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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아 2020년 도대체 호지 무엇이냐 우리가 8분정도 이 주제를 다뤄야 되는데 짧게 짧게 여러개를 맞은 나누기 위해서 긴 설명보다는 호재는 탁탁 하나씩 주고 받으면 어떨까 하나만 좀 저도 좀 소개해 줘 척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4 시 작년 서요 조식 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는 허재 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4 허재 아담한 연아가 대기실에서 맞은 것이 있잖아요. 그렇죠. 호재가 넘쳐 나면 너도 나도 다 삽니다. 4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죠. 4 조식 시장에서 가격이 높다는 것 보다 큰 일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차라리 지금 사이크 쌍 경기가 의 그 상 우리나라가 도태 될 순 없어 우리나라가 글로벌 금 공급 체인 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동안 의 성장에 대한 기대는 없지만 하던 버 에 대한 안정성은 충분히 인정받고 있는 부분이 있고 좋습니다.
예 그렇다면 그게 호재가 될 것이다 저어 관점에서 또 우제 를 잠깐 말씀드리면 2020년 21년 22 년까지 세계경제는 신흥국을 중심으로 반등은 신흥국을 중심으로 반등하는 데 그 중에서도 아시아 신흥국 이 중요하다 제가 2019년 약 3월달에 이걸 녹화 했어요. 신흥국 경제 전부 그때 제 강의를 들었던 사람들이 길가다 만나면 갑자기 절합니다. 고맙 딱 벌써 40번 또 봤다고 계속 들고 있으라고 합니다. 제가 뭐냐면 아시아 신흥국을 중심으로 반등 3가 뚜렷하기 때문에 투자 관점에서 신흥국이 팁 뭐 이런 것들을 고려해도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또 다음 호재가 화차가 너 뭐가 있을까요. 지금 중국이 1년의 시간을 벌었습니다. 다시 한번 보니까 중복이 미국하고 위 효과의 전쟁에서 1년 단 시간을 보셔야 벌었다 일단 더 이상 트럼프가 자기한테 그 데스 가 재선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해꼬지를 못하겠다는 것을 이제 않는 거죠. 그리고 그 러면 이때까지 인연도 못하던 것들을 빨리 1 미디어 중국도 생각을 할겁니다. 애가 재선이 되고 나면 앞뒤 안보고 덤빌 거란 걸 알거든요. 지금은 선거가 있고 심지어 못하네 얘기가 나오니까 그래도 몸을 사리는 데 제헌 되면 이제 뭐 그리 더 개인이 아니라 아메리카 볼 수 타이거 터 벌써 쪽은 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에요.
그럼 그 때를 대비해 가지고 최대한 준비를 해야 됩니다. 경기도 다시 모양을 좀 해야 되고요 그리고 j 더 중국의 가장 큰 목표 중의 하나가 기술 몸인데 기술 간보기 되고 싶은데 그걸 지금 미국이 누르고 있었잖아요. 1 년 시간동안 최대한 달려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거기서 후회로 볼 수가 있다 봤었습니다. 저도 우제 바구니를 하나 더 드리면 제가 거의 거짓말 안보태고 국내 상위 300대 기업들의 경영 전략이 로 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에요. 경제전망 관점에서는 2019년까지 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대체 무엇이냐 컨셉만 그려 나가다가 2020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다 액션 하겠다 구체적인 액션 으로 들어갑니다.
아주 단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은 주문을 좋은 원으로 안 받고 키오스크 로 받는걸 그것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요 온라인 쇼핑 이라든가 카카오 택시 다 이렇게 디지털로 전환된 아날로그 시대 비즈니스 모델과 디지털 경제의 맞는 모델 바뀐다 그래서 이 기업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을 리딩 해나가는 기업을 중심으로 이렇게 눈에 띄게 나타날 겁니다. 그런 기업을 중심으로 굉장히 경쟁력이 높아지는 그런 트렌드가 강하게 나타날 것 금융산업 안에서도 그런 디지털 리더 제조업 에서도 디지털 리드 그렇 디지털 리더들이 특 들어설 것이구요 디지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디지털 기술들을 도입해야 되거든요.
