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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o@Chibo

Accuracy score+1.1
순 place82
Scored calls5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5% / 48.9% / 5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9%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23.9% / 38.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Chibo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33)#LG전자 (25)#한미반도체 (11)#비트코인 (11)#한화오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LS일렉트릭 주가전망] 월요일 진짜 터집니다🚨 단, '이 가격' 깨지면 무너집니다. *주주필수시청*

Chibo · 2026-08-02 · 유튜브 시청 2,04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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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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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Chibo · 한국인

요약 보기

LS일렉트릭은 볼린저 밴드 하단 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주장. 직전 거래일 21% 급등(14만6,500원→18만2,300원)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가 나왔으나, 7월 23일 실적 발표 후 급등 뒤 다음날 반납 사례를 들어 신중론. 2분기 매출 1조5,770억·영업이익 1,785억(분기 사상 최대), 수주잔고 7조원 등 실적 근거 제시. 월요일 17만원 지지와 19만원대 회복·수급 지속 여부가 관건이라고 봄. 다만 후반부에 소통방 유료 유도 및 문자 발송 유도가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LS일렉트릭 주주분들,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볼린저 밴드 하단에서 반등이 나왔다고 바로 추세가 돌아섰다고 보시면 안 됩니다. 실제로 그동안 주가는 하단에 닿을 때마다 강하게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중심선을 넘지 못하고 다시 더 낮은 가격으로 밀리는 흐름을 반복했습니다.

02. 이번에는 14만 6,500원까지 무너졌던 주가가 직전 거래에 18만 2,300원까지 올라오며 하루 만에 21% 넘게 폭등했습니다. 개인이 물량을 던지는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이 더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바닥을 찍은 건가, 19만 원을 넘어가면 놓치기 전에 따라가야 하나, 아니면 또 하루만 크게 띄우고 다시 무너지는 것 아닌가. 이 세 가지 생각이 동시에 들 수밖에 없습니다.

03. 여기서 기준을 모르고 움직이면 15만 원대에서 공포에 던진 뒤 19만 원 위에서 다시 따라붙고, 이후 하락까지 맞으면서 같은 종목에서 두 번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추가 매수하셔도 안 됩니다. 이번 폭등이 진짜 상승의 시작인지, 또 한 번의 탈출 반등인지 구분할 기준이 필요합니다.

04. 실제 차트를 보면, LS일렉트릭은 34만 7,500원 고점을 만든 뒤 반등할 때마다 고점을 낮추며 볼린저 밴드 중심선 아래에서 하락 추세를 이어왔습니다. 최근에는 밴드 하단까지 이탈하며 14만 6,500원을 확인한 뒤 장대 양봉이 나왔고, RSI도 30선대에서 40선 중반까지 올라오며 급했던 매도 압력은 약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RSI 50선을 확실하게 넘지 못했고, 주가 역시 중심선 아래에 있기 때문에 하루 폭등만으로 추세 전환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05. **월요일 체크 포인트** - **17만 원 지지 여부:** 장 초반 차익 실현이 나오더라도 이 가격을 지켜야 직전 반등에 들어온 자금이 남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19만~19만 5,000원 회복:** 볼린저 밴드 중심선과 기존 매물이 겹치는 구간입니다. 거래량과 함께 회복하고 다시 밀리지 않아야 단순한 낙폭 과대 반등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재하락 시나리오:** 갭상승만 믿고 따라붙었는데 19만 원을 넘지 못하고 17만 원까지 무너진다면, 직전 폭등에 들어온 단기 물량이 손절로 바뀌면서 15만 원대 저점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6. 결국 이 가격과 수급 기준을 모르고 대응하면,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던지고 반등이 나온 뒤 더 비싼 가격에서 다시 따라붙으면서 손해를 반복하게 됩니다.

07. 차트만 보시면 안 됩니다. 이번 반등에 힘을 실어 준 건 단순히 주가가 많이 빠졌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1조 5,770억 원, 영업이익 1,785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수주 잔고는 7조 원까지 늘어났고, 신규 수주는 2조 1,000억 원 수준입니다.

08.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32.2%, 영업이익은 64.4% 증가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과 초고압 변압기 사업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즉 이번 반등은 실적 근거가 전혀 없는 단순 테마성 급등만은 아닙니다.

