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출연자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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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은 저점을 통과했고 꺾이지 않고 우상향하며 3년 이상 장기 보유 필요. HBM 수요 폭발로 삼성전자도 수혜, SK하이닉스 HBM 점유 한계로 수요가 삼성으로 이동 전망. 삼성 파운드리 이익률 개선 및 시스템LSI 매출 성장 기대. 진입장벽이 높아 기존 대형 기업 과점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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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제가 보기에 그 반도체 산업은요 꺾이지가 않습니다이 꺾인다는게 보통 보면 그 철강이라든지 이런 예전에 이제 전통 어떤 산업들은 보시면 당분간의 어떤 뭐 손실이 있더라도 참고 버티면 분명히 이제 이걸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확실히 이게 저는 지금 세종대학교에서 반도체 비즈니스에 저는 주로 이제 반도체 비즈니스 쪽입니다. 예 그쪽으로 과거에도 이제 근무를 했었구요 회사에 한 10년 정도 있었구요 그 다음에 또 제가 이제 반도체 비즈니스로 박사 하기도 받고 논문도 한 20편 정도 썼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책도 두 권 썼습니다.
예 논문을 20편을 넘게 쓰셨어요. 정말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지난번 출연해서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반도체 이제 거의 저점을 통과하고 있고 계속 모아 가야 되고 분위기 좋아질거다 지금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은 부진하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제가 보기에는 보통 이제 주가라는게 선반형 되지 않습니까 6개월 정도 하다 보니까 기대심리가 이제 좋아진 거죠. 이제 삼성은 앞으로 이제 올라갈 일 밖에 없다 이렇게 이제 사람들이 판단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많이 또 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6개월이나 1년 있다가는 좋아질 걸로 보입니다.
지금 실제로 보시면 그 감상을 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보통 빠르면 3개월 늦으면 한 6개월 정도 효과가 있다가 나타나거든요. 그 시점이 이제 하반기 정도 될 거라고 이제 보고 있습니다. 와 그러면 주가는 더 올라갈수록 그리고 또 이제 최근에 이제 또 많이 뜨고 있는데 엔비디아 건이 있지 않습니까 하다 보니까 이쪽에 쓰이는게 이제 gpu가 많이 있습니다. gpu에 들어가는 또 이제 그 세트로 이제 메모리 반도체가 들어가게 되는데요. 같이 이제 통신을 하게 됩니다. 예 그래서 쓰이는데 그쪽에 이제 그 gpu가 이제 인공지능 반도체잖습니까 하다 보니까 메모리도 상당히 성능이 좋아야 돼요 하다 보니까 hbm이라고 있어요.
고성능 메모리인데요 요게 이제 d램칩을 이렇게 쌓은 겁니다. 그래서 이제 속도가 되게 빠르고 성능도 상당히 좋습니다. 이런 hbm 요게 이제 들어간다는 얘기죠. 예 그래서 이게 상당히 또 고가입니다. 하다 보니까 매출하고 또 여러가지 이익률에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사항이죠. 이게 hbm 이쪽은 sk하이닉스가 더 잘하는 거죠. 잘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제 sk도 상당히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고요 젠슨화하고 이제 그 이재용 사진 찍었어요. 같이 이제 스시집에서 이제 사진 찍었잖아요. 그게 이제 상당히 의미심장한 뜻이죠.
보면 지금 이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제 sk하이닉스가 hpm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아마 sk하이닉스에서 다 커버를 못 할 가능성이 커요 그러면 이제 그 나머지 수요가 다 이제 삼성으로 올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그리고 또 삼성 같은 경우는 또 amd랑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상당히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구요 또 다른 기업들도 지금 이제 뭐 진출하고 계속 이제 늘어나게 될 것 같습니다. hbm을 삼성전자가 한다고 하면 sk하이닉스만큼 잘 할 수 있어요. 잘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올해도 아마 제가 알기로 아마 hbm3라고 나옵니다.
