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문현진의 주식 꿀팁 대방출, 잠깐만!] 상장폐지 제대로 알기!

이민 주챔TV · 2019-10-19 · 유튜브 시청 655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

← 목록

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상장폐지는 무조건 끝이 아니며, 주가 하락만으로 공포 매도할 필요는 없다. 상장폐지 요건: 정기보고서(사업·반기) 미제출, 감사의견 거절·부적정 등 감사 문제, 자본잠식률 50% 이상이 2년 연속, 연매출 50억 원 미만이 2년 연속 등이 주요 요건이다. 정기보고서 시즌(3~4월)에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이 거래정지되는 사례가 많아 이 시기 주가 폭락과 상장폐지 공포가 커진다. 체크 포인트: 영업이익 흑자 여부와 부채 비율만 확인해도 상장폐지 위험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상장폐지와 부도는 다르다: 부도는 회사가 망하는 것이고, 상장폐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빠지는 것이므로 비상장주식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정리매매보다 더 좋은 가격에 매도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 통계: 코스피·코스닥 전체 종목 중 연간 상장폐지 비율은 약 1~2%(연 20~30개 기업) 수준이라 막연한 공포는 과도하다고 강조. 출연자 전망: 특정 종목에 대한 가격 방향 예측은 없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휴식을 아무리 오래 하신 분들도 놓칠 수 없는 수익률 100%를 찾아주는 꿀팁을 대방출하는 '잠깐만'입니다. 저는 문현진입니다.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이슈를 알아보기에 앞서 먼저 안내 말씀을 드리고 출발하려고 합니다.

02. 직접 저를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무료 강연을 다니고 있는데요, 영상을 언제 보고 계시든 매주 토요일에는 항상 강연이 있으니, 어디서 하는지 궁금하시거나 문현진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직접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오셔서 좋은 이야기를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03. 토요일은 제가 참조로 하는 날이기 때문에,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이 창조 근처에 계신다면 한번 들러 보세요. 점도 5완 씨의 어 중청부터 기업진흥원에서 진행되니, 많은 분들이 오시길 바랍니다.

04. 오늘은 여러분들께 물어보기는 조금 민망하고, 모르고 넘어가자니 찝찝한 내용을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주식을 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공포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결국 상장폐지라는 말이 떠오를 것입니다.

05. 많은 분들이 상장폐지에 대한 공포를 막연하게 갖고 계시더라고요. 상장폐지가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건가, 거래가 안 되는 건가, 어떤 절차를 밟게 되는 건가, 그리고 상장폐지는 왜 되는 걸까. 주가가 폭락하면 상장폐지 표시가 붙는 건지, 아니면 주가가 오랫동안 내려가고 있으면 그건 상장폐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인지. 이런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좋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저가에 사는 것이 무서울 때가 있고, 또는 팔지 않아도 되는 상황임에도 주가가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상장폐지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매도하는 경우도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06.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제대로 짚고 넘어가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상장폐지가 왜 되는지, 상장폐지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면서, 주식을 하다 보면 맞닥뜨릴 수도 있고 어느 정도 피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한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07. 먼저 상장폐지가 되는 요건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상장폐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코스피·코스닥 규정에 상장폐지 요건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크게 요약해 보면 신경 써야 할 요건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08. 첫째, 기업은 정기 보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매년, 그리고 분기마다 상반기·하반기 보고서를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장된 기업이니만큼 재무제표가 어떤지, 자산이 얼마나 있고 부채가 얼마나 있는지를 대중에게 공개해야 합니다. 기업공개라는 말이 그래서 있는 것이고, 대중에게 투자를 받을 수 있는 만큼 회사가 가진 것을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의미입니다.

09. 둘째, 회계 보고서를 제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외부 감사인을 통해 감사를 받아야 합니다. 회계법인 같은 외부 감사인이 "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문제가 없다"는 감사를 받아야 하는 거죠. 그런데 이 감사 절차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정기 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하는 회사가 생기기도 합니다.

10. 매년 초, 대략 2월에서 4월 사이에는 보고서 시즌이 돌아옵니다. 이때 감사보고서를 미제출한 기업들이 나오고, 거래가 정지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거래정지 사유로 "감사보고서 미제출"이라는 공시가 뜨면 주가가 폭락할 뿐 아니라 상장폐지에 대한 공포도 커집니다. 정기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상장 유지에 대한 걱정이 하나 생기는 셈이죠.

