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시장은 아직 공격적 매수보다 퀄리티 종목 선호 구간이며, 동진쎄미켐은 EUV 포토레지스트 국산화 기대로 중장기 매력이 있다. [시장 전반] 지수는 하락 우위였으나 장 후반 회복 흐름이 나타남. 환율 변동성이 커진 상황이며 원/달러 고점권에서 쉽게 내려오지 않아 외국인 수급 변수로 봐야 함. 변동성 확대 시 퀄리티주(시총 상위, 업종 1등, 실적 방어력, 배당) 선호가 유효. 내년 실적은 단가 상승 둔화, 오미크론 변수, 수출 증가 불확실성으로 아직 불확실. 외국인 매도는 멈췄으나 매수 전환이라 보기는 어려움. [헬스케어] 의약품·제약바이오는 하락장에서 상대적으로 버티는 섹터로 언급. 올해는 신약 모멘텀이 반영되지 않았고, 백신 관련주 독주 이후 내년엔 신약 관련 종목으로 수급이 옮겨갈 가능성 제시. 수출 실적이 따라오는 의료기기 섹터도 언급. [SK케미칼 (잠금해제 1번 종목)] 싱가포르 헤지펀드의 주주제안(보유 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일부 매각 후 주주환원 요구) 이슈가 주가 급등을 견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대는 긍정적이나 대주주·국민연금 지분을 이기기는 쉽지 않음. 본업(화학·제약)은 나쁘지 않으나 가치 미반영 상태, 연초 대비 약 64% 하락 구간. 목표가 약 135,000원 1차 목표 제시(단기간 달성보다 내년 1년 흐름 관찰). 50만원 이상은 무리라고 평가. 아웃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포텐셜 구간으로 판단. [동진쎄미켐 (잠금해제 2번 종목)] EUV 포토레지스트 국산화 성공 소식(삼성 화성 공장 최종 인증 통과)으로 강세. 일본 수출규제 이후 공급망 안정화 필요성이 부각되며 국산 소재 수요 확대 기대. 삼성전자 소재 투자 성과 중 하나로 솔브레인과 함께 언급. 내년 1분기부터 생산 가동, 하반기 실적 반영 가능성 제시. 전자신문 보도에 신중하게 답변한 점도 긍정적 평가 요인. 연초 37,000원 수준이었고 당일 장중 고점 약 37,000원대 부근. 시총 약 1조8천억 기준 주가 대비 약 30% 추가 상승 여력 제시. 단기 조정과 등락은 불가피하다고 언급. [추천 방향] 개인 투자자에게는 삼성전자 우선, 그다음 공정 변화 수혜가 기대되는 소재·부품 기업(SNS테크, FST, 동진쎄미켐 등)을 선호한다고 밝힘.
다듬은 글
잠금해제 코너 소개
새롭게 인사드리는 코너입니다. 잠금해제 시장에서 종목에 투자하면 궁금한 게 많습니다. 언제 팔고 언제 사야 하는지, 왜 올랐는지 왜 내렸는지, 그 종목을 둘러싼 이슈가 무엇인지 하나씩 풀어 보겠습니다. 꽁꽁 잠겨 있는 계좌도 잠금해제해서 수익률을 올리는 전략을 찾아보겠습니다. 첫 순서를 시작하겠습니다. 인포스탁 텔레비전 김종효 전문위원 모셨습니다. 앞으로도 이 코너를 함께 꾸려 갈 텐데요, 지금 시장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장중 시장 흐름과 대응 전략
장이 시작된 지 한 시간 정도 지났습니다. 양 지수 모두 하락 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코스피는 조금 회복하고 있습니다. 최근 패턴을 보면 장 후반에 다시 한번 밀어 올리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대응은 코스피 쪽에 더 무게를 둬야 할까요, 아니면 중소형주 힘의 강도에 의미를 부여해야 할까요?
변동성이 커질수록 시장이 선택하는 것은 퀄리티 종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서 퀄리티 종목은 단순히 실적이 좋은 종목이 아닙니다. 시가총액 상위주이면서 업종 내 1등주이고, 여러 변수에도 실적이 잡힐 수 있는 종목입니다. 거기에 배당까지 주는 종목이라면 더 꿋꿋하게 버틸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중요한 변수는 환율입니다. 글로벌 신흥국 쪽에서 터키, 브라질, 헝가리 같은 나라들의 환율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국내 환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달러가 고점에서 쉽게 내려오지 않고 있어 외국인 수급에 큰 변화가 나타날지 살펴봐야 합니다. 또 코로나 변수가 사라질 줄 알았는데 오미크론 등으로 이름만 바뀌며 여전히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국내 증시는 실적과 수출이 양호했지만, 그 배경에는 물량보다 단가 상승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물가가 안정되면 단가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고, 내년 수출 증가 여부와 금리 등 변수도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외국인들이 매도를 멈춘 것은 맞지만, 지금을 매수 구간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시장 전반의 관점은 공격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기 어렵고, 종목 접근도 신중해야 합니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대형주보다 안정적인 퀄리티 주식 위주의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시를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지만, 낙관적으로 보고 공격적으로 들어가기에는 애매한 측면이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 흐름
지난주 장에서는 밸류 및 고배당 종목에 수급이 많이 몰렸습니다. 헬스케어, 특히 의약품이나 제약바이오 쪽은 시장이 밀릴 때 확실하게 버텨 주는 편입니다. 다만 이 섹터는 각 종목마다 개별 이슈가 있어 하나의 섹터로 묶기 어렵습니다. 공통점은 올해 많이 빠졌다는 점입니다.