훨씬 더 성능이 좋은게 조만간에 나올 것 같습니다. 하반기 정도의 그러면은 어느 정도 이제 좀 거의 비슷해지게 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뭐 지금 이제 수요가 너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온전히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나 엔비디아나 이런 기업들은 빠지면 계속해서 무화과는 유효할 수 있겠네요. 그렇습니다. 예 제가 가끔 이제 욕도 먹는데요. 왜냐하면 이제 저는 장기적으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말씀드린 대로 3년 정도 해라 분명히 뭐 1년 내수 계속 이제 떨어질 수가 있어요. 왜냐면 이제 변수라는게 또 있고 하기 때문에 중간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이제 3년에 어떤 기간을 보고 이제 투자를 한다면은 웬만한 변수는 다 1년 한데 1년 안에다 이제 해결이 되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늦어도 3년 안에는 다 해결이 되기 때문에 좀 이제 장기적인 어떤 시점을 보고 투자하셔라 이렇게 말씀을 항상 저는 드리거든요. 삼성전자 보니까 작년 한 가을부터요 외국인들은 계속 사더라구요 주가가 근데 그때도 이렇게 막 지지부진 했으니까 한번 오르기 시작하니까 그때 그걸 매집 기간이었던 거죠. 싼 가격에 이제 오랫동안 힘드셔서 파시고 예 맞습니다. 근데 말씀하신 대로 이제 좀 길게 한 1년 2년 이렇게 봤으면 최소 그랬으면 면 지금 상당한 수익을 이게 그렇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보기에 그 반도체 산업은요 꺾이지가 않습니다. 꺾인다는게 보통 보면 그 철강이라든지 이런 예전에 이제 전통 어떤 산업들을 보시면 산업이 성장하다가 어느 순간 꺾입니다. 꺾인 다음에 이제 성장을 못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근데 반도체는 그렇지가 않다는 거죠. 꺾이더라도 또 다른 애플리케이션이 또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다시 성장하는 거죠. 보시면 우상향을 합니다. 꺾이다가 다시 올라가고 이런 식으로 계속 올라갑니다. 하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이제 3년 이상을 말씀드린 거거든요. 장기적으로 보시면 반드시 성장한다 뭐 당분간의 어떤 뭐 손실이 있더라도 참고 버티면 분명히 이제 이걸 볼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확실히 근데 또 한편으로는 조금 이거는 먼 미래이긴 한데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반도체 공급이 중국도 하고 한국도 아니고 미국도 하고 유럽도 하고 막 일본도 하고 그래서 이게 반도체 과잉이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예 뭐 어느 정도 근거 있는 얘기죠. 하지만 지금 보시면 이걸 생각해야 돼요 보면 이제 4차선 4차 산업이 지금 계속 이제 초입단계인데 앞으로 이제 계속 성장을 한다는 얘기죠. 그게 이제 보시면 애플리케이션이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한 10개 이상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제 모든 반도체가 다 쓰인다는 얘기죠.
그리고 보시면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보시면 모든 기업들이 다 테크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뭐 농업 하는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파운테크라든지 또 식품을 하는 회사들도 푸드테크라든지 뭐 그 다음에 또 은행도 마찬가지로 핀테크라든지 이런 식으로 이제 테크화 되지 않는 기업은 생존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특화되면 반드시 반도체가 또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아무리 이제 기업들이 많이 투자한다 그래도 만약에 수요가 더 많게 되면 훨씬 더 이제 올라갈 수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는 거죠. 아 그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가 오히려 그렇게 봐야 된다 그러니까 전 세계에 플레이어들이 막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거 같기도 만약에 또 이제 새로운 기업들이 들어온다 그러면 또 문제가 될 수 있죠.
제가 한 말이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 반도체 기업은 상당히 보시면 지금 상황에서 보시면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기업에서 들어오기가 쉽지 않은 그런 상업입니다. 거의 기존에 있던 기업들이 계속 이제 시장을 점유해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이 계속 온전히 혜택을 볼 수밖에 없는 거죠.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지금 보시면 help를 하나 짓는 것도 지금 비용이 10조 원이 넘습니다. 그런 비용을 낼 수 있는 기업이 거의 없다는 거죠. 아무리 돈이 많다 그래도 예 그리고 또 리스크가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아무리 돈이 있다 그래도 그걸 과감하게 어떤 노하우도 없고 경험도 없는데 투자한다는게 쉽지 않은 문제죠.
하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기존에 있던 큰 기업들이 다 나가지 않을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수요가 폭발하고 또 일시적으로 경쟁이 붙을 수 있지만 진입장벽이 크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 우리나라 기업들 ktmc 이런 것들은 이미 상당한 노하우를 갖고 왔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자본적 자체도 비유가 안 됩니다. 다른 웬만한 기업에서 그 정도의 어떤 돈을 투자한다는게 게임이 안되죠. 기본적으로 반도체도 그 이런 얘기 많이 하죠. 규모의 경제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보통 이제 반도체가 10개를 살 때랑 그 다음에 10만 개를 살 때 가격 차이가 되게 심합니다.