09. 다만 좋은 실적이 처음 발표됐던 7월 23일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수하면서 주가가 강하게 올랐지만, 바로 다음 거래일 두 주체가 매도로 돌아서자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했습니다. 좋은 뉴스가 있다는 사실보다, 그 뉴스를 보고 들어온 자금이 다음 거래일까지 남아 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10. 실적 발표 이후 여러 증권사가 목표 주가를 올린 것도 사실입니다. KB증권은 수주 영역이 배전망과 변압기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목표 주가를 33만 원으로 높였고, 하나증권 역시 2분기 신규 수주가 전년보다 세 배 이상 늘어난 점을 근거로 목표 주가를 상향했습니다.

11. 하지만 목표 주가 숫자만 보고 월요일 시초가부터 따라붙으시면 안 됩니다. 증권사들이 가격을 올려잡은 핵심 이유는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수주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LS일렉트릭은 LG플러스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환경을 겨냥한 800V 직류 전력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실증하기로 했습니다. 장기 방향성은 살아 있지만, 주가는 이미 한 차례 실적과 수주 기대를 반영한 뒤 크게 흔들렸습니다.

12. 결국 월요일에는 호재가 많다는 이유보다, 그 호재를 믿고 들어오는 자금이 19만 원 위에서도 주가를 받아주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13. 이번 반등에서는 이전과 분명히 다른 수급이 하나 확인됐습니다. 직전 거래일 개인은 38만 3,299주를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은 23만 5,476주, 기관은 15만 484주를 순매수했습니다. 하루 21% 넘는 상승이 개인들의 추격 매수만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와 함께 나왔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14. 하지만 여기서 바로 안심하시면 안 됩니다. 7월 23일에도 개인이 18만 8,970주를 순매도하는 동안 외국인은 5만 9,722주, 기관은 12만 3,997주를 순매수하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거래일에는 외국인이 27만 1,958주, 기관이 10만 2,987주를 순매도했고, 개인이 36만 820주를 받아내면서 주가는 다시 크게 밀렸습니다.

15. 더 길게 보면, 7월 초부터 현재까지 개인은 누적으로 93만 7,721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47만 5,166주, 기관은 44만 3,792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직전 거래일의 동반 매수는 의미 있는 변화지만, 지난 한 달 동안 이어진 매도 흐름을 하루 만에 모두 뒤집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16. 월요일 눌림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물량을 계속 받아주고, 19만 원 회복 과정까지 매수를 이어가야 이번 상승을 실제 수급 전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17. 이 구간에서 주주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합니다. 계속된 하락을 견디다가 15만 원대에서 "이제 끝난 것 아닌가"라는 공포에 물량을 던지고, 하루 만에 21% 넘게 오르면 이번에는 상승을 놓칠까 봐 19만 원과 20만 원에서 다시 따라붙습니다.

18. 월요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이어지지 않고 개인만 급등을 보고 물량을 받아낸다면, 가장 낮은 가격에서 팔고 가장 부담스러운 가격에서 다시 사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반대로 실적과 수주만 믿고 아무 기준 없이 버티다가 17만 원이 다시 무너지면, 직전 폭등에 들어온 단기 물량까지 손절로 바뀌면서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할 수 있습니다.

19. 결국 같은 차트를 보더라도, 움직임 전에 기준을 잡은 사람과 결과가 나온 뒤 따라가는 사람의 대응 가격은 완전히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20. 지금은 무조건 오른다고 따라붙거나, 또 떨어질 거라고 공포에 던질 때가 아닙니다. 다음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21. 1. **17만 원 지지:** 이 가격을 지키는지 여부가 단기 반등의 생존선입니다. 2. **19만~19만 5,000원 회복:** 거래량과 함께 회복하고 밀리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3. **20만 원 부근 매물:** 거래량을 동반한 강한 매물이 다시 나오는지 체크하세요. 4. **외국인·기관 수급의 지속성:** 하루가 아니라 며칠 이상 순매수가 이어지는지 확인하세요.

22. 이번 반등이 진짜라면 상승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하고, 또 한 번의 탈출 반등이라면 다시 무너지기 전에 대응해야 합니다. 다음 움직임이 나온 뒤 고민하면, 유리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가격은 이미 지나가고 가장 불리한 자리에서 뒤늦게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23.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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