11. 셋째, 감사인이 감사의견을 주는데, 적정이 아닌 한정·부적정·의견거절 같은 의견이 나오면 상장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감사의견이 미달로 나오면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12. 재무제표를 많이 알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메뚜기 차트 강의를 보신 분들이라면 부채비율만 잘 체크해 보셔도 감사의견이 적정인지 아닌지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피할 수는 없어도 어느 정도는 미리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자본잠식과 관련이 있습니다.

13. 자본잠식률이 50% 이상인 상태가 2년 연속 지속되면 상장폐지 조건이 됩니다. 자본잠식에 빠지면 관리종목으로 먼저 지정되기 때문에, 투자할 때 관리종목에 투자하거나 내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것은 상장폐지 요건에 잘못하면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14. 반대로 말하면, 관리종목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또는 내 종목이 관리종목이 아니라면 상장폐지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덜어내도 괜찮다는 뜻입니다. 자본잠식률 50% 이상인 상태가 2년 연속 지속되는 경우에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하게 됩니다.

15. 또 중요한 것이 매출 기준입니다. 연매출액이 2년 연속 일정 금액 미만이 되면 상장폐지 요건에 들어갑니다. 예를 들어 1분기, 2분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1년 연매출이 50억 원 미만인 상태가 2년 연속 지속되면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합니다. 매출이 너무 작으면 상장 유지가 부담이 될 수밖에 없으니, 매출액도 꼭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6. 내가 가진 종목의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상장폐지가 되는 건 아닌지 무섭다면, 지금까지 말씀드린 4가지만 잘 체크해 봐도 크게 문제는 없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영업이익이 흑자로 잘 나오고 있고 부채가 많지 않다면 굳이 상장폐지로 빠지는 경우는 적다고 보시면 됩니다.

17.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내용 중 하나가 바로 상장폐지와 부도를 같은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상장폐지는 곧 부도다, 상장폐지되면 회사가 없어지고 종이 쪼가리, 휴지조각이 된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잖아요. 상장폐지가 되면 모든 것이 끝나버려서 알 수 없는 상태가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부도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18. 부도가 난다는 것은 정말로 회사가 망한다는 뜻입니다. 회사에 돈이 없어서 정리를 하겠다, 즉 법인을 없애 버린다는 뜻이죠. 반면 상장폐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이 빠지는 것입니다. 즉 부도가 아니라면 유가증권시장, 우리가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에서 빠질 뿐이고, 비상장주식으로는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비상장주식으로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 절차가 번거로워지긴 하지만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19. 그래서 코스피·코스닥에서 상장폐지가 되었더라도 이후 장외에서 거래가 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정리매매 때보다 훨씬 좋은 가격에 매도가 가능한 경우도 상당히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상장폐지가 됐다는 것은 좋은 이슈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어느 정도 필요하겠지만, 무조건 끝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20. 드물게 상장폐지가 되었다가 다시 상장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거의 기업 100개 중 하나 정도로 굉장히 희박한 확률입니다. 그러니 완전히 끝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21. 전체 종목 중 상장폐지 비율은 약 2% 미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상장되어 있는 기업이 2,300여 개인데, 1년에 상장폐지되는 기업 수는 평균 20~30개 정도입니다. 즉 1% 에서 2% 정도를 오가는 비율입니다. 그러니 내 종목이 무조건 상장폐지가 될 것이라고 엄청나게 겁먹을 만한 이유는 사실 없습니다.

22. 그러니 주가가 떨어졌다고 무조건 상장폐지라고 생각하고 매도하기보다는, 상장폐지 요건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무서워해야 합니다. 뭔지도 모르면서 무서워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손절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손절하는 경우도 생기거든요.

23. 상장폐지 요건만 잘 알고 재무제표를 조금만 체크하셔도, 주가가 떨어졌다고 상장폐지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물려 있는 종목이 혹시 상장폐지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오늘 말씀드린 것들만 체크해 보셔도 아마 별로 어렵지 않을 겁니다. 매출액이 잘 나오고 있는지, 부채가 갑자기 많아지거나 너무 적어지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4. 상장폐지에 대한 내용을 이렇게 함께 살펴보았는데, 알고 나니 사실 별로 어렵지 않죠. 생각보다 막연하게 무서워하셨던 것보다는 절차가 있고, 상장폐지가 되더라도 완전히 끝나는 것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셨을 겁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대응 전략을 짜실 수 있는 강인한 투자자가 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많이 시청해 주시고, 좋아요와 구독도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 지금까지 '잠깐만'의 문현진 멘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