그럼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다면 누군가 제공하는 쪽이 있자 디지털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 수혜를 입을 것이다 라는 부제를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게 지금 디지털 of 그 부분이 엄청난 트랜 는건 하는데 한국에서 거라는 기억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지금 그리고 한복 전부 덕을 키워 생각이 별로 없는것 같아 타다 더 저렇게 공개 처형을 하는 걸 보면 뭐 사실 좀 이게 의미가 그 정부의 의도가 약간 약간 실망스럽고 물론 정석으로 해 라는 분이 하는데 지금이 분위기에서 기업들이 거기서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쉽지 않다고 보고 그래서 저는 아예 소재나 부품 이런 다른 기업들이 중국이나 1 미국 있어 총 마지막을 하면 우리는 중간 제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전하라 그래서 소재 그리고 부품 으 소 주방이 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 그기에 최근에 좀 주식도 굉장히 괜찮아요. 그리고 이게 중국이 뭔가를 해야 되는데 그 이 기술 만큼 항복한 뜨기 들 수밖에 없다 라고 판단되는 기술들을 갖고 있는 1부 기업들이 있어요. 그런 기업들의 관심을 좀 가졌으면 좋겠고 자연히 구정모 까지 설명 드리니까 에 잘 찾아보시면 어 많이 좋은겁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구요 아 바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갑자기 제가 얼굴 표정이 썩 바뀌었습니다.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다 라는 말씀을 강하게 얼굴 안보고 이렇게 눌러보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상위 300대 기업이 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에 실질적인 액션을 취하고 있고 용역 발주 가 엄청납니다. 그럼 수많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팅 포함 들이 그 욕을 수주 해서 욕을 수행하면 지금 어마어마 파이프라인 들이 지금 돌고 있어요. 그래서 유독 특별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설턴트의 컨설팅 컷 펌 들이 지금 지금 성장률이 두 자릿수 에요. 2019년 에도 두자리 스 그렇게 가파른 속도로 디지털 전환을 해 나가고 있다 디지털 전환에 한가지는 뭐 스마트 팩토리 화 하는 것도 있구요 그리고 뭐 화장품을 마치 온라인 구매 지만 7 해보고 하는 것처럼 경험을 먼저 제공하고 구매로 인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든가 예를 들어 이케아가 가구를 직접 여기던 와보고 구매 후보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마련 한다든가 이런 여러가지 접근해서 그걸 제도 ux 라고 편하지 이런 관점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나가고 있고 그런 관점에서 힙이 경쟁력의 향방이 좀 달리 나타날 것이다 라는 말씀을 저 말씀에 대해서 저도 제 말씀에 또 드리고 에서도 정만 드리면 그걸 안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런 말 있잖아요.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진짜 되셨다 아 지금 보십쇼 이세돌이 한돌 한테 있는 것만 봐도 우리나라는 지금 많이 늦었다 고 생각합니다. 아 냉정하게 그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게 에 호 긴게 아니라 그냥 저는 이게 실력이 좋은 회사가 미국에 있던 대만 했던 항목에는 중요하지 않은데 그 기업을 찾아서 투자 붐 아니라 곳은 이 대목은 굉장히 안타까운 데요 아 상자를 열어보지 않고 상자 속에 아무것도 없다 하신 야라 들어가지도 가벼워요 아 그니까 이제 들어보지 않은 사람을 이렇게 얘길 하니까 조금 안타까운데 디지털 주엔 4 몸에 저는 지금 엄청남 이 덱은 대 생 번 확실함 이에 어쨌든 거기서 하구요 이제 마지막으로 또 제가 드리는 호재를 또 말씀드린다면 호재 관점에서 여러분 자신의 투자하라 라는 관점에서 호재를 말씀드리면 지금 2020년 이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을 리딩할 수 있도록 국가가 뭔가 지원을 해 주려고 하는데 그 지원책을 좀 관심 가지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말씀은 뭐냐면 지금 인력이 부족하다 라고 얘기합니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부족하다 고 하지만 기업들은 또 역시 인력이 부족하다 라고 이야기 해요. 소위 이제 많은 기업들의 가보면 지금 얼마전에도 좀 놀랐는데 아 삼성그룹 경력 신입 짜 들 350 명이 모여 있는데 가열 같더니 250명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l 4 박사의 it 박사 예 250명이 그리고 나머지 100명이 그 분야 경력자 바른 기업에서의 경력자 그런 인력들을 적극적으로 채용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네 그런 기업들이 있는가 하면 중견 정도 되면 아예 모집 할 만한 능력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국가가 발벗고 나서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런 dna 데이터 아 그리고 내 또 5g 이용 서비스 4 너 왜 이런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를 많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발표한 ai 국가전략 여기서도 결국은 여러 서울대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게 ai 학과를 만드는 거죠. 그 뿐만 아니라 공공 기관 공공 교육기관 을 활용해 서도 많은 기업들의 인력을 이쪽과 예산을 활용해서 좀 전문인력으로 양성하는 방향으로 움직여 나가고 있습니다. 4 자 그러면 2020 년 후 재 들 좀 많이 기억해 주신 다면 다음 맛 다음 주제가 바로 2020 한국 입니다.
