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정확도 점수-1.1
순위163
채점 발언1324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6.8% / 49.2% / 48.7%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4% / -0.1% / -0.9
상승 / 하락 / 중립24.7% / 56.8% / 18.5%
잘 맞는 기간1d
수분 표시뒷북수분
주 채널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점수 계산 방법

지금 시장이 ‘이 기업’을 다시 보기 시작한 이유 | 김영익 교수 공식 채널

김영익의 경제스쿨 · 2026-04-28 · 유튜브 시청 30,12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현대차#테슬라#엔비디아

← 목록

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차는 테슬라처럼 자율주행·로봇(피지컬 AI)으로 재평가될 것이며, 한국 자율주행은 중국·미국 대비 4~5년 뒤처져 있다는 진단. 로봇 모멘텀은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출시 일정(4월 실적발표 코멘트), 알맥 센터 오픈(3분기), 미국 로봇 산업 지원 정책,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주관사 선정(하반기) 등이 변수. 배당 매력은 주가 상승으로 낮아짐. 단기 방향은 명확히 말하기 어렵고 장기적으로는 좋은 투자로 본다고 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렇다면 그거 투자자들한테 계속이 방송을 지금까지 들으셨거든요. 이런 주는 건 하실 거예요. 현대차 주식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잘주행은 어쩔 수 없이 가야 되는 거고 그게 되지 않으면은 자동차라는 하드웨어 자체의 가치는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잘 주행은 갈 수밖에 없는 거고 로봇이라고 하는 자동차 산업보다 훨씬 큰 산업 새로운 성장 산업을 곁에 두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그럼 그 기업이 얼마나 로봇 산업에서 잘할 수 있는지만을 갖다가 계속 팔로우를 하고서 간다라면 장기적으로 갔을 때는 당연히 좋은 투자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2. 이제 본지적으로 미래를 좀 이야기해 보겠어요.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뭐 5년 10년 후에 현대차 모습이 테슬라처럼 갈까요? 도యో타처럼 갈까요? 지금 현재 기준의 도요타와 현재 기준의 테슬라를 두고 본다라면은 뭐 당연히 테슬라처럼 될 가능성이 더 높은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뭐 장기적으로 본다면은 도요타도 결국은 테슬라처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결국은 미래의 모든 자동차 회사들의 어 궁극적인 모습은 테슬라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테슬라일 거냐라고 본다면은 결국은 자동차의 미래라는게 자동차의 하드웨어 관점에서 본다면은 내연 기관에서 하이브리드를 거쳐 갖고서 전기차로 가는 구도이거든요.

03. 그러면은 당연히 전기차가 최종적인 목적이겠죠. 뭐 전기차를 뛰어넘는 친환경이고 고연비 자동차가 개발되지 않으려라면은 당연히 전기차가 최종적인 목적이 될 거고요. 두 번째로 모빌리티라는 관점에서 본다면은 결국은 자동차를 지금까지는 인간이 관여를 해서 운전을 해야 되는 기계였다는 말이죠. 근데 더 이상 사람들은 자동차를 온전하는 거에서 사람들의 에너지랑 이런 걸 쏟고 싶어 하지 않아요. 다른 재미난 활동이 되게 많으니까. 결국은 자동차라는 걸 갖다가 탑승의 개념으로 받아들인단 말이죠. 그러면은 운전을 하지 않는다라는 관점에서 온다면은 자동차가 스스로 움직여야 되는데 그건 자율주행 기술이라는 거죠.