올해 움직임이 거의 없었던 업종이라 내년에 반영될 모멘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출이 늘고 있는 일부 의료기기 섹터는 실적이 뒷받침되며 반응이 있었습니다. 반면 실적이 따라주지 않고 모멘텀만 많이 쓰인 종목은 오히려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제약바이오 업종은 올해 백신 관련주의 독주가 두드러졌지만, 내년에는 신약 관련 종목으로 수급이 옮겨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쪽으로만 몰렸던 수급이 신약 쪽으로 분산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플랫폼 기술을 수출하는 기업이나 신약 모멘텀이 부각되는 종목들이 저점에서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유한양행, 그리고 오래 고생한 바이오 종목들도 최근 여러 소식이 나오고 있어 관심이 유효하다고 봅니다. 셀트리온의 오늘 강세는 업종 전체의 흐름보다는 주주와의 친화적 정책 같은 기업 자체의 모멘텀이 더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셀트리온 3사에 대해서는 아직 의미를 크게 부여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제약바이오 섹터에서는 신규로 임상을 진행하는 업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잠금해제 종목 1: SK케미칼
첫 번째 잠금해제 종목은 SK케미칼입니다. 시가총액은 1조 3천억 원 정도인데, 회사 가치는 20조 원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싱가포르 헤지펀드가 주주서한을 보낸 것이 지난주 금요일 주가 급등을 이끌었습니다. 헤지펀드는 SK케미칼이 보유한 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68% 중 50%만 남기고 나머지를 매각해 주주 이익으로 돌려주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지가 핵심입니다.
가능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소액주주와 싱가포르 헤지펀드가 뭉쳐서 대주주와 국민연금, 그리고 대주주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자금의 힘을 이길 수 있느냐입니다. 이 이슈는 지난주에 처음 나온 것이 아니라 9~10월부터 꾸준히 있었던 이슈입니다. 어떤 형태로 제안할지가 문제였을 뿐 제안의 내용 자체는 예전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 포인트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가치가 노바백스 백신 때문에 나타난 것인데, 이 백신의 현실화 정도에 따라 어느 정도 가치를 인정받을지입니다. 그 가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될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헤지펀드가 들어와 재평가를 요구했을 때 실제로 재평가가 이루어진 적은 많지 않았습니다. 반면 주가 변동성은 생각보다 크게 확대된 적이 많았습니다. 다만 이번 경우는 SK바이오사이언스 지분 가치가 SK케미칼의 시가총액보다 높아서, 가치가 제대로 반영된다면 지금보다 주가가 높아야 한다는 개연성이 있습니다. SK케미칼도 이를 방어하기 위해 주주를 위한 정책을 계속 내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무상증자가 한 번 있었고,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면에서 최근 주가의 움직임이 없었던 상황은 긍정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본업은 나쁘지 않습니다. 화학 쪽 효자 제품인 폴리에스터 계열 제품은 가동률 100%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본업의 가치가 주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성장산업이라면 성장주 밸류에이션이 반영되어야 하는데, 지주회사 할인율 등을 고려하더라도 본업이 성장하고 있는데 가치를 반영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주가도 최근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SK케미칼의 제약 사업부도 성장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나쁘지 않은 흐름입니다. 화학 산업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평가 이슈와 지분 관련 이슈가 녹아 있다고 하더라도, 본업만으로도 지금 주가가 적정한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아웃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포텐셜이 큰 구간이라고 보입니다. 다만 시장이 생각하는 만큼 SK바이오사이언스 가치가 모두 반영된 50만 원 이상의 높은 주가까지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연초 대비 SK케미칼은 64% 빠졌습니다. 많이 빠졌으니 어느 정도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고, 본업 가치도 기대해 볼 요소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이야기도 짚어 보겠습니다. 노바백스 백신이 WHO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이 있었고, 유럽의약품청 승인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보관도 용이하다고 하니, 부스터샷으로 많이 활용된다면 SK바이오사이언스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여러 얘기가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어서 최근 주가는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노바백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의 현재 구조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나라들이 화이자 백신을 모두 치우고 단독으로 노바백스를 쓰는 상황이 되지 않는 이상, 현재 주가는 호재를 충분히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등락만 심해질 뿐 추가 상승을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어 신규 매수 관점에서 공격적으로 접근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에 집중했다면 전략을 바꿀 때입니다.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오히려 SK케미칼이 관심 대상입니다. 헤지펀드의 공격이 먹히지 않더라도, 이를 방어하기 위한 SK케미칼의 주주친화 정책이 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 레벨이 지금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목표가를 50만 원 이상으로 제시하기도 했고, 또 다른 증권사는 48만 원 정도로 제시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는 조금 높게 봐야 하는 가격입니다. 단기적으로는 135만 원 정도 가격을 1차 목표로 잡는 것이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이것도 한두 달 안에 달성하기는 어렵고, 적어도 내년 1년 정도 지켜보며 그동안 평가받지 못한 자체 사업부와 가치 반영이 서서히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무배당 백신 물량이 확실하게 잡히면 그동안 저평가되었던 부분이 제대로 드러날 것입니다.