한국경제 끝을 볼 수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끝이 어떤 뭐인지 잠깐 좀 애매하긴 한데 요 어 앞서 얘기했던 그 섹션 내조 미어지는 것 같습니다. 4 아 지금 그건 말씀하신거 조금 이어가면 전부 이렇게 개체 좋지 않은 것도 사실 저는 아베가 기분 나쁘지만 본의 아니게 우리한테 너무 주고 있다고 봅니다. 전부가 우리가 기술 독립에 대한 벗뜨 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는 데는 아베가 뜻밖의 기여를 많이 해줬다고 자 그 지금 산자부 뿐만 아니라 뭐 중기청 니나 이런데서 지금 엄청나게 그 의지를 보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현 정부가 이제 그 길을 하겠다 고 문 대통령 택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그 길이 라든지 전쟁이 아니라 기술 전쟁 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또 아까 얘기했던 소재부품 위쪽으로 연결 되는 거죠. 그래서 그 적도 많이 그렇게 될 것이고 저는 디지털 이 쪼금은 한국이 조금 좀 내릴 거라고 생각을 하고 오히려 우리나라는 먼저 치고 나을 따라잡고 거기다가 고풍 공부하는 데는 정말 세계에서 최고 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러면서 가져갈 것 같다는 생각을 좀 지울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플랫폼이 없지 않느냐 플랫폼 이었고 일단 플랫폼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 일단 개인정보 공부 뿐만 보더라도 책에서 가장 어떻해요. 누구라고 특장 할수 없는 개인 정보 3인전 몹이 반입니다.
그러면 아무 것도 안 되는 먹을 것이고 사실 신용카드가 너무 발달해서 문제 곧 안됩니다. 다 카드 써버린 그나마 성공한 피트가 5 상태 이정도 그 결국엔 신용카드 기반하고 있는 거죠. 그것도 정보를 이용하게 쉽잖아 신용카드의 당 이놈은 거였거든요. 근데 핀 테크를 이용하거나 하면 거기 정보들을 많이 할 수 있어 그 가사 안타까운 사례가 텐센트의 성장 이었죠. 텐센트가 성장한 건 우리기술 때문이었습니다. 카카오 페이가 허가 되기 전에 이 앱 안에서 결제하는 기능을 우리는 2제를 하고 있었는데 중국 이걸 가져가서 건선 뭐 그래도 거기까지 간 보자는 나중이 우리가 그걸 보고 다시 열어 졌는데 약간 좀 약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는 글로벌 공급망 에서 한 역할을 분명히 할 것인데 일본이 저렇게 하는 것은 사실 한국과의 관계 해보다 대만 하고 위해 감기에 가져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
대만이 지금 30년만에 전고점을 뚜루 뜯고 있거든 굉장히 의미 있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30년 동안 몰랐던 것을 하는거는 일본이 헐게 하고 대만이 만드는 tsmc 가 삼성 는 다시 총을 넘어가기 시작하고 하는 것들이 큰 흐름이라고 그러면 우리나라는 뭘 해야 되겠느냐 일본하고 미국 가구의 별로 체인을 더 공부해야 된다 한국은 일단 그렇게 한 다음에 거기서 나온 노하우 비율로 아까 말씀하셨던 이제 디지털 쪽으로 기술 축적이 하는데 시간 좀 걸릴 것이다 아 저는 그렇게 일단은 생각합니다. 4 2020 년 한국 경제 침체 끝을 볼 것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서 또 답변을 드려 보자면 아 그렇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2019년 은 세계 경제의 반등 흐름 처럼 우리 한국경제는 세계 경제 분 떨어져 가본 적이 없어 단 한번 더 2019년 한국 경제성장률이 1.9% 라 2.0 저점을 기록합니다. 근래들어 가장 졌죠. 그 2020년에는 약 2.2% 로 보고 있습니다. 반등은 해요. 반등을 하지만 너무 미약한 반등 어쩌면 2019년 이 너무 저점이 었으니까 2019년 보다 만 나아지는 모습 기술적 반등 2019년 어려웠던 경제 그 수준으로는 다시 안 돌아가는 그런 느낌 그런 회복세가 진전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그 근거 한가지가 역시 정책을 보면 하나가 통화정책 그다음 하나가 재정정책 가 통화 정책 측면에서 경기부양 적으로 완화 적 통화정책 음미를 이해 하는 등 완화 적 통화정책을 강구하고 있고 그리고 두번째 재정 정책이 확장적 재정정책 인데 더 중요한게 예산을 확장 적으로 눌린 더 무조건 경기부양 되는게 아니에요.