04. 그 자율주인 기술은 결국은 테슬라가 FS를 통해서 만들었고 로보텍스를 만드는 거죠. 그러면은 결국은 나머지 자동차 회사들은 자동차라는 카드웨어를 기준으로 IT 기술, 특히 이제 잘주행 기술을 갖다가 전목시키는 방향으로 당연히 갈 거니 어폰 테슬라 쪽으로 가야 될 거고 마지막으로는 자유행 기술을 기반으로 해서 이제 그 아이템을 확장하는 거죠.요 그리고 아이템의 확장 수단이 현재로서 가장 눈에 티고 크게 산업화 될 거라고 생각하는게 로봇인 거 같고 테슬라도 당연히 옵티머스를 통해서 로봇을 하고 있는 거니까 결국은 모든 자동차 회사들이 궁극적으로 하려고 하는 그 방향성은 테슬라 쪽으로 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5. 그래서 요새 저 장담당 애널리스트 이쪽으로 자료를 많이 내고 계시더라고요. 벌써 한 1년 반 정도부터 로브스에 대해서 너무 많이 공부를 했어요. 그래서 로봇 관련해서 제가 작년도 3월 달에 거의 100장짜리 레포트도 예 쓴 적도 있고 공부하는 재미도 있고 그렇습니다. 네. 그뒤로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이쪽으로 현대차 꿈 뭐 이런 식으로 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애널리스트 절여 보니까 테슬라 주가 그려놓고 현대차가 앞으로 그 모양을 따라갈 것이다. 뭐 이런 그림도 그려놔 가지고 과연 [콧방귀] 그렇게 될 것인가 궁금했었어요. 멀리서 보면은 다 모든 그래프가 비슷하게 보이는 거잖아요.

06. 그래서 그 실제로 뭐 저도 갔으면 좋겠네요. 뭐 한국인으로서 뭐 한국 기업이 잘되면은 저도 좋으니까요. 요새가 자동차 산업에 대해서 미래 사면서 피지컬 AI 이걸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그런데 사실 피지컬 A가 뭔지 아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쉽게 생각하시면은 피지컬 AI는 자율주행과 로봇입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산업에서 말씀드리면은 결국은 실체가 있는 AI라는 거죠. 기존에 뭐 채치나 재미나이 이런 걸 넘어서서 결국은 그 재미나이도 로보틱스를 만들고 있고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관련된 수많은 플랫폼들을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결국은 실제 자동차라고 하는 물리적 실체가 있는 기기를 움직이기 위해서 만들어진 AI 그게 이제 자유주행 기술이고 그게 이제 피지컬 AI의 한 종인 거고 로봇이라고 하는 물리적 실체를 가진 기계를 갖다가 작동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로봇의 두뇌 이게 이제 결국은 로봇적 쪽에 쓰시는 피제코로 AI인 거죠.

07. 앞으로 로봇 자동차를 대부분 만들어 낼 것이다. 가능은 하죠. 당연히 이제 로봇의 주임세 중에 하나가 공장에서 쓰이는 것과 일반 가정에서 쓰이는 거, 서비스에서 쓰이는 거이 여러 가지 형태의 로봇이 있을테니까 당연히 공장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쓸 수 있겠죠. 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뭔가 자율주행 문제인데요. 자율주행은 우리가 미국이나 중국이 좀 현재는 지어 있지만은 차분처분 따라갈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얼마 전에 했더라고요. 지금 우리 수준은 어느 정도고 언제쯤 중국하고 비슷한 수준이 될까요? 언제가 될지에 대해서는 저도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08. 왜냐면은 지술이라는게 우리가 따라간다고 해서 그쪽이 고정되 있는 건 아니거든요. 예. 그쪽도 계속 발전할 거고 결국은 그쪽보다 우리가 더 빨리 따라가면서 격차를 줄여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아쉽게도 지금 현재의 한국의 잘주행 기술은 4, 5년 정도 뒤쳐져 있는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어 로봇시라고 하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잘 주행을 갖다가 서비스와 한 기술이 이제 로보텍시거든요. 근데 그 로봇시를 지금 미국에서는 알파벳의 자회사인 외모가 하고 있고 테슬라가 로보텍시라는 걸 갖다가 이미 주요 도시에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09. 테슬라는 어 오스틴부터 샌프란시스코 뭐 휴스턴 달라스 이런 쪽에서 하고 있고 웨이모는 피닉스부터 해 갖고 주요 한 열 개의 도시에서 지금으로 택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에서는 바이드웨 자회사인 아폴로고라는 회사가 하고 있고 포니 AI 위라이드 이런 회사들이 하고 있거든요. 인간의 관여를 갖다가 최소화시키는 자율주행을 택시 사업까지 접목을 해서 하는 로고택시라는 걸 이미 진행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한국의 자율주행은 아직까지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검증도 다 끝나지 않은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대차랑 기아가 올해 마이난 내년도에 L2플러스 수준의 자유주행 기술을 갖다가 선보인다라고 했는데 L2플러스라는 것이 제한된 환경하에서 하는 자율 주행이거든요.

