터 시트가 발표에 따라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서 아마 시장 흐름은 점쟁적으로 개선되어서 돌아오는 시장은 그렇게 나쁠 것 같지 않다. 물론 외국인이 일정부 반도체의 특히 하이닉스에 대해서 차익 실현을 얼마나 더 할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워낙 많이 샀기 때문에. 그리고 외국인이 8만큼 매도했고 박스권 이격 조정이 어느 정도 끝장에 가면서 종목 장세로 빠르게 넘어가는 그런 시장을 어 예측이 가능하고요. 정부가 자본 시장 활성화 방안을 확보하고 그다음에 정책 일관성이 유조가 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어 시장은 어찌면 빠르게에 다시 4,00선으로 올라 수도 있는데 그 흐름이 이제 아무래도 급락했던 뭐 하이닉스라든지 삼성자라든지 이런 반도체쪽으로 가겠지만 역시 뭐 방산, 조선 그다음에 2차전지 증권 이런 섹터가 고르게 움직이는 시장이 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은 제가 진짜 시장 하락 이유가 무엇이냐 그 부분을 아까 설명을 드렸죠. 여기 코스피 변동성 지수를 제가 다 맞춰 보니까 4월 달, 10월 달, 11월 달이 변동성 지수가 30 이상으로 올랐을 때는 여제 없이 주가가 급락을 했더라. 걸음 참고하시고요. 그 변동성 지수는 아마 이제 여기 인베스팅 닷컴에서 코스피 변동성 지수 딱 치면 나옵니다. 그 변동성 지수를 보시면 여러분들이 아마 대충 변동성 지수의 사이클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이 방송 도움 되시면 좋아요, 구독과 부탁드리고요. 진짜 많은 전문가들이 있지만 그 내용이 애매모하게 얘기해서 제가 좀 간출여서 좀 여러분들한테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자, 어, 제가 일요일 날은 2차전지 섹터 내에서 어, 분야 내에서 어느 회사가 가장 그 정부 2차 발주가 가능한 것인지 그 내용을 어,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이신 분들은 좋아요 구독하기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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