잠금해제 종목 2: 동진쎄미켐
다음은 동진쎄미켐입니다. EUV 포토레지스트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오늘 반도체 종목군에서 가장 돋보이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 화성 공장에서 최종 인증을 통과했다는 소식입니다. 과거 일본의 수출 규제를 받았던 소재라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EUV 노광 공정에 들어가는 핵심 소재라는 점도 이슈입니다. 포토마스크를 찍을 때도 노광 공정이 필요하고, 실리콘 웨이퍼에 회로를 찍을 때도 추가로 필요한 것이 포토레지스트입니다. 이것을 일본에서 전량 수입해 왔는데, 최근 국산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공급망이 계속 변동할 때 기업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했다면, 국산화가 목표라기보다는 공급처를 다양하게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국산도 있고 수입도 있어야 가격 밸런스와 수급 밸런스를 맞출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100% 국산으로 써야 한다는 주장은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일정 부분은 국산을 쓰고, 가격이 싸고 품질이 좋은 것이 있다면 그것도 조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일본에 거의 전량 의존했기 때문에, 이를 바꿀 수 있는 키로 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투자한 기업들이 몇 년에 걸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원익IPS가 장비 쪽에서 크게 성과를 냈습니다. 소재 쪽에서는 솔브레인과 동진쎄미켐에 투자했는데, 이쪽에서도 성과가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EUV가 중요한 이유는 삼성전자가 비메모리 쪽에서도 본격적으로 EUV를 생산에 쓰고 있고, 2D 메모리와 7나노 공정 D램에도 EUV를 추가로 쓰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ASML 장비에서 퀄리파잉을 통과한다면, 동진쎄미켐의 소재 부분은 EUV 포토레지스트를 넘어 반도체 쪽에서도 크게 터질 수 있습니다. 이는 회사의 전반적인 가치를 크게 성장시킬 수 있고, 매출과 이익도 모두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슈는 단기 주가 상승 이상으로 중요하게 봐야 할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동진쎄미켐은 올해 연초 37,000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오늘 장중 고점은 올해 고점인 37,000원대 부근입니다. 제자리를 조금 찾은 상황에서 이 이슈가 기업 가치를 얼마나 끌어올릴지 봐야 합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종목을 하나하나 나눠 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동진쎄미켐이 그런 종목들을 넣을 만큼 매력적인지 궁금해하실 것입니다. 매력적입니다. 지금은 공정이 바뀌고 있고, 반도체 시장의 공급망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 변화에 적극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종목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 개인 투자자가 한두 종목만 고른다면, 삼성전자도 장기적으로 좋고 지금 가격도 좋습니다. 그 외에 삼성전자와 손잡고 이 변화의 핵심 부품소재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업들, 예를 들어 SKC솔믹스나 FST, 동진쎄미켐을 먼저 사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실적으로 잡히는 시점은 EUV 포토레지스트 생산이 내년 1분기부터 가동되기 시작하면, 하반기부터 실적이 나올 것입니다. 주가는 미리 반영하는 경향이 있으니, 지금부터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동진쎄미켐은 전자신문 보도가 나왔을 때 굉장히 신중하게 답변했습니다. 아니라고 확실하게 부인하지 않았다는 것은, 일정 부분 진행되고 있고 어느 공정에 올라가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반도체, 2차전지 소재까지 사업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동진쎄미켐은 충분히 매력을 느낄 만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현재 주가를 트레일링 PER로 계산하기보다는 미래 가치를 조금 당겨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가는 얼마 정도로 잡을 수 있을까요? 오늘 급등이 나왔으니 조정 시 매수 등과 관계없이 목표가 라인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가보다 높은 목표가는 당연히 있을 겁니다. 급등하는 종목은 당연히 등락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차트를 한 달 이상 되짚어 보면 최근 주가 등락이 굉장히 심합니다. 트레일링으로 보면 비싸니까 주가 등락도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이 1조 8천억 원 정도인데, 이보다 30% 정도는 더 올라갈 모멘텀이 있다고 봅니다. 공장이 가동되어 하반기 실적으로 잡힌다면, 지금 시가총액보다 30% 정도 높은 가치를 볼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무리
오늘 잠금해제 코너 첫 종목으로 SK케미칼과 동진쎄미켐을 살펴봤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이야기 들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답답함을 풀어 주신 인포스탁 텔레비전 김종효 전문위원과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