10. 그런데 아쉽게도 이제 미국이나 중국은 도심 환경에서 이미 운전자의 개입이 적은 자율주행을 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럼 그런 상황이라면 이미 이제 어느 정도 격차가 벌려져 있는 상태고 현대 기아도 당연히 이걸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갖다가 고민을 하고 있고 그 고민하는 과정에서 오 작년말에 이제 엔비디아 출신의 기술자를 그 부분 대표로 이제 스카웃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요런 식으로 이제 많이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랑도 제율을 하려고 하고 있고 이미 한 영역도 있고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에서 현대차도 고민을 하고 있고 대응을 하고 있다.

11.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현재는 격차가 벌어진 거는 맞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일부 자동차 회사들이 배터리 생산 산업에도 진출할 것이다. 네. 배터리라는게 기술적으로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배터리를 갖다가 생산을 하게 되려면은 엄청난 규모에 설비 투자를 해야 되고 공급망도 갖춰야 되고 생산까지 가려면 진짜 돈이 많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근데 이미 한국은 글로벌의 경쟁력을 가진 배터리 회사가 세 개가 있어요. 근데 그 회사들과의 경쟁을 하면서까지 현대 기아가 과연 그걸 갖다가 해야 될 정도로 배터리가 그룹의 우선 순위인가? 쉽게 말하면 이제 밴더가 세 개가 있는 거잖아요.이 밴더 세 개를 경쟁을 붙여 갖고서 하는게 오히려 기아 입장에서선 더 유리하거든요.

12. 그래서 제 생각에는 만약에 그런 식으로 생산을 하겠다라고 한게 현실적인 거는 어 배터리에 대한 기술을 알아야지 대화를 할 수 있잖아요. 협상을 할 수가 있고 그래서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될 거고 두 번째로는 만약에 생산을 한다라고 한다면은 지금 현재 나오는 리튬 배터리 이런 쪽이 아니라 아마 전고체 배터리 쪽이 되지 않을까라고 싶은데 전고체도 사실은 기술적인 개발과 초기의 소량이라든가 이런 쪽에서의 가능성은 좀 있어 보이지만은 또 갑자기 대규모 투자를 한다 이렇게 하기에는 어 저는 현실성이 그렇게 높진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13. 사실 자동차 회사들이 하드웨어에서 자동차 만들어 한 분 팔면 끝이었었는데요. AI 서비스에서 플랫폼에서 그러면 그 자동차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 그 수익이 나오는 쪽으로 예, 자동차들이 변할 것이다. 뭐 이런 전망들이 나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 설명을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율 주행을 하게 되면은 운전을 안 하는데 나는 어딘가를 가야 되는가 자동차는 타야 되고 그러니까 모든 기술은 기본적으로 인간이 편해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운전이라고 하는 거는 저희가 A라는 지역에서 B라는 지역을 갈 때 한 시간을 거쳐서 어 가야 되는데 그 과정에서 한시간 동안 운전이라고 하는 노동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14. 그 노동을 기계한테 위탁을 해요. 그럼 저는 그 한 시간 동안 자동차라는 그 안에서 다른 활동을 하습니다. 잠을 잘 수도 있고 인터넷을 할 수도 있고 영화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은 운전을 안 하는 거에 대한 대가를 갖다가 지불를 해야겠죠. 그럼 그 대가라는 거는 잘 주인 기술을 갖다가 이용하기 위한 수수료겠죠. 그럼 당연히 그거에 대한 수수료를 갖다가 내야 되겠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한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물론 잠을 잘 수도 있겠지만은 가끔은 너무 심심해요. 그럼 영화를 다운받아서 볼 수도 있는 거고 인터넷을 접속할 수도 읽는 거죠.