재밌는거 말씀드리면 2019년 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으로 많은 예산을 썼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마스크 사서 나눠 준 취약계층 것 그렇게 경기부양 효과가 상대적으로 덜 할텐데 2020년에 미세먼지 저감 대책 에 쓰는 예산은 어디가 쓰느냐 미세먼지 저감 기술을 개발하는 a n d 예산으로 펴서 그럼 그 예산 줄게 이거 이용해서 미세먼지 저감 기술 도입할 기업들 나와 그런 민간자본 투입해서 경기부양 으로 갈 경기부양 적으로 예산이 활용된다 그럼 그런 관점에서 중요하게 광 강조하고 있는 영역 한가지가 밖은 말씀해 주셨어 떤 소재 부품 장비 자리 법 그런 면에서 아베가 우리에게 기회를 줬다 우리가 뭐가 나빠 썼는지 를 깨닫게 만들어 졌다 예 그런 점에서 박수를 좀 보내 줘 도 되겠는데 소재 부품 장비 자리 파라는 측면에서 우리 기업들이 소재를 내가 나 스스로 개발하겠다 스스로 그냥 중요 산업에 있어서 내의 소재 만큼은 그냥 내가 만들어 보겠다 하는 기업들에게 rnd 예산을 일부 제공해 주면 민간 투자가 좀 모일 수 있도록 그래서 2019년까지 는 나름의 소득 주도 성장 정책 소주 성 이었다면 2020년 은 나름의 소 부장으로 의 전화 1 예 이런 것이 또 하나의 대 전환점에 모습이지 않나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 정책이 하셨으니까 뒤늦게 조금 정신 차리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을 좀 해 보고 있구요 왜냐하면 이제 우리 나라의 재정 정책 이란 게 사실 것 정확히 한 복지정책의 가깝죠. 복지 전자의 가까웠는데 지금은 복지도 있겠지만 지금 한국 경제는 성장을 찾아 됩니다. 아 일단 성장도 분묘 한 부분이고 성장을 분명 어느 게 우선 하다는 걸 떠나서 현재 성장의 굉장히 의심 받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통화 점점 또 저는 지금은 현직 미리 말하면 실제 물건보다 높으니까 복음 상태라고 보고요 그리고 제 점점 적도 파이 자체는 커졌지만 이제 소시 라든지 건설이나 이런 부분에는 너무 주 1 초년 차이는 없었다 가 지금 좀 뒤늦게 좀 드러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변화 좀 범죄적인 모습이 아닌가 해서 이제는 어떻게 보면 그 너무 2 6 실험 1 진리는 했으니까 이제 좀 균형을 잡아가는 한 해가 좀 됐으면 좋겠다 는 생각과 그런 그렇게 보여서 좀 다행이다 뭐 이런 말씀 드리고 싶다면 요컨대 2019년 경제 보다 2010년 경제 비교했을 때 나아진다 전 낮에는 나아지려나 곳이 더 나빠질 순 없죠.
4 역시 마무리는 또 같은 마음으로 방향을 감사합니다. 입니다. 2010 년은 제가 결정 점이라고 있었다면 2020년 은 배우 전환점 이라고 했죠. 2020년 여러가지 투자 여건 경제 주체의 경영활동 여권 정책의 여건 경제적 여건 환경 자체가 에 전환됩니다. 오늘 말씀 드렸던 여러 가지 면에서 대해 전환되는 여러 가지 환경 변화를 잘 주시 하시고 잘 주시한 다음 그 변화된 환경에 적절히 대응해 나간다면 2020년 경제 5p 로 반등한 미미한 반등이 지만 그런 준비를 하는 여러 분들에게는 더 큰 반등이 또 예견 될 수 있지 않을까 마음을 전해 드리면서 이만 인사를 드리면 어떨까요.
자 대담에 엔딩 매트가 정해져 있어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사실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주어진 시간의 한계가 있다보니 제대로 내용이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이고 편이네요. 예 5 아쉽습니다. 아셔야 되요 빨리 안 실제로 그럴 수밖에 후예 참 그게 마음 같아서는 이제 그냥 다 이제 오늘 무대까지 한번 달려보고 싶은데 에 그게 보 싶지 않으니까 그건 이제 앞으로 제가 5매 스쿨의 이제 같이 일을 하게 됐고 여기서 많은 이야기들 해드릴 수 있을 거니까 이제 어 제 얘기 좀 하신 분들은 자주 좀 찾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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