그게 뭐 가격 차이가 10배가 날 수도 있어요. 그런 식으로 그리고 마찬가지로 제가 어떤 부품이나 어떤 소재 이런 걸 이제 구입할 때도 마찬가지로 대량으로 이제 구입한다면 엄청나게 싸게 공급을 받을 수 있는 거죠. 하기 때문에 그 종합 기업들에서는 그런 그 원가를 맞춘다는게 쉽지가 않은 문제입니다. 그러면 그 말씀이 주신 대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미리 잘할 것이다 좀 낙관적으로 전망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그러면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망을 좀 비교해 봤을 때 그래도 좀 차이가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두기업가가 성장한다고 이제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이제 메모리가 상당히 앞으로도 계속 성장을 할 거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면 뭐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두 경우도 단지 이제 여기서 이제 좀 차이가 나는게 있어요. 뭐냐면 기본적으로 sk보다는 그 삼성이 자본력이 훨씬 더 많다 그게 왜냐하면 중요한 이유가 투자할 수 있다는 거거든요. 기본적으로 반도체 산업은 투자력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예 그 투자할 수 있는게 바로 이제 자원력이라는 거죠. 그런 차이가 일단 나고요 두 번째 차이는 뭐냐면 제가 보기에는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쪽에도 상당히 포커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센서가 기본적으로 메모리 라인하고 거의 그 라인이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메모리 하는 기업들이 많이 전향을 할 수가 있어요. 예 그런 차이가 있어 가지고 그리고 또 이제 봐야 될게 뭐냐면은 기본적으로 그 sk하이닉스도 지금 이제 그쪽을 많이 키웁니다. 어느 쪽이냐면 그래서 지금 뭐 예전에 2017년도 그때도 이제 SK 하이닉스 시스템 IC 그것을 이제 파운드리 회사를 별도로 이제 분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중국으로 다 옮겼거든요. 그리고 또 최근에 작년 말에 이제 보시면 k5였는데 이제 다시 찾아온 거죠.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키우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한 10% 밖에 안 되거든요.
하기 때문에 삼성만큼은 좀 아직 힘들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나중에는 좀 괜찮아질지 모르겠지만 당분간 10% 이상 키운다는게 쉽지 않은 문제다 그래서 그런 차이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보시면 그 메모리도 성장하지만 시스템 반도체 이쪽이 더 성장성이 더 크거든요. 기본적으로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이 더 유리한 면이 많다고 보는 거죠. 그러면 최근에 이렇게 보면 SK 하이닉스가 주가 흐름이 되게 탄력적이잖아요. 또 많이 오르기도 하고 많이 빠지기도 하고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은요 지금의 그 시점에서 봤을 때는 아무래도 이제 기름 쪽 그 메모리 쪽을 보게 되니까 삼성은 아직 파운드리나 막 이런게 잡혀 있지는 않다고 보니까 SK 쪽이 좀 더 이렇게 빠르게 반응을 주가도 오르는게 기본적으로 파운드리 영향이 크다고 봐요 기본적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보시면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1년 안에 물론 이제 극복이 될 거지만 지금 빵들이 자체가 지금 상당히 커지고 있지 않습니까 예전에 보시면 삼성도 파운드리가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제 10%가 안 됐는데 최근에 보시면 메모리가 80%에서 또 최근에 이제 메모리 불황 때문에 상당히 떨어지고 있고 상황들이랑 그 다음에 또 시스템 lsi 사고 이쪽에 매출이 상당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거의 30% 가까울 정도로 지금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기대 심리가 더 반영된게 아닌가 그리고 또 파운드리 보시면 작년에 최대 매출을 또 거두게 됐거든요. 예 그래서 30초 가까이 시스템 lsi 사업부 하고 상황들이라 했는데 대부분이 이제 보시면 파운드리 매출입니다. 예 이런 식으로 지금 보시면 한 15% 이상 매년 성장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대심리가 있고 제가 또 하나 보고 있는게 뭐냐면 기본적으로 보시면 그 파운드리의 이익률이에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삼성 파운드리가 이익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예전에 뭐 거의 똥돈이었는데 지금 보시면 같은 경우에는 대략적으로 이익률이 한 40% 나옵니다. 많을 때는 50%가 넘습니다. 엄청나죠. 삼성도 이렇게 갈 수 있다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아마 30% 이상 앞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10%에서 30%면 엄청난 차이거든요. 3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매출이나 어떤 성장성에 상당히 기대가 되고 있는 거죠.
예 그 tsmc가 영업이익률이 그렇게 좋으면 예를 들면 애플하고 그렇게 일을 하잖아요. 애플도 그만큼의 영업이익을 인정하는 건가요 인정을 어느 정도 하고 있죠. 근데 이제 그나마 보시면 애플 퍼스트 전략입니다. 기본적으로 우선적으로 이제 애플을 먼저 이제 챙깁니다. 그리고 또 가격도 마찬가지입니다. 애플은 많이 또 코스트 다운을 좀 해줍니다. 예 근데 이제 다른 기업들은 많이 없죠. 그런게 예 그래서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이제 서로 이제 하는 분위기가 있는 거죠. 애플을 이렇게 하니까 다른 사람 회사들도 하고 싶어 할 거고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amd라든지 엔비디아 이런 기업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왜냐면 애플만 챙기고 나머지 기업들은 엄청나게 가격을 또 높게 받으니까 그래서 더욱이 이제 삼성을 쓰려고 많이 합니다. 어쩔 수 없는 거죠. 어차피 예 맞습니다. 예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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