15. 그러면 영화 관련된 관람도 지불을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활동에 대한 수수료를 갖다가 내야 되는 거니까 누가 해 줄 거냐?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 입장에서는 내가 잘 주인 기술을 갖다가 개발을 하고 그걸 갖다가 자동차에다가 심어줬어. 그러면은 잘 주인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거에 대한 서비스 피를 갖다가 수치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만약에 그거를 통신과 같이 결합을 해야지만이 완벽하게 자유주행이 구현이 되거든요. 그럼 이제 통신사 쪽과 같이 피를 나누게 되고 콘텐츠를 누구한테 제공받으면 콘텐츠 스스로도 또 나눠 주게 되고 그러니까 쉽게 생각하시면은 휴대폰을 생각하시면은 좀 더 편합니다.

16. 휴대폰이 예전에는 그냥 단순하게 토마 수수료만 관련해서 지불를 했었잖아요. 근데 스마트폰이 되어 나서는 통신 관련된 수수료뿐만 아니라 데이터 이용료를 갖다가 내게 되죠. 그리고 데이터 이용료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수많은 부가 서비스를 들으셔들을 보여고 가입하라는 거 되게 많잖아요. 그런 수술들을 갖다가 다 통신사에다가 [목을 가다듬음] 내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자동차 회사들 입장에서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자동차라는 거를 스마트폰처럼 플랫폼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 플랫폼을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서비스 수익을 갖다가 자기네들이 이제 먹겠다 그러면은 결국은 자동차 회사 입장에서는 옛날에는 제조업이었는데 이제는 제조업의 플러스 서비스 기업이 돼 버리는 거죠.

17. 근데 그 서비스 수익이라는 거는 초기의 개발 비용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은 매출이 발생하고 나서부터는 추가적인 관리되는 비용이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굉장히 높은 수준의 마진을 받을 수 있는 매출액이 되는 거죠. 그래서고 수익의 서비스 매출액이 붙고 추가적으로 플러스 알파 성장이 나오게 되는 거고 그다음에 마진도 좋아지는 구조가 돼 버리는 거죠. 그러면은 결국 성당성과 수익성인 양 측면에서 자동차 회사들을 재평가질 수 있는 유인이 돼 버린 거죠. 사실 그런 기대 때문에 뭐 작년 8월 현대차 주가가 25만 원 하다가 최근에 68만 원까지 많이 올랐던 거 같아요.

18. 그러다가 다시 저 55만 원파 이렇게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만은 언제쯤 데이터로 우리가 현실화 할 수 있을까요? 일단 두 가지 측면에서 나눠서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과 로고 부분으로 조금 나눠서 좀 보셔야 되는데 자일주행과 관련된 거는 이미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거기서 현대차 그룹이 얼마나 빨리 따라갈 수 있느냐를 갖다가 그게 핵심적인 포인트거든요. 그러면 이제이 기술을 빨리 따라가야 된다라고 한다면 일단 기술이 공개가 돼야 되거든요. 근데 그 기술의 공개가 계속 늦어지고 있었던 거죠. 근데 원래 올해 하반기에 현대차가 SD 페이스카라고 하는 SDB라고 하는 건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베이클이고 자동차의 핵심적인 기능을 소프트웨어 쪽에 우선하는 개념이거든요.

19. 그러니까 자유주행과 관련된 전초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SDB 페이스카라고 하는 공식 양산 모델은 아니고요. 약간 데모카 같은 개념이고 몇백대 정도 생산을 하는 그런 자동차거든요. 그래서 그 SDB 페이스카라는 걸 갖다가 올해 하반기에 원래 공개를 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지금 현재로서는 내년 초쯤으로 조금 미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은 그 중간에 우리가 현대차 그룹의 잘주인 기술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는 자동차 자체가 조금 늦어지는 개념이거든요. 그렇게 된다면은 잘 주인과 관련된 모멘텀은 조금 늦어지는게 아닌가? 물론 이제 하반기나 내년 초에 다시 부각이 될 이슈인 거고요.

20. 그래서 좀 그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러면 이제 로봇 쪽과 관련된 걸 다가 본다면은 로봇은 시장이 열리는 속도가 중요해요.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로봇들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데 과연이 로봇들이 제대로 만들어지고 있는가에 대한 궁금함이 있거든요. 왜냐면 수요는 이미 풍부합니다. 수요는데 결국은 시장이 열리냐 많냐는 공급인데 그 공급을의 핵심적인게 결국은 기술이거든요. 그러면 로봇 관련된 기술에 대한 검증을 해야 되는 거고 첫 번째로 나올 수 있는게 테슬라의 옵티머스 3세대 모델일 거예요. 근데 이게 원래 올해 1분기에 나오려고 했었는데 지금 조금 늦어지고 있거든요.

21. 그래서 한국 시간으로 4월 23일이고 미국 시간으로 4월 22일인데 테슬라가 1분기 실적 발표를 할 거예요. 그러면 실적 발표하면서 옵티머스의 출시 계획 일정과 업데이트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이분기 내로 조금 나온다 그러면은 로봇 관련된 모멘텀은 조금 더 앞당겨 줄 수가 있는 거고요. 만약 그렇지 않다 그러면은 연말 정말 최악의 경우 내년으로 밀뤄진다 그러면은 이제 어 로봇이 만들기가 그만큼 어렵구나라고 생각을 해서 로봇 모멘텀이 약간 소강을 보일 가능성이 있고요. 그다음으로 저희가 좀 체크를 해 봐야 되는게 현대차 그룹의 입장에서 봤을 때 보스 다이렉스의 아틀라스라고 하는 모델이 있는데이 아틀라스 모델이 지금 공장에 투입되면서 이제 여러 가지 데이터를 얻고 현장에서 실제로 테스트를 해 보거든요.

22. 그걸 시작하는게 올해의 여름입니다. 미국의 이제 조지아에 있는 메타플랜트라고 하는 현대차 그룹 공장이 있거든요. 그 메타플랜트에 투입을 해서 2027년도 말, 2028년도 초까지 현장 테스트를 진행을 할 건데 그 현장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 고기에 로봇 센터를 만들어야 됩니다. 인간도 그 제조 현장에 투입되기 위해서 교육을 받는 센터가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로봇도 현장에 배치되기 전에 트레이닝을 받아야 되는 센터를 이제 현대차 쪽에서는 알맥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로봇 메타플랜트 어플리케이션 센터라는 개념인데 알맥을 갖다가 올해 3분기 중에 오픈을 할 예정입니다.

23. 그러면은 그 오픈 관련돼서 그러면 이제 도스턴 다이머스가 로봇을 공장에 배치하는게 로드맵대로 가고 있구나라는게 이제 어느 정도 사람들한테 인식이 되겠죠. 그러면은 2028년도에 보스다니스가 아틀라스라고 하는 로봇을 갖다가 양산을 할 건데 그 양산 로드맵대로 가고 있구나 하면은 마음이 편안하시겠죠. 그러면은 이제 그거와 관련해서 한 번 정도의 모멘텀은 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중간에는 산업적으로 봤을 때는 미국 정부가 로봇 산업을 지원할 가능성도 굉장히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관련된 정책이 혹시 나온다라고 한다면 또 로봇 모멘텀은 부어를 수 있거든요.

24. 그리고 올해 말쯤에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가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상장을 염두해 두고 있는데 주식 시장에 상장을 하기 위해서는 IPO를 관리해 주는 주관사를 선정을 해야 됩니다. 그 주관사 선정이 올해 하반기쯤에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만 2028년도쯤에 상장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관련된 모멘텀이 좀 많이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본다면 4월 달에 테슬라가 로봇 관련된 코멘트를 어떻게 하느냐 이게 중요하고 3분기 때는 아까 말씀드린 알맥 그리고 그 미국 정부의 로고 산업에 대한 지원 관련된 정책적인 효과 연말쯤에 보스턴 다이믹스 IP 주관사 선정 요런 이슈들이 로봇 유멘텀을 갖다가 자극하는 변수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5. 자동차 산업을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봤는데요. 현재는 자동차 물량은 많이 늘어진 않을 것이다. 우리 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쪽으로 가면서 한율에 오르다 보니까 이익을 내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 자금 산업이 변할 것이다. 또 이거 AI 서비스 회사로 자동차 산업이 재정의가 돼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투자자들한테 계속이 방송을 지금까지 들으셨거든요. 이런 질문 하실 거예요. 현대차 주식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 근데 이게 투자의 기간을 얼마로 두고서 보시냐에 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사실 중간에 아까 말씀드린 자동차 산업에 꾸준한 성장이 있겠지만은 그런다고 해서 고성장은 아니기 때문에 사실 주가적인 측면에서 자동차로만 본다면 굉장히 미밋할 수 있거든요.

26. 근데 이제 말씀하신 자율 주행과 로봇이 붙으면서 상당히 이제 그 기대감을 갖다가 형성시키면서 주가는 우상향으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중간중간에 기대보다 속도가 느린다거나 경쟁 회사들이 악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어떤 이슈라도 발생을 하게 되면은 어닝베이스로 주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얼티플 기준으로 주가가 오르는 주식이 돼 버렸기 때문에 이게 주가의 변동성이 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말을 못 싸드리겠습니다. 산업의 발전을 보면은 잘주행은 어쩔 수 없이 가야 되는 거고 그게 되지 않으면은 자동차라는 하드웨어 자체의 가치는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잘 주행은 갈 수밖에 없는 거고 로봇이라고 하는 자동차 산업보다 훨씬 큰 산업 새로운 성장 산업을 곁에 두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27. 그럼 그 기업이 얼마나 로봇 잘할 수 있는지만을 갖다가 계속 팔로버를 하고서 간다라면 지금 현재로서는 잘하고 있다라는게 모든 사람들이 이제 어느 정도인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잘하고 있는지를 갖다가 계속 지켜보면서 동행을 한다라면은 장기적으로 갔을 때는 당연히 좋은 투자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대천 지금까지 뭐 제가 보기에도 적응 잘한 것 같고요. 미래 흐름을 잘 따라가는 거 같아요. 뭐 저뿐만 아니라 저 기업 강의 가면은 대부분 현대차 그룹이 잘하고 있다. 우리나라 다른 그룹에 위해서 상대적으로 잘하고 있다. 이런 평가를 내리더라고요.

28. 그래서 현대차가 앞으로 자동차 사업의 최적 AI 서비스업 자율주행이든지 로봇하든지 얼마나 그 빨리 진행되는지 이걸 계속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중요한 거는 방향성은 맞고 속도에 대해서 체크하면 된다. 근데 참고로 지금 현대차 배당 수익률이 주가가 올랐는데 몇 %나 되나요? 아 완성차 기준으로 지금 2% 정도밖에 안니다. 현대차가 2%고 아 배당 수익률이요? 네네 옛날에 한 4% 나왔고 4%로 마지막 그죠? 그리고 우선주는 그때 당시 7%가 넘었었죠. 네. 근데 지금 우선주가 한 4%로 떨어져 있는 상태고 근데 배당이 현대차는 재작년 대비 작년 배당이 줄었어요.

29. 그리고 주가는 올랐고 그러다 보니까이 배당 승률이 많이 낮아져 있는 상태고 기하는 배당이 늘었습니다. 근데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예전에 배당 수익률이 6% 7%였는데 지금은 한 3% 후반 4%요 정도로 배당 승률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걸 여쭤본 거는 작년에 8월 말씀하실 때 뭐 주가도올 수 있지만 배당 투자하셔도 된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이제 그때보다 주가가 올랐기 때문에 배당 수익률은 좀 나 이제는 배당 관련주는 아닌 것입니다. 앞으로 저 PER이 멀티플이 얼마나 확장되는가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그 기술 진화 진보 속도가 문제되겠군요.

30. 네. 그렇습니다. 오늘 여러분 이거 자동차 산업 특히 현대차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서 아마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기한 시간 내시죠 정말 고맙습니다. 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대차#테슬라#